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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1년 말 중소기업에 입사하여 올해로 4년차를 넘긴 월급쟁이입니다. 입사당시 초봉 2900에 계약했고, 현재 3천 중반이 조금 안되는 연봉을 받고 있는데요. 3년을 넘긴 시점에 이직을 하려고 계획했으나, 막상 3년이 넘고 보니 참 애매하다고 생각해서 추가로 1년 더 다니게 되었네요. 4년차인 지금 내년부터 원 연봉과 달리 최소 4천대로 연봉은 조정될 예정이라는 말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계약서 작성 후 몇개월 있다 점프를 하는게 나을지, 혹 연봉이 4천 중반으로 조정된다면 있는게 나을지 고민되네요. 업계마다 연봉은 다르겠지만, 4년차면 어느정도의 연봉이 적정한 건가요? 연봉 외 다른 복지 부분은 나쁘지 않은 회사에요!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Timidguy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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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 IT/정보보안 팀장과 대기업 IT/정보보안 대리 선택
현 대기업 IT/정보보안을 혼자 담당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300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제조업입니다. 팀 없이 혼자하고 있고, 직책보임자는 IT/정보보안을 모릅니다. 전기차 관련 업종이며, 여기서 존버해야할지 아니면 팀이 있는 중견으로 가서 팀원과 오손도손 일해야 할지 투표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IT정보보안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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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떨어지는 팀원
업무 방향성 . 목표치가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안하면서 기한만 계속해서 미루고 기한이 되면 이거때문에 그러는데 하루만 더 있으면 된다라는 식의 업무 처리 방식 그리고 신뢰가 계속해서 저하되는 팀원 어떻게 관리 ? 하면 좋을지 ...
wellkkaa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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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났는데 경위서 쓰라는 회사
다친사람한테 경위서나 쓰라는 회사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이 회사 근무한지는 2년 다되가고 여자로써 기계설계직을 맡아 남자들보다 부족하다 느껴지지 않게끔 노력하려고 똑같이 현장도 다니고, 고된 일도 적극적으로 맡아서 업무에 최선을 다합니다. 사건의 발생은 일하다 현장에 압력게이지를 확인하다 옆 바닥에 있는 홈을 못본채 발이 빠져 넘어지고 그대로 거의 발목이 부러지기 직전까지 근육이 찍히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생각보다 부상이 잘 낫지 않고 일주일 이상의 압박 붕대와 기부스, 얼음찜질을 겸해야 했던 치료비가 상당한 비용이 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거래처 회사에서 일어난 일이라 산재를 내기에는 영업 이익에 손상이 될 수 있으니 출근 중 상해 산재로 신청하겠다고 해서 저도 동의하기로 했습니다. 어디까지나 거기까지 다 좋았습니다. 딱 거기까지였어야 했는데 경위서라니 제가 잘못해서 다친 것도 아니고 현장에 타공판으로 된 안전판이 깔려있지 않은 상태에서 발이 빠졌는데 앞으로는 더 조심하겠다고 경각심을 위해서라도 쓰라니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물론 작게나마 잦은 사고는 몇번 있었습니다. 1. 한번도 몰아본적 없는 포터 차량을 끌고 두번의 살짝 접촉 사고와(서있는 차량 긁힘). 대체할만한 인재가 없으니 나라도 운전해서 가야했던 상황. 2. 포터로 사람을 살짝 침 (상대방은 무릎이랑 팔에 상처와 멍이 듬) - 한여름 날에 3달동안 주말없이 밖에서 일하면서 기진맥진한 상태에 운전. 보험처리로 끝났지만 나때문에 보험비가 올랐다는… 여태 내가 낸 이력만 있는게 아닌데… 3. 지붕에서 미끄러짐 ( 그것도 비오는날인데 굳이굳이 치수는 재라고 해서 위험을 무릎 쓰고도 일함) 원래는 비오는날 지붕 위에서 절대 일하면 안되는데 그것도 제가 조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몰고감 작지만 그래도 누적된 사고들을 보아하니 뭔가 큰일이 벌어질 것 같다는 이유로 경위서라도 쓰라고 합니다. 