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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비지니스 매너교육 업체
직원들대상 비지니스 매너교육이 필요해서 업체를 찾아야되는데 보통 어디서 찾나요?
임원니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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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자를 인사팀에서 임의 조정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여러 차례 도전 끝에 드디어 인생 첫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겪는 경험이다 보니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리멤버에 첨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 이직할 회사의 입사 시기가 어쩌다 보니 추석이껴서 애매해져 가지고 아예 연휴 이후에 입사하는 것으로 협의가 됐는데 현재 직장의 퇴사일자를 연휴가 끝난 직후인 10.10 일로 하고 싶은데 명절복지나, 유급휴일 때문에 인사팀(회사) 측에서 꺼려할거 같아서요. (명절 복지라 해봤자 상품권 10만원이 다 이긴 해요..) 회사에서 정한 최소 통보기간을 넘기는게 아니면 법적으로 퇴사일자를 거부할 근거는 없다는 것 같은데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해결했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아옴돔무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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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구운감자 두개씩먹는 팀원 너무신기함
입사하고 거진 매일매일 구운감자 두개씩 꼭 먹음 한개 ㄴㄴ 세개 ㄴㄴ 꼭 두개 먹어야 된다고 함 양이 적어서 그게 딱 적당하다고 함 사무실 조용해서 부시럭.. 구운감자 또각또각 먹는소리 들림 ㄹㅇ ASMR 탕비실 간식도 아님 맨날 출근할때마다 편의점에서 사옴 내가 편의점 사장이었으면 얘땜ㅇㅔ 구운감자 재고 못뺐을듯 어떻게 안질리는지 너무 신기함 해태다니는분들 구운감자 양좀 늘려주세요 참고로 광고 아니고 뒷광고 아니고 ㄹㅇ 실화입니다
@해태제과식품(주)
감자에미친자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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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화캉스라는 말이 불편하면 꼰대인가요?
동기가 내일 광복절이니까 화캉스 오지게 갔다왔다고 하는데 (참고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화장실+바캉스라는 뜻이고 회사 화장실에서 폰하면서 몰래 쉬고 온다는 뜻입니다) 뭔가... 상종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ㅋㅋ 그러지좀 마라고 했는데 장난인줄 알았겠죠? 제가 꼰대인건가요?
빰양갱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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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상사의 지적
이제 수습딱지 뗀지 얼마 안된 초년생입니다. 제가 고민인건, 어떤 점에 대해 지적을 받을때, 예를들어 상사가 뭔가 지적을 하면, 옆에서 팀장도 얘기를 듣다가 끼어들어 더 뭐라합니다. 어떤 질문에대해 그 질문을 왜하냐 너는 생각을 안하냐 그러면서 화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 제 입장에선 나름 고민하다 여쭤보는거거든요.. 제가 일머리가 없는 부분인건지, 확실히 판단 내리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여쭤보면 되게 감정적으로 짜증을 내시니 저는 하루종일 기분만 안좋아지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나름 마인드컨트롤한다고 윗사람은 나를 혼내기위해 존재한다 라고 생각을 해보기도하지만,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져서 힘듭니다.. 즐겁게 커뮤니티 하시는 분들께는 죄송스럽지만, 일머리 부족한 사회초년생의 넋두리라 생각하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회초년노비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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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키보드 치는 소리가 안들려요
연휴 전이라 다들 마음이 붕 뜬건지 사무실이 조용~~~하네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팀장님이 자리에서 일어날 때만 갑자기 타닥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혼자 웃참 중... 저희 사무실만 그런가요??ㅋㅋㅋ 저도 오늘 일이 별로 없어서 그냥 메일함 들락날락 거리는 중인데 직장인 감금 그만하고 그냥 퇴근이나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삼육구십이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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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 발급을 안해줍니다…
최근에 퇴사한 곳에 경력증명서 발급 부탁드린다고 대표님한테 정중하게 메일 보냈는데 계속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로 대체 가능하다면서 말을 돌리네요. 인사팀 없는 작은 회사라 어쩔 수 없이 대표님께 계속 부탁드려야 하는데 ㅠㅠ 대표님이 제가 고작 1년 근무하고 퇴사한다고 엄청 싫어했거든요. 예전에 저보다 더 짧게 근무한 퇴사자 뒷담하면서 어디가서 이 회사 다녔다고 말하는 꼴 못본다고 난리친 적이 있어서 저한테도 그런 이유로 안주시는 것 같단 합리적 의심이...ㅎ (그 정도 회사 아닙니다...) 이미 퇴사할 때도 한 번 달라고 했는데 몇달째 안보내주길래 한 번 더 말씀드린 건데 여지껏 못받았어요. 혹시 무조건 경력증명서로 제출라나는 회사가 더 많을까요? 괜히 의심(?)받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이직 준비 중인데 퇴사한 회사랑 자꾸 연락하고 있으려니 스트레스네요.
