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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2차 실무자 대면면접에서 불합 통보 받았는데요
(상황은 한달 만에 같은 포지션 공고가 다시 올라온 상황입니다) 만약 같은 지원자가 재지원 한다면 어떤 느낌이실까요? 한심하게 보시나요?
리버티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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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싫다던 대표님... 강아지를 안놔주십니다
사정이 좀 생겨서 오늘 하루만 강아지를 데리고 출근했는데 (당연히 회사에 양해 구하고 허락받았고요) 다른 직원분들은 귀엽다고 난리난리였거든요 근데 대표님이 원래도 차가운 인상에 무뚝뚝하신 편인데 갑자기 인상쓰면서 개털 날린다고 뭐라하시길래 강아지랑 최대한 쭈구리 처럼 있었는데 ㅠㅠ 갑자기 강아지가 대표님만 졸졸 따라다니는거예여.. 대표님 화장실 가면 그 앞에서 기다리고 대표님한테만 배 까고 눕고 애교 폭발ㅋㅋㅋㅋㅋㅋ 싫어하시는 것 같아서 조금 쫄아있었는데 강아지 목마를 것 같다고 탕비실에서 종이컵에 물 따라주는 거 보고 웃참했어요 ㅋㅋㅋㅋㅋ 어느새 정신 차려보니 대표님 방으로 강아지 데려가서 무릎에 앉혀놓고 일하고 계시던데요...? 퇴근하려고 대표님 방으로 찾아가니까 특유의 무뚝뚝한 표정으로 “다음 주에도 데려오지 그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귀여움이 최고라는 걸 느꼈어요^^ 어떻게 마무리 하면 좋을지 몰라서 강아지 사진 놓고갑니다 ㅋㅋㅋㅋ
퍼란구름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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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나한테 와서 포도 냄새 나는데 역겹대
전 회사에서도 이렇게 생각하시던 실장님이 사무실에 직원들 별로 없을 때마다 전담 피우셨어요. 전담 특유의 냄새가 나서 괴로웠던 기억이....ㅜㅜ 연초 피우시는 분들은 예의상 탈취제라도 뿌리는 분들 있던데 전담은 신기하게 냄새가 안날거라 생각하시더라고요. 물론 연초보단 아주 조금 낫긴 하지만 비흡연자한텐 괴로운 건 마찬가지인데 말이죠 ㅠㅠ
카페인프리
금 따봉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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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사생활 관련 조언
https://link.rmbr.in/uxeieb 일전에 제가 올린 글과 연관 되어서 또 고견 여쭙고자 문의 드립니다. 이전 이슈의 결론은 저희가 작지는 않지만 또 인력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니라 각자에게 충분히 알아듣게 이야기하고 잘 마무리는 지었습니다. 문제는 이후에 다른 부서와 조인 회식을 하다가 얼핏 이상한 소문을 들어서 직접 확인을 했더니 멘토를 담당했던 팀원이 이전에도 사내 이 여자 저 여자 접근 하고 환승 연애도 몇번 했다네요.. 문제는 접근 방식을 보니 여자에 환장한 혹은 회사를 헌팅 장소로 아는? 좀 답답 합니다. 저희가 입사를 하게 되면 신규 입사자라고 사진과 함께 프로필이 공개 되는데 전화번호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업무와 전혀 관련 없는 부서라도 본인이 맘에 들면 카톡 친추로 접근을 해서 자기가 필요하면 환승을 하는거 같네요. (환승 당한 직원에게 추측성으로 전달 받은 이야기 입니다) 일단 이 친구가 허우대도 멀쩡하고 훈남 스타일긴 합니다. 일에 지장을 주는건 아니지만, 이후 여직원 뽑는게 부담스러워 지는건 사실이라 인사에 이야기 하기 전에 관련 경험 혹은 노무쪽으로 잘 아시는분 있으시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결론적으로는 해당 팀원을 타당한 근거로 법에 저촉 되지 않게 내보내거나 타부서로 이동 시키고 싶습니다. (내보내는게 1순위 입니다. 다른 부서 간다고 사람이 변하는건 아니니) 참고로 톡 당한(?) 직원들 중 이 때문에 퇴사를 한 분들은 없고 이 사람 뭐지? 라고 생각은 했지만 어차피 업무쪽으로 마주칠 일 없어서 무시했던 분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위에 언급 한 것 처럼 환승 당하신분도 몇 분 계시구요.. 그리고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너무 깊게 관여해서 생각하는건지 혹은 꼰대스러운 사고 방식인지도 객관적으로 엄중한 잣대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재테크가필요해
억대연봉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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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친한 줄 알았던 동기한테만 말한 고민, 본부장님 귀에 들어갔습니다.
