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이런 취급 내가 예민한건가요?

25년 08월 27일 | 조회수 445
k
kkongzzi

아침부터 팀 전체가 불려갔고, 불려간 사유는 팀장이 새벽 4시에 퇴근했다는 이유.. -> 지금 하고있는 일도 본인이 미루고 미루다 임박해서 하고 있고, 4시까지 실제 어떤 업무했는지 모름.. 들어가자마자 ‘자네 지금 무슨일 하고있나?’ 라고 묻고 제 대답의 꼬리의 꼬리를 물어 얘기하고, 윗분이 ‘너’, ‘자네’ 라는 호칭을 사용합니다.. 다른 팀원에게는 여기가 학교냐 언제까지 그렇게 할거냐는 말을 했구요.. 팀장이라는 분은 옆에서 웃고있더라구요..? ‘너 연봉이 3,000이면 그 돈에 맞게 일을 하고 있나?’, ‘너네팀 연봉 다 합치면 억이 넘는데 왜 매출이 그 모양이냐’-> 마케팅에 돈 일절 안쓰고, 네이버 밴드, 블로그, 페이스북에 집착하십니다.. 이런 말을 들으니까 내가 왜 이 회사에 있나 싶더라구요.. 이런 말 듣고 퇴사 생각하는게 좀 한심한걸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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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본투비한량
    25년 08월 27일
    전혀 한심하지 않습니다. 이직 준비 얼른 하시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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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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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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