고로쇠불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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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최근 경력으로 운좋게 이직했는데 3개월정도 일했는데 전직장다닐때연봉보다 이직한회사가 연봉이 많이쌔더라구요 기존연봉보다 600~700정도 더업해서요 연봉이 좋아서 오래다니고싶었는데 3개월좀안될때 회사가 갑자기 사정이어렵게됫다고 하고 나오게됫네요 모처럼 높은연봉받고 이직해서 좋았는데 다음에 구할때 이정도연봉 못받을것같다는생각하니 한숨나오네요 사람이라는게 원래 이정도 연봉은 생각안했는데 큰연봉을받다보니 다음이직할때 연봉작아진다생각하니 한숨만쉬어지네요
포레스트숲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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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도 않게 음주운전하는 회사 사람들...
최근에 이직했는데요. 여기 분들은 음주운전을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요. 연휴 전날이라 회식을 했는데 차 끌고 오신 분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술잔을 받으시더라고요. 당연히 대리 부르거나 데리러 올 사람이 있나 했더니 그대로 운전해서 귀가하시네요. 직원이 30명 정도 되는데 한둘도 아니고 대여섯명 정도가 그랬는데 말리는 사람도 아무도 없었고 다들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분위기였어요. 애초에 술 따라줄 때부터 차가 있어서 안된다고 거절하지도 않고요. 제 친척 중에 음주운전 사고 당하신 분이 있어서 더 그렇긴 한데 차 가져오면 아예 술을 안 마시거나 마시면 무조건 대리 부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제 친구들도, 전 회사사람들도 이게 상식적인 분위기였어서 조금 놀랍네요. 사적인 술자리도 아니고 전사 회식자리면 회사 차원에서라도 권고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그냥 입 닫고 못본 척 하는 게 맞나요? 제가 괜히 호들갑 떠는 건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하운드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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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 이직 괜찮을까요?
다니는 회사가 어려워져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나이가 많아 이직이 안될것 같은 두려움이 생기네요. 지인들은 일단 도전해보라고 하지만 괜히 위축이 되네요 제 나이에 이직에 성공하신분들 있으실까요?
hp76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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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목표가 없습니다
요즘 목표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뭐 의욕도 없고 그러네요 매일 고정업무, 새로 들어오는 업무만 처내기 바쁩니다.. 뭔가 동기같은게 좀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ㅠㅠ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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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셋중에 하나만 쓸수있다면 뭘 고르실건가요?