방금 본부장님한테 불려갔다 나왔는데요. 커피 한잔 주시면서 넌지시 물으시더군요. 요즘 회사일이 힘드냐고, 회사가 맘에 안 드는 점이 있냐고 이야기해보라고, 혹시 좋은 데 알아보고 있는 거냐고요. 너무 당황했습니다. 제가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는 걸 어떻게 아신 건지... 범인은 한명뿐이거든요. 입사 동기중에 유일하게 마음 터놓고 지낸다고 생각했던 친구 딱 한명한테만 말했습니다. 요즘 이직 준비중이라고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그렇게 될 것 같다고. 진짜 딱 걔한테만 말했는데 어떻게 그 얘기가 하루 만에 본부장님 귀에까지 들어가게 된 걸까요. 같은 본부긴 한데 같은 팀도 아니라서 좀 더 편하게 말한 건데... 아직 이직처가 확실하게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면접 보고 기다리는 곳도 있고, 거기가 1순위는 아니라 아직 2차 면접을 기다리는 곳도 있어서 일단 본부장님 앞에서는 아니라고 둘러대고 나왔는데 제 표정이 어땠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직 문제보다... 5년간 정말 친하다고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했다는 생각에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세상 믿을 사람 없다 싶고요. 이 와중에 그 동기는아무렇지 않게 메신저로 웃으면서 말을 거네요. 하 진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것뭐얘요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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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라곤 없는 60명 중소기업 들어간 사람이 쓴 장단점
복지 없다했는데 교통비 천만원 주는 회사가 세상에 실존하나요? 단점이라고 썼지만 단점같지도 않은 걸 써놓은 거 보니 그냥 자랑글인데 어딘지 알고 싶어요 ㅋㅋㅋ 제가 들어가게;
select99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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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뛰는 사람들 특
작은 회사만 두번째라 잘 모르겠지만 두 회사 다니면서 공통점이 있었는데 영업뛰는 사람은 보통 자기가 돈을 다 벌어온다고 생각한다. 돈을 남에게 주기 싫어한다. 근데 대표는 아니다.. 그리고 권력을 남용한다. 부하직원이 마음에 안 들면 업무배제하기 시작함. 전회사에서 영업뛰는 팀장 밑에서 일했었는데 그때 트러블이 있어서 업무배제감 느끼고 넘 힘들어서 퇴사함 이번에 이직한 회사는 안그러겠지 싶었는데 영업 뛰는 사람의 파워가 너무 강력하고 마음에 안드는 중간관리자 업무를 안 주기 시작함.. 저에게 해당하지 않지만 전직장이 계속 생각나네요 영업뛰는데 큰소리 치는게 국룰인가요..? ㅠ
하히오plan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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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오늘의 운세]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모두들 럭키비키한 목요일 되세요 ㅎ --------------------------------------------- 쥐띠 :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십시요. - 60년생 :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번 생각해서 행동하십시요. - 72년생 :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길 운입니다. - 84년생 : 서북쪽으로 가면 아주 귀한것을 얻을수 있을것입니다. - 96년생 :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입니다. 소띠 :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킬것은 지켜야 합니다. - 61년생 : 타인과의 막찰을 조심하십시요. 피해가 클수 있습니다. - 73년생 : 주변인들로부터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처신을 잘하도록 하십시요. - 85년생 : 사소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주위를 잘 살피도록 하십시요. - 97년생 :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종합진단을 한번 받도록 하십시요. 범띠 : 동료나 이성과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입니다. - 62년생 : 귀하가 뿌린 만큼 얻을수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입니다. - 74년생 : 공과사를 잘 구별할 줄 아는 지혜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 86년생 : 이상형을 아직도 못 만났으면 오늘 한번 도전하는 것이 길합니다. - 98년생 :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십시요. 좋은 일은 다시 올 것입니다. 토끼띠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겁 모르고 행동하면 길하지 못합니다. - 63년생 : 위험이 근처에 있으니 주위를 늘 조심하여 상애에게 당하지 않도록 하십시요. - 75년생 : 덕을 충분히 베풀지 않으면 반발이 있을 것입니다. - 87년생 :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세상을 혼자서만 살 순 없습니다. - 99년생 : 아래 사람을 경시하지 말고 대우해 주어야 귀하의 지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용띠 : 동료와 공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길한 시기입니다. - 00년생 : 아직도 정신이 어지럽지만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조금은 힘이 될것입니다. - 64년생 : 금전운은 불리하고, 질병 운전, 다툼을 조심해야 합니다. - 76년생 : 너무 서두르지 마십시요.