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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내잘못인건지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4년제 대학을 다니다. 3학년때 개인사유로 자퇴하고 중소기업에 해외영업팀으로 취직을 한 신입사원입니다. 12월에 입사후 일을 배우고 있었는데 대표가 갑자기 소프트웨어로 ERP를 만들라고 하더군요. 이건 코딩이 필요 없으니 할수 있다고… 그당시 ERP를 처음 사용해봤고 어떻게 회사 시스템이 돌아가는지도 모른채 3개월의 데드라인만 받고 시작해서 정말 엑셀로만 되어있는 DB 다 뜯어 고쳐서 넣었고 본적도 없는 SQL수식 찾아가며 만들었습니다. 물론 해외영업일은 모두 하면서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서버 배포만 하면되는 상황에서 갑자기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를 제공한 회사에서 DB 구조에 관계설정이 안되어 있어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했고 대표에게 말했지만 3개월동안 뭐했냐는 말만 듣고 그냥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당연하게도 Db에문제가 생겼고 대표는 다시 3개월을 줄테니 만들어봐라 하면서 저혼자 ERD 구조부터 다시 시작할때 대표가 부르더군요. 니가 이회사 들어와서 뭘했냐고… 세상은 결과 중심이라 소프웨어가 이렇게 잘못되었으니 너는 한게 없는거다…. 참 허무해지더군요… 그러면서 아무도 너랑 같이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너를 신뢰하지 않는다 하더군요…. 전 이말을 듣고 제가 해고당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같이 일할 직원에게 대표가 다른 직원들이 너를 싫어 한다고 말하진 않을테니까요. 그리고 이일을 같이 일하는 하나밖에 없는 팀원이자 상사인 대리님에게 말했습니다. 대리님이 대표가 거짓말하는거라며 자기는 조만간 회사를 니갈꺼니까 조금만 참으라고 하더군요. 이게 거짓말이다. 참아야한다 라는걸 아는데도 회사 직원들을 볼때마다 이사람이 나를 신뢰하지 않고 나랑 일하기 싫어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점심도 같이 못먹겠더군요. 이후 대리님이 나간다는걸 대표가 알게되었고 시간이 지나고 대표님이 외국에서 소프웨어 전문가를 2주정도 불렀습니다. 이유는 소프트웨어를 교체할 생각이라고 하시며 2주동안 최대한 만들고 협조하라더군요. 그러면서 제의견을 물어보시길래 잘모르지만 서버가 외국에 있으면 그쪽에 문제가 생기면 저희도 문제가 생기고, 문제가 생길때마다 저희가 자문을 구해야한다면 저는 부정적일것 같다 라고 말씀드렸고 몇일뒤 대표님이 자기가 알아보니까 다 해결 가능한데 너는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말하냐고 하셨습니다… 맞지요 저는 소프트웨어 직원이 아니니까요… 그렇게 생각하고 죄송하다했습니다… 이후 해외 소프트웨어 직원의 마지막주에 제몸이 많이 안좋았지만 참고 일을 했습니다. 문제는 화요일에 미팅 하면서 대표님 지시 사항이 있었고 오늘까지 완료해라 였습니다. 미팅중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회사에서 부재중 전화가 계속 왔었습니다. 미팅후에 전화를 해보니 해외 소프트웨어 직원이 메일을 계속 보내는데 못알아 듣겠다며 해결해달라고 하더군요. 이후 퇴근 시간 후까지 서버 DB연결 문제를 해결했고 도저히 대표님 지시 사항까지 못할것 같아 내일 아침일찍하려고 퇴근을 했습니다. 하지만 2일 동안 고열로 인해 츨근을 못했고 이사실을 사무실 직원단톡방에 올렸고 답변은 잘쉬고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금요일에 밀린일이 너무 많아 아파도 출근을 해야 했고 출근해서 밀린일을 처리하고 대표가 대리님과 면담을 하자며 부르더군요. 