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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머리를 자르고 오면 어떡해!!!!
라고 하셨어요. 팀장님이. 제가 머리가 길었거든요. 근데 여름이고, 날씨도 너무 덥고, 머리 감기도 너무 번거로워서 그냥 머리를 단발로 잘랐거든요. 다들 잘 어울린다고 해서 기분이가 좋았는데 오늘 출근했더니 팀장님이 절 보시고는 깜짝 놀라시면서 "너 머리를 자르고 오면 어떡해!!!!" 하고 화내시더니 씩씩대며 나가버리시는 거예요. 이게 뭐야 무슨 일이야 어안이 벙벙해서 앉아있었더니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팀장님이 원래 긴머리를 좋아한다 네가 긴머리여서 우리팀에 배정이 된 거다 ????????????????? 이게 무슨 말인지....??????? 제게 너무나도 상냥하시던 팀장님은 제가 아니라 제 긴머리를 좋아하셨던 건가요 퇴근하고도 어이가 없어서 이거 참 혹시 이렇게 긴머리 패티쉬???? 아니면 다른 뭐시깽이 있는 상사들 가진 분들 계신가요 어이가 많이... 없네...?
박새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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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노총각이 11살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으면 어떤 느낌 들어요?
리멤버에는 이런 분 안 계시길 바랍니다... 여자분은 그냥 사회생활하는 것일텐데 ㅉㅉ
겐트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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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자분들 회사에 쌩얼로 다니세요?
요즘 회사에 쌩얼로 갔는데 나이 지긋하신 상사분이 일이 많이 힘드냐면서 요즘도 예쁘긴한데 입사할 때만큼은 아닌거 같다고 하시더라고요..ㅋㅋ 본인 관리도 못하면서 저한테 그런말 하는게 웃겨서 그냥 대충 리액션하고 말았는데 다른 분들 시선은 어떤지 은근 신경쓰이더라고요 남초직장이라 대부분 신경 안쓸거 같긴한데 쌩얼로 다니면 안 좋은거 있을까요? 다른 여자분들 어떻게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매번 풀메할수는 없잖아요 ㅠ
쿠오옹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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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아버지 사업따라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요?
*예민한 주제가 될 수 있으면 지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옛날에 중소기업 세대교체 관련하여 글올렸었습니다. 당시 제 고민을 들어주시고 많은 응원을 해주신덕에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일년동안 해외에 코디 및 통역 업무로 기술자분들과 설치 시운전일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 그리고 아들로 많이 생각하시던데 저는 여자 입니다. 처음에는 무시 많이 당했습니다. 근데 저는 그래도 줏대가 좀 있었는지 잘 적응 한 편입니다. 나이 많으시고 남자분들만 있는 현장분들과도 처음엔 저를 안좋아 하셨는데 넉살 좋게 장난도 치고 가끔은 여자로서가 아닌 한 젊은이로서 어른들께 털털한 애교도 부리고 어려운건 도와달라고도 하니 오히려 더 좋아하시면서 선입견을 금세 지우셨습니다. 사실 일하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미운정도 붙었겠지요.. 현장분들 입장에서는 웃기실 수 있지만 도면도 들고 내려가 직접 검수도 하고 사다리도타고 하면서 잘 적응 했습니다. 짠한지 더 도와주시더라구요. 수출이 많아 포장집가서도 "쟤가 뭐 하겠냐" 소리 들을 때 장갑끼고 기름 닦고 물건 출고 체크하고 바닥에 앉아 먼지 뭍혀 그런거 즐기다보니 나중에 거래처 사장님들도 "내 아들보다 낫다 아버지가 부럽다" 고민소리 들으며 씩씩하게 일해왔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 까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욕심도 납니다. 