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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도 맘대로 쉽지 않네요.
현재조직에 응어리만 남아 이직을 하고자 사직의사를 밝혔지만 현재 제 상황을 이해하고 개선하는 것보다 저 아니면 누가 하냐며 계속 남아달라고 하네요. 보상은 해주겠다고 하고요. 처음에는 제 능력이 대단하다는 착각도 들었었고 이제는 저를 이용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돈도 필요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사실 제가 중요 업무를 맡고 있어서 책임감 때문에 딱 자를수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현명한 대처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답답함에 글을 남겨봅니다.
정직한회계쟁이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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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 예산 3-5,000천짜리 야외행사를 대리 한 명이 진행하게 하나요?
급하게 사수가 나가면서 기존에 서브로 준비하던 야외행사를 덜컥 메인으로 잡았습니다. 새로 온 사수는 도와주는게 전혀 없고 ,, 그나마 기존 행사 자료들보고 파일 구상 중인데 실 이사님께 대차게 까이는 중이네요. 팝업 2번 정도 해봤지만 다 옆에서 도왔던 것 뿐이라 .. 다들 이 정도 규모는 혼자서 메인으로 진행하시는건가요ㅠ
기린78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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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직원 어떻게 해야 될까요....조언이 필요합니다
같은 팀에 직책과 나이이가 30대중반인 대리 직급의 직원이 있습니다. IT업계 총 경력이 5년의 경력이며 현직장에서 1년 이 넘은 경력직 직원 입니다(기존경력이..물경력) 현 직장에서 저보다 2개월 먼저 입사했지만 저와의 경력이 10년이 넘게 차이나는 상태입니다. 금번에 A라는 프로젝트에서 제가 PM을 하고 있고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있습니다 이 직원은 A라는 업무하다가 B업무가 하고싶다고 해서 B업무 시켰더니...몇개월 하지도 못하고 제가 하는 플젝에 참여하여 완전 단순 업무 지원을 있습니다.(팀에 A. B.C 등 업무가 다양함) 단순하다고 생각하면 단순하고 복잡하다고 생각하면 복잡하나.. 현재 업무는 실사..엑셀작업 등이 대다수 입니다. 문제는 "본인이 단순한 업무가 좋다.." 그래 알았다 너가 좋다는거 주겠다. 그래서 엑셀로 복붙 할수 있는 업무에 대해서 시켰으나 본인이 어디까지 한건지 뭘했는지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을 못하고..제대로 했는지 확인하면 항상 제대로 된게 없습니다.. 오죽하면 업무지시 할때 B를 할땐 어떻게 해야되고 C를 한땐 어떻게 해야된다. 다했으면 말해달라 이야기를 하지만 과정과 결과는 항상 뭔가 잘안되어 있고 완료가되면 거기에대한 보고를 하지 않습니다.. 분명 전날 이야기한것에 대해 진행사항을 물어봐야되고 본인이 수행한걸 물어보면 항상 확인해보겠습니다 라는 답변입니다...불과 전날 수행한 것인데도 말이죠... 이런 반복적인 상황이 언 4개월이 되니 정말로 지칩니다.. 저도 이직도 많이 해보고 이상한 상사를 많이 봐왔지만 참으로 심각한 수준으 후배 직원은 처음 격어봅니다 회사가 아니라 밖에서 만나 형동생 지간이면 정말 아픈손가락 같은 후배직원인데..업무로 보면 정말 일못하는 직원...개선이 안되는 직원이라.. 참 고민이 많아집니다. 어떻게 해야 후배직원이 각성이 가능할까요? 가능은 할까요??? 여러 선배님 후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퍽이에여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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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영맛살이 있대요...
