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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하면 외롭다…
다들 연수가 된사람들끼리 모여다니고.. 외롭다.. 그래도 와이프가 내 곁을 지켜주니까 다행이다..
박혁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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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요건이 맞는지 봐주세요..(제발)
1.퇴사압박(재무이사, 대표이사) 퇴사 의사를 밝힌 적 없음에도, 달력을 가져오더니 "언제 퇴사 할거냐" 라고 발언하며 퇴사하려던 사람처럼 몰아가며 발언을 왜곡하고 말바꾸는거냐, "비겁하다" "삐뚤어졌다" "양아치냐" "원래 마음이 그렇게 비뚤어졌냐"등의 폭언으로 압박함. (녹취있음) 2.실업급여와 퇴직금은 동일시하며 퇴직 압박(재무이사, 대표이사) 실업급여가 퇴직금보다 많이 나오니 실업급여 처리해주겠다고 말도안되는 예시를 들며 퇴사 압박 (녹취있음) 3.디자인 결과물 책임 전가(기획실장) 과거에 대표가 직접 승인한 시안을, 본부장이 정보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결과물을 폄하, 디자인능력등을 비난함. 또한 교육의무가 없는 타부서 신입의 실수에 대해 저에게 업무 협조자에 있다는 이유로 책임을 돌림 (녹취있음) 3.문제 해결요구를 수없이 무시함.(대표이사) 작년 10월말부터 부하직원이 퇴사하고 7가지 브랜드 및 해외 브랜드를 컨트롤링 하고 있어 업무에 어려움이 있고, 심지어 업무속도를 좀더 올리는것을 요구함 불법적인 부분에 있어, 이건 문제가 있다고 간언을 했음에도 알았다는 말뿐 비효율적인 시스템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제안을 했으나, 불만을 표출하는 것으로 간주 7번 면담을 해도 바뀌지 않음 (결론적으로 무시당함) (녹취있음) 4. 팀장임에도 인사권 제한 및 실무 인사 관여 금지 통보(기획실장, 대표이사) 팀장 직책을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사권이 없다며, 실무자 추가 채용 등 필수 인력 확보에 일절 관여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음. 이 부분에 대해서 대표이사에게 항의했으나, 무시당함. (결론적으로 10월 말부터 혼자서 업무함) (녹취있음) 5.사문서 조작 정황(기획실장) 외부 견적서 등 금액이 오가는 문서의 단위를 디자인 능력이 있는 본인에게. 제일 앞자리 금액을 포토샵 수정 하도록 강요함 (업무지시 스크린샷 확보) 6.기타 폭언(기획실장, 재무이사) 사소한 실수나 해석의 차이를 이유로 업무 능력을 문제 삼고, 사무실 내에서 고성과 함께 윽박지르는 등, 타인이 다 보는 앞에서 모욕적인 언행을 반복함. 기타 "이 새끼" "임마" 등의 지칭을 비속어로 타인이 보는앞에서 공개적인 모욕 (정황기록) 7.명확한 퇴사 권유 사유가 없음 "너가 일을 못하는건 아닌데 우리랑 안맞아" 가 끝. (녹취있음)
시우천왕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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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자와 커뮤니케이션 문제+팀장의 태도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중 겪은 일로 혼란스러워 글을 올립니다. 최근 몇 가지 일을 겪으며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 게 맞을까’에 대해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먼저, 업무 중 검토자인 대리님과 의견이 충돌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작성한 자료에 대해 약간의 의문이 들어서 “이건 ~럴 수 있는데 괜찮을까요?“라고 여쭤봤습니다. 그러자 “그냥 이렇게 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근데 이럴 수 있지 않나요?“라고 제 생각을 말씀드렸더니, “내가 이렇게 하라고 했으면 그렇게 해, 아니면 너가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팀장님도 끼어들더니 너가 잘못했어 이러셨습니다. 저는 평소에 ‘의문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며 일하라’는 말을 들어왔기 때문에, 단순히 지시를 따르기보다 이유를 이해하고 싶어서 질문을 드린 건데, 이런 반응을 들으니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습니다. 이 일을 겪고 나서 떠오른 게, 얼마 전 대표님과의 점심 자리에서 있었던 또 다른 상황입니다. 그 자리에서 대표님이 저에게 “막내는 어떤 제품을 개발하고 있냐”고 직접 물어보셨고, 저는 제가 맡은 제품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출시 시기를 묻길래 “하반기 출시 예정입니다”라고 답변드렸는데, 갑자기 팀장님이 제 말을 끊고 “그건 A제품의 연장선이고, A제품의 담당자는 대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맡은 제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대리님에게 초점이 옮겨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그 상황이 꽤 의아했습니다. 다행히 대표님은 다시 저를 향해 질문을 이어가셨지만요. 이 두 가지 일을 겪으면서, 팀장님이 대리님을 더 신뢰하거나 챙기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1번 상황에서도 대리님 말에만 힘이 실리면서 제가 잘못한 것처럼 몰아가는 분위기가 만들어진 건 아닐까 싶어 위축됐고요. 그래도 오늘은 감정은 뒤로 하고, 업무 처리를 위해 먼저 대리님께 가볍게 사과의 말을 건네고 일을 진행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들려온 얘기로는 앞으로 해당 업무의 검토 담당자가 대리가 아닌 다른 주임으로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게 아니라 주임한테 전달 받은게 당황스럽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이런 애매한 분위기 속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고민ㄴㅁㅇㄴ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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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퇴사통보