직장인분들 혹시 셋중에 하나만 쓸 수 있다면 뭘 고르실건가요? 저는 혹시라는 말도 많이 쓰는데 (글 쓰면서도 이미 한번 씀) 역시 직장인들이 없으면 못사는 3대 한국어는 이 세개인거 같네요
빰양갱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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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만 이용당한다는 생각이 들 때
안녕하세요. 여기계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사람들은 나가는데 새로운 사람을 뽑아주지 않다보니 남아있는 인원들이 일을 모두 처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남는 일들이 저에게 대부분 쏠린다는 겁니다. 제가 팀에서 맡고있는 일 가지수만 제일 많은데 말이죠. 이유는 모르겠으나 두가지로 생각되는데 1)내 포지션이 애매하다보니 여기저기 같다붙이기 제일 만만해서, 2)내가 이일을 잘 할 것 같아서 일 것 같은데, 제가 아무리 좋게 생각해서 2번 때문에 일을 한다고 해도 문제는 남들이 제가 좋겠다며 떠넘겨서 넘어오는 일이 힘들고 제가 봤을때는 상대적으로 Highlight하기가 애매한 프로젝트라는 거죠 (저는 오퍼레이션 업무가 대부분이고 중간중간 프로젝트 업무를 하고 있고, 팀내 다른분들은 프로젝트성 업무 분장임). 본인들은 수고 대비 highlight하는 업무가 편하니까요.. 물론 리더가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기에 그나마 낫지만 문제는 리더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회사에서 이러한 불균형에 대한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평가가 같으면 상대적으로 연봉이 높은 분들이 같은 인상률이라더라도 보수를 더 가져가고, 실제로 작년에 제가 한 프로젝트를 공동 성과로 넣어서 정작 그 업무 성과에 아무 기여도 안한 분이 저보다 많은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솔직히 업무를 하는데 아무 동기부여도 되지 않고 더 주어지는 업무에 분노만 차오릅니다. 특히 저보다 연봉 더 받으면서 워라밸 챙기는 분들이 수두룩 한데 말이죠.. 동기부여도 안되는데 일은 자꾸 주어지고, 이럴때는 못한다 라고 배째는게 최선일까요? 여기계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해봅니다..
판다240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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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휴가 썼다고 부장님한테 혼났어요...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글 씁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금요일부터 연휴잖아요. 목요일 하루만 연차 쓰면 목금토일 황금연휴가 만들어지니까 개꿀이고, 회사가 따로 여름휴가 이런 게 없어서 아직 휴가도 못 갔으니까 겸사겸사 휴가 겸 목요일 연차를 올렸거든요. 결재까지 다 나서 4일 연짱으로 쉴 생각에 아주 들떠있었단 말이죠. 근데 어제 오후에 부장님이 갑자기 부르시더라고요. "모레 쉰다고? 남들 다 일하는데 혼자 쉴 생각 하니까 좋아?" 너무 당황해서 어버버 거렸더니 회사가 놀이터냐며, 요즘 애들은 어떻게든 쉴 궁리만 한다고 눈치가 없다느니 라떼는 어쩌고... 한참을 꾸짖으시는 거예요ㅠㅠㅠ 시스템으로 정상 결재까지 다 받은, 제게 주어진 소중한 연차인데 이게 이렇게 욕먹을 일인가요? 연차는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 아니었나요? 휴가 쓰지 말라는 압박처럼 느껴져서 연차 취소할까 엄청 고민하다가 그냥 배째라 했습니다. 내일 쉬긴 할 건데. 휴. 황금연휴를 앞두고 기분만 완전히 잡쳤네요. 오늘 괜히 눈치 보여서 부장님 피해 다니느라 혼났어요. 제가 진짜 그렇게 눈치 없고 이기적인 건가요? 혹시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 자기 일만 제대로 하면 연차 쓰는 거 터치 안 하는데 저 일 제대로 하고 있고 바쁜 일 없어서 연차 써도 된다고 판단했거든요 그러니까 팀장님도 결재를 해주셨겠죠 생각할수록 혼난 게 억울해요ㅠㅠㅠㅠ
탄단지방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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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서의 권위, 또는 친구같은 팀장님 그 사이에서 줄다리기...
안녕하세요 팀장입니다. 팀원들보다 나이가 꽤 있는 만큼 팀원들과 친구처럼 지내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그래서 팀원들이 자꾸 제게 반항을 하는 걸까요? 퇴근한다길래 '안돼요' 해도 '흥! 갈 거예요!' 하고 그냥 가버리질 않나 '반차 써도 될까요?' 하길래 '안돼요' 해도 '쓸 거예요!' 하고 써버리질 않나 물론 그러면 저는 다 승인해주지만... 팀장으로서의 권위가 다 사라져버린 기분입니다. 저를 두고 팀원들끼리 속닥속닥 일하다가 저한테 같이 와서는 아이스크림 사러 같이 가자고 하거든요. 물론 저는 엄마가 된 것처럼 따라가서 홀린듯 계산을 해버립니다. 저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팀장으로서의 권위와 친구같은 팀장 그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나...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펠릭스김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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