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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급여 제일 많이 준 회사 순위
역시 갓융권이네요 ㄷㄷ • 메리츠증권: 1억 3,139만원 • 한국투자증권: 1억 2,901만원 • NH투자증권: 1억 500만원 • 미래에셋증권: 1억원 • 삼성증권: 8,600만원 • SK하이닉스: 7,000만원 • 삼성전자: 6,000만원 • 현대차: 4,500만원 • 기아차: 4,500만원
@메리츠증권(주)
곤니찌와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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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갈굼 해결방법 알려주실 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처음 커뮤니티에 글 써봅니다. 저는 95년생 대리입니다.. 제 밑에는 후임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97년생) 그래도 요즘 MZ보다는 나이가 있는 편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눈치가 굉장히 없는 친구였습니다. 일단 저희 회사는 서비스회사고 사무직이지만 복장이 캐주얼 정장입니다. 무조건 슬랙스는 입어야 하는데 이 친구가 데님 흑청바지를 입고 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첫날엔 눈치를 줬지만 연장 3일을 입고 오더라구요ㅋㅋㅋㅋ 전 그날 팀장한테 불려가서 관리 안하냐 혼좀 내라 등등 털렸습니다 이후 그럭저럭 어느정도 잘 넘어가는듯 싶더니 3주전 수요일 연차, 2주전 금요일 연차, 지난주 목금(광복절) 연차, 이번주 목금연차 다음주 월 연차까지 쉬겠답니다. (현재 후임의 연차 현황은 마이너스고, 올해 아직 8월이지만 15개 사용 했습니다. 사유는 전부 여행) 오늘 또 팀장한테 불려가서 컨트롤 안하냐 회사 분위기도 안좋은데 마이너스까지 달면서 연차를 쓰게 하는거냐며 털렸습니다. 그 친구에게 조심히 연차 취소를 말해보았지만 오늘 팀장님이 기분이 안좋으신 것 같으니 목/월 연차는 취소하고 금요일 반차 or 연차로 말씀 드려보겠답니다. 사실 제가 생각해도 연차를 많이 쓴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제가 조금 더 강해져서 후임을 다그쳐야 하는 걸까요 그렇게 되면 저도 똑같이 내리갈굼 하는게 아닌지,, 가운데서 어렵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딸기를제일좋아해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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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3살에 회사를 그만두고 석사과정에 올인한다면 어떨까요.
많은 선후배 직장인님들. 안녕하세요. 반도체 관련업 연구소에서 재직 중입니다. 이번에 대학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회사에서는 시간을 다 배려해주시기로 사전 약속을 했었는데, 막상 시간표를 드리고 면담을 하니 형평성을 이야기하시며 곤란해하시네요. 당연하겠지만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ㅎ 고민은 학사로 연구원 업무를 하다보니 이론적으로 힘든일이 너무 많아 제대로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교수님과 면담은 해봐야겠지만.. 43살의 나이로 직장을 관두고 석사 과정을 취득하는게 옳은 결정일까요? 그리고 석사 과정을 마친다면 이직도 가능한 나이일까요? 업력은 16년차 입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이게되네ㅋ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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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6년차인데도 저만이상한가요?
회사에 임원이 대거 퇴사했습니다. 그들에게 줬던 법인차가 몇대 남게되었어요. 회사에 출퇴근이 어렵다며 불평거리던 직원 두명에게 회사에서 법인차를 타고다니라고해서 벌써 몇달을 타고다녔더라고요 그사실을 다른 직원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또한 모르고있다가 최근에 팀원이 말해서 알게되었는데, 회사 재산 회사가 맘대로 써도 된다고 하더라도 법인회사이고, 법인차를 투명하게 필요한 사람에게 추첨?등을 통해 공개한것도 아니고 그냥 총무팀 직원한명, 개발팀 직원한명이 타고다녔더라고요... 그냥 이 일이 저만 이상한건지 참... 직장생활 16년차인데도 여전히 회사생활이 어렵네요. 이회사가 그런건지.... 그래서 곧 퇴사합니다만.....
