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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후 연봉 제안이 과거보다 낮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공직유관단체에서 근무 중이며, 저희 기관은 연봉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승진을 하면서 연봉 제안을 받았는데, 놀랍게도 6년 전(2019년) 동일 직급으로 승진한 직원보다 낮은 금액을 제시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 부당한 처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1차로 인사담당자와 면담을 했지만, 대화가 원활하지 않았고, 2차로 대표이사와 면담했으나 설득력 있는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이후 저는 6년 전 연봉을 기준으로 물가 상승률과 시장 상황을 반영해 재검토를 요청한 상태이며, 현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가로 참고할 점은, 대표이사가 임기 종료로 2~3개월 내 퇴임 예정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어떤 대응을 하는 게 좋을까요? 추가 협상 전략을 준비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문제 제기를 하는 게 효과적일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댄디가이80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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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자꾸 제 연애 상담을 해주려고 합니다. (저는 물어본 적 없습니다.)
하... 생각만 해도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업무 보고하러 들어가면 꼭 마지막에 5분 정도를 제 연애사에 할애하십니다. 제가 물어본 것도 아닌데요. 남자친구랑 잘 지내는지 주말에 뭐했는지 데이트할 때 주로 뭐하는지 그러다 다툰 얘기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조심해야 한다느니 초반에 휘어잡아야 한다느니 별로라느니 결혼할 사람 아닌 거 같으니까 정리하라느니... 하 글로 적으니까 더 답답해지네요ㅠㅠ 아무튼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최근에는 급기야 아는 사람중에 괜찮은 사람 있다고 만나보는 게 어떠냐고, 진짜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 아끼는 마음에 하시는 말씀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정색할 뻔했습니다. 업무 이야기만 하고 싶은데 자꾸 제 사생활로 저를 재단하려는 것 같아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용기내서 몇 번 철벽을 쳐봤지만 아끼니까, 걱정해서 그러는 거라는 말에 말문이 막혀버립니다.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남자친구가 막 엄청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거든요. 사람이 완벽할 순 없으니까... 근데 계속 그러시니까 기분이 나빠요ㅠㅠ 업무적인 선은 지키면서도 팀장님 기분 상하지 않게 이 상황을 끝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런 상황에 처해보신 적 있으신 분 계신다면 대처법 공유 부탁드립니다...
솜사탕퐁신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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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출근을 앞둔 신입사원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취준 기간 끝에 드디어 다음주부터 첫 출근을 시작하는 신입사원입니다. 짧은 인턴만 몇번 해왔어서 첫 사회생활이 너무 떨리는데요, 리멤버 선배님들, 혹시 신입사원에게 이것만은 하지 마라!! 혹은 이런 것은 하면 좋다 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조언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부족한 사회초년생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보도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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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동료가 점심을 굶는 거 같은데, 제가 밥 사준다고 하면 실례일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자꾸 신경 쓰이는 동료가 있어서요... 제가 너무 오지랖인가 싶기도 한데,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바로 옆자리에 앉는 동료인데 거의 매일 점심시간에 자리를 지킵니다. 다들 식사하러 나가는데도 요즘 밥맛이 없다며 나가지 않고, 돌아와보면 엎드려 자고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진짜 입맛이 없나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게 벌써 몇 주째 이어지고 있고... 가끔 보면 편의점에서 사 온 삼각김밥이나 컵라면으로 간단히 때우는 것 같더라고요. 늘 밝고 씩씩한 친구였는데 요즘 들어 부쩍 지쳐 보이기도 하구요. 혹시 경제적으로 힘든 일이 생긴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점심 밖에서 사먹으면 만원은 가볍게 넘으니까요. 최근에 주식으로 쏠쏠하게 재미 보기도 했고, 점심 값 한 명분 더 내는 거 어렵지 않아서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제가 밥을 사주고 싶은데... 혹시라도 돈 없어 보여서 사주는 거냐며 자존심 상해할까 봐 말을 못 꺼내겠습니다. 말하고 나면 괜히 저를 불편해하게 될까 봐 그것도 무섭고요. 제가 너무 앞서나가는 걸까요? 그냥 모르는 척하는 게 그 친구를 위한 배려일까요? 혹시라도 부담스럽지 않게, 아주 자연스럽게 식사를 제안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상처 주지 않고 온기를 전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 줄 몰랐습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지뽑아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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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기업, 제가다니고있는 곳인데요…
청원 공개되었어요~ 읽어보시고 주윗분들 동원좀부탁드려요~!!! 귀하의 청원(‘갑질 기업’에 대한 강력한 패널티 부과 등 노동환경 개선에 관한 청원 )이 공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청원이 청원기간(2025-08-27 16:17:33부터 2025-09-26 23:59:59까지) 내에 5만 명의 동의를 받으면 소관위원회로 회부될 예정입니다. 청원 URL: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6450D3DA3AE0E064B49691C6967B
스마일해피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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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에 중학생 때 절 괴롭히던 친구가 있네요
지난 주 이직에 성공해서 첫 출근을 했습니다. 퇴사 후 몇 번의 탈락 후에 간신히 이직한 회사여서 뼈를 갈아서라도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첫 출근 후 팀원들과 인사하는데 중학교 때 저를 괴롭히던 애가 앉아 있는겁니다. 중1때 같은 반이었고 저한테 별명 지어 놀리거나 다른 애들 앞에서 면박 주던 애였어요. 신체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교과서를 찢어놓거나 체육복을 숨겨놔서 수업시간에 못입는 바람에 혼난 경우도 있고 책상 서랍에 쓰레기를 넣어놓기도 했었습니다. 다행히 고등학교를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면서 새로운 친구도 사귀었지만 중학교 내내 제가 혼자 겉돈 이유가 그 친구였기 때문에 아직도 그 시절 생각하면 속이 좀 답답해집니다. 근데 그 친구는 회사 내에서 평판도 좋고 다들 일도 잘하고 유쾌하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엔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이었는데 계속 팀에서 함께 일하게 될 상황이라 감정을 어디까지 드러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게다가 그 친구는 아직 저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기억하는데 모르는 척 하는 걸 수도 있고요. 마음 같아선 회사 내에 그 친구의 실체를 까발리고 싶을 정돈데 현실적으로 생각한다면 그냥 묻고 넘어가는 게 맞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마주칠 때마다 억지로 웃는 게 괴롭습니다.