지난주 화요일에 처우협의까지 마치고 오늘 이직할 회사에서 입사관련 메일을 주기로 했는데 연락해보니 수요일 오후에 메일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빨리 메일을 받아야 지금 회사에 퇴사 통보하고 인수인계 하고 남은 휴가 소진하고 현재 살고 있는 집도 내놓을텐데... 일단 구두로 얘기 나눈걸 기반으로 퇴사 통보를 미리 하는것 보다는 입사관련 메일을 전달 받고 하는게 좋겠죠..? 현재 다니고 있는 팀의 팀장이 친구라 괜히 친구 속이고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미리 얘기를 해줘야하나..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이틀만 기다렸다가 얘기를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이직준비22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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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사 말하려는데
10년 다닌 회사 사람문제로 나가려고요... 오늘 말하려는데 왜이렇게 떨리나요..?ㅜㅜㅜㅜㅜ 말하고나면 당장 낼부터 안나오고싶을거같고 ㅎ 업무 특성상 인수인계 할것도 없고 인원충원 예정도 없어서 당장 낼부터 안나오고싶다 하고싶네요.. 42에, 환승이직은 아니지만 저부터 살고 볼게요..ㅠㅠ 나약한 저는 이제 떠나요~👋🏻
개미꼬랑지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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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 주절주절
진짜 제안서가 뭔지 이틀동안 머리싸매도 안써지던게 주말 다끝나는 일요일 밤이되서야 술술 써지네요 자려다가 이불박차고 나와서 밤새길 잘한거같습니다 ㅋㅋ웃기네요 이따 출근어떻게하지…. 마음은 편합니다 ㅎㅎㅎ
그걸내가왜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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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이거 맞나요?ㅠㅠ
입사 5개월차입니다. 뭔가 팀이 이상해요. 저는 회사팀장이랑 잘지내는데 다른 직원들은 팀장이랑 잘 못지네요. 근데 직원들이 저를 안좋아하는거같아요. 팀장이랑 잘지내고 호옹해준다는 이유로 팀장이 당연시 생각한다고 여자 상사들이 저를 안좋아하네요.(저는 남자) 밥먹을때도 과장이 팀장이랑 나랑 둘중 누가 더 잘못했냐. 말해라 계속 이러고.. 여자 과장들은 문제생기면 복수할려고 그러고.. 팀이 6명인데 4명이 여자에요. 막내까지 어린여자애인데 애까지 싸가지없이 행동하네요. 근데 과장중 한명이 오냐오냐해주고 미치겠네요.. 이제는 안마주치고 처다보고싶지가않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루루니
동 따봉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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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돈벌기 힘든거겠죠?
대학생 내내 안해본 알바도 없고.. 결혼해서 가정도 책임져야하는 8년차면서 내일을 생각하니 갑자기 슬프고 힘들어지네요 걍 갑자기 불안감과 막막한 느낌이라 주저리 해봅니다
돈벌기힘드네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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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참조 한것으로 권고사직 검토..?
지난 주 화요일에 그룹장님 요청으로 해외 법인과 하는 신규 프로젝트의 착수미팅에 참석을 했고 회의록을 작성했습니다. 팀장님께서도 그룹장님께서 요청하신 일이라 프로젝트 참여를 허락하셨고, 회의록을 꼼꼼하게 작성해서 참석인원들에게 공유를 하기위해 메일을 보내려던 차에 프로젝트 내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제가 전에 근무했던 팀이자 저희팀 바로 옆팀이어서 그 팀 팀장님께서 오셔서 ‘저희 팀에서도 그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해서 베르겐 씨가 프로젝트 하면서 저희에게도 공유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그 팀 팀장님과 팀 인원 3분도 비밀참조로 해서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메일을 보내고 나서 목요일에 비밀참조로 프로젝트와 무관한 사람을 넣었냐고 팀장님께서 물어보셔서 왜 넣었냐고 하자 상기 얘기한 것 처럼 말씀드렸더니 메일과 프로젝트 관련 문서를 다 삭제하고 비밀참조로 걸었던 분들을 캡쳐해서 이미지를 보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룹장님과 팀장님이 오셔서 녹음기를 꺼내서 인사팀에 제출하기 위한 면담을 한다고 했고, 제가 비밀참조로 넣은 팀원은 프로젝트와 무관한 사람들을 넣은 것이라고 해서 보안사항을 위반한 사고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비밀참조로 넣은게 그 팀분들께 업무적으로 도움이 될까 싶어서 넣은 것이었는데 다른 회사도 아니고 옆팀을 비밀참조로 넣은것이 보안사고 라는 잘못이라고 하니 억울했고 그룹장님께서는 이번 사고로 인해서 인사팀과도 면담을 하고 인사위원회를 열거나 권고사직을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전에 타팀 프로젝트 지원도 12~1시까지 밤새가면서 열심히 지원하고 평소 프로젝트도 꼼꼼하게 챙겨서 진행했는데 이번 일로 이렇게 중대한 면담을 받게되어서 좀 충격이 크고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베르겐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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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플라스틱컵 처리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문정동 법조타운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해 있습니다. 