불러서 하는말이 너는 대표가 시킨일을 하지도 않고 퇴근을 했냐고 하더군요. 사실이었고 죄송하다고 밀했습니다. 옆에서 대리님이 제가 늦게까지 해외직원과 서버일을 했다해도 듣지 않더군요 대표가 시킨일이 먼저라며… 전 대표님이 시킨일이 일반적인 견적서를 보내는 일이라 금요일까지만 남아있는 해외직원일부터가 먼저라 생각했었고 팔로업 못한제 잘못도 있으니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그러곤 결정적으로 너랑 같이 일하고 싶은 직원이 하나라도 있으면 데리고 올라와보라더군요… 그래서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회생활 그렇게 무책임하게 하는거 아니라더군요….좀더 생각해보라며 이직할꺼면 3개월정도 시간줄테니 면접도 보러 다니라면서… 아무도 너랑 일안하고 싶어한다고 한건 제가 나아지라는 뜻으로 한 피드백이었다고… 전 일반적으로 같이 일할 사람으로 생각했다면 저런식으로는 말하지 않았을꺼 같고 이제야 같이 일한 대리님이 그만둔다고 하니 급하게 노선변경하는거 같은데 제가 너무 갔나요…? 참고로 그만두신 대리님과 저는 1달차이로 입사했고 둘다 인수인계 하나도 못 받았습니다… 제가 정말 무책임한걸까요? 모든 회사들이 이런건데 제가 유난스러운걸까요?
kp1234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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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미팅 헤드셋 추천부탁드립니다.
해외 바이어들과 회의가 많은데 노트북용 헤드셋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임원니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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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주전에 퇴사 통보하나요?
좋은 제안으로 들어온 곳이 있어 근무 중인 회사를 퇴사하려고 합니다 (성장 가능성이 주 이유) 근무 중인 회사에서는 담당 업무가 주/부업무로 운영되어 제가 당장 나간다고 했을때 운영 자체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보고체계가 조금 불편해진다~?하지만 적응되겠죠) 이직할 회사 오퍼레터가 왔고, 이직 회사에는 마무리가 중요하니 잘 정리하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낼 모래 퇴사 통보 예정인데, 맘같아선 2주 다니고 퇴사하고싶은데 그건 어려울 것 같고, 6/18까지 다닌다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않죠? 보통 한달전에 퇴사통보라고 배웠지만, 상황이 어쩔 수 없어 선배님들께 의견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diend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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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공부하신 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것저것 직무 관련 자격증은 충분히 취득할만큼 취득한 상태입니다. 자격증은 아니고, 업무 사용 툴을 더 확대하고 싶어서 파이썬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강의를 듣고자 하는데, ㅅㅍㄹㅌ ㅋㄷ은 너무 비싸고 국비카드 쓸 수 없는 규모의 회사원은 듣기도 어렵겠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적당한 가격대에 강의를 들을만한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용도 : 웹 크롤링, 데이터 시각화 정도 까지만 할줄 알면 됩니다.
