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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번째 이직이네요..
작년에 대기업 퇴사하고 창업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올해 초에 접었습니다. 그 이후로 다시 중소에을 했는데.. 대표가 너무 거시기 해서 3개월 만에 퇴사 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공고만 보고 들어간 회사 아닌거 같아서 1주일 만에 퇴사하고 아시는분 추천으로 전공과 상관없는 회사로 들어가 일하고 있는데 연봉만 괜찮고.. 출퇴근이 4시간이고 업무도 맞지않아 연봉은 지금보다 좀 작지만 집 가까운 중소기업으로 가려고 합니다.. 맞는 걸까요? 참고로 식품영업 입니다
도끼81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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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4050세대 직장 내 세대갈등 사라질려면
솔까 월급을 현금성으로 지급해주는게 아니라 자사주 방식으로 주면 진짜 많이 완화되더군오..
3121john
쌍 따봉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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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절차
인사팀에 한달 하고도 일주일 전에 말하면 충분한가요?
sel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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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과 부서 이동
현 회사를 2년여간 다니면서 팀장에게 지독한 괴롭힘을 받았습니다. 무리한 업무 지시, 없는 사실 만들어 내서 뒷담화, 보고서 무한 반려, 비속어 남발 등등… 팀장이 아무리 괴롭히고 저의 업무 역량을 평가절하 할지라도 부서장님은 저를 인정해주시고 술도 사주시면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팀장이 저의 KPI를 엉망으로 줬는데, 부서장님이 최종적으로 올려서 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옆 부서 팀장님이 자신의 팀에 자리가 남는데 올 생각 있느냐고 물어봐서, 옆부서로 한 달뒤에 옮기게되었습니다. 물론 괴롭히던 팀장은 곱게 보내주지 않더군요. 새로 일하게 될 팀장을 찾아가서 제 험담을 하고, 저를 불러서 너는 문제 있는 사람이라서 나가는 거라 위에 보고할 것이고 앞으로 가게될 팀장 험담까지 시원하게 하시더군요… 어차피 이 쓰레기한테는 기대감이 없었는데, 저한테 잘해주셨던 부서장님도 저에게 실망을 하셨는지 인사도 안받아 주시네요..아마 팀장이 또 왜곡된 사실로 부서장에게 제 험담을 했을거고, 또 잘해줬는데 다른 부서로 간다고 하니 실망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내에서 문제 있는 사람이라서 도망갔다규 더 열심히 정치질 하면서 다닐텐데 너무 걱정이고…새로운 팀장에게도 이미 색안경을 쓰고 보실까봐 걱정입니다.. 그리도 저한테 잘해주셨던 부서장님과도 관계를 원만하게 지내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회사 생활이 왜이리 싶지 않은지… 정말 괴롭네요..
규름구룸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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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을 견디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상반기에 대학원 졸업하고 어려운 시기지만 운 좋게 취업해서 3달 되었습니다. 첫 달은 OJT 했고 두번째 달부터 기존 자료 공부라고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세 달 되니까 바로 실무에 투입되었는데, 대학원이랑 회사랑 다르다 돈 값 좀 해라, 기존에 보던 자료랑 똑같은데 왜 못하냐 그 동안 회사에서 뭐했냐 놀았냐, 넌 혼나는게 맞다 등등 가스라이팅 하시고 제가 뭐 말만 하면 그게 뭔소리야? 라는 식으로 헛소리 취급합니다. 그러니까 질문도 못하게 되고 위축되고 그러네요. 근데 지금 취업 힘들잖아요. 그래서 버텨야 되는데 다른 오래 회사 다니신 선배분들, 더 한 소리도 들으신 선배님도 계실 것 같은데 어떻게 견디면서 회사생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대학원 연장선 같고 인생을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네요.
프로그램쪼아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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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교보생명 vs 한화생명
본사 기준으로 차이 많이 나나요?
