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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마케팅...
안녕하십니까 15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 영업사원 입니다. 업종은 교육용 소프트웨어 유통인데 현재 학생 수 감소와 예산 감소 등 외부적인 요인으로 매출 감소와 영업사원 인력 이탈 및 수급 부족으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에 저는 돌파구로 마케팅 쪽을 활용하여 인바운드 세일즈를 늘리자는 방안을 대표와 이야기 했는데 상당히 부정적 입니다. 회사는 20년 이상 업력을 가지고 있지만 판매하는 제품 검색시 네이버, 구글등에 회사가 전혀 노출되지 않고 있고 홈페이지 마져도 있는듯 없는듯 관리가 안된지 오래 된 수준입니다. 이런것들에 대한 개선과 투자를 대표에게 수차례 말을 하였지만 투자를 할 수 있게 돈을 벌어와야 할거 아니냐는 식의 말만 돌아오네요. 정말 필요가 없고 효과가 없고 본인이 회사를 일구어오고 영업을 해온 경험상 그런것 없이도 충분히 가능한데 직원들이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건지 답답한 상황 입니다. 그냥 저도 입닫고 그냥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대표님을 계속 설득해야 할까요..?
요리조리출근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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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되가는거 맞죠?ㅎㅋ
어린 직원 말투에 뭔가 긁힌다고 해야하나ㅎ 신입 퇴사라는 현상이 겁나서 너무 좋은게좋은거다는 식으로 허허 웃으며 대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 (부재중 연락오면) 내일 출근해서 보세요. - (업무분담 시) 그건 **님일 아니에요? - (모두가 다바쁜와중에 다른 일이 생기면) 전 정말 바쁜데~ - (뭐라도 시키면) 저 할줄 모르는데요 - (업무 코칭해주면) 앞으로 **님이 하시면 될거같아요..ㅎㅎ 뭐 이런 워딩들..ㅎ 전회사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워딩이 오가는 걸 보기도 혹은 겪기도해서 참 당황스러운데ㅎㅎ 저런 워딩레 긁히는거.. 꼰대되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거죠?ㅎㅋ
mondday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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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사하고 3달차가 다되어가는 20대 후반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고민이 있는데 사수분한테 도저히 못털어낼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퇴사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업무를 받은것중에 제대로 처리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윗분들한테 싹싹한것도 아닙니다. 근데 상사분들은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오히려 죄책감이 드는 기분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결과값으로는 성과가 없는데 회사 쌩돈을 가져오는거니까요 물론 3달 다되어가는애가 어떻게 잘하냐 라고 하실순 있겠지만.. 1년이지나도 제자리일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냥 지금이라도 지금 분야를 그만두고 다른 직종을 찾아봐야하나 싶습니다. 이런 마인드면 어딜 가든 조금하다 그만두겠지만 저에게 맞는직종을 찾는다면 조금이라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서 적적한시간에 질문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평범하게살기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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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고민있습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어느 한계점을 돌파하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고민인데요.. 사람마다 잘하는게 있는것 처럼.. 배우고 하다보면 역량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건가요? 할 수 있다와.. 나는 안되라는 생각사이에서 너무나 고민이 많네요..
오리가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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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분조장 꼰대 옆팀 팀장 꼽줄까요 말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글 작성은 처음이네요. 저는 1n년차 직장인으로 한 분야만 파왔습니다. 지금 회사는 복지, 급여, 사내문화 이런 게 좋아보여서 3년째 정착 중입니다. IT 회사 중에서도 그 중에 꽤나 열려있는 느낌이라 좋은 마음으로 적응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좀 많이 거슬리는 건 같은 본부의 옆 팀 남자 팀장입니다. 1. 그 팀은 저녁 회식 안함 그 팀은 여자 팀원이 반쯤 됩니다. 그래서 저녁 회식을 안하나 했는데 나중에 워크샵 때 그 팀 직원분들 하시는 말씀이 "왜 우리가 저녁 회식 안하는지 아시겠죠? 우리도 삼겹살에 소주 먹고 싶어요. 근데 팀장님이랑은 싫어요." 2. 항상 화가 많음 본부 내 팀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누가 저렇게 시끄러워 해서 보면 항상 이 팀장입니다. 자기 일 중에 누가 와서 괴롭히면 바쁘다 징징. 아침 출근하자마자 팀원들 하나씩 소환해서 자기 자리에서 업무 진행상황 보고 받고 꼽주는 건 거의 루틴이구요. 차라리 회의실을 잡고 그러면 모르겠는데 남들 다 듣는 데서 1대1로 팀원들 혼내는 꼴이 영.. 사무실 분위기 참 좋습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3. 파는 건 많은데 실적 없는 가게 이 팀장은 항상 뭔가 일을 벌이는 건 좋아합니다. 여러가지 시도해보는 건 좋은 일이죠. 문제는 마무리가 없습니다. 