제가 여쭙고자 하는 것은 지금시기가 가장 겸손해야 하고,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하며, 동시에 나중을 위해 기본기를 더 탄탄하게 할 때라고 생각하는데요 뭘 더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1. 영업직인데 영업도 잘 하고 싶습니다. 상무님과 사장님은 제가 여자애라서 사무실에만 두려고 하십니다. 물론 험하고 약간은 여자가 끼면 안되는 영업현장의 현실이 있는 거 압니다 그 정도 눈치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해외바이어들 그리고 대기업 거래처의 경우 감사하게도 저를 인정해주시고 오히려 저랑만(다른 선배님들 무시하는거 아닙니다) 대화가 잘 맞으니 소통하고 일을 처리하시는데 저의 영업방식과도 니즈 맞는 업체들도 요즘 제세대에서는 많이 생겨나기에 저도 영업을 더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으나... 아버지 세대의 영업방식을 무시하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이제는 많이 사라지는 영업 방식이기도 한게 현실이라고 느껴집니다. 정말 아직은 여자라서 사리는게 맞는가...? 내기준에서 '여자'라는 인식을 제외하고 30대 젋은 나이의 내가 잘 할 수 있는 영업이란 무엇인가 고민을 합니다. 사수가 없었다보니 이런 고민을 하는 것 같습니다. 영업.. 특히 해외영업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고 도전해야 하는 것 인지 신규시장도 뚫고 싶은데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 아버지가 많은 것을 바꿔 주셨습니다. 제가 입사한 후 저랑 많이 대화하시고 부딪히시면서 회사에 전자결제도 도입 하시고 스마트사업장을 시도하셨습니다. (진행중입니다) 저희 어머니 말로는 많은 것들이 개선이 되고 난 후 저한테 본격적으로 일을 같이 공유하시려는 것 같은데 저는 아직 미흡한게 많고 어려서 보채지 않고, 너무 쓸데없이 궁금해않고 잘 기다리고 싶습니다. 그전에 저는 아버지한테 준비된 딸이고 싶습니다. 무엇을 더 공부하고 알아두면 향후 아버지께서 저를 인정해주시고 가업을 이을 자녀로서 보시게 될 때 저는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 되어있어야 할까요. 앉아서 영업일하고 코디네이팅 하는 것 외에 저는 무얼 더 알아 둬야 할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떠한 조언도 충고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드등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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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주는 스트레스(?)
이직한지 1년 조금 넘은 회사에서 휴가 쓸 때마다 스트레스가 극에 달합니다. 위에 상사가 한 분 계신데, 휴가쓰려하면 '왜?'가 항상 첫 마디입니다. 뭐 물어볼 수 있다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휴가가 필요한 내용을 들어보면 '그걸 꼭 너가 해야하니?' '너가 아니면 안되는 일이니?' 등등... 처음에는 아주 자세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알려주고 휴가를 사용하겠다하는데, 그럴 때마다 개인사로 휴가쓰겠다는데 간섭이 너무 심한거 같고, 그 다음 휴가 쓰는데 지장이 생겨 그 다음부터는 휴가 쓸 때던 아니던 필요한 말만하고 아예 말을 안합니다. 그러다, 집안일 또는 개인사 때문에 꼭 쓸 일이 생기면 이제는 다른 핑계를 댑니다. 저희 회사는 사람이 몇명없습니다. 그래서 휴가가도 노트북 들도 다니면서 집에서든 밖에서든 회사에서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합니다. 그런데도 제가 휴가 가버리면 회사에 남는 사람은 어떻하냐부터 해서 꼭 이 시기에 써야하냐...휴가를 아무리 일이있다지만 꼭 주말하고 붙여써야하냐...그때 일이 생기면 어쩔거냐는 등... 아니...본인께서는 휴가철이면 주말 공휴일 다붙여서 뭐 일주일은 휴가 가시면서 제가 휴가쓴다고 하면 입에 거품부터 뭅니다. 매일 매일이 걱정되서 휴가쓰기를 꺼려하면...그냥 저는 휴가 쓰지말고 사무실에만 처박혀 있으라는건지... 