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0,07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경력증명서 발급을 안해줍니다…
최근에 퇴사한 곳에 경력증명서 발급 부탁드린다고 대표님한테 정중하게 메일 보냈는데 계속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로 대체 가능하다면서 말을 돌리네요. 인사팀 없는 작은 회사라 어쩔 수 없이 대표님께 계속 부탁드려야 하는데 ㅠㅠ 대표님이 제가 고작 1년 근무하고 퇴사한다고 엄청 싫어했거든요. 예전에 저보다 더 짧게 근무한 퇴사자 뒷담하면서 어디가서 이 회사 다녔다고 말하는 꼴 못본다고 난리친 적이 있어서 저한테도 그런 이유로 안주시는 것 같단 합리적 의심이...ㅎ (그 정도 회사 아닙니다...) 이미 퇴사할 때도 한 번 달라고 했는데 몇달째 안보내주길래 한 번 더 말씀드린 건데 여지껏 못받았어요. 혹시 무조건 경력증명서로 제출라나는 회사가 더 많을까요? 괜히 의심(?)받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이직 준비 중인데 퇴사한 회사랑 자꾸 연락하고 있으려니 스트레스네요.
고로쇠불
25년 08월 16일
조회수
598
좋아요
4
댓글
3
이직..
최근 경력으로 운좋게 이직했는데 3개월정도 일했는데 전직장다닐때연봉보다 이직한회사가 연봉이 많이쌔더라구요 기존연봉보다 600~700정도 더업해서요 연봉이 좋아서 오래다니고싶었는데 3개월좀안될때 회사가 갑자기 사정이어렵게됫다고 하고 나오게됫네요 모처럼 높은연봉받고 이직해서 좋았는데 다음에 구할때 이정도연봉 못받을것같다는생각하니 한숨나오네요 사람이라는게 원래 이정도 연봉은 생각안했는데 큰연봉을받다보니 다음이직할때 연봉작아진다생각하니 한숨만쉬어지네요
포레스트숲
25년 08월 14일
조회수
349
좋아요
0
댓글
1
아무렇지도 않게 음주운전하는 회사 사람들...
최근에 이직했는데요. 여기 분들은 음주운전을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요. 연휴 전날이라 회식을 했는데 차 끌고 오신 분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술잔을 받으시더라고요. 당연히 대리 부르거나 데리러 올 사람이 있나 했더니 그대로 운전해서 귀가하시네요. 직원이 30명 정도 되는데 한둘도 아니고 대여섯명 정도가 그랬는데 말리는 사람도 아무도 없었고 다들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분위기였어요. 애초에 술 따라줄 때부터 차가 있어서 안된다고 거절하지도 않고요. 제 친척 중에 음주운전 사고 당하신 분이 있어서 더 그렇긴 한데 차 가져오면 아예 술을 안 마시거나 마시면 무조건 대리 부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제 친구들도, 전 회사사람들도 이게 상식적인 분위기였어서 조금 놀랍네요. 사적인 술자리도 아니고 전사 회식자리면 회사 차원에서라도 권고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그냥 입 닫고 못본 척 하는 게 맞나요? 제가 괜히 호들갑 떠는 건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하운드
25년 08월 14일
조회수
448
좋아요
7
댓글
5
나이 50 이직 괜찮을까요?
다니는 회사가 어려워져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나이가 많아 이직이 안될것 같은 두려움이 생기네요. 지인들은 일단 도전해보라고 하지만 괜히 위축이 되네요 제 나이에 이직에 성공하신분들 있으실까요?
hp76
25년 08월 14일
조회수
847
좋아요
14
댓글
12
요즘 목표가 없습니다
요즘 목표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뭐 의욕도 없고 그러네요 매일 고정업무, 새로 들어오는 업무만 처내기 바쁩니다.. 뭔가 동기같은게 좀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ㅠㅠ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8월 14일
조회수
213
좋아요
1
댓글
2
투표 셋중에 하나만 쓸수있다면 뭘 고르실건가요?
