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5,18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하계 휴가비...
임직원 중에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받았은데, 나는 못받았다.ㅎㅎㅎ 왜 안주는지 이유도 모르겠고... 나가라는 시그널인가?
잡초같은꽃미남
25년 08월 26일
조회수
290
좋아요
0
댓글
2
임원 스카웃은 보통어디사이트에서 많이하나요?
궁금합니다.
임원니
25년 08월 25일
조회수
291
좋아요
3
댓글
2
욕심 부리는 팀장
개발팀원 한명이 잘해서 포상을 받았는데.. 그 팀 팀장이 자기가 다 도와줬는데 자기는 왜 상 안주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크림치즈베이글
25년 08월 25일
조회수
1,203
좋아요
20
댓글
16
혹시 직장인분들중 이런분있을까요?
직장이 연봉높은곳이었는데 개인적으로 회사사람하고 조직문화가 잘안맞아서 연봉적더라도 사람이나 조직문화 괜찮은곳으로 이직하는경우 있을까요?
포레스트숲
25년 08월 25일
조회수
365
좋아요
5
댓글
4
투표 둘중 이직한다면 어디로가겠나요
둘중이직한다면
포레스트숲
25년 08월 25일
조회수
178
좋아요
0
댓글
2
실무 방해만 하는 부서장,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대표님은 저를 믿고 지지해주셔서 주요 실무와 프로젝트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위에 있는 상사인데, 솔직히 말해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걸림돌입니다. 최근에도 큰 프로젝트를 본인이 억지로 진행하다가 방향을 잘못 잡아 엉뚱한 지시를 해왔습니다. 보다 못해 제가 직접 해당 담당자와 통화해 정리했더니, 되려 저에게 억울하다며 하소연하고, “그쪽에서 그렇게 말했다”라며 남 탓으로 돌리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이전부터도 본인이 맡지 않은 프로젝트를 가로채려 하거나, 결과는 못 내면서 괜히 저만 피곤하게 만드는 일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대표님께는 허위보고로 신뢰를 잃은 상태인데도, 저에게는 회사 불만을 늘어놓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해 대화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만둔다고 수차례 얘기하면서도 실제로는 계속 버티고 있고요. 솔직히 이 사람만 없어도 조직 분위기가 훨씬 좋아질 텐데, 현실적으로 내보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처럼 상사 때문에 실무에 발목 잡힌 경험이 있으신 분들,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박9
25년 08월 25일
조회수
7,129
좋아요
87
댓글
50
오후 4시 이후 사무실 커피 금지. 이게 가당키나 합니까?
오늘 아침 전사 공지 메일 받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금일부로 임직원 건강 증진 및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오후 4시 이후 탕비실 커피머신 사용을 금지합니다." ? 아마 대표님이 어디서 늦은 오후의 카페인 섭취가 숙면을 방해한다는둥 어쩐다는둥하는 유튜브 영상을 감명 깊게 보신 게 틀림없습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럴 수 있나요. 저희 건강까지 챙겨주시려는 그 마음은 정말 눈물겹게 감사하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야근이 아예 없는 회사도 아니고, 적어도 구성원의 1/10은 일주일에 서너번씩 야근을 하고, 그게 아니어도 한두 시간 더 일하고 퇴근하는 사람이 정말 많은데 우리의 피로도는 어떡하라는 건지. 현대사회에 커피 없이 어떻게 일을 하라는 겁니까... 이미 습관이 되어 있는데, 오후에 커피를 안 마시면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텐데요. 벌써부터 동료들은 4시 전에 마실 마지막 커피를 쟁여두려고 눈치 싸움 중입니다. 커피머신이 네스프레소 캡슐 머신인데, 층마다 두개씩이라 4시 직전에 받아 놓으려면 20분 전부터 줄서야 할 기세예요. 저는 진짜 커피를 물처럼 마시는데 이거 대용량 텀블러를 회사에 갖다놔야 하나. 수면의 질 생각하면 그냥 4시에 퇴근시켜주는 게 더 좋을텐데요. 아니지. 차라리 오후 4시 이후에는 디카페인만 마시라고 하면 어때요. 근데 글 쓰면서 생각해보니 뭔가 이상한데요. 어차피 커피 없으면 일 못 하는 우리네들은 탕비실 커피 못 마시면 다들 자기 돈으로 밖에 나가서 사 마실 거 뻔한데... 결국 직원 건강이라는 그럴싸한 명분으로 회사 탕비실 캡슐 값 아끼고 직원들 돈은 더 쓰게 만드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생각하니까 갑자기 열 받네요. 혹시 이런 회사 또 있나요? 뭐 오후 4시 이후에 진짜 커피 안 마시면 건강이 좋아지긴 할테지만... 과연 그게 될까...
