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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달만에 연봉계약서 3번?
산업유통(절삭,전동, 수공구)25년차 입니다 19살 어린 나이에 97년부터 이쪽 업계에서 한 우물만 파면서 나름 인정 받아 대기업 까지 입사하여 근무 했지만 정치를 못 해 퇴사하게 되있고 새로운 중소 유통 업체에 다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47살이라 취업이 쉽지 않아 기존 연봉보다 1500만원 깍고 입사 했지만 나름 열심히 노력해서 15명 영업 사원 중 중위건 이상의 실적을 유지 했고 최근 목포대비(작년대비 20프로 상승) 79프로 달성하며 5위 까지 순위유지. 다른 영업자들과 다르게 혼자서 3지역 담당하며 영업을 이어 갔지만 두번세번 연봉계약서를 다시 작성하기를 강요 받고 결국 목표대비 60% 다음엔 90%미달성시 월급 50만원을 깍는다는 계약서에 싸인,.... 4월 정말로 50만원 감봉!!! 대학교 다니는 두자녀와 주택담보대출 등 나갈 돈을 빼면 생활이 안되는 급여 입니다 입금된 월급은 약 3백30만원!! 참고로 직원 복지는 전혀 없습니다. 책상도 없고 컴퓨터도 없고 개인 핸드폰으로 회사 어플 다운 받아 일하지만 핸트폰 지원비도 없습니다 5월은 90%달성 준비한것이 있어 가능하겠지만 이렇게 계속 다녀야 할까요?
소라미치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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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않은 일을 했다고 허위보고하는 하극상에 대처하는법
본래 본인의 역할범위는 좁았는데 성장하고 싶었는지 제가 한 일을 그동안 본인이 했다고 허위보고하는 10년차 어린 친구의 하극상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 무시한다? 2. 업무적으로 보복한다? 이런 친구와 같이 일은 못할 거 같은데... 의견 구합니다.
트윈핑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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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부친상 조문시간
자정 00시 30분에서 새벽1시에 가는건 실례일까요?
훌라훌라훌랄라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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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먹는거
저는 어딜가든 거의 혼자 밥을 먹는데 다른분등은 대부분 같이 먹더라구요. 근데 저는 밥먹을때 물론 얘기하고 즐겁게 먹고 하면 좋긴한데... 자주 체하고 불편해서요. 먹는양도 많지않아서 간단하게 먹을데가 많고든요. 근데...이거 다른사람들에 기분나빠하는 일인가요?? 제기준에서는.... 밥을 혼자 먹든 말든 본인이 좋다고하면 신경안쓰는데... 물론 그외시간에는 말도하고 커피도 마시러가고 합니다만... +추가 원래 눈치 안보는 타입인데 눈치를 보게하는 사람이 생겨서요... ++추추가 저도 종종 같이 먹습니다. 다음주도 다른직원이랑 식사약속을 잡았어요. 일주일에 두어번은 커피도 업무중에 마시러가요. ( 바빠서 자주 자리를 비울수가 없습니다. ) 저에게는 점심이 좀 휴식같은 시간이라 같이 밥먹는게 좀 업무의 연장선 같습니다. 그리고 직급도 제가 위에서 5번째 안에 들기때문에.. 아래 직원들도 좀 불편해 하는거 같은데 유독 윗분들중 1분이 불편하게 티를 내시네요.....
유띵i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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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잡소리..
