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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주고 받을때
회사에 미팅 있거나 할때 다들 명함 주고 받으시는데 신입인 제가 껴서 먼저 막 드려도 되는건지... 다들 주고 받으실때 저도 자연스럽게 드리면 되나요..?
백호둥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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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일직위 선임대우?
경력이직을 했는데 군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직에 먼저 입사해있던 동일직위 사람에 대해 도의적 차원에서 선임대우를 했습니다. 하지만 동일한 직위에 있는 사람이 선임이 아니라 상사인냥 지롤하니까 좀 짜증나더군요.. 저도 경력입사인데 말이죠. 보통 이럴땐 처세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위를 막론하고 막말하거나 고압적이거나 호전적으로 이야기할 권리는 없다고 보는데요.. 많은 직장생활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p.s : 직급은 공개되어있지 않아 누가 호봉이 높은지 모르는 상황임
숨겨진오징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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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양반다리 하는 후배한테 한 마디 했는데
바로 제 옆자린데 너무 거슬려서요. 습관인 것 같은데 양반다리로 앉을 때도 있고 어쩔 땐 한쪽 무릎만 세워서 앉을 때도 있는데 자리가 파티션도 없고 다닥다닥 붙어있고 모니터 보다보면 제 시야에 들어오거든요. 신발 신은 채로 의자에 올릴 때도 있고 저흰 복장 자율이라 그 후배가 쪼리나 크록스 신고 온 날에는 맨발인 채로 발바닥이 제 쪽으로 다 드러나게 앉아있는데 너무 비위상해요. 발냄새도 나는 것 같고요. 그리고 회사에서 너무 안방마냥 다리를 그렇게 하고 있는 게 보기 좋지도 않잖아요. (그리고 가끔 그 상태로 다리도 달달달 떨어요) 그친구 자리가 회사 사무실에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자리고 지나다니면서 타 팀에서도 '그렇게 앉으면 관절 나빠진다'며 농담으로 한 마디씩 던지는데 못 알아듣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름 최대한 돌려서 얘기했더니 후배가 알겠다고 대답은 하는데 표정이 아주 기분 나쁘다는 티를 내네요. 하지 말라면 안 하면 되는 거지 다리 꼬는 건 괜찮냐, 담요로 덮으면 괜찮냐 등등... 입으로는 죄송합니다 하면서 얼굴은 뭐 이런 걸로 그러냐는 표정이었어요. 사무실에서 신발 벗고 발 올리고 앉는 것 자체가 기본적인 매너 문제 아닙니까.... 전 최대한 참다가 조심해서 얘기한 건데 아 제가 실수했네요 하고 고치면 될 걸 기분 나쁜 표정을 짓습니까... 날도 더운데 화가 나네요..
피로회복제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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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에 고견을 구하고자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혹시 모를 특정 우려로 생성형AI를 통해 약간의 각색이 들어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3~5년차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전 직장에서 경영 악화로 대대적인 권고사직 피바람이 불었고, 저 역시 그 대상이 되어 버티고 버티다 지쳐 급하게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 좋게 처음 면접 본 규모가 조금 더 작은 곳에 연봉을 살짝 낮춰서 합류하게 되었고, 현재 수습 기간 중입니다. [현재의 문제 상황: 비상식적인 방치] 입사한 지 두 달이 다 되어가는데, 회사에서 실무는커녕 기본적인 사내 메신저나 서비스 관리자 권한조차 열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전임자들이 너무 빨리 퇴사하고 역량이 부족했어서, 확인하고 지켜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정규직 전환은 웬만하면 할 테니 걱정 말라"고만 합니다. 결국 저는 매일 자리에서 혼자 업계 시장 파악만 하며 시간을 때우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고민과 번아웃] 여기에 더해, 올해 말 아내가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정을 위해 안정적인 환경이 절실한데, 전 직장에서의 권고사직 스트레스에 이어 현 직장의 방치까지 겪다 보니 멘탈이 완전히 바닥났습니다. 