hannel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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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탄글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우울증을 진단 받은 지 약 n년 치료하다가 당시 청소년기였기에 부작용으로 인해 잠시 중단했었다가, 21년도부터는 증세가 더 심해져 다시 약물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상태가 쉽게 나아지지 않아 약 4년 째 용량을 올리기만 하고 그에 따른 부작용 때문에 퇴사가 너무 하고 싶어요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회사를 위해서 이게 맞는 결정 같은데, 회사 위치나 특성 상 제가 그간 했던 일들을 바로 이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뽑는 것도 힘들고(물론 저보다 더 뛰어난 분이 지원해 주실 수도 있지만요) 이 곳에서만 경력이 6년인지라 위에서도 퇴사를 쉽게 승인해 주시지 못 하는 것 같았어요 어릴 적부터 쌓인 가정적 환경과 타고난 기질 자체가 약간 예민한 편이라 더 우울증이 깊게 찾아온 것 같아요 작년 하반기 즈음부터 쉽게 말 못할 큰 일이 생긴 이후 상태가 심각해졌어요. 원래 공황까지는 아니었는데 공황 증세가 함께 찾아왔거든요 저는 영화나 드라마처럼 과호흡이 온 채 쓰러져야 공황인 줄 알았는데 심박수가 1분에 150-160회를 드나들며 호흡이 가빠지는 것도 공황이라네요. 가지가지합니다. 현재 대표님, 임원분들, 경영 관계자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신 상황이에요. 원래 우울증 약을 먹으면서도 늦잠은 상상도 못하던 저였는데, 증량 이후 알람을 세 대나 설치해 놔도 늦잠을 자요. 일어나면 그냥 회사한테 너무 미안해요 관계자 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자괴감 들어요. 잠도 스스로 컨트롤 못 하다니 너무 한심해요. 자도 자도 졸음은 쏟아지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기억력도 떨어지고 회사에게 정말 너무 죄송해요 진지하게 다시 퇴사를 말씀 드려 볼까요 사실 흙도 아닌 음... 그냥 수저가 없어서 퇴사하면 이제 돈도 없어요 집에서 가장 노릇했었어서 모아둔 돈이 크지 않아요 하지만 이렇게 회사를 다니는 건 그냥 민폐 같아요 죄송하다는 말에 이렇게 구구절절 사연을 다 붙일 수도 없고 늘 마음에만 담아 두다가 잠깐 내려 놨다 갑니다 다들 꼭 본인을 가장 사랑하시길 바라요
까꿍까꿍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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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많이 입는 직군은 세탁?
정장을 자주입어야하는 직군인데 퇴근이 늦어 세탁소 맡기고 찾는것도 일인데 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보통 몇일주기로 세탁맡기시나요?
임원니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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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출퇴근 광주 신현동 어떤가요??…!!
댓글 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물어볼사람이 없었는데 ㅎㅎ
이직이직이직하자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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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안시켜줘요...
6/16로 신규입사 레터를 받았는데 무조건 6/30까지 근무하래여.... 안싸우고 싶고 나중에 돌아올 생각도 있는 회사인데 (저 상사 나가면ㅎㅋ) 어떻게 해야하나요..?
빌런없눈세상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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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심한 회사
현재 회사 생활하면서 느낀겁니다. 여자 남자 할거 없이 입만 열면 남욕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할일도 더럽게 없는지 뭐 하나 하나 사사건건 뒷담화합니다. 자기 팀장, 동료 등 입만 열어 뭉쳤다 하면 사소한거 가지고도 남욕하기 바빠보이네요. 저런 모습을 보면서 반면교사 삼아봅니다. 성인이라고 생각도 못할정도로 너무 유치한 것 같아요 이런 곳은 여기 말고도 많을 것 같아서 쉽게 이직은 못하겠어요. 월급 보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행복만족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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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하고 싶던 일이었나? 싶습니다
가끔 이게 진짜 내가 하고 싶던 일이었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해서 시작했지만 실무를 겪다보니 오는 이상과 현실의 갭은 여전히 있는 것 같네요.. 열정이나 관심이 없어지진 않았지만 전보다는 덜 한 것도 있습니다 다시 동기부여가 필요할 거 같은데 이럴 때는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꼬북마케터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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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병원갔다 왔습니다.