부주의로 인한 사고는 맞지만 이건 경황이라는게 있는데 이렇게 마치 자잘못 따지듯이 경위서를 쓰라고 하는건, 책임을 다하고자 했던 저의 노력에 수고를 인정해주기는 커녕 비판만 하려는 회사의 심정에 정뚝덜입니다. 원래부터 맘에 안드는 회사였지만..억울하고 서럽고 아픈몸이라 그런지 그냥 다 싫고 슬프네요.. 경위서라는건 뭔가 잘못을 했을때 작성하는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걸 이대로 쓰는게 맞나요.. 회사는 왜 경위서를 쓰게 만드는건가요? (만약 저의가 있다면) 너무 신경질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이 회사에 일하고자했던 겨자씨만한 마음도 싹다 바닥나는 기분입니다. 별로 상쾌하지도 않는 글이지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독자님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23dfgrs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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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못 쓴다고해서 수정ㅎ)이직으로 연봉 3000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정규직 생산직으로 3년, 제조업 기술개발팀 계약직으로 6개월, 제조업 품질관리팀 계약직 1년3개월으로 일하다가 나이도 점점 차고 이제 정규직으로 이직을 원해서 준비하다가, 다른제조업 생산관리팀 사무직으로 합격해서 연봉 3000으로 이제 곧 입사합니다. 근데 합격한 곳이 12시간 업무가 암묵적 룰인 곳 입니다. (출근 7시30분, 퇴근 19시30분) 그래서 시급으로 따져봤더니 290은 넘게 받더라고요 합격 전화를 받고 혹시나 해서 연봉 협상을 다시 했습니다. 연봉협상은 안되고 근무시간을 조정해준다고 하네요… (출근 7시30분, 퇴근 17시 늦어도 18시) 근데 저만 이렇게 퇴근 하면 눈치가 보일거 같고, 위에서 안좋게 평가 할거 같아 걱정입니다. 합격한 회사 가야될까요?
자가사구싶다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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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회사생활이 고행이죠
"문득 "인생이 고행"이라는 말을 뱉고 나니, 머리에 벼락같은 깨달음이 스쳤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도 운동하듯이 해야 되는 거구나'라는. . 운동도 일과 다를 바 없이 고행이지만, 그래도 대체로 즐겁게 한다. 그에 반해 내 일은 이게 내 깜냥을 넘는 게 아닌지 의심이 들어 괴로울 때가 있다." . - 책 <일하는 마음> p.142 중에서 . 인생이 고행이라고, 회사생활이 고행이라고 인정하면 될 것을... 왜 그렇게 나는 회사생활에서 낭만과 행복을 찾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
내옆의전략참모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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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방<->서울 통근러 혹은 통근시간 편도 1시간 이상 투표해봐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KTX타고 서울로 통근하는 지방러 입니다. 편도 도어투도어로 1시간 30분~50분(지하철 타이밍이 따른 편차) 정도 걸려요. 넉넉잡아 편도 2시간, 왕복 4시간 걸린다고 볼 수 있겠네요. 저와 비슷한 분들 계신가요? 저만이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동지애를 느끼고자 조심스레 투표 올려봅니다. 왕복 시간이라 범위가 좀 클것 같아 시간은 좀 세분화 하겠습니다.
공감댁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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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님이 실무자회의에 들어오는 회사이신분 손...
제가 아직 회사체계를 이해를 못하는건지... 특이케이스인건지.... 실무자들끼리 모여서 논의할 사항이 있어 다같이 회의하고 내려오는데 부서장님이 왜 본인은 회의 참석 안시켜줬냐고 뭐라하시는데... 실무자라고 해도 책임자랑 팀장 다 있는 자리에서 회의한거고 애초에 실무적인 간단한 얘기라 부서장님이 최종 결정하시는 내용도 아니고 승인이 필요한 사항도 아니었는데 그냥 본인 빼놓고 팀끼리만 회의하니까 그걸로 뭐라하시는건지.... 팀끼리 회의할때 부서장님까지 다같이 회의하시는분?