부지런한사람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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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10년 더 일할 수 있을까?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 들지 않나요?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뭐지? 계속 이렇게 살 수 있을까?” 저도 어느 순간 그런 고민이 확 몰려왔어요. 성과 압박, 팀 분위기, 매일 반복되는 일상… 분명 안정적인데, 이상하게 불안하고 답답한 거예요. 그때 우연히 본 책이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였는데, 재밌는 게 ‘큰 결심 필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딱 2분만 움직이면 된대요. 작은 행동이 연쇄적으로 이어져서 습관을 만들고 결국 인생까지 바꾼다고요.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진짜 그게 될까?” 싶었는데, 읽다 보니까 직장인들한테 딱 필요한 조언 같아요. 뭐 대단한 목표 세우는 것보다, 오늘 당장 딱 2분이라도 움직이는 거. 이거면 충분하대요. 저처럼 “이대로 괜찮나?” 고민하는 분들, 한 번 읽어보면 도움 될 듯!
유니콘29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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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차 신입입니다만 일머리가 없는것같습니다
입사한지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업무에 익숙해졌지만 잦은 실수와 업무내용 숙지가 많이 미숙합니다. 정부기관에 처음으로 납품서류를 제출해야해서 대략 3주전쯤에 양식을 받아놨는데, 추가로 법인서류가 필요한걸 납품 전날에 알아버렸고 담당 경리직원님은 휴가라 다음날에 대응을 해야하는데, 여태 준비 안하고 전날이 되어서야 이렇게 하면 어떻게 대응하라는거냐 라는 말을 듣고 수습할 방법을 찾으면서 새삼 참 일머리가 없고 긴장을 안해서 그런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사수분이 있어 항상 신세지고 있고 이번 건도 사수분이 불참하게 되어 제가 납품현장에 가기로 했는데, 이런 중요한 서류에 미비가 생겨버려 사수분한테도 죄송하고 경리부 직원분께도 번거롭게 굴어 면목이 없습니다;; 이거에 집중 하다보면 다른 업무에 대해 잊고 그러다가 그 업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면 순간 기억이 안나고 이러니 일머리가 참 없는것같아요
ra니아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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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광역시와 군청 심의위원 위촉
건축설계 분야로 경남쪽 기술심의위원 그리고 경북쪽 군청의 건축심의위원으로 동시 위촉되었어요 전 서울 사람이고 직장도 서울입니다 동시에 지방 심위원이 되니 업무와 병행 시 무리가 있을 것같고 주변에 심의위원으로 활동하는 분이 계시지 않아서 의견을 들을 수 없어 여기에 자꾸 올리게 되네요 아직 실무자의 입장이고 저 외에도 위원분들이 계실테니 심의 참석하는 일이 그리 많을 것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실무자가 두개 지방 심의활동 병행에는 무리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위촉 후 심의활동 포기 의사를 담당 주무관님께 전달해도 제 커리어에는 문제가 없을까요? 위원활동 중이신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gofoward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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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취급 내가 예민한건가요?