오늘 다른 부서 동료랑 메신저로 잡담하다가 제가 주말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거 좋아한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동료 왈, "대리님은 영맛살이 있어서 그래요~" 순간 새로 나온 게맛살 프리미엄 라인인가...? '영양 만점 맛살' 뭐 이런 건가 하고 진지하게 검색해볼 뻔했네요. 덕분에 오후 내내 머릿속에서 게맛살이 떠나질 않습니다. 빙글빙글 회사생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우가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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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6년차 영업지원)
안녕하세요 27살 영업지원 근무 중인 사람입니다 3개월 7개월... 그러다가 21살 때부터 2년 4개월(주임으로 입사하여 주임으로 퇴사), 3년 5개월(사원으로 입사하여 대리로 퇴사) 그 과정에서 4년제 사이버대도 병행하여 지금 대졸입니다 지금 세 달 가까이 쉬다가 요즘 일자리도 구하기 어려울 것 같아 천천히 구한다고 딱 두 군데 넣었는데 덜컥 붙어버렸네요 목표는 대졸 타이틀로 대리를 달고 희망 연봉 주는 곳 가는 거였어요 (전 회사에서 200 조금 넘게 올려주길 희망함) 입사 안내를 받았는데 총 경력 인정은 6년을 해 주는데 직급은 사원이더라고요 연봉도 전 회사보단 많지만 100정도만 올랐구요 고민하는데 여기저기서 연봉이 전보다 높은데 직급이 대수냐는 말도 있고 다들 가서 생각해 보라고 해서 일단 출근을 했는데 출근해 보니 알겠더라고요 팀에 저랑 팀장님밖에 없었고 하는 업무도 전에 회사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누구나 앉혀놓고 가르칠 수 있는 업무 딱 사회생활 처음 하는 사람이 다니기 좋은 회사였어요 사람들 착하지 업무 쉽지 업무도 많이 없어 칼퇴도 가능할 것 같고요 규모도 나름 커요 업계에선 좀 이름 있는 곳 그래서 저라도 굳이 이 자리에 대리 직급을 앉히는 건 웃기네 싶더라고요 회사는 참 좋아보이나 오래 다닌다고 제가 다시 여기서 대리를 달 수 있을지, 계속 다니면 물경력이 되진 않을지 계속 고민입니다 주된 업무가 택배 수발주, 고객 문의 확인, CS 입니다 지금이라도 천천히 다시 제가 원했던 조건으로 갈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맞을까요...
짱돌주먹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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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저를 만만하게 보는 후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어디에 털어놓을 곳도 없어 저의 대나무숲인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같은 팀에 입사 1년 차 후배가 있습니다. 제가 사수여서 업무 피드백을 주곤 합니다. 그런데 이 후배의 업무 태도 때문에 지난 몇 달간 속앓이를 했습니다. 여러 번 알려준 내용도 잊거나 마음대로 처리하는 일이 잦았죠. 그만큼 실수도 많이 생겨서 그때마다 공개적으로 지적하기 싫어 늘 조용히 따로 불러 좋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도 입사 1년 차를 겪어봤기 때문에 혹시라도 주눅들까 해서 어떤 부분이 어려운지, 도와줄 건 없는지도 물어보았고요. 하지만 전혀 나아지지 않고 같은 실수를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화가 나는 건, 저보다 윗사람이 한마디 하면 칼같이 시정한다는 겁니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제가 만만해서 무시하나 싶어 자괴감까지 들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참았는데, 오늘 동료를 통해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후배가 주변에 제가 너무 무섭고 다가가기 어렵다고 말하고 다닌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크게 주의를 주는 탓에 긴장하게 된다나 뭐라나... 제딴엔 배려해서 조용히 말했던 건데, 뒤통수를 맞은 기분입니다. 저를 '무서운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에 허탈하고 괘씸하기까지 합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1. 이제부터는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지적한다. 2. 팀장님께 이 상황을 모두 말씀드리고 중재를 요청한다. (하지만 괜히 팀 분위기를 해치고, 후배 하나 관리 못하는 사람으로 보일까 봐 걱정됩니다.) 이제 더는 참고 싶지 않습니다. 제 배려가 최악의 결과로 돌아온 것 같아 힘드네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단호하게 나가는 게 맞는 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dkanrjxh
쌍 따봉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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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이직시 이런경우 흔한가요?