본인이 벌여놓고 팀원들 갈구고 마무리안되면 욕하고 그냥 덮습니다. 그 동안 소모된 리소스는... 일을 벌이는 건 잘 벌이는데 정작 구체화된 아이템이 1도 없어요. '나만 그렇게 느끼나?' 했는데 타 부서에서는 이미 유명한.. 4. 사적 영역 침범 여기서 제가 참을인이 끊어졌습니다. 어쩌다 그 팀장이 제 사적 영역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대외적으로 말하고 다니지 않던 제 사생활이었는데, 그걸 공개적인 자리에서 농담식으로 언급하며 놀리더라구요. 저도 아저씨, 그 팀장은 더 아저씨인데 공적인 자리에서 타인의 사생활을 안주감으로 삼는 건 좀.. 거기서 한 번 들이받을까 하다 참았습니다. 앞으로도 들이받을 일이 몇 번 더 있을 게 뻔한데 한 번 꼽을 줄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 이미 이걸 못견뎌서 떠난 그 팀 팀원들이 수두룩해요. 떠난 팀원들은 다른 회사로 간 게 아니라 부서이동 희망신청해서 본부 이동... 이 팀장이 이 회사 첫 회사고 오래 다닌 고인물인 건 알겠는데, 그건 제 알 바 아닙니다. 그 사람 인성이야 어떻든 상관없는데 제 사생활을 공적 영역에 꺼내들고 농담거리로 놀린 거에서 좀 참을 수가 없네요. 그 당시에는 일단 참았는데 다음에도 참을 자신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회사 안다녀도 갈 곳 많고 아쉬운 건 지금 적을 두고 있는 제 팀 사람들이 정말 좋다는 것 뿐입니다. 이 사람을 한 번 조질까요 말까요. 어차피 업무적으로 도움 받는 게 1도 없습니다. 부닥치면 한동안 본부 내 분위기가 어색해지긴 할텐데 저는 그런 거 신경안쓰거든요.
클라외길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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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수주가 없어 이직하려 합니다.
진짜 단독직무로서 겪는 외로움, 고립과 방치까진 참겠는데 파트장이 프로젝트 수주가 잘 안되서 우리파트 일없는거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다 일 없어서도 있는척 해라 그러면서 가끔씩 너희 일 없자나 같은 말이나 툭 던지고 아오 진짜 내 진짜 일감을 안던져줘서 이직을 고민할 줄이야.... 꼴에 대기업 취급 받아 나름 급여가 쏠쏠하긴 한데 일없는데 일하는척도 하루이틀이고 일없다고 주변시선 안좋다고 대놓고 들으니 뒤에서 얼마나 많은 비아냥과 뒷담화가 있었을까 생각하면 석이 나가네요. 프로젝트 수주 못해서 이직 고려한거, 이정도면 정당한 이직사유 맞죠?
shn9999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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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한명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괴롭히는건 아닌데 일하고 있으면 심심하다고 옆에 와서 계속 수다만 떨고 일은 전혀 도와주지 않아요 자기가 일할때가 되면 왜 안도와주냐고 투덜대고... 팀장한테 말했지만 고쳐지는 것도 없네요 자꾸 자기 잘나간적 있다고 매일 매일 같은 얘기만 해서 질릴 정도입니다. 업무 스트레스 보다 사람 스트레스가 심한건 알고 있었는데 회사를 때려 치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지윤지용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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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건지..(전화)
대략 직장생활 10년정도 했고 지금 다니는 회사는 4년차정도.. 팀원3명에 가운데 낀 과장나부랭이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지.. 혹시 해당 문제 관련해서 좋은 방법이 있을지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우선 문제는 사수가 하루에 보통 전화를 15통은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건이 있는게 아니라 한가지 일을 전달하는데 기본이 두번, 세번씩 전화를 합니다 제일 심했을때는 다섯번까지도 했습니다 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할때는 뭔가 준비를 하고 확인하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너무 반복이 되다보니까 일도 일대로 미뤄질뿐더러 슬슬 스트레스가 되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사안의 중요도와 관계없이 본인(사수)이 전화하면 무조건 받아야합니다 전화받을때까지 네번이고 다섯번이고 계속합니다 나중에 보고 콜백하면 뭐같이 짜증내는데 무슨일인지 물어보면 본인이 해결했다고 하거나 사무실에서 전화하기 민망한정도의 내용입니다 (본인 일 떠넘기기 혹은 주식이나 잡담) 아, 사수는 원래 목소리가 매우 큰 사람입니다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앞서 얘기한것처럼 누적되고 반복되다보니 무시당하는 느낌도 있고 일이 딜레이되다보니 스트레스받는것도 점점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저 좀 도와주세요ㅠ
말하기전생각부터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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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에 기분 상하는게 이상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오늘 좀 기분 상하는 일 이 있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글 올려봅니다. [상황] 저는 관리부 부장으로 재직중이며, 영업팀 자료를 공유 받아서 자금계획을 작성하고, 수정하고 있습니다. 영업팀 자료는 매주 월요일에(월/연)단위로 공유되며, 1차로 작성된 자료를 2차로 제가 검토하는 형식입니다. 영업팀 특성상 영업을 다니느라 바빠, 오류가 보일때 예전에 내가 직접 수정해줘도 되느냐? 라고 영업팀 부서 부장에게 얘기하였고, 수정해주시면 됩니다. 하여 공유 폴더에 수정본을 표기하여 공유드렸습니다. [오늘 기분 상한일] 오늘도 수정사항이 발생하여, 1차 혹시 일정이 변경되었는지 확인 후, 제가 알고 있는 9월 매출예정을 영업팀 부장에게 얘기드렸습니다. 제 옆에 같은 팀 주임이, 영업지원팀 주임과 얘기를 하더니, 저에게 와서 부장님 이거 영업지원팀 주임이 만든다, 수정사항 있는지 몰랐다더라 앞으로 수정사항 생기시면 영업지원팀 주임에게 얘기주셔라. 저는 저 말에 순간 기분이 상해서 내가 영업팀 부장에게 과거부터 얘기했고, 오늘 아침에도 수정사항 공유했고, 이건 영업팀과 영업지원팀(영업팀에 부속 부서로 영업지원팀이고 영업팀 부장이 팀장입니다.) 내부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보인다. 라고 답변을 줬는데, 저희팀 주임 팀원이 저렇게 얘기하는거에 기분이 상했던 제가 이상한걸까요 ㅠㅠ... 혹시나 하여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회계사랑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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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서 사용하는 폰트 추천해 주세요