니ㅢㄷㄱㅊ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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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업무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cs로 업무를 해왔습니다 지역은 지방쪽이고 기기를 고치는작업입니다 기기는 밖에도있고 안에도있는데 덥든 춥든 기기는고쳐야되는업무죠 문제는 고치는것도 고치는거지만 운행시간및 거리가 깁니다 매일 250~300km 더길면 500km이상 까지타는 날이있습니다 통상 달 6천키로이상탑니다 다행히 다른 직원이 일정지역분배 받아 잠시동안 250km이하로다녔지만 회사의사정이 힘들어져 그 직원포함 몇명이구조조정이될듯합니다 다시 원래대로 일을하는데 그전에도 버거웠는데 이리되면 더 힘든상황이 자명합니다 정신력은할수있다하지만 몸이못버틸것같습니다 연봉은 4천중반대입니다 차량도지원되고 유류대, 하이패스 다지원됩니다 퇴사후 실업급여받고싶은데 그게가능할지도모르겠습니다 다른분은 조정이지만 저는 자발적퇴사일수도있으니까요 다들 이런상황이면 어떻게하실건가요?
신짱구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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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생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10년 경력을 갖고 타 업종으로 이직한지4~5달 됐습니다. 업무 미숙 문제 및 강도 심한 갈굼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상황 입니다. (주말마다 매일 불면증, 심장 두근거림 등) 자존감은 바닥으로 떨어졌고... 현재 업무 적성도 안맞다고 생각하면 빨리 정리하려는게 나으려나요? 경력은 10년 넘는데.. 업종 전환이라 그런지 적응이 쉽지 않네요... 차라리 하소연 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었으면 그나마 좋은데 그것 조차 없으니 더 버거운 것 같습니다. 퇴사 후 목표로 하던 공기업 준비 생각이 드네요.....
경력직적응힘들오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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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출근 / 6시 퇴근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어 다음주부터 출근 예정인데 인사팀에서 보내온 문자에 오전 8시 출근으로 되어 있네요. 혹시 하여 검색을 해보니 8시 출근 / 6시 퇴근 / 점심시간 2시간으로 되어 있네요. 워낙 9 to 6에 익숙해져 있기도 하고 출근전 시간을 운동 혹은 학원으로 활용했던터라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가능하면 9 to 6로 계속 가고 싶은데 입사전 이에 대한 조정 요구를 해도 될까요? 바쁘면 점심시간도 근무시간 될텐데 굳이 늘리는 것도 불필요한거 같고 출퇴근시간 감안하면 생각했던 여러 계획에 차질이 될것도 같기도 합니다. 야근이야 필요하면 얼마든지 하겠지만 1시간 차이긴 해도 왠지 야근이 고정 픽스된 느낌도 지우기 어렵네요 ㅎ 고견 부탁 드립니다.
SMSM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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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자마자 결혼 예정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입사하고 한달 되기 전에 웨딩 촬영이 있어서 휴가를 써야해요.. 전 직장 퇴사하기 전에 잡아놓은 일정이라 변경도 어렵고, 첫 날 미리 리더에게 양해를 구하려고 하는데 웨딩촬영이라고 사유를 솔직하게 말해도 될까요? 그리고 예비 신랑과 같은 직장으로 이직을 하게 됐는데, (팀도 층도 달라요) 팀원들과 스몰톡하다가 이런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면 해도 괜찮을까요? 이직하는 곳이 보수적인 분위기는 아닌데, 제가 그동안 보수적인 곳만 경험해서 그런지 더 조심스럽습니다. 이런 경우가 저도 처음이라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지, 또는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실 것 같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피넛잼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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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과 합격의 사이
삼성물산 임원면접을 치뤘습니다. 저에게 매우 큰 회사였고, 꼭 가고싶은 포지션이였습니다. 실무면접까지는 정말 너무 순조로웠는데, 임원면접 결과는 아직 못받았지만 그리 잘본거 같지않아 너무 속상해서 글을 여기라도 남겨봅니다. 힘들게 얻은 소중한 기회를 날렸으면 어쩌나 다신 기회가 오지않으면 어쩌나 내가 그런 회사에 갈 그릇이 아니면 어쩌나 생각이 많습니다. 면접은 까보기 전까진 모른다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을 돌린다면 좀 더 잘볼수있었으려나 계속 복기하게 되
오감자칠리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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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oma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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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텁 임원 퇴사 고민
말그대로입니다. 3개월 정리할 시간 두고 퇴사 의향 밝힐라 하는데 어떻게 말 꺼내얄지 연휴 전 후 언제가 좋을지 고민됩니다.. 스타텁이라 절차라는게 정해져있질 않음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당... ㅜㅛㅜ
팀버튼단추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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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번아웃이.. 배부른 소리라고 하는데..