그 사람을 보고 계속 울렁거리고 메슥거림에 출근하자마자. 팀장님께 속이 너무 안좋아 병원을 가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저와 딱 두 명이서 근무를 하는 이 직무의 그 사람은. 6개월전 부장님 소개로 온 경력직이었습니다. 같은 직무이지만 상사이기에 같이 잘 따르며 일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흠. 첫 날부터 저를 보고 반 말을 해버리는 이 분을 보고 당황했지만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겼으나 쎄했는데... 제 촉인건지. 그게 시작이었던거 같습니다. 단체 카톡에 대놓고 면박을 주거나 뭐만 하면 위에 보고 할거다. 협박성 발언에 제가 절대 업무를 안했거나 태만했던게 아닌데. 본인이 생각할 땐 넌 안한거다. 라는 식으로 말을 계속 자르니 제 입장에선 말 자체를 할 수가 없고 . 매일매일 감시 받는 기분. 화장실을 가더라도 간다고 꼭 말을 해야하며 말 안하면 또 카톡에. OO아 넌 보고 안하고 가니. 이렇게 말하는데 숨이 막힙니다. 계속되는 사사건건 못마땅해 하고 그냥 제가 하는 모든게 다 부정받는 기분이랄까. 이 분 오기 전까지 다른 직원들이랑은 전혀 이러지 않았습니다. 일이 힘들지언정 잘 다녔거든요. 둘 뿐이서 하는 직무라 수차례 대화를 시도를 하려고 했으나. 난 너랑 대화하려고 일하는게아니다. 라고 관계 개선도 차단하며 . 계속 한숨 쉬고 물건 집어 던지고. 괴롭습니다 어제 결국 이 상사가 계속 보고하겠다고 협박을해서 팀장님, 부장님과 면담을 했습니다. 제가 이분과 격리 또는 팀이동을 요청했으나 해결방안이 없으며. 너와 같이 근무 하는 그 사람에게 인정을 받기위해 노력... 을 하라더군요. 6개월 매일매일을 주는 피드백 어떻게든 잘 해보려고 해도 하루하루 꼽주고 저 자체를 인정안해주는 사람에게 얼마나 더 노력을 해야할까요 결국 지금 정신과와서 공황장애 진단 받고 약처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든 버티며 이직준비 하고 있었는데 이젠 버티기가 너무 두렵습니다...
hgy90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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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협박 업무배제 당하고 있습니다. 공기업 위주 기성금 받는 회사
  상황은 상당히 복잡하나 정리 해서 작성/문의 드립니다. 너무 분하기도 하지만 이것이 한국 노동 시장 현실이라 이나라 상태와 수준에 대해 매우 안타깝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안좋은 상황에 처한 분들도 계시리라 상상됩니다)   수임 고려로 노무사님 및 변호사님들 적극적으로 도움 주실수 있는분들께서는 조언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니다. 언론 재보 또한 준비중입니다. 발주처들인 공기업에 민원 정보 제공 포함.   대표이사 포함(오너 아님, 미국법인이 지분 100% 소유) 총 7명 근무(등기이사 등 없음, 나머지도 근로 계약, 4대보험 가입 상시 근무자) 추가 내용은 있으나 우선 고용보험 가입 이력으로는 현 법인에서 이제 막 2년 근속 입니다. 정규직 부장 2년차. 학술연구 및 정부과제, 매출의 대부분이 공기업에서 기성을 받음. 인건비 청구등의 특성으로 편법? 으로 같은 주소지에 2개 법인으로부터 급여를 받아옴. 당시 같은 오너라고 볼수 있고, 약 1년전에 주주들 분쟁으로 완전한 분리 진행. 처음에는 대표이사 포함 4명이라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하였음. 쓴이가 동의는 하였으나 애초에 연봉을 두개 법인 쪼개서 조치하는건 회사가 정한것이었으며 당초 입사때나 분리될 당시에도 쓴이는 재무분야 전문가나 전문지식 경험이 없는 것을 알고 해당 직무에 대하 업무를 하깅위해 회사에서 입사를 시킨게 아니.   1. 