그리고 일이 월화수목금 가려서 생겨난답니까 거래처랑 밥먹을 때나 보면 여름 휴가 이야기할 때 계획은 세워놨는지 물어보는데, 그 상사분이랑 같이 있으면 휴가에 대해서는 말도 못합니다. 뭐라한적은 없지만, 그 순간 그 상황에서 눈빛으로 눈치를 주는 것 같기에... 그리고 휴가를 써야할 것 같으면 급히 사용해야하지 않는 이상, 하루를 쓰더라도 2주전에는 이야기하는데, 2주전부터 휴가 보고를 리젝을 시켜버립니다. 이건 뭐 대체 어쩌자는건지... 집에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거 같다고 이야기하면 개인의 권리라면서 아무리 위에 사람이라도 할 이야기는 해라라고 하시는데, 정작 상사랑 휴가 때문에 이야기하면 이야기 도중 화를 내고 하니....이건 뭐 내 휴가 내가 쓰겠다는데도 혼나고 쓰던지 대화가 안통하는데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사회생활 10년을 넘게 했는데...이게 제가 사회생활 짬이 아직 부족한건지, 여기가 문제인건지 모르겠네요. 이전 회사에서는 휴가로 문제 생겼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왜이럴까요....
퇴사박자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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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야근이 예전보다 줄은것 같나요?
제가 회사생활을 시작했던 15년전에는 주변 친구들이나 작장인 커뮤니티에 야근 하소연 글이 많았어요. 워라밸 아라는 단어가 사용된게 이때즈음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요새는 이런글이 예전보다 현저히 줄은것 같습니다. 15년 전 제 회사도 7-8시퇴근이 기본. 늦으면 9-10시도 종종 퇴근 했고 상사보다 먼저 퇴근은 눈치 보이고, 하계휴가는 3일 이었어요. 요새는 사원레벨도 6시 칼퇴하고, 팀장이 늦게가도 눈치 1도 안보고 퇴근 합니다. 연차는 며칠을 붙여쓰던 자유롭고, 하계휴가는 최소1주이고 2주도 많네요. 물론 업무 백업이 잘 갖추어야겠지만요. 저 뿐만 아니라 회사의 휴가 야근 문화가 많이 바뀌어 간다고 여러분들도 느끼시는지요?
데이터분석을왜해
억대연봉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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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 섭섭함이 쌓여간다면...
노력에도 불구하고 섭섭함이 지속적으로 쌓이고, 관계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관계 재정립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지치고 비즈니스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과감한 결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거래를 끊는 것을 넘어, 서로에게 더 나은 방향을 찾는 과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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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택의 가치는 어느정도 일까요?
3개 회사 모두 편도 1시간 거리라고 했을 때.. 1. 주 2일 재택 & 유연근무제 2. 풀재택 (일8시간 고정) & 연봉 +10% & 회사 다운그레이드 3. 풀출근 (일 8시간 고정) & 연봉 +20% & 회사 업그레이드 그냥 5년 내외 실무자급이라고 하면 커리어 때문에 3인가 싶다가도.. 재택 한번 경험하니까 회사 다운그레이드더라도 재택 메리트가 흔들리네요..ㅋㅋㅋ 유연근무제도 좋고요..
내꺼하자아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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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저희 저희 저희 저요 저요 저요
제발... 같은 소속이면 우리라고 하라고요... 같은 회사 직원 대상으로 발언하면서 당사 당사 당사 거리지 말고... 단 둘이 대화하는데 저요 거리지 말고... 우리말 파괴자 너무 많아요. 저희나라는 도대체 어디인가... 아 저사람 외국인이었나.