직원들이 주변에 커피숍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구매해서 사무실에서 많이 먹고 있는데 문제는 건물 관리주체에서 재활용쓰리기로 아이스아메리카노 플라스틱컵을 배출을 못하게 하고 있어서 입니다. 해당 플라스틱컵이 재활용이 안되는 컵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보니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배출하고 있는데 컵의 부피가 있다보니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른 방법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답글을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건전이
동 따봉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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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만 24살 신입으로 딱 1년 1개월째 영업관리 및 수출직무에 재직중 입니다. 처음엔 직무가 안맞는것 같아 너무 힘들었는데 다니다보니 직무는 둘째치고 기분파와 막말이 일상인 상사 밑에서 일하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화장실 가는것도 눈치가 보입니다 오전에 두번정도 가면 왜이렇게 많이가냐고 하고.. 이런식으로 일 할거면 그만두라고 해서 알겠다고하고 진지하게 퇴사하겠다고 했는데도 왜그러냐면서 퇴사를 받아주지도 않더라고요 ㅎㅎ 첫 회사라서 비교군이 없고 모두가 이렇게 다니는거겠지 하고 참으면서 다녀보지만 1년 넘게 매일 업무일지를 작성해서 올리고 매일 구박 받고..이게 제일 힘든거 같아요 매일매일이 숨막히는 기분? 퇴근하고도 내일은 무슨 일 올려야되나.. 생각에 잠 못이룬적도 많아요 일이 없으면 없다고 난리 일 써서 내면 이게 일이냐고 난리 정말 제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도 꾹꾹 참으며 다녔습니다 근데 도저히 못버틸것 같은 한계에 도달한것 같아요 이직처를 구하고 퇴사하고 싶지만 회사 생각만하면 스트레스가 너무 받고.. 경기가 안좋다보니 퇴사하고 재취업 하자니 언제 다시 취업이 될지도 모르겠고.. 선퇴사 후 재취업은 정말 미친짓일까요? 어딜가도 비슷하겠고 나약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제 정신건강이 너무 안좋아지는거 같아요
cooool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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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연장 고민
25년 초부터 현재까지 육아휴직중입니다. 3개월 뒤에 (9월) 복직을 할 예정이었는데… 일을 쉬고 아이를 케어하며 남편의 잦은 야근을 생각하니 휴직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복직 예정일을 더 연장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휴직을 할때 윗 상사나 동료들에게 9월에는 복직한다고 확고하게 말을 한터라… 한입으로 두말하는 무책임한 소리는 또 듣기 싫고 ㅠㅠ 또 한편으로는 “무슨상관이야~ ” 이런 생각도 들고 ㅠ 마음이 참 여러모로 불편하네요…. 어쩌면 좋지요..?
에이미리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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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교육.. 가족이랑?
한달정도 해외로 교육성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 가는건 아니고 선후배들이랑 같이 가는데요. 그렇게 빡빡한 교육은 아니라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는 자유시간입니다. (물론 밀린 업무해야하겠지만) 애 방학때 가는데, 눈 딱감고 가족이랑 같이 나가서 평일에는 일하고 주말에는 가족이랑 보내고.. 하면 역시 이상할까요. 혼자가는거면 모르겠는데 여럿이 가서 주말에도 같이 놀자고 할텐데..
메달리스트
쌍 따봉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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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퇴사 마려웠습니다.
권고사직 받았는데 팀장님이 계속 의사 밝히라고 압박 넣어가지고.. 고민중이라고 일단 말 하고.. 면접 잡혀서 준비중인데 팀장이 대놓고 구직 사이트 봐도 된다 그랬는데 갑자기 ㅡㅡ인사팀이 알게된 것 같다 이런 말 하고.. 거참.. 같은 팀원들이 꼰지른 것 같은데 너무들 한 것 같네요 권고사직 수락 꾹꾹 참다가.. 잘 버텼습니다.. 이직 성공할 때까지 존버할 겁니다.
흰별이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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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야근 2시간 vs 통근 2시간
1번: 집에서 자차5분, 사옥에 주차가능 잔업이 좀 있어서 보통 저녁먹고 2시간정도 야근있음 (밥은 다줌) 2번: 버스2번 갈아타야함 출퇴근 왕복 2시간 대신 칼퇴가능. 그래도 집이 종점근처라 앉아갈 확률 반반 연봉은 1번이 조금 더 줄거같은데 큰 차이는 없을거같구요. 나머지 사람 회사비전 다 무차별할경우 어디가 나을까요?
살아남고싶다
억대연봉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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