약 2주전 대표이사로부터 3개월 후에 퇴사 해달라고 통보 받음. - 회사와 안맞는것 같다 - 업무 역량이 부족하다 - 출근은 해도 되고 아해도 되고 마음대로 해라 - 포멧 확인만 하면 노트북 그냥 가져도 된다 - 이직시 레퍼런스 체크하면 얘기는 해주겠다.   제 입장: 우선 입장과 이해는 사람마다 다르나 내보내려는 사유중 가장 큰 사유는 지극히 대표이사의 개이적인 감정 때문입니다. 특별히 다투었거나 분쟁이 있었던건 아니나, 약 1년전에 헤프닝이 한번 있었습니다. 회사 업무 특성도 있으나 편애하고 예뻐하는 직원들은 근태가 엉망으로 마음대로 출퇴근이 이루어 지고 있었으며 길게 작성은 못하나 저는 윗사사 이사에게 보고하고 협력업체 직원과 퇴근 약 1시간 반 전에 퇴근하여 식사하러 나감. 해당건으로 근태라는 말과 반복적으로 통화로 따지며 제가 상사들에게 대해서 예의가 없다고 함. 저는 왜 근태가 저에게만 해당되고 보고하고 나간일을 왜 그런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며 불만을 좀 쏟아 내었음. 하루 후에 경솔하였다 죄송하다 하고 풀었으나, 몇달이 지나면서 대표이사가 지속적으로 째려보고 제가 살쪄 있는 상황과 밑에 이사와 언니동생 하는 사이로 법인카드 포함 복지 등 과속 과태료도 업무와 무관하여도 법인 돈으로 납부를 해주고 있음. 다만 해프닝 이후로는 전혀 부딪힘이 없고 부당하여도 모든 업무를 성실히 함.   2. 통보 받은 해당일 (녹취록은 없으나) 근로자가 한말 - 침묵이 흐르다... 일단은 알겠습니다, 성실히 일하고 오더에 다 따랐으나 뭔가 보고를 하여도 매우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이라 상처 많이 받았다. 절차는 법대로 처리 하겠다. - 충격에 휩싸여 그대로 회사에서 나와, 집으로 감 - 업무 계정 이메일 차단 당함 - 습성을 보아하니 공유사무실의 호실 출입 번호키 변경이 우려되어 해당일 밤 몇 안되는 짐을 챙겨서 나옴   3. 다음날 - 경리 직원이 대표이사 오더를 받아서 권고사직서 통보일로 부터 3개월로 서명해서 노트북과 제출하라고 독촉 - 그다음주 월요일 되자 다시 독촉   - 실제로 토하고 어지럽고 정신병이 오는 심리적 불안 상태로 그리고 대표이사가 출근 하던지 말던지 오더로 총 10 영업일을 출근 하지 않음 + 못함. 사유: 통보일 후 며칠 후에 밤에 가서 확인 해보니 출입 번호키 벼경하고 저에게 알려 주지 않아, 출근 행위를 막는 것으로 이해하였음. 다만 잔여 연차도 10일 남고 계정을 모두 막아 연차 상신 결재 올리지도 못함.   4. 대표이사에게 그 사이에 이직 구하기 힘들고 고려하여 3개월이 아닌 6개월 상향을 정중히 요청함. - 거절당하였으며, 내부 검토와 전문가 자문 결과 불가능하다, - 해고예고 통보 할건데 그 전에 기존 제안 3개월 권고사직 서명 밑 노트북 반납 수요일까지 해달라 (카톡메세지) - 퇴사 의사 권고사직 의사 없음을 명확히 얘기하고, 비번 변경등에 대한것을 언급, 노트북 반납이 오더면 따르겠다고 하고 저상 출근하겠다고 대표이사에게 얘기함. - 해고예정 통보 및 권고사직 서명 압박은 협박으로 이해 된다고도 얘기함.   5. 해고일 포함 정확히 11영업일쩨 다시 출근을 하였으나. (본인은 8시까지 임) - 여전히 출입문 비번이 변경이 되어, 할도리는 하자 생각으로 기다렸다가 9:05 분에 자리로 가서 조용히 앉아 있었음.   현재는 아무도 말을 안걸어주며 업무도 하나도 받지 못하고 업무 배제 당함. 물리적으로 노트북과 업무 이메일 등 계정 사용을 할수가 없음. 하고 있던 업무 공기업 고객사 담당자에게는 그냥 내부 사정으로 업무 담당에서 빠다 하고 죄송하다고 전달함. 다시 출근해서 나간 당일날 쫄렸는지 경리직원 시켜서 변경된 비번을 저에게 알려줌.   노무사님들 및 변호사님 들 유투브 참고하여 문의해보면 상당히 냉정   하고 메세지를 종합해보면. (유료상담 포함) 1. 법을 떠나 현실을 받아 들여라, 더 이상 그 회사 일 못하니, 최대한 이득 혹은 금전적인 것만 생각해라 2. 정해진바는 없으나, 법인 근속 자기간도 아닌데 1달치 이상이면 좋은거 아니냐 3. 억지로라도 출근을 했어야 했는데 비번 변경 등 출근을 막더라도 의무를 하지 않아 좀 불리할수 있다, 다만 10일 휴업 처리로 임금의 70% 까지는 받을 수 있음 4. 