직장인분들 혹시 셋중에 하나만 쓸 수 있다면 뭘 고르실건가요? 저는 혹시라는 말도 많이 쓰는데 (글 쓰면서도 이미 한번 씀) 역시 직장인들이 없으면 못사는 3대 한국어는 이 세개인거 같네요
빰양갱
25년 08월 14일
조회수
160
좋아요
3
댓글
3
회사에서 나만 이용당한다는 생각이 들 때
안녕하세요. 여기계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사람들은 나가는데 새로운 사람을 뽑아주지 않다보니 남아있는 인원들이 일을 모두 처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남는 일들이 저에게 대부분 쏠린다는 겁니다. 제가 팀에서 맡고있는 일 가지수만 제일 많은데 말이죠. 이유는 모르겠으나 두가지로 생각되는데 1)내 포지션이 애매하다보니 여기저기 같다붙이기 제일 만만해서, 2)내가 이일을 잘 할 것 같아서 일 것 같은데, 제가 아무리 좋게 생각해서 2번 때문에 일을 한다고 해도 문제는 남들이 제가 좋겠다며 떠넘겨서 넘어오는 일이 힘들고 제가 봤을때는 상대적으로 Highlight하기가 애매한 프로젝트라는 거죠 (저는 오퍼레이션 업무가 대부분이고 중간중간 프로젝트 업무를 하고 있고, 팀내 다른분들은 프로젝트성 업무 분장임). 본인들은 수고 대비 highlight하는 업무가 편하니까요.. 물론 리더가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기에 그나마 낫지만 문제는 리더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회사에서 이러한 불균형에 대한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평가가 같으면 상대적으로 연봉이 높은 분들이 같은 인상률이라더라도 보수를 더 가져가고, 실제로 작년에 제가 한 프로젝트를 공동 성과로 넣어서 정작 그 업무 성과에 아무 기여도 안한 분이 저보다 많은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솔직히 업무를 하는데 아무 동기부여도 되지 않고 더 주어지는 업무에 분노만 차오릅니다. 특히 저보다 연봉 더 받으면서 워라밸 챙기는 분들이 수두룩 한데 말이죠.. 동기부여도 안되는데 일은 자꾸 주어지고, 이럴때는 못한다 라고 배째는게 최선일까요? 여기계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해봅니다..
판다240
25년 08월 13일
조회수
430
좋아요
2
댓글
3
8월 14일 휴가 썼다고 부장님한테 혼났어요...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글 씁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금요일부터 연휴잖아요. 목요일 하루만 연차 쓰면 목금토일 황금연휴가 만들어지니까 개꿀이고, 회사가 따로 여름휴가 이런 게 없어서 아직 휴가도 못 갔으니까 겸사겸사 휴가 겸 목요일 연차를 올렸거든요. 결재까지 다 나서 4일 연짱으로 쉴 생각에 아주 들떠있었단 말이죠. 근데 어제 오후에 부장님이 갑자기 부르시더라고요. "모레 쉰다고? 남들 다 일하는데 혼자 쉴 생각 하니까 좋아?" 너무 당황해서 어버버 거렸더니 회사가 놀이터냐며, 요즘 애들은 어떻게든 쉴 궁리만 한다고 눈치가 없다느니 라떼는 어쩌고... 한참을 꾸짖으시는 거예요ㅠㅠㅠ 시스템으로 정상 결재까지 다 받은, 제게 주어진 소중한 연차인데 이게 이렇게 욕먹을 일인가요? 연차는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 아니었나요? 휴가 쓰지 말라는 압박처럼 느껴져서 연차 취소할까 엄청 고민하다가 그냥 배째라 했습니다. 내일 쉬긴 할 건데. 휴. 황금연휴를 앞두고 기분만 완전히 잡쳤네요. 오늘 괜히 눈치 보여서 부장님 피해 다니느라 혼났어요. 제가 진짜 그렇게 눈치 없고 이기적인 건가요? 혹시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 자기 일만 제대로 하면 연차 쓰는 거 터치 안 하는데 저 일 제대로 하고 있고 바쁜 일 없어서 연차 써도 된다고 판단했거든요 그러니까 팀장님도 결재를 해주셨겠죠 생각할수록 혼난 게 억울해요ㅠㅠㅠㅠ
탄단지방
25년 08월 13일
조회수
21,264
좋아요
239
댓글
154
팀장으로서의 권위, 또는 친구같은 팀장님 그 사이에서 줄다리기...
안녕하세요 팀장입니다. 팀원들보다 나이가 꽤 있는 만큼 팀원들과 친구처럼 지내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그래서 팀원들이 자꾸 제게 반항을 하는 걸까요? 퇴근한다길래 '안돼요' 해도 '흥! 갈 거예요!' 하고 그냥 가버리질 않나 '반차 써도 될까요?' 하길래 '안돼요' 해도 '쓸 거예요!' 하고 써버리질 않나 물론 그러면 저는 다 승인해주지만... 팀장으로서의 권위가 다 사라져버린 기분입니다. 저를 두고 팀원들끼리 속닥속닥 일하다가 저한테 같이 와서는 아이스크림 사러 같이 가자고 하거든요. 물론 저는 엄마가 된 것처럼 따라가서 홀린듯 계산을 해버립니다. 저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팀장으로서의 권위와 친구같은 팀장 그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나...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펠릭스김
25년 08월 13일
조회수
577
좋아요
11
댓글
15
요즘 신입들 입사 하면 주는 문서
젊은 세대 중에 한자어 모르는 신입들 많아서 혹시나 헷갈려서 업무에 실수하지 말라고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요즘 회사들 엄청 친절하네요. 저는 신입 때 낯선 단어는 사전에서 열심히 찾아봤었네요 ㅋㅋㅋ
그림그린
25년 08월 15일
조회수
1,173
좋아요
7
댓글
6
개싸움하던 울 회사 대리님이랑 과장님 사귀는듯...