지인들은 꿀 빠는 직업이다, 남는 자리 없는지 물어보는데.. 저는 왜 번아웃이 올까요...? 근무 한지는 2년 다 되어 갑니다. 월급은 세후 240~260 사이 입니다. 주 4일? 5일? 주간 없고. 오로지 풀 야간 입니다. 직원은 저 한명. 출근 시간 없습니다, 평일, 주말 그런거 없습니다. 퐁당 퐁당 일할 때도 있고, 풀 야간으로 4~5일 일을 할때도 있습니다. 가공할 제품의 수량이나 가공할 제품의 시간에 따라 출근 하는 날과 시간이 랜덤입니다. 빠르면 오후 3시, 평소에는 오후 4~5시 쯤 사장님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출근 해달라고. 퇴근 시간 제품의 수량과 가공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2시간 하고 퇴근 한적도 있고, 점심 때 퇴근 하기도 합니다. 점심 쯤 퇴근 하는 경우가 많아요. 회사가 공단이라 밤 되면 식당, 편의점 문 다 닫아요. 밖에 나가면 진짜 무서워요.. 제가 출근 하면 사장님은 기계 셋팅할 프로그램 만들고, 프로그램 만든거 기계에 셋팅하고 기계 가동. 1~2시간 정도 있다가 사장님은 "다 끝나면 깨워줘" 하고 주무세요. 사장님은 회사에서 생활을 하세요. 저는 프로그램 만들 줄 모릅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사장님이 프로그램 만든걸로 기계 가동 시키면 기계 실 애러 확인 -> 기계 실 끊어지는거 확인 -> 가공 끝나면 세척 포장. 회사 블로그 네이버, 다음 홍보글 쓰기 입니다. 세척 포장 까지 다 끝내면 사장님을 깨워요. 사장님이 안 일어 나세요!!!! 사장님!!. 일어나세요!!!. 사장님!! 1시간 지났습니다!!. 사장님!!! 2시간 지났습니다!!. 사장님!!!! 3시간 지났습니다!!!. "으응~.. 1시간 있다가 깨워줘", "응~ 30분 있다가 깨워줘", "응~ 5시에 깨워줘" 그럼 저는 2시간~, 3시간~, 4시간~... 세월아~ 내월아~~ 퇴근을 시켜 주던가..ㅠ 사장님 일어 나실때까지 4~5번을 소리 지르면서 깨우고 기다려요. 가끔.. 사장님이 왜 안갔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사장아!! 퇴근 하라고 하지도 않았잖아!!!!. 깨우라메!!!!] 처음에는 좋았죠.. 영화도 보고~! 애니도 보고~! 항상 계속 반복 됩니다. 이 번아웃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날아라고라파덕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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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보어아웃
나름 열심히 회사 생활 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보어아웃(Bore-out 단조롭고 반복적인 업무로 인해 일에 대한 의욕과 흥미를 잃고 무기력해지는 심리적 상태를 의미)이 왔는지 도통 집중도 안되고 일도 안되고 .. 선배님들은 이런 시기 어떻게 벗어나셨나요..
분방한바니
억대연봉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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