mznxbcv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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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에 한 번씩 직장동료 사람에게 서운한게 생길 때
제가 너무 사람에게 기대가 큰 걸까요? 아직 사회생활을 3년밖에 안해서 순수한 걸까요? 명문대를 칼졸업해서 칼취업해 유명 대기업에 들어왔습니다. 3년차 26살입니다. 그래도 3년이나 깎이면서 많이 무뎌지고 쓴소리에도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무방비 상태일 때 갑자기 공격성 피드백이 들어오면 (그것도 잘해주던 분이 가끔 기분파셔서) 툭 던지는 말에 전 상처 받고.. 혼자 열받고 식히다 열받고 아 그 때 그렇게 말할걸.. 후회하고 합니다. 그리고 그 피드백이 계속 맘에 남아 다시 그 사람을 잘 대하기가 종종 어렵곤 합니다. 물론 1,2년차 때처럼 그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진 않고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공격성 피드백을 듣기 전과 똑같이 순수한 맘으로 상사를 대하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노련한 사회생활 고수분들은 속으로 열받고 한 대 치고 싶어도 원래 겉으로는 그냥 하하호호~ 어떻게 하시는 건가요..?
tree3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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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없던 저를 3달간 재워주신 팀장님... 결혼식 주례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결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예비신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회사 팀장님께 주례를 부탁드리고 싶은데 고민이 되어 조언을 구합니다. 팀장님은 40대 중반의 여성분이신데, 나이 때문에 주례는 너무 부담스러워 하실 것 같아서 망설여집니다. 하지만 이분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저도, 지금의 제 남자친구(예비신랑)도 없었을 겁니다. 저에게는 그야말로 인생의 은인이시거든요. 몇 년 전, 제가 상황이 정말 안 좋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회사 사정으로 팀이 통째로 없어지며 잘리게 됐고, 서울 생활을 접고 고향에 내려가야 하나... 기로에 섰습니다. 하지만 이 상태로 부모님을 뵐 면목이 없었고, 당장 다음 달 집세를 낼 돈도 없어서 정말이지 진퇴양난이었습니다. 그때 팀장님이 먼저 제게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팀이 해체될 때 대표님이 팀장님만 아껴서 회사에 남게 되셨는데, 저를 못 지켜줬다며 계속 미안해하셨거든요.) 혼자 사시는 팀장님 댁에 방이 하나 남는다며, 자리 잡을 때까지 자기 집에서 지내라고 먼저 이야기를 해주신 겁니다. 너무 염치없지만 방법이 없어서, 팀장님 댁에서 세 달 정도를 지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다행히 취직이 돼서 지금의 회사에 다니게 되었고, 지금의 회사에서 제 남편 될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러니 제게는 팀장님이 은인이나 다름없습니다. 만약 제 결혼식에 주례가 있어야 한다면, 그건 팀장님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40대 초중반의 여성분께 주례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가 엄청날 것 같아서...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물론 주례 핑계로 좋은 선물도 준비할 예정이에요. (일단 좋은 향수 생각 중인데... 혹시 더 좋은 선물이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특히 40대 중반의 여성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후배가 이런 부탁을 할 때, 어떻게 말해주는 게 가장 좋을까요? 또 어떤 선물을 받으면 가장 기쁘실까요? 누구든, 어떤 의견이든 정말 감사히 듣겠습니다. - 추가) - 댓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역시 주례는 누가 봐도 부담스러우시군요... 제가 너무 제 기쁨만 생각해서 팀장님도 기뻐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했던 것 같습니다ㅠㅠ 주례는 빼고, 대신 축사를 요청드리면서 답례로 선물을 드리도록 할 예정입니다. - 팀장님이 향수를 좋아하셔서 100만원 가량의 니치 향수를 찾아보는 중이었는데(내가 사긴 부담스럽고 선물로 받으면 좋을 거라 생각해서) 향수는 다들 아니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군요ㅠㅠ 선물도 범위를 좀 넓혀서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감사하고, 앞으로 주실 추천들도 또 감사합니다!