퇴근 후 임산부 아내를 챙기고 나면 말 그대로 기절하듯 쓰러지는 매일이라, 지금 직장을 다니며 이직을 병행할 에너지가 도저히 나지 않습니다. 제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떤 선택이 맞을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수습 버티기 (Stay): 권한조차 안 주는 상황이 찝찝하지만, 곧 아이가 태어나니 일단 수습을 통과하면 어떻게든 멘탈을 잡고 다니는 게 맞을까요? 2. 수습 탈락 후 실업급여 + 재취업: 만약 수습 통과가 안 된다면(또는 회사에서 나가기를 유도한다면) 실업급여를 받으며 잠시 숨을 고르고 재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실업급여 경험이 없습니다) 3. 배우자 출산휴가와 이직의 딜레마: 다른 곳에 면접을 보게 된다면 입사 후 얼마 안 되어 아내 출산이 있다는 걸 솔직하게 오픈할 것 같은데, 냉정하게 입사하자마자 출산휴가를 써야 하는 지원자를 뽑아줄 회사가 있을지 겁이 납니다.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어 판단력이 흐려진 것 같습니다. 뼈아픈 조언도 좋으니, 현실적인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가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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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일까요
저희팀장님 연세 많으시고, 잔소리 많으시고. 하지 않아도 될 말도 많으시고. 본인 잣대로만 평가합니다. 팀장님 때문에 퇴사한 직원들도 있긴해도.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올초 프로젝트를 끝내고 본사 복귀하니, 대기 인원이 풀이더군요. 틈바구니속에 앉아 있으니 깝깝하고. 그래서 좀 널찍히 앉으려 자리 바꾸다보니 저희 팀 사람들과 떨어져 앉게 되었어요 (지정 좌석제 아님) 점심도 전 운동해, 식단 챙긴다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나가서 먹고. 도시락 먹었어요. 그러다 팀장님도 프로젝트 끝나고 복귀하셨는데. 그때부터 정말 하루에 한번 불러다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시는데, 이건 좀 도가 지나친 인신공격성 발언 같았어요. 도시락 먹지 말아라.이건 뭐 그렇다쳐도. 그렇게 떨어져 앉아 있으니 왕따라느니. 짤라버리려 했다느니 니가 지금 회사에서 위치가 젤 나쁘다느니. 평가도 안 좋다고. 그런데 작년에 인센을 잘 받은편이긴 해요. 팀장님말처럼 펑가 최악인데 인센만 잘 나왔을까 싶고 (인센에 불만으로 퇴사한 직원도 있음) 사회적 지능이 낮다느니. 비이상적인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한다느니. 정말 너무 힘들어, 다른 분과 상담하는데 팀장님이 너무 이상하다고. 그리고 그런 폭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냐고. 팀장말처럼 인간관계가 나쁜것도 아니고, 나름 프로젝트 잘 진행하지 않냐고. 그러다 다시 프로젝트 나왔는데 보고용으로 자로를 만들어달라 는 요구사항에 토욜까지 만들어 보냈어요. 보시고 피드백 하시라고. 본인은 안 보고, 그대로 보고 할꺼래요. 그러더니 월요일에 이거이거 수정했음 좋겠데요. 아니 그래서 토욜까지 보내고 피드백 달라고 하지 않았냐 했더니. 본인이 안 본거에 초점 맞추지 말고. 본인은 그냥 의견을 낸거고. 다른 사람 때문에 이게 잘 안됐다는 핑계 대지 말래요. 이런 괘변을 정말 매번 똑같이 하시고. 제가 잘못했다 사과해야 끝나요 안 그러면 저보고 절대 본인 잘못 인정 안하는 사회적 지능이 낮은 사람이고,비정상적인 사람이니 자신을 돌아보라 로 끝나요. 이거 직장내 고롭힘인가요? 정말 말 섞기가 힘들어요. 이분 때문에 퇴사해야 되나 싶구요. 팀장님도 본인이 이상하다는걸 인지 좀 하셨음 하는데, 거기에 대들면 2박3일 시달릴꺼라. 네... 하다가 또 한번씩 대드는 제가 미친꽃다발인걸까요? 이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되나요?
bean78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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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없는 화장실 단점
여름에 똥 싸면서 돈 벌기 힘듦
서울돼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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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직원분들은 한달한달 어찌 버티시나요?