예전에 지원했던회사 면접봣는데 떨어졌는데.. 다시시간지나서 지원했던회사 다시 이력서넣어서 면접보는경우..
포레스트숲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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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축제 티켓 구하기 많이 힘들까요?
제가 가는게 아니라 다른 고위공직자 분이 가십니다 제가 표를 구해야하는데 한화 계열사분들은 다들 어렵다고 하셔서... 많이 어려울까요 진짜 대판 혼나게생겼습니다....
@(주)한화
국회가싫다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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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게시판에 저격글이 올라왔어요..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어디 얘기할 곳도 없어서.. 일기장에 쓰듯이 털어놓아 봅니다 저희 회사는 현장직과 사무직이 나눠져있는 회사예요 현장직은 회사 복지나 처우 측면에서 사무직과 차별이 있다고 생각해서 예전부터 불만이 많았어요 저는 이제 막 연차가 쌓여서 열심히 일 배우고 있는 중이고 좋은 기회가 있어서 임직원 분들을 위한 제도 하나를 기획하게 됐어요 (특정될까봐 자세히는 말씀 못드리네요ㅠ) 그런데 이 제도가 사무직만을 위한거라고 꼬투리 잡혀서 사내 익명게시판에 저격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제도 자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현장직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건데 사실상 사무직만 참여할 수 있는거라고 .. 예전부터 사무직만 챙긴다는 식으로요 그리고 제가 작성한 제도 안내 상세페이지 같은 걸 하나하나 뜯어서 비판해두셨습니다 동조하는 댓글도 많이 달렸고.. 솔직히 물타기도 좀 잇었다고 생각해요 저희 팀에 대해서 도 넘은 댓글을 다는 분들도 계셨고요 (쌍욕은 아니고 은근슬쩍 비꼬는 식으로...) 팀장님이 따로 부르셔서 많이 놀랐냐 괜찬ㅎ냐 하시면서 이런 저런 점은 보완해보자고 짚어주시고 개선된 점에 대해 공지글도 다시 올려보자고 다정하게 코멘트해주셨습니다 근데 이렇게 게시판에서 저격당한적이 처음이라 그런지 마음이 진정되지가 않고 주눅드는 느낌이에요 일하는데 자꾸 손이 떨리네요 팀원분들께도 폐끼친거 같아서 너무 죄송해요.. 잘 수습해야하는 제몫이겠지만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써봅니다..
교육이조아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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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첫출근 전에 미리 연락해봐도 될까요?
10월 20일에 이직한 회사 첫출근인데 경력이 있는데도 긴장되네요 혹시 회사 팀장님께 빠른 업무 습득을 위해 뭐라도 미리 연습하거나 공부할게 있는지 연락드려봐도 괜찮을까요? 너무 오바하는걸까요?
jenny43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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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다보면 부러진다던데
회사 생활을 버티고 버티다 지난주 건강검진때 조현병 관리 대상자라는 말 듣고 이제는 버티면 안되겠다는 생각 들어 오늘 퇴사하겠다는 말 하려고 합니다. 다들 건강하게 사세요.
프슬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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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빼고 단톡방이 하나 더 있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요즘 자꾸 입맛에 남는 씁쓸함에 대해, 제가 예민한 건지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희 팀은 팀장님 포함 총 6명인데 저를 제외한 5명이 전부 같은 대학교 동문입니다. 심지어 같은 과 직속 선후배 사이고요. 점심시간이나 회의 때 그들만이 아는 이야기가 시작되면 저는 그냥 투명인간이 됩니다. 그저 어색하게 웃으며 핸드폰만 보게 되네요. 업무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 정보나 결정 사항 같은 게 공식적인 회의가 아니라 그들끼리의 흡연 타임이나 다른 자리에서 먼저 공유될 때가 많습니다. 저는 결과만 통보받는 셈이 되고요. 누가 대놓고 저를 따돌리는 건 아닙니다. 다들 친절해요. 하지만 절대 넘을 없는 어떤 벽이 느껴집니다. 마치 저만 빼고 다른 단톡방이 하나 더 있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학벌 파벌인가 싶습니다. 제 실력이나 성과와는 상관없이, 저는 영원히 이 팀의 외부인일 수밖에 없는 걸까요? 그냥 조용히 제 할 일만 하면서 버티면 되지만 영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개발쉐발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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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가 예민하고 자격지심이 있는걸까요?