당신이 원하는게 뭐냐? 자존심 싸움이냐 억울한거냐? 5. 심지어 어떤 변호사 사무실은 그냥 문자로 사건 맡지 않겠다 하며 짧은 문자 보내고 전화 씹음.   그나마 어제 상담에서는 현재 해고를 당하지 않아 뭘 할수 있는게 없으나, 업무배제는 큰 이득이 되지 않으나 직장내괴롭힘으로 다툴순 있다. 위자료는 100만 이하 ~ 150만 정도 예상.   당사 지분 100%는 외국에 있는 법인이 소유. 사실상 지사도 아닌 자회사도 아닌 좀 애매함. 행정적으로는 자회사. 본사 인사 최고위급 아마 전무급에 항의 및 유감스럽다 등 이메일을 송부. 콘콜 요청하여 통화 하였으나, 당연 기대는 하기 않았으나, 결론은 너가 내부 고발성 얘기한것은 본사에서 조사해서 조치 예정. 다만 현재는 돌아올수 없는 다리를 건넜고, 너를 쫓아내는건 아니다 하지만 조용히 원만하게 프로페셔널? 하게 해결 마무리하자 그 의도다. 쓴이가 이해한것은 이유 불문 어쩔수 없어 네가 나가야 하는데, 원만하게 하되 절차라는 것이 있어, 네 조건은 6개월치다 이거지? 또 더 할말 있냐 해서 6개월치 급여에 모든 절차 합법적 및 상호 모든 조건 100% 동의 라고 설명을 함.   이나라 현행 법으로는 뭘 할수가 없는 것인지 참담합니다. 저에게 과실이 있는 부분은 군소리 없이 다 인정하고 분쟁하고 싶지   않으나, 대표이사는 그냥 저 ㅅㄲ 싫어서 마음에 안들어서 모든 업무와 보고시 (증빙 있음) 네가 이걸 왜 물어보냐? 왜 알고 싶냐 등 공격적이고 신경질적인 반응에 다수가 보는 업무 메신저에 항상 비꼬우면서 무시하는 발언들을 해서 결국에는 무슨 일을 해도 마냥 밉고 마음에 안들고, 결국 개인 감정으로 대가로 치루지 않고 자기 만족을 위해서 저러는 행위에 굴복해야 하는지 열불이 납니다.   국내 탑 법무법인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한 결과. 현 상황에서 득이 되는 쪽이 최선이긴 하다. 다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분쟁 소송으로 갈것 같으면 증거도 모으고, 일방적이라도 잘정리해서 일단 통보 이메일 송부 등은 해야 한다. 애초에 근태로 지적 받았을때 편애하고 예뻐하는 언니동생 사이 상사분 근태 지적 등 억움함 호소시 대표는 어? 이 ㅅㄲ 싸페네 뭐 막 다 기록하고 억울하고 다 불만 아닌가? 나한테 독이 되겠는데 이미지를 준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리 이핑계 저 핑계를 대고 사람을 내보내는것이지만 이렇게 저급하게 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ㅅ대 석사 까지 한 사람들이.   저보다 훨씬 더 안좋은 일 겪으신분들 많으시겠지만, 저도 돈을 떠나 억울한건 나라 노동법이나 행정부가 ㄱ판이어도 할수 있는 대응은 하고 지더라도 후회가 없을것 같아서, 직장내괴롭힘 진정부터 시작하면서 모아놓은 증거로 민사소송 준비하려고 합니다. 아무리 돈이 중요하더라도 억울한 근로자나 노무사 변호사 할거 없이 돈이 최고면 법과 규정 정의는 없는 사회인가 보네요. 제가 순진한건지
rEvOL루션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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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 때 가지말라고 크게 말하는 상사
제목대로 제가 퇴근하려면 가지말라고 장난식으로 크게 말합니다 '어딜 가냐', '벌써 가냐',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 등의 말을 하십니다 간혹 옆 팀 직원에게 'ㅇㅇ이 벌써 집에 간대요'하고 말하기도 합니다 회사는 유연근무제라 저와 팀장님의 출근시간이 한시간 차이나고, 제가 일찍 출근합니다 저는 근무지가 집과 멀어 일찍 출퇴근 하는 것이 유리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챙겨야할 가정도 있습니다(저는 가족과의 시간을 중요시하고, 제게는 