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십시요. - 88년생 : 너무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습니다. 뱀띠 : 노력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십시요. - 01년생 : 이동을 줄이고 근신해야 되는 시기입니다. - 65년생 : 대인관계에서 상대방을 헐뜯게 되는 실수를 함으로써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 77년생 :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 89년생 : 사람들을 만나도 집 근처에서 만나도록 하십시요. 말띠 :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도 있습니다. 과욕은 오히려 더 많은걸 잃을 수 있습니다. - 02년생 : 자신의 뜻을 솔직히 전달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무시당할 수 있습니다. - 66년생 : 차량 또는 교통수단에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 - 78년생 : 생각하지도 않은 뜻밖의 곳에서 유혹을 받을 수 있습니다. - 90년생 : 도와주는 사람없이 혼자만 바쁘고 고달픈 하루가 됩니다. 양띠 : 풀리지 않던 금전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 55년생 : 오늘은 필요없는 자존심을 부리면 안될 때입니다. - 67년생 : 하는일 마다 낭패를 볼지 모르니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 79년생 : 어렵고 힘들어도 곧 좋은 날이 찾아올 것입니다. - 91년생 : 귀하가 병을 앓고 있다면 그것은 지병입니다. 꾸준한 치료를 요합니다. 원숭이띠 :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십시요. - 56년생 : 아무리 주위의 유혹과 구설수가 있어도 흔들리면 안됩니다. - 68년생 : 금전유통이 길한 행운의 하루가 될 것입니다. - 80년생 : 사사로운 일로 주변의 친구들과 불과가 생기니 조심하십시요. - 92년생 : 고열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건강을 다스릴 때 입니다. 닭띠 : 마음가짐을 차분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 - 57년생 : 생각했던 조건과 맞는다면 즉시 실행하세요. - 69년생 : 냉정한 판단력이 요구되는 하루이니 중요한 결정은 피하세요. - 81년생 : 악운이 물러나고 좋은 일들이 오는 하루입니다. - 93년생 : 동남방이 길방입니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개띠 : 오늘은 그저 근신하듯 생활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합니다. - 58년생 :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에서 벗어난다면 작은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습니다. - 70년생 : 여행을 할 귀하는 시기적으로 피하는 것이 길합니다. - 82년생 : 전체적으로 볼 때 귀하의 운수는 이제 막 우물밖을 벗어난 개구리에 비교될수 있습니다. - 94년생 : 왜 그렇게 미련한가. 한 발 물러가는 것도 길합니다. 돼지띠 : 경거망동을 삼가고 알게된지 얼마 안된 사람과는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도록 하십시요. - 59년생 : 귀하의 경험과 직감이 귀하를 성공의 길로 인도하게 됩니다. - 71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될것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도록 하십시요. - 83년생 : 사람들을 좋아하는 귀하는 도움을 받아 어려운 일을 해결하게 될것입니다. - 95년생 : 골치를 썪이던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
사르비아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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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메신저할 때 갈리는 직장인 유형
전 무조건 효율적으로 2번 파인데 신기하게 회사 분위기마다 정중하게 인사 후 용건 보내는 식으로 1이 맞는 곳도 있다고 해서 리멤버 분들은 어떤지 물어봅니다.
밈밈무
쌍 따봉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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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봉고민
혹시 대기업 재직자 분들 중에 중소~중견에서 이직해서 연봉 후려치기 당한 사람들 계신가요? 저희는 과장 초년차 기준 평균 계약 7.0~7.2 정도인데 저는 전 직장이 연봉이 낮아 후려쳐져서 이제 6.6입니다. 물론 그래도 전 직장대비 엄청 오른거긴 하지만 이게 상대적 박탈감이 오더라고요 ㅠ 혹시 다들 저같은 상황이면 다시 이직해서 테이블에 맞추시나요? 아니면 그냥 다니시나요? ㅠ
두두따링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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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연락 안받는직원
일년에 1-2번정도 퇴근후 7시 업무확인차 직원들에게 전화할일이 있는데 꼭 퇴근이후 연락안받는직원 1명있는데 따로 조취방법이 있을까요? 저도 퇴근후에 연락하고싶지않습니다.