Ttsjq91b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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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해고통보
수습기간 3개월을 2주정도 남기고 어제 해고통보를 받은 상황입니다. 서면으로는 따로 하지 않았고 팀장이 정규직 전환이 어려울거라 말하더군요. 저를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이 저의 업무능력부족을 언급하며 팀장이랑 면담했고 팀장은 그걸 근거로 정규직 전환이 힘들거라 통보한 상태네요. (저를 인수인계해주는 사람 A 라고 할게요) 1. 팀장은 경력직 입사 2개월차에 퍼포먼스를 내라고 요구받았습니다. 안그러면 정규직 전환이 힘들어질거라고 하면서요. 2. 입사한 후에 A가 작성한 제대로된 인수인계서가 없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곧 저의 업무능력부족으로 취급했습니다. 3. 제가 완료한 업무에 대해서 마치 본인이(A직원) 한 것처럼 팀장에게 보고했습니다. 4. 중요한 회의에서 저는 암묵적으로 배제되었습니다. 노동청에 부당해고로 신고하신 분 계신가요? 정말 너무 화가나고 가스라이팅 한 그놈들한테 제가 할 수 있는 모든건 다 하고 나오고싶네요 ㅡㅡ
뿌리잉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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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왕복 4시간 거리 가능한가요?
드림 컴퍼니까진 아니지만, 누구나 말하면 아는 안정적인 대기업이라 욕심이 납니다.. 처음에는 지역별 사무실이 있어 꼭 본사 출근은 하지 않아도 되는 걸로 이해하고 진행했습니다. 근데 막상 실상은 본사출근이 100%더라구요.. 8시간 근무를 위해 4시간 이상을 투자하고, 4번의 환승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내꺼하자아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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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 걸까요
B2G 4년차 대리입니다. 나름 큰 회사에서 4개월 전 퇴사하고 작은 회사로 옮겼습니다. 상대적으로 네임밸류가 없다보니 영업압박이 있더군요. 차별화된 제안서를 만들어야 하고 책임범위도 넓어 적응중에 있습니다. 최근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다시 회사를 떠나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하게 되어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상사는 본인이 스스로 자신이 B2B 영업을 했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공격적'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자료 조사 단계에서 제안서 내용구성이 안되어있다고 공격하고, 디테일이 빠져있다고 공격합니다. 뒷단에서 해야 할 일들 그러니까 아직 하지도 않은 일들을 왜 안했냐는 공격을 받을 때 처음에는 제가 일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일의 순서 상 처음부터 완성본을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또 본인이 회의 자리에서 생각해 낸 아이디어를 종이에 스케치하면서 "이렇게 하라고, 이렇게 해달라고" 이런 어투를 쓰는데 마치 이전에 수차례 이야기했다는 뉘앙스입니다. 자신이 지시한 대로 문서를 작성하면, 다음 회의에서 새로운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기존 지시대로 작성된 문서가 기획부터 잘못된 것 아니냐고 작성자를 문책하고, 수동적으로 업무에 임하지 말라고 합니다. 업무진행에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니... 뭔가 일에 임하는 태도나 방식이 본인 마음에 안드니 충격과 자극을 많이 줘서 인간을 개조하겠다는 의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말이 통하는 동료가 있긴 하지만... 이 정도의 정황으로 상황 진단이 가능하다면 또 만약 제가 가진 문제를 이해해나가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nanobot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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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했습니다.. 첫 출근날이 다가오고있는데 두근두근..
첫 직장이 폐업하고, 두 번째 직장으로 첫 직장 모든 직원이 다같이 입사를 하게 되어서 새로운 공간에서도 서로 의지하고 업무 봤는데.. 퇴사를 하고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을 해야하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5개월 구직활동하고, 이직 성공했어요! - 97년생 29살 입니다!) 경력 5년차로 입사를 하게되었는데, 처음 가서 어떻게 뭘 해야할지.. 엄두가 안나고 너무 두군두군 거리더라고요... ✅ 이직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첫인상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서 우선 밝게 인사는 기본으로!)
랄랄라츄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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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회사 최고의 복지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희 회사는 자율출퇴근제, 연차개인승인, 복지포인트 350만원, 품위유지비 매달 10만원, 분기별 대출이자지원 입니다.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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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출장 얼마나자주가시나요?
숙박출장 포함이요
임원니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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