대리님 여자, 과장님 남잔데 둘이 사이 안좋기로 유명하거든요...? 근데 좀전에 서울역에서 팔짱 끼고 캐리어 들고 가는 두 분을 봤어요. 우리 회사는 서울도 아닌데.... 낼 출근해서 얼굴 볼 생각하니까 웃기기도 하고 이제부터 점심시간에 과장님 욕 못하겠...ㅋㅋㅋㅋ 근데… 이건 뭐 일종의 스톡홀름 신드롬인가요?;; 상사랑 그렇게 싸우다가 연애하는 게 가능한 건지 안믿기네요...
래드썬
25년 08월 17일
조회수
917
좋아요
6
댓글
7
투표 상사 책상 뒤로 다니면 안되는건가요?
상사도 아니고 같은 직급인데 본인 의자 뒤로 다니지 말라고 하네요... 심지어 자리에 없을 때만 지나다니고, 그 외에는 빙 돌아서 가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지니라고
25년 08월 13일
조회수
1,285
좋아요
11
댓글
15
팀장님 바디프로필 때문에 업무에 집중이 안됩니다
저희 회사가 사내 메신저랑 카톡 둘 다 사용하는데 팀장님 카톡 프로필 사진이… 바디프로필입니다. 저번엔 카톡 알림이 떴는데 순간 PT샵 광고인 줄... 프로필 사진이야 굳이 누르지 않으면 작게 보이긴 하지만 포징이 너무 치명적이에요 에겐남인 줄 알았지만 테토남이셨...(?) 애초에 카톡을 업무용으로도 종종 쓰는 만큼 사적인 사진은 멀티프로필 해주셨더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ㅎ 듣기로는 바프 찍으려고 엄청 고생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차마 부담스럽다고 장난으로도 말 못하겠고 윗분들도 딱히 뭐라고 안하시니 저도 가만히 있지만 오늘 갑자기 다른 포즈를 취한 바프 사진으로 바뀌었길래 조용히 대나무숲에 외쳐봅니다. 차마 프사를 눌러보진 못했네요. 바디프로필은 개인 성취로만 간직하면 안될까요 팀장님~~~
메시매시
25년 08월 13일
조회수
32,413
좋아요
296
댓글
61
회사 슬리퍼 추천좀요.
음... 여기에 이런거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답답해서요. 걍 문방구에서 아무거나 사와서 신다가 부장님이 뭐라고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버캔스탁 취리히가 맘에 들어서 적어도 5년 ~ 10년은 쓸꺼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1년만에 뜯어져셔 버렸네요. 그리고는 다시 원래 거 신었는데... 부장님께서 다시 뭐라하시네요;; 다른 직원분들께 물어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봐도 맘에 드는게 없구요. 거참... 여기다 이런 질문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질문드립니다.
맥심1월호
25년 08월 13일
조회수
733
좋아요
10
댓글
19
먼거리로 이사가시려고 변덕부리는 대표.. 어떡하죠
아직은 정해진 것이 없으나, 마음이 불안해 글 써봅니다. 제가 결혼 때문에 서울에서 경기권으로 이사를 왔고 직종이 서울에 많은 직종이라 기대 없었는데 도보 20분 거리에 정말 괜찮은 회사가 공고에 떠서 합격 후 다닌지 이제 1년이 넘었습니다. 저에게 이 회사의 장점은 - 1순위 : 가까운 거리 - 2순위 : 해보고 싶었던 재밌는 일 - 3순위 :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음 - 4순위 : 어느정도 업무 강도가 높지 않음 인데요. 서울로 가는 것은 그래.. 좋다 이거지만 서울 갈거면 저는 더 좋고 괜찮은 회사를 찾는게 낫다는 판단입니다. (현재는 위 장점을 상쇄할만한 단점들도 사실 꽤 많습니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이런 상황에 갑자기 회사가 이사간다고 하면 다들 어떻게 하실것같으세요? 면담을 신청해봐야할까요? 딜을 해봐야할까요? 재택으로 주 3일이상 돌려준다던가, 출퇴근 비용을 준다던가,, 이런거 아니면 그냥 더 괜찮은 회사 가는게 낫겠는데요..ㅠ 특히 저희는 5인 미만 회사이기도 하고, 한명한명 하는 일도 많고 애정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저희한테 의견은 묻지도 않고 혹은 물어도 의견을 듣질 않고 통보할 것 같습니다. 아예 규모가 커서 큼직하게 이사를 간다하면 모르겠는데 한명 한명이 소중한 회사에서 부품은 그냥 따라와야지~ 하는 느낌으로 변덕부리면서 이사 생각하는 대표에게 정도 떨어졌구요.. 저.. 어떡해야할까요? 그냥 너무 답답합니다..
무왕
25년 08월 13일
조회수
499
좋아요
5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