임원니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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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관리 조언 구합니다.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팀에 부정적인 영향을 전파하는 과장이 있습니다. 팀 미팅에서 툭툭 던지듯 말하며 분위기 싸하게 한다거나, 직급 낮은 대리에게 가르치듯 얘기하거나 (팀장눈엔 안보이게 그럴일까지 아님에도 불구하고) 혹은 중요하지 않은 포인트들로 1;1 메신저로 질리게 얘기한다거나 , 좀 친해졌다 싶으면 감정배설, 팀 내 사기를 저하시키는 태도, 대리들이 눈치보게끔 분위기조장 등 본인 기분 좋을때는 또 그렇게 잘 하다가, 조금이라도 심기가 불편한 일이 있으면 티를 팍팍 내는 스타일입니다. 그 전엔 심각성이 보이지 않았는데 최근 다른 팀원들로부터 같이 일하기 힘들다는 공식 면담을 통해 문제를 명확하게 인지하게 되었고, 다소 늦었지만 바로잡고 싶습니다. 합리적인 방법에 대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태도부분이 문제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직무유기나 사고를 친것도 아니니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래진행시켜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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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업무스킬이 부족한데 어떻게 인사이트를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시스템 운영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개발/유보/수행을 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사팀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다루는데 여기서 새로운 거래처가 생겨 시스템을 사용할수 있게 세팅하고 도와줄때마다 제 지식의 한계가 느껴 너무 힘듭니다 한번은 새로운 거래처의 부장님께서 급여와 관련 질문을 하시다가 제가 대답을 못하니, (관련된 질문건은 일반적인 방향성 내용이 아닌 법 범위 안에 위반되지않는 방식으로 구현되어있는 근태문제였습니다) 프로그램 잘 아는 사람이 와서 세팅해야지, 바로 나가라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 맡고 있는 시스템에 대한 의지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인사쪽으로도 열심히 잘 알고 배우고 싶은데 또 이직하거나 레벨업 하기위해서는 개발쪽의 능력도 더 키워야하고..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모르겠습니다 배우고 싶은 것 방향성을 알려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회사에 없어 답답한 신입2년차입니다.. 살짝 번아웃이 온 느낌이긴한데 어떻게 현명하고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diend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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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직원
일을 못하는 직원은 그냥 참고 안고 가야하나요? 이 부서에 업무가 안맞는데, 본인은 인정하고 싶지 않나봐요. 다들 힘들어하는데, 타부서로 보내는게 이렇게 힘든가요? 저 직원하나 때문에 열정도 사라지네요. 일을 못하는데다가 버르장머리도 없고 위계질서도 없어요 그냥 우리회사는 모잘라도 다 안고 가는 회사인가봐요 잘하는 직원들은 사기저하되고 하향 평준화 되고 있는데 일본 회사 특성상 그냥 두는게 참 재밌네요. 자기가 해야할일을 의견달라 아이디어 달라고 하면서 발빼고, 시킨것만 하고 자체적으로 업무를 발전시켜 할 생각이 없고 혼자서 업무 외 다른 공부만 몰래 하다 가네요. 이런 직원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사팀에 말해야하나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것도 정말 질병군에 포함되는것 같아요 . 본인이 지금 정신을 못차리고 업무를 개떡같이 하는데 자기가 모자란거나 부족한부분을 모르고.자존심만 세우고 귀담아 듣지않네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글씁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데이지님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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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너무 어려운데 방법 없을까요
퀀트와이즈, 데이터가이드만 써보다가 드디어 블룸버그 터미널을 다루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말로만 듣던 블과장(블차장)을 쓴다는 마음에 기대도 하고 설렜었는데 이게 웬걸 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국내 데이터공급업체들 대비해서 상당히 불친절하네요... 물론 지원 기능, 데이터 자체가 방대하게 많다는 점은 인정하고 돈값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이걸 제대로 쓸 수나 있을까 막막하더라구요.... 혹시 블룸버그 단말을 좀 잘 쓰고 싶으면 공개된 소스 중에 참고할만한 게 뭐가 좋을까요? 참고로 교육세션은 몇 차례 진행하긴 했습니다. 근데 제한된 시간 내에 소화할 수 있는 질문의 양에도 한계가 있고(단말기도 느리고요^ㅠ) 보조교안 없이 말로만 빠르게 설명을 들으니 기억에 다 남지는 않더라구요...
유쾌비빔밥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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