내가 원하는 것 50%, 상대방이 원하는 것 50%. 이것이 공적인 세계에서 내가 지키는 룰이다. 나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 주고, 반대 급부로 상대방도 내가 원하는 것을 해 달라. 나는 항상 상대방이 나로부터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한다. 그리고 그것을 완벽하게 채워준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걸 해 달라고 한다. 그러면 상대방은 보통은 내가 해 달라는 걸 해 준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나는 회사가 원하는 일을 해 줄테니, 회사도 내가 원하는 일을 하게 해 달라.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회사에게도 이익이 될 것이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10년간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지내왔다. 참고로 내가 지금 일하는 곳이 내 첫 직장이다. 입사한지 얼마 안 된 어느 시점에서, 나와 같이 일할 사람 딱 한 명만 붙여달라고 말하고 다녔다. 어느날 얼굴 한 번 보기 힘든 높으신 그 본부장님이 나를 불렀다. 깜짝 놀라 본사로 올라가니, 본부장님은 내 얘기를 듣고는 기특해하며 한 사람을 붙여 주게 했다. 지금 그 본부장님은 까마득하게 높이 올라가셔서 지금은 매우 유명한 분이 되었다. 좌우간 그게 시작이 되어 엄청나게 복잡한 사내 정치 과정을 통해 결국 팀까지 꾸리게 되었다. 3년 잡고 팀원들을 하나씩 트레이닝 시켜서 실력을 올리면 팀이 궤도에 확실이 오를 수 있겠다 싶어서 열심히 달렸다. 결과적으로 팀은 안정되었고, 우리 부서 내에서 우리 팀의 성과는 누구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부서내 다른 팀들과는 좀 이질적이다. 이질적이지만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내 팀을 부서에 통합시키자니, 결과적으로 우리 부서의 방향성도 조금 바뀌게 되었다. 물론 이렇게 방향성이 바뀐 걸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우리 팀과 협력하는 다른 팀과는 성과를 적극적으로 나누려고 한다. 성과를 나누자는데 싫어할 사람 없다. 그렇게 우리팀과 협력하는 팀이 많아질수록, 우리 부서의 방향성은 점점 바뀔 것이다. 내 방식대로 생각하면, 그렇게 우리 부서는 발전할 것이다. 지금은 우리 부장의 묵인 하에, 본부급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해 보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윗분들 설득하는 게 쉽지 않다. 현 본부장님을 만나 내 생각을 얘기하니, '그냥 니가 지금 맡은 일이나 잘해'라고 말했다. 내 설득에 딱 일 년만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보고 안 되면 포기하는 식으로 허락을 받았고, 지금은 그 일년의 절반이 지났다. 본부장님께서는 우리 부서를 방문하셔서 진행상황을 보고 받으시고는 이렇게 말했다. '니가 우리 키플레이어네' 언젠가부터는 회사 전체에서 내 의지를 반영시키려고 한다. 계획은 다 만들어져 있다. 은퇴할 때까지 이런 식으로 사는 것이다.. 그래도 나는 회사가 나로부터 원하는 성과는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편이고, 회사에 폐 끼친 적도 없어서 그 동안 별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나는 누군가가 나를 키워 줄 것이라고 기대도 하지 않고, 돌이켜보면 나를 키워줄 사람을 내가 애써 거부하면서 살아온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괜히 피곤하게 사는 것다. 그래도 이게 내 기질인 건 맞고, 내가 생각해도 난 좀 별난 것 같다..
rhy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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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팀 성과 누락
저는 N년차팀장입니다. 저희 회사 부서에는 약 50명이 있고 그 밑에 팀이 몇 개 있는 구조입니다. 저희 팀원들은 굉장히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여 저희 팀의 실적이 압도적입니다. 저도 제 일을 무척 좋아하고 있고요. 그런데 저희 부장이 상부에 올리는 보고서 초안을 보니, 저희 부서의 업무를 실질적으로 이끄는 사람은 다른 팀장 (팀장 A라고 하겠습니다)이네요.. 그러자니 저희 팀 성과를 상당부분 누락시켜야죠. 황당해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의하여 보고서에 저희 팀 성과를 모두 포함시키게 했죠. 부장이 성과를 누락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죠. 이런 일이 벌어질 때마다 솔직히 저희 회사에 대한 회의감이 좀 많이 들어요. 팀장 A는 차기 부장 승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 부장은 곧 은퇴합니다. 현 부장과 팀장 A가 알 수 없는 꿍꿍이로 짝짜꿍하여 이런 이상한 상황을 만든 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팀장 A는 정치적으로는(만) 훌륭합니다. 그건 인정해요. 저희 부서에서는 상당히 오랫동안 의도적으로 저희 팀을 왕따 시키려고 했지요. 그래야 자기 팀 성과가 부각되니까. 그래도 저희 팀 성과가 너무나 좋기 때문에 아무도 무시 못해요. 한 번은 부서에서 팀 개편을 했는데, 너무나 제게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하니 '그러면 나 때려치운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니, 모든 걸 제 마음대로 하게 해 주겠다고.. 참 나.. 좌우간 이런 일이 벌어지면 회사 옮기고 싶어져요.. 그런데 저희 팀원과 같이 일하는 게 무척 좋기도 해요. 다들 하나같이 인성 갑이고, 저도 최선을 다해서 그 분들에게 연봉이든 뭐든 이익이 가게끔 일을 해요. 그 분들도 제 조언을 듣는 것이 결과가 가장 좋고, 결과적으로 그 분들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으니, 저희 팀은 분위기가 참 좋아요. 다른 회사에서 이런 팀원들 만나서 즐겁게 일하며 성과도 잘 낼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도 있고, 무엇보다도 제가 본능적으로 회사를 옮기는 걸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해요. 이렇게 묵묵히 일하다 보면, 언젠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버티면서 살아도 될까요? 참고로 저는 부장 같은 거 되는 것에는 전혀 관심 없습니다. 일단 부장이 되어 버리면, 퇴사할 때까지 부장인 상태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그래서 저는 위에서 흙속의 진주인 저를 알아보고 임원급으로 바로 꽂아주길 기대합니다^^