결정적한방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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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자주한다고 일못할거라고 생각하는건 누구 뇌에서 나온건가
대인관계는 그냥 친한 것도 아니고 안좋은것도 아니고 맹물 수준이었습니다만 업무량 및 성과에 비해 월급이 작아서 현타와서 나보다 직급 높거나 월급 높은 애들이 일을 못해서 현타와서 이직한게 다수였는데요? ㅋㅋ 지금 회사도 4개월차인데 성과급 얘기 나오고 있고 매일 칭찬받고 있고 압도하는 중
인생망함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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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전화공포증이 있다면서 업무 전화를 자꾸 안 받으려고 합니다...
제목 그대로 신입이 전화를 자꾸 안 받으려고 해서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헤드폰을 끼고 있어서 벨소리를 못듣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바쁜 척을 하거나, 갑자기 휴대폰으로 전화가 온 척 하면서 나가버리는 등등 웬만하면 안 받으려고 하는 티가 나네요. 이 신입 말고 1년차 직원이 한 명 더 있어서 그 분이 땡겨 받긴 하거든요. 그래서 더 안 받는 것 같고요. 제가 사수라 그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줬더니 그 이후로는 억지로 받긴 하는데 목소리는 기어들어가고 우물쭈물하면서... 상대방이 요청한 핵심 내용을 자꾸 놓칩니다. 메모하라고 해도 똑같아서... 결국 제가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야 하는 일이 반복되네요. 물론 전화를 본인이 걸어야 하는 상황도 피하려고 하고... 가능하면 전화가 아닌 다른 수단으로 회피하네요ㅠ 근데 기본적인 전화 응대는 회사생활에 필수인데... 이걸 계속 제가 커버해 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전화를 건 분들도 난감해 하는 기색이라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할 것 같은데 그냥 계속 시키면서 적응하게 만들어야 할지 (그랬다가 실수할까 봐 그것도 무섭네요...) 아니면 응대 스크립트라도 만들어 줘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여러모로 살짝 현타가 오네요... 비슷한 신입 받아보신 선배님들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500원할인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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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님께 빼빼로 안드리면 생기는 일
예전에 한 광고대행사 임원이 빼빼로데이 때 자신에게만 빼빼로를 챙겨주지 않았다고 팀장급 직원들을 소집해서 폭언+빼빼로를 집어던져서 기사까지 났던 일입니다..ㄷㄷ 당시 회사 직원 인터뷰에 따르면.. 너무 소리가 커서 다른 부서들한테 다 들릴 정도였다고 하네요 사과하고 마무리됐다고 하는데 지금 봐도 신기한 사건입니다 ㅋㅋ 얼마나 서운했으면 저랬을까 싶기도 하네요ㅋㅋ (기사 참조)
곤니찌와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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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냄새나는 음식물 먹는 막내
요즘 다이어트한다는 막내가 아침마다 닭가슴살을 먹네요. 뭐 먹는건 자유니까 문제 삼을 순 없지만, 냄새가 너무 나니까 괴롭습니다 자기는 맛있게 먹느라 이 맛 저맛 골라 먹는거 같은데, 남은 전혀 신경 안 쓰고 자리에서 먹네요. 냄새로 피해를 주는 취식... 저는 문제같은데.... 요즘 젊은 직원은 저럴 수 있는건가? 생각이 드니까 쉽게 지적하기도 조심스럽네요. 상식적으로 본다면 냄새 = 역겹다 > 누군가에겐 스트레스... 뭐 향수도 비슷한 범주로 볼 수 있지만, 향수는 정말 백번 이해해도 음식물은 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어른초년기자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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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직원의 횡령
회사 설립한지 25년이 넘었읍니다 설립때부터 같이 일한 친구가 회사 통장 손을 됫네요 그러고 첮음 사직서를 제출 하고는 다시 열심히 하겠다고 하고는 자기에 대한 대우가 마음에 들 지 않는다고 사직서를 제출 했읍니다 이친구에게 제가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 입니다 초창기 창압 맴버이자 아끼는 후배 였는데
찬이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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