힐링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업무시간 내에 일을 마치고 칼퇴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회사 분위기 자체는 칼퇴 분위기입니다 다만 저의 상사는 가정도 없으시고 연애도 안하십니다 어림짐작 해보자면 일을 더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팀장이시니 성과에 대한 압박도 있으시고요 팀장님의 업무 기준이 높다고 주변에서도 말하지만 스스로도 알고 계십니다 저에 대한 기대도 크셔서 많은 부분 제 업무에 대해 불만족 하시는 것고 같고요 경험 많으신 직장생활러분들이 보실 때 제가 어떻게 처세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하유노드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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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소는 좋소 열받아서 잠을 잘수가 없네오
아래 글 보시면 ,팀내 빌런이 있어서 업무를 함에 있어서 허들이 있었습니다 kpi며 인사권한이며 다 대표가 있어서 전 본부장과 상의밖에 못하는데 마치 걔를 다른데로 보낼꺼 처럼하더니 모종의 거레가 있었는지 팀에 눌러 앉았네요 걔는 여기회사 3년차 입니다 .전 4개월 전 팀장 갠 대리 소통도 어렵고 되바라지고 해서 참다가 차라리 제가 다른 부서로 옮겨야되는지까지 논의 했는데 입사 4개월만에 시용기간도 아닌데 평가를 해보니 리더로 자질이 부족하다고 팀에서 업무 배제랍니다 참나 (역으로 당한꼴?) 사건 사고 없이 야근을 4일내내하고 주말근무까지 했는데 여기는 원래 그런데라고 합리화 시키고 ..갑자기 팀 제외?? 어이 없네요.. 정확하게 말해달라니 다방면으로 평가 했다네요 ..팀원들 앛에서 말할려고 하다가 배려했다고 무슨 개소리를 하더니 제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진짜 평가한거면 좋게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해야지 박차고 나오고 싶었지만 참고 물어보니 몇번말하냐고 하면서 .. 좋소는 진짜 하루아침에 15년 넘은 경력직을 이따위 취급하나요???? 업무배제했다가 월요일 오후에 어떻게 할지 말해준다는데 직책만 내려온게 아니도 부당하면 진짜 소리라도 지루고 나와야하나요? 300명 넘는 규모에 있다가 팀장은 달아야 하기에 40명 규모로 왔더니 무슨 이따위 대우를 받는건지 짜증나게 병신처럼 울게 되었는데 더 화가 나네오 좋소는 진짜 아무일 없어도 사람을 자기 맘대로 하냐요 본부장도 1년 안됨 사장님과 독대를 해야하는건지 그냥 맘고생 안하고 나가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나 나가묜 그대리가 통쾌해 할듯 일개 대리가 팀장을 내몬꼴이네요 ㅜㅜ
짜여진각본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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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금중개 원화자금중개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국자금중개라는 회사가 모집공고가 나왔더라고요 연봉도 상당하다고 하고, 블라 평점(어느 정도 걸러서 봐야 하긴 하지만)도 높아 관심이 가는데 공개된 정보가 이렇게 적은 곳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브로커리지 사업 위주라는데, 실제로 술영업 위주인가요? 업계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한국자금중개(주)
이리엉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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