꿈맘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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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중 이런분많으실까요?
연봉은높았지만..사람이안맞거나 환경이별로라 높은연봉포기하고 낮은연봉이라도 이직하는경우
포레스트숲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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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이 왜 이러나요
제가 올해 진급 평가대상입니다. 제 사수는 파트장이기도 한데요 저희 회사는 파트장이 인사권한은 없어요. 사실상 파트장은 중간에서 윗사람한테 저에 대해 이야기만 잘해주면 되거든요. 사수가 저한테 ”ㅇㅇ님 올해 진급 대상이에요? 화잇~팅😋!“ ”ㅇㅇ님 올해 진급대상이었어요? xx도 올해 대상인데~~ㅜㅜ(실제로 xx는 올해 대상도 아님)” 이런식으로 저한테 가끔 비꼬듯이 이야기합니다. 올해 9월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모르는척하는게 말이 되나요 사수라면, 그리고 파트장이라면 저렇게 이야기할게 아니라 잘하고있다! 잘해보자~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많은걸 기대하나요? 제 딴엔 20살 나이많은 사람 비위맞추자고 온갖 사회생활을 하는데, 저렇게 말씀하실때마다 정말 정 떨어지네요..
잘하고있엉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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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10년차에 또 다시 진로 고민..어떻게 살 것인가
사회로 나와 밥 벌이한 지 10년이 조금 넘었어요. 그런데 연차가 쌓일수록 왜 점점 더 혼란스러울까요..? 7년 차까지는 일에 빠져서 워라밸 개나 주고 미친듯이 살았어요. 그러다 번아웃이 오고 좀 오래 쉬다가 다시 일을 시작한 시점부터 뭔가 회사도 정말 안 맞는 곳을 만나고, 점점 마케팅이라는 직무 자체에도 회의감이 느껴져요. 본질을 잃은 채 겉핥기처럼 느껴지고… 이젠 실무만 빡세게 할 직급도 아니고, 리드로 위아래 다 챙기며 내 일까지 해야 하는 소위 낀대로서의 삶도 버겁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지 답다압합니다.. 다 이런 사춘기가 오는 건지 저만 유난인 건지.. 제2의 인생을 좀 일찍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 사회 동료들 정신 차릴 수 있게, 다시 살아볼 용기 얻을 수 있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구룽이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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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요일 적적한 비와 마음도 적적하네요
안녕하세요 사회경력 6년차, 나이 30후, 대리 직급 이직한지 딱 2주 되었습니다. 전임자(대리 초)는 7일의 인수인계를 마쳤고, 저는 아직 회사 돌아가는 시스템이나 히스토리 등에 대한 파악은 굉장히 미미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제 퍼포먼스를 얼른 올리려는 제 직속상사(차장)는 항상 다그침을 바탕으로 타이트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직하신지 얼마 안 된? 선배님들 있으시면 이직 초기 어떠한 방법들과 센스 혹 팁들로 상사를 만족시키셨는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빗길에 퇴근들 조심히 하십쇼.
소문난마케터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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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들이 실무하는회사많이 있나요?
대기업 외국계기준이요
임원니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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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조용한 편인데…입사한지2주차
이직한지 이제 2주차 되는데요. 같이 일하시는분들 다 무난하고 괜찮은데 아직 ojt 관련해서 한 상사분께만 듣고있고 아직 실무를 하지 않아 사실 동료뷴들이랑 할말이 정말없어요.. 밥먹고나서 커피타임때는 여려명 같이 나갈때 같이나가서 말 하는거 그냥듣고 맞장구 쳐주고 그정도하니 그때는 괜찮은데 사무실와서는 하루종일 할말이 정말없어요 타부서분들이랑도 사실 할말이 크게없고… 근데 느낌이 제가 와서 다들 조용하신거같은느낌 원래는 살짝 수다도 떨고그런느낌인데ㅠㅠ 제가 이런거 예민해서 이런것도 벌써 신경쓰이네요 ㅠ 일부러라도 먼저 말걸고 이런게 좋을까요?