아침부터 팀 전체가 불려갔고, 불려간 사유는 팀장이 새벽 4시에 퇴근했다는 이유.. -> 지금 하고있는 일도 본인이 미루고 미루다 임박해서 하고 있고, 4시까지 실제 어떤 업무했는지 모름.. 들어가자마자 ‘자네 지금 무슨일 하고있나?’ 라고 묻고 제 대답의 꼬리의 꼬리를 물어 얘기하고, 윗분이 ‘너’, ‘자네’ 라는 호칭을 사용합니다.. 다른 팀원에게는 여기가 학교냐 언제까지 그렇게 할거냐는 말을 했구요.. 팀장이라는 분은 옆에서 웃고있더라구요..? ‘너 연봉이 3,000이면 그 돈에 맞게 일을 하고 있나?’, ‘너네팀 연봉 다 합치면 억이 넘는데 왜 매출이 그 모양이냐’-> 마케팅에 돈 일절 안쓰고, 네이버 밴드, 블로그, 페이스북에 집착하십니다.. 이런 말을 들으니까 내가 왜 이 회사에 있나 싶더라구요.. 이런 말 듣고 퇴사 생각하는게 좀 한심한걸까요...?
kkongzzi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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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가 절대 하면 안되는 일
투자 유치 성공했다고 기뻐하면서 그냥 좋은일이다! 라며 전사 공유하고 끝내는 것. 물론 창업 극초기엔 그래도 괜찮음. 그 땐 대부분 파운딩 멤버나 스톡옵션 가진 경우가 많아서 투자 유치 = 대다수 직원 이득이었음. 대표가 좋아하면 직원들도 같이 좋아하니까 걍 공유만 해도 충분했겠지. 근데 직원 수가 한 20명 넘어가면 얘기가 달라진다고 봄. 아주 특이한 케이스 아니면, 이 규모 즈음부턴 지분이랑 관련 있는 직원이 소수가 되고, 따라서 투자 유치 그 자체로 기뻐할 사람도 소수임. 지분 없는 대다수 직원들 입장에선 투자유치 했다! 좋다! 하고 끝내버리면, 오히려 '다 같이 노력하는 한 팀인 줄 알았는데 결정적 성과는 일부만 가져가는 구조였구나' 라는 박탈감을 느끼게 됨. 그래서 웬만하면 투자 유치 자체를 성과로 포장하는 게 아니라 조직 전체 각 구성원 개개인에게 어떤 기회와 보상으로 연결되는지도 같이 가능하면 빠르게 보여주는 게 맞음.
ultari
동 따봉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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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관련 조언
현재 회사는 60명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고민은 경력이 석사 포함 5년차인 제가 현재 회사에서 직무 관련으로 도움 혹은 조언을 요청할 사람이 없다는 점입니다 전공 분야에서는 경력, 직급 모두 가장 높은 상태구요 제 위로 팀장님이 계시기는 하지만 전공 분야가 달라 문제 해결 과정에 대한 깊은 대화는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타부서, 외부 업체와 협업할 때 임원분들 까지도 은연중에 제게 의지하시기도 합니다 나름 회사 생활 열심히 하며 인정받고 좋은 평판을 갖게 된건 좋은데, 한번씩 제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업무, 커리어 모두)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조언이 필요할 때 주변에 없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성장해야할지 조언 구합니다
0908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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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가 어렵다며 권고사직 당할 시
그동안 사이 나쁘지 않았는데 출산휴가 중 퇴사하라 마라 통보 (현재 육휴 중, 원래 3개월만 쉬고 복직예정이었음) 상여 1년 넘게 미지급 중이며 퇴사 시 준다고; 지금까지 미안하단 말 한마디 안하고있음 이러할 경우 어떻게 하실래요? 거래처가 없어져서 좀 어려운 상황이긴 하나 저 빼고 다른 직원들은 월급 조금 줄이고 다 잘 다니고 있음;;
골골곩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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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제가 자사주 300주 정도 샀고 기분 좋다고 상사한테 보고했는데 욕먹었습니다.. 자시주 매입 안 좋나요....
3121john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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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 힘 당하고 살아난 case
기록관리 겸 공유 목적입니다. 기본정보 : 본인 10년차 과장(남), 상대 17년차 팀장(남) 1. 동료/임원 간 이간질 - 특정 임원이 날 싫어한다, 업무적으로 맘에 안들어한다 등 1년간 세뇌시킴. 동료들에게도 동일하게 세뇌시켜서 난 그 말만 믿고, 멀리함 2. 평가를 일부러 낮게 줌 - 같은 산하 팀장이 알려줘서 알았는데 임원 인사평가 보고 시 스코어가 높음에도 왜 낮게 주냐는 물음에 답은 못함 3. 업무관련 거짓말 - 타부서의 출장 요청이 있어 보고했으나 임원이 거절했다고함. 나중에 알고보니 보고한적없음 4. 평가관련 거짓말 - 다른 팀장이 알려줬는데 인사위원회에서 임원이 나를 차기 팀장으로 키우겠다고 했는데, 실제 팀장은 나에게 임원이 다른 선배를 키운다고 거짓말함. 5. 팀원을 통한 개인감시 - 이것도 친한 동료가 알려줘서 알았음. 옆에서 어디가는지 뭐하는지 보고하라고 했음. 꼬투리 잡기 위함이라고 함 대충 생각나는 건 이정도고, 다행히 주변 사람들이 제보해줘서 뒤짚어 엎었습니다. 결국 그 팀장은 면팀장됐고, 전 팀장한테 개겼다는 이미지가 박힌거 말곤 다른팀 이동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비비빅2
억대연봉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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