rhy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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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들 자문구합니다
너무너무 안맞는 팀원이랑 어떻게 관리하고 지내시나요... 31살에 인턴만 두세번하고 저희회사 와서 이제 1년반에 넘은 직원인데.. (이전 직장에서도 윗 사수랑 트러블로 인턴도 하다 짤렸더라고요) 인사도 하고싶을때만 했다안했다가 오전에 병원들렸다 온다하더니 병원도 갔다가 당근으로 물건도 받아서 온것 같더라고요.. 프로젝트 할게 있는데 일정이 얼마 안남았더니 시간이 없으니 우선 이번에는 이렇게하고 다음에 팀장님이 말한 방식대로 하는게 어떻겠냐하는데...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화를 내야하나 구슬려서 다시 샹각하게 해야하나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해야하나 했다가.. 내가 왜 얘를 데리고 이렇게 내 감정소비와 에너지를 들어야하는데 자괴감까지 들어야하나싶은데.. 전에도 같은 팀하면 제가 퇴사하겠다했는데 다른팀에서 아무도 안받으려해서 저희팀으로 배정하고 제가 팀장으로 승진이 됬는데.. 역시나 같이 일 못하겠는데..ㅜㅜ 다들 팀원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ㅜㅜ 하나하나 알려주는것도 여러번이지 매번 나아지는게 없고 똑같은데... 지치네요ㅜㅜ 지혜를 좀 주세요🙏🏻
라이언이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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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ai 활용
업무하면서 ai 활용을 적극하고있는데 진짜 업무 효율 좋은 거 같네요 왜 최근에서야 쓰기 시작했는지 좀 더 일찍 써볼 걸 그랬습니다! 검토하고 수정하는 시간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훨씬 시간 단축도 많이되고 여러모로 편리하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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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퇴사 고민
입사한 지 이제 3주차인데..업무가 저랑 안 맞다고 느끼는데(같이 입사한 동기들에 비해 일단 소질이 없는 듯) 초반이니까 그냥 부딪혀보는 게 현명할지, 빠르게 다른 산업으로 튈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lemon22
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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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상사 뒷담 안해도 되나요
회사에서 상사들은 공공의 적으로 여겨지기 쉬운 것 같은데요 팀원들이 모여서 상사들 욕을 자주 합니다 저는 그게 안 맞아서 결국에 그 자리에 함께 하지 않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그런 거에 거부감 느끼는 걸 팀원들도 아니까 소수의 분은 저를 유난이다 생각하시며 대하시는 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대체로 팀원들이랑 잘 지내는 편이고 아무래도 상사분들이랑도 잘 지냅니다 그런데 제가 팀원들이랑 다른 방향인 것이 계속 가다가 문제가 되는 때나 불이익이 되는 경우같은 게 생길 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뒷담이 맞지도 않고 이제 와서 할 거 같지도 않지만 저를 유난스럽게 대하던 태도에 영향도 받아서 마냥 스스로를 긍정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고민 아닌 고민이 되네요.. 자유로운 의견 부탁드립니다
밝은전등
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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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근황을 알려드릴게요
오늘 지난달 첫째주에 면접봤던 회사중에 한군데에서 출근해달라는 연락을 받고 지난주 월요일부터 출근하고 있습니다. 수습기간은 80일 조금 안남았네요 바로 투입되다 싶이해서 지난주에는 전시회 행사 참가했고 월요일하고 어제는 회사소개 미팅에 동반참석하고 회의록까지 써서 올렸네요 직무는 동일하지만 제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서 어리바리한 상태에서 적응하랴 정신이 없네요 나이 40넘고 경력직으로 입사해서인지 긴장도 됩니다 회사가 발전하고 있고 탄력 근무제 같은걸로 직원들을 배려해 주려해서 수습기간 꼭 통과하고 싶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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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장이냐 주재원이냐
투표와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국가는 미국이고 댓글 하나하나 모두 읽었으며 결정에 큰 도움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둘 다 된다는 전제로 팀장 보직을 받느냐 주재원을 가느냐 고민이네요... 팀장 되면 당분간 주재원은 어려울 것 같고 주재원은 다녀오면 40후반이라 그래도 팀장 기회는 있을 것 같은데 보장된게 아니니 ... 애들 교육이나 개인적 경험을 생각해서 주재원에 더 마음이 있긴 한데 고민스럽네요 혹시 이런 고민 갖고 결정했던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자유다마오
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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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뭘 잘못한 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naaa
억대연봉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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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선배님들 제 잘못인가요? 더 부드럽게 처리하려면..