breakit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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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겠다는 말 간신히 참았다
IT업종 스타텁이고 마케터 1명, 디자이너 2명인 마케팅팀에서 대표 지시로 프로젝트 홍보하라고 당분간 평일, 주말할 거 없이 야외 판촉 나가라는데 그 말 듣자마자 퇴사하겠다는 말 나올 뻔 저 말 하면서 그로 인해 발생할 대체휴무에 대해선 생각도 안 하고 있고, 포괄이라 당연 추가 수당도 없다ㅅㅂ 판촉하면서 본업도 하라는데 이미 주말근무 때문에 생긴 대체휴가가 많아서 올해 연차 하나도 소진 못 함.. 연차에 비해 연봉 테이블이 높고, 동료랑 사내 분위기가 좋아서 여태 참고 다녔는데 이제 떠날 때가 된 거 같다
감튀튀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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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실무에서 손을 떼라고 합니다
상황 설명을 하자면 일단 리더가 자리에 부재한 상태에서 TF장, 실무자들, 마케팅 컨설팅 해주는 프리랜서가 같이 미팅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기획 단계에서 문제가 많았고 워낙 급급하게 진행하다보니 기획이 문제가 특히 많았습니다 이후 미팅 내용 정리해서 팀 리더에게도 보고를 했는데 현 상황 - 제일 큰 문제점(2가지 가설을 통한 문제진단, 이에 대한 결과를 탄탄한 기획의 부재로 좋지 않은 결과 초래)라고 설명 했습니다 프로젝트 남은 기간 내 그래서 어떤 액션을 취할 것이고 다음엔 어떻게 하겠다 내용을 간추려서 보고 했는데요 리더분이 보고를 보고나서 기획 설정이 탄탄하지 못하다면 뭐가 문젠건지, 이번 미팅으로 실무자들이 뭘 배운것인지 이해가 안가신다며 화가 많이 나신듯 합니다 이후 팀원이 어떤 문제점을 발견했고 어떤 능력 또는 기획의 부재로 문제가 발생했는가에 대해 말씀 드렸지만 리더분이 사무실 복귀 하시기 전까지 실무자들은 해당 프젝을 홀딩하고 다른 업무에 집중 하는 것으로 말씀 주셨습니다 일단 제가 같은 보고를 하더라도 두루뭉실하지 않게 그래서 뭘 잘못 기획 했고 어떤 문제를 발견 했는지 개선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처음부터 좀만 더 자세히 얘기 했다면 좀 덜 화가 나셨을 것 같은데 그것과 더불어 리더분이 화나신 이유가 단지 그것 때문만이 아니라 너무 마케팅 컨설팅 프리랜서분의 개입 영역이 커지시는거에 더 기분이 상하신건지 좀 어렵네요...이를 어찌 대처하고 스스로의 발전에도 어떤 방향이 좋을지 의견 여쭙습니다
출근시러잉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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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징징댔습니다 엄마가 그러게 공부 좀 잘하지 그랬니 공부 못해서 네가 이렇게 ㅈ빠지게 고생해도 직장 인정 못받는거야 욕만 먹었습니다 너무 안좋습니다...
3121john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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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셔틀
청주사업장에서 천안으로 오는 셔틀이 있을까요? 삼성계열사에서 ls일렉트릭 이직 희망하고 있습니다
@(주)LS일렉트릭
이런거잘못지음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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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직무 변환으로 연봉 감소하고 취업했습니다. 300만원 연봉 감소했고 점심식대도 지원안해주는데 하고싶었던 업무라서 그냥 감안했습니다. 이것까진 그렇다쳐도 회사에서 수습기간 없이 바로 사대보험 가입을 해줬는데 연봉에 퇴직금까지 포함인 것 같아요… 지금 퇴사를 하게 되면 저는 이력서에 지금 회사를 써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이력서 상으로 안쓴다해도 추후 다른 곳으로 이직하게되면 이직하는 회사에사도 건강보험가입내역으로 다 알 수 있지않나요??
띵리링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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