해외영업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영어로 이메일을 작성하는 일이 업무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메일을 쓸때 아웃룩 기본 폰트(맑은 고딕)로 쓰고 있는데 너무 오랫동안 쓰고 있어서 변화를 좀 주고 싶은데 요즘에 많이 쓰는 폰트는 어떤게 있을까요? 한글 폰트도 추천 해 주세요
다압매실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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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회사다니기 싫다
직원들도 맘에 안들고 시키는거 반도 제대로 안해오고 당연히 분석 기획 실행 개선 해야지. 근데 그냥 어디 돈 짱박아놓고 한달에 오륙백만 나와주면 다 때려치고 집에서 게임이나 하고 놀고싶다 왜 끊임없이 달려야하는가? 모든 걸 남탓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정신은 편할테니
평꾸깪
억대연봉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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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리멤버에 계시는 선배님들께 의견과 경험을 듣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부서에 계신 선배, 후배들 중 이 사람이 팀장, 파트장 등 내 직속 부서장이 안됐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의 특징들이 있을까요? 왜 그런지, 왜 힘드셨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오늘도여기에서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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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미작성 인센티브 지급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오너처럼 제목을 썼지만 . . 저는 노동자 입장 (ㅠㅠ) 입니다 2년동안 진행했던 인센티브 제도 (계약서 미작성)가 올해 이익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지 않겠다고 통보 받은 상황입니다. 이럴경우 계약서 미작성으로 인해 아예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맞겠죠? 아니면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있을지요? 또는 다른 방법으로 인센티브 대체제가 있을지요. 사회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계약서 미작성에 대한 건 회사 측면에서 이렇게 나올 것을 알고서도 미작성 했습니다.)
사과냠냠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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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합니다.
저는 직무수행과정에서 상급자의 언행으로 반복적인 정신적 고통과 근무환경 악화를 겪었습니다. 현재 회사가 여러 이슈로 어려운 상황이기에 공식적으로 확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도 회사를 관둘수없고 계속 다녀야 하기에 피해사실을 직접 고지하여 향후 재발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를 하려고 합니다. 먼저 대표적 피해사실을 고지하고(반복적 공개질책, 저를 지목하여 회의자료를 봤냐 안봤냐, 제가 없는 자리에서 다른직원에게 술먹고 뻗었냐, 몇시까지 마셨냐, 누구랑 마셨냐 등, 공개적 장소에서 저의 인사를 받지 않고 무시하고 지나간다거나 저를 건너뛰고 팀원에게 업무지시를 하고 저는 팀원에게 나중에 지시내용을 듣는 상황 등) 이런 행위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하려고 합니다. 또, 2차피해(평가, 부서배치, 승진, 근무환경 등의 악화) 발생시 부득이 공식 절차를 통해 대응하겠다 라고 얘기하려고 합니다. 술을 먹고 업무를 태만히 하지 않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고 모두 고생했다 한마디씩 해주시는데 딱 저의 상급자만 행사후 회식자리에서 제가 아닌 저의 팀원만 언급하며 공을 치하했습니다. 저의 팀원이 칭찬받아 매우 기쁩니다만 타부서 직원들이 열명가까이 있는 자리에서 굳이 저를 빼고 말씀하시니 옆의 직원들이 한번씩 눈을 쓱 돌리더라구요. 모멸감, 무시, 수치심이 차올랐습니다. 제가 대면으로 피해사실을 고지하는것이 저에게도 심리적 부담이 큽니다만 아무도 해결해줄수없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힘들지만 오늘, 이제 10분뒤에 얘기하려고 합니다. 용기를, 주세요.
여긴지옥이야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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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태도
여직원이 전산등록 을 품목별로 세세하게 하라고 하니 업무가 많아서 못한다고 합니다 단기간에 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발주서 들어올때 마다 천천히 하라고 하는데도 천천히 해보겠다도 아니고.. 그런데도 퇴근은 30분전에 칼퇴합니다 그러려니 두고 봐야 할가요?
bas2474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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