1. 안녕하세요. 31살 직장인입니다. (식음료업계) 저는 상품개발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직영점 운영이 잘되지 않아, 상품 전면개편을 원했고 주도적으로 할수있는 사람이 없었기에 저에게 본부장님이 맡아서 해볼래? 라고 의사를 물어서 팀장과 영업팀의 협의끝에 제가 가기로 하였습니다. 2. 한달동안 진행하는 프로젝트였고, 제 업무는 상품개발 / 생산할 수 있게 가이드를 잡아주는 역활이였고, 전체 기획해서 보고드렸고 승인이 떨어져 진행하였습니다. 3. 직영점(영업관리팀 관리지역) 상품개발을 먼저 시작했고, 혼자 생산 / 개발 / 관리 전체적인 부분을 짊어지기에는 너무 힘들어서 영업관리팀 직원에게 영업관리는 영업관리팀 일이기에 개편되는 메뉴가 있으니 신경써서 네임텍제작/ 상품판매 운영에 대해 잘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4. 상품개발이 잘진행되어 본부장이 영업관리팀 직원에게 쇼케이스 개편/개발을 요청했고 기획서 만들어서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대로 상품개발이 끝났는데 한달이지나도 아무변화가 없었어서 왜 안하냐고 물어보니 기획서도 아직 못만들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본부장 보고 당일전날) 거기서 1차 빡침이 몰려왔습니다. 진작에. 모르면 물어보던가 방법을 찾았어야하는데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5. 저의 매장에서 상품개발의 기간은 한달이였습니다. 한달이지났지만 매대관리/ 주방인력관리/ 매대 네임텍 관리 등 아무것도 이루어지지않아 2번째 화남이 몰려왔고. 윗선에서는 이제 인수인계하고 빠지라해서 인수인계날짜도 잡아 그 영업관리팀에게 인수인계를 하려고하니깐 지가 왜 받아야하는지 모르겠고, 인수인계 당일날 오후에 미팅있다고 가버렸습니다(본사에서 일정 다잡은걸 모두가알고있음 팀장본부장 등) 3번째 빡침이 몰려왔습니다. 본사일 다 미뤄두고 쌓이고 있고 혼자파견와서 하고 있는데 영업관리팀 관리자들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열받아서 폭팔하기 일부직전이였습니다. 6. 그사람이 관리 못하면 제가 욕먹게 될 상황이라는게 알게되어 담배도사주고 밥도사주고 잘부탁한다니깐 먼산 이딴개이모티콘이나 보내고 진짜 4번째 빡쳐서 터질것같은 마음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나서하는말이 영업관리팀 팀장님이 다른거 개발해달래요! 이짓거리나하고있고.. 이런 직원 어떻게 상대해야할까요.. 일을 너무못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깊게 들어간건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상품개발팀장님에게는 인수인계끝났다 보고드려서 복귀예정임데.. 하는 짓거리가 다박살낼거같아서 두렵습니다..이런부분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그 직원의 업무(직영점) 운영관리 말고 한달동안 그직원이 뭐하는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알수가없었음 행주들고 본부장님 방문한다고하면 커피머신닦고 설거지하고 ~
루루니
동 따봉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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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많아서 몇자 적어봄
1. 내선공사 기성내역서 회사들어오자마자 했던 서류라서 혼자 끙끙거리면서 2틀 걸려서 완성함 2. 같이일하는 동료들 성향 파악했음 꼼꼼하신분, 용의주도하신분, 약속을 칼같이 지키는 분? 3. 혼자 진행했고 작성하면 보고서류는 자재공급원승인서류 - 지명원 목록표로 뽑아서 이것도 은근 시간 많이 걸려서 4. 공제조합에서 여러 가지 일이 있는데 근로자 경력과 기술자 선임등 관련서류 5. 원도급사에서 홈페이지 ▶️ 계약 싸인 및 기성서류 등록 6. 내선도면, 외선도면 수정요청 대로 현장사진찍었고 도면에 입히면 됨- 내가담당자임 7. 연습용으로 과제를 주신건 6개인데 1안 2안으로 나누어서 할려니까 수량과 작업일@@ 8. 캐드도면 아파트 공사입찰시 200장씩 PDF로 굽다보니 한번에 굽는방법을 알아버림 9.오늘 기성서류 작업할거 도면 굽는거 보시더니 잘한다고 코칭요청들어옴 10.도면보고 기성내역서 노가다함 11.원가계산서에서 건강,요양비 등 빼고 단위절삭에서 막혔음 12. 확인하러 내자리 오신분이 단위절삭 내컴퓨터로 작업 이때까지 살짝많이불편함 13. 7번사항참고. 정시퇴근 타이밍에 낙찰률인가 뭔가 (연습용)그것때문에 딜레이 되서 짜증이남 14. 지금 회사가 한가하다고 하시는데 왜 난 과부하일까?? 궁금함 ㄷㄷ 아시는분 답글 남겨주세요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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