좡지기
25년 08월 26일
조회수
69,858
좋아요
398
댓글
282
보통 수습 통과 못하면
얼마 전에 연락주나요? 일주일 뒤면 3개월 수습기간 끝인데 통과 못하면..언제쯤 말해주나해서요
요기더래요
25년 08월 25일
조회수
382
좋아요
0
댓글
3
마케터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약 2년 반 차 AE입니다. 좋은 사수 덕분에 짧은 기간 동안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신입의 단계에서 벗어나 점차 더 큰 책임과 고민을 마주하게 되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입사 초기부터 유튜브 채널 운영을 담당하며 포트폴리오를 쌓아왔고, 입사 전에는 틱톡 바이럴 경험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최근에는 클라이언트의 틱톡 오피셜 계정을 전담하게 되었고, 단순히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성과 분석 →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도출 → 기획 반영 → 바이럴 성과 연결까지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즌별로 지속적인 콘텐츠를 기획하다 보니 아이디어에 대한 피로감이 쌓이기도 하고, 클라이언트 커뮤니케이션이나 기획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부분에 대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1. 클라이언트 커뮤니케이션 - 제안한 방향이 반려되거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때 개선 방법 - 같은 팀 내 다른 담당자가 성격적으로 더 친근해 클라이언트와 친밀도가 차이 난다고 느껴질 때 어떻게 하셨는지 2. 콘텐츠 기획 역량 강화 - 시즌별 기획 속에서 창의성과 신선함을 유지하는 방법 - 데이터 분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사이의 균형을 잡는 노하우 AE로서 앞으로 더 단단히 성장하기 위해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기린78
25년 08월 25일
조회수
175
좋아요
0
댓글
1
언론사 인턴 중도포기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한 언론사에서 인턴을 보내고 있는 27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턴을 중도 포기할까 고민이되어 글을 적습니다. 근무시간 규정은 아침11시이지만 저는 8시부터 일어나 전화를 돌리고 보고를 해야했습니다. 매일 발제는 어짜피 기자라면 해야하는 일이니 미리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했습니다. 부서특성상 현장취재가 잦은데요. 저는 사람들만나서 취재하는걸 좋아하는편이라 괜찮습니다. 허나, 제가 열심히 취재한내용은 보고만되고, 기사 바이라인에 들어가지도않으며 혼자 작성한 기사에 피드백을 주지도 않으십니다. 물론 다들 바빠서 이해합니다만. 일한지 한달이되어가니 조금 현타가옵니다. 그리고 정말 급한일이라면 휴일에도 취재를 보냅니다. 하지만 근무시간이 줄어들거나 쉬는날이 하루 더 추가되는 일도 없습니다. 네 저는 불평을 하고있을지도 모르지만, 하다못해 인턴이라면 취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사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등 가르쳐줘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제대로된 피드백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기사 바이라인에 들어간적도 없습니다. 이런 현실이 현타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잘해주지만 제마음은 어서 여기서 도망치라고 말합니다..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 다니는게 맞을까요
우리는3461
25년 08월 25일
조회수
174
좋아요
0
댓글
4
직장 상사가 자꾸 회사 외적인 일을 시켜요.
현재 스타트업에 재직 중입니다. 제 보스인 팀리더(디렉터급 이상)가 회사 사업에는 희망이 없다며 곧 퇴사할 거라고 자주 말합니다. 그런데 나가기 전에 자기 사업 기획을 같이 끝내고 가자며, 회사 일은 뒤로 미루고 본인의 일을 도와 달라고 요구합니다. 그분은 저를 직접 데리고 온 사람이기도 하고, 아직 회사 내에서 영향력이 크며 인사권도 쥐고 있어 거절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어떻게든 내보내는 스타일이고, 대표님께서도 그분을 신뢰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회사 일에 더 집중해 빠르게 성과를 내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1ilIllI
쌍 따봉
25년 08월 25일
조회수
337
좋아요
1
댓글
4
투표 출근시간 선택권이 생긴다면 뭘 고르실 건가요?
아래 넷 중에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어떤 시간대가 가장 좋으신가요ㅎ 한번 고르면 평생 시간대를 바꿀 수 없다는 전제 하에 투표 한번 해봅시다!! ----------------- 1. 8시 출근 너무 일찍이라 걱정되지만, 퇴근하고 여유가 엄청 많아질 것 같음 2. 9시 출근 제일 밸런스 괜찮은 것 같음 3. 9시반 출근 그나마 차가 덜 막히고 지하철에도 사람 적은편 4. 10시 출근 아침에 여유 있어서 좋은데 퇴근하면 하루 다 간 것 같음
닮구싶다
25년 08월 25일
조회수
1,023
좋아요
47
댓글
10
현장 반장님 급여명세서 보고 현타.. (노조가 있어야 됨)
노조 있는 중견 제조업 근무중입니다. 반장님이 출장관련 결재를 올리셔야 하는데 복잡ㄹ해서 못하겠다고 같이 가는 저보고 해달래서 제가 그룹웨어 아이디 받아서 로그인했습니다. 그러다가 보면 안되는 것을 보았네요. 제가 20년차, 반장님이 26년차인데 급여는 거진 50% 차이 납니다. 노조의 존재 때문에 동연차 비교하면 현장 분들이 더 많이 받는 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20년차와 26년차가 50% 씩 차이나는걸 직접 보니 현타 씨게 오네요. ㅎㅎㅎ 아들아 너는 어차피 공부 잘할것 같지도 않은데, 그냥 (AI 시대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노조 있는 회사를 들어가라.. 그것만해도 상위 9%다.(우리나라 노조 조직율 9%)
노예22년
쌍 따봉
25년 08월 25일
조회수
397
좋아요
2
댓글
1
정신없으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요즘 회사에서 정신없이 일하다보니까 시간이 진짜 너무 빨리가네요.. 시간은 잘가서 좋은 거 같긴한데 몸은 또 피곤하네요..아우 집이나 가고싶습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8월 25일
조회수
118
좋아요
0
댓글
1
팀원의 근태문제 해결법이 뭘까요
저희 팀에 일을 정말 열심히(?)하는 친구가있습니다. 사실열심히라기엔 노동대비 성과가 안나므로 이걸 열심히라고 봐야할지는모르겠습니다.. 신입은 아니고, 주니어쯤 되는 인력입니다.(6년차) 매일 밤 아홉시 이상 야근을 하고, 주말에도 종종 출근을 합니다. 근데 아침에 한시간가까이 지각을 하거나, 점심시간 종료 이후 한시간 뒤에 사무실에 복귀하거나 합니다. 이 친구에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매일 야근 주출 하는데 그냥 근태쯤은 눈감아주는게 맞는걸까요?
그걸내가왜
25년 08월 25일
조회수
1,208
좋아요
18
댓글
2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