같이 일하는 동료 직원이 있는데 저도 일에 대한 열정이 있지만 그 친구도 일에 대한 열정이 있습니다. 저보다는 몇개월 늦게 들어오긴 했지만 정치질을 참 잘합니다. 본인이 하고싶은 일이 있으면 팀장님한테 사전에 얘기해서 제 업무를 가져가려고 해놓고 난 모르쇠라는 표정으로 있다던지, 또 별거 아닌 제가 낸 아이디어 같은 것들도 본인이 추진해버린다음 우리 부서에서 다같이 한거죠 하면서 공을 돌리고, 그룹 지어서 행동하는거 좋아해서 은근히 소외시키려고 하는게 눈에 보였는데 제가 반응을 안해서 그런가 요즘엔 안그러네요. 그것도 은근하게 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고.. 여기저기 간섭하면서 다 정보를 얻으려고 하고 다 알아야하고, 그러다보니 윗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고, 또 앞에서는 엄청 친절하다가 뒤에서는 은근히 까내리고.. 회사 사람들이랑 장난 치고 있으면 은근 저한테 이사람 원래 이래요. 자기는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 중 누군가 때문에 성격이 너무 힘들었다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사람들이 본인 말하는거냐고 한명씩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다가 제가 저 얘기하는거냐니까 맞다고 그런다던지.. 이전에 제가 솔직한 심정을 얘기한 적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 저는 섭섭하다. 근데 그걸 또 이용해서 저를 까내리는 것처럼 느껴지게 얘기하는 것들이 참 .. 근데 사람들은 몰라요 다 좋아합니다. 우연인지 제 착각인지는 몰라도 신발을 비슷한걸 신고온다던지, 옷도 갑자기 색만 다르고 같은 디자인을 입는다던지, 결혼식장을 같이 간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 제가 입었던 그 착장으로 회사에 입고 온다던지, 여러가지로 교묘하게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또 누군가 저에 대해서 본인이 바라는 모습(예를 들면 할 말 하고 딱 일만 하는 모습이 있다 등)을 얘기하면 그런 얘기가 듣고싶은지 스펀지마냥 그렇게 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 친구에게서 부러움을 느끼면 느꼈지 질투가 나거나 시기가 생기지는 않는데.. 그 친구가 갖고 있는 장점은 제가 대놓고 칭찬하기도 하고. 이런 점이 부럽다고도 말합니다. 근데 그 친구는 제 칭찬을 단 한 번도 한 적 없고. 남들이 칭찬하면 그때서야 억지로 하는 느낌.. 뭐 장점으로 느껴지는게 없을 수도 있으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제가 그사람에게 자격지심이 있는건지 헷갈립니다. 차라리 다른사람들도 알게 완전 못된거면 차라리 마음이 편한데, 나만 아는 이 교묘한 괴로움이 힘듭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자격지심이 있는건가요??
시닙사원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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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출근해서 간식 먹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나요
제목 그대로 출근하자마자 자리에서 간식을 먹는 직원, 과일, 빵, 다양하게 싸오는데 배고파서 먹는건 알겠는데 먹을때마다 쩝쩝쩝 소리내서 먹어서 집중하기가 어렵네요. 휴게실에 가서 먹어도 될텐데 이야기 하는건 꼰대스럽나요? 바로 옆 자리라 크게 들립니다...
공기업 선배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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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주변의 도움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더 많은 사람들의 지지와 협력을 얻게 되는것을 봅니다... 또한, 실패했을 때도 겸손한 태도는 좌절 대신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힘을 주는거 같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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