남을 위해 돈 벌어오는 거 정말 짜증나고 압박당하는 것도 싫네요ㅎㅎ
좌파는범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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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최근 기업들의 반복적인 영업·마케팅·관리 업무를 줄여주는 AI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혹시 회사에서 엑셀 정리, 고객 문의 대응, 영업 리드 수집, 보고서 작성처럼 사람이 반복해서 처리하는 업무가 있으신지 궁금해 연락드렸습니다. 바로 서비스를 권유드리려는 것은 아니고, 현재 업무 중 자동화할 만한 부분이 있는지 간단히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적합한 업무가 있다면 간단한 자동화 방안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공명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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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첫출근이 다음주인데
풀정장이 답일까요? 캐주얼. 생각중입니다 너무 더워서요 반팔셔츠, 캐주얼바지에 신발만 구두신게요
헤이유9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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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 팀장님이 퇴사 하십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여러분 제가 이런 사연으로 글을 올릴 줄이야 상상도 못했네요. 저는 신입 6개월 차 직장인 입니다. 입사 초반부터 지금까지 제가 믿고 따르고 의지하던 팀장님이 계신데요, 갑자기 다음 달에 퇴사하신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업무가 막히거나 .. 회의 할 때나 늘 응원해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먼저 물어봐주기도 하고 저의 첫 사회생활 멘토님이셔서 그런지 좋은 일로 퇴사하시는 팀장님이시지만 왠지 너무 슬프네요..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퇴사 (이자 이직 성공) 선물을 따로 챙겨드리면 부담스러워 하실까요? 그리고 어떤 종류의 선물을 드리면 팀장님 입장에서 깔끔하고 좋을까요? 참고로 저는 사초생 여자이고, 팀장님은 아빠 같은!! 분 이십니다. 직접 드리기엔 회사에서 눈치가 보여서 카톡 선물하기로 챙겨드리고 짧게 편지 남길까도 싶네요..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두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쟈쟛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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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기 안전관리자 겸직 강요
회사에서 냉동기 안전관리자로 일하고 있는데 상관없는 생산 설비 신규 도입이라던지 콤프레셔 도입이라던지 다른 업무를 너무 많이 시켜서 냉동기 관련 업무를 할 시간도 모자란데... 법적으로 신고하면 회사 강요를 증빙 못하면 냉동기 자격증도 정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파이어족하고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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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진짜 대우받는길
회사에서 진짜 능력자로 대우받는길은 무엇일까요? 일을 잘한다는것을 대부분 직장인들은 착각하고 있다. 업무적 기능을 잘한다는것을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물론 회사에서도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은 이제 AI로 대체될거란거다.. 진짜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회사에 돈을 벌어주는 직원이다. 대부분 그래서 기술을 하다가 영업직으로 전환하는경우가 많다. 영업을 하지않더라도 어떤식으로 회사에 돈을 벌어주는 사람이 능력있고 대우받는 사람일것이다. 그래서 결론은 일잘하는사람은 회사에 돈벌어주는사람 기능적인거 잘하는사람 말고...
룩시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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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할 꼰대 문화 팀 이게 맞나요?
우선 제가 처음에 들어왔을때 제 바로 위에가 10년차였습니다. 이때부터 싸..했죠.. 최근 프로젝트로 최대근로시간넘기는걸 몇달이나 했습니다. 그러고 몸이 슬슬 쳐지기 시작해서 좀 2-3일간 칼퇴했었습니다. 몇일 칼퇴하니 다음날 아침에 폭탄일거리, 현재 일진행상황 보고, 등등 압박+일거리가 추가되더라구요? ㅋㅋㅋ 진짜 밑에사람이 항상 윗사람보다 늦게가야되는 성향인거 같더라구요. 항상 열심히일했지만 이전에도 선임들보다 몇일 빨리가고 칼퇴 몇일 연속하면 다음날 아침 압박과 눈치주기가 돌아오더라구요.. 정말 지칠때로 지쳤습니다.. 저 오기전 저연차들과 저랑 같이온 젊은사람들은 다 나갔구요. 체계도 없어서 일도 주먹구구식으로 하여 마땅히 받은일이 없을때 퇴근하면, 실무자 한두명 개고생한다고 난리난리. 밑에사람이 개같이 구르고 희생할땐 아무말안하더니 몸망가지려 몸을 챙기니깐 아주 득달같이 압박을주네요. 이게 2026년도 회사 맞는지 참 의문입니다.
ducuaa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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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은 퇴사자 관리 주기적으로 하세요 ,,,,
퇴직금 줬다고 끝이 아니라 퇴사자가 뭐하고 지내는지 특이한거 없는지 파악하세요... 저희 회사에서 타회사로 이직한 사람이 직장상사를 고소했네요,,,,
3121john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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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에서 버틸수있을까요…
연봉 3,600이고 병원 인하우스 마케터인데 팀원이고 현재 회사에서 1년 6개월 되어갑니다. 2년 안에 결혼할예정이고 무엇보다 올해 6월말에 연봉협상을 하기로 했는데 팀장님이 까먹으셨는지 말이 없으십니다. 그리고 대표님이 마케팅 예산을 최대한 줄이고 팀 내에서 할 수있는 방법을 찾아보라고 하셨어요 지금 자리를 잘 잡아야하는데, 저도 정말 잘 알고있는데 다른 팀장님과 이야기 중 해주신 말이 저희 팀장님은 팀원들이 알아서 해주길 바란다고 하셨어요 저는 예산이 줄어들어가는 와중에 연봉협상이야기를 해야할지… 와중에 매출은 늘어가는데 왜 사람에게는 박한지… 점점 헷갈리고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적어도 2년이 찰때까지는 버텨야할지 아니면 떠나야 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직설적이어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못된 부분은 겸허하게 듣겠습니다
프러이직러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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