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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천동(동탄)에서 잠실로...
아침에 화성 연천동에서 잠실로 출퇴근하시는분 계신가요..? 광역버스 성공하는 방법이 뭔가요... 이사가는데 지난번에 평일한번 테스트삼아 출근했는데 광역버스 3대 지나침요...
랄라라라222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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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서 어쩌죠..
회사에서 같이 점심을 먹는 멤버들이 있습니다. 근데 한직원A가 다른직원B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는 것같아보입니다. A는 B가 자신에게 찝적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A는 여자, B는 남자입니다. 들어보면 B가 A에게 사적인 질문이나 오해를 살만한 이야기를 한 듯합니다. 그러나 B는 A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자체를 모르고 A가 왜 항상 기분이 안좋아 보이고 일하는데 딴 곳에 가있는지 저에게 약간의 불만을 호소합니다. 중간에서 제가 B에게 A가 오해하고 있다고 얘기를 해야되는지 아니면 가만히 있어야하는지..고민입니다
중간에낑겨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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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쌀맛입니다 수준의 의견을 엄근진하게 말하는 동료
어케 처리함
숭구리당당슝당당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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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리더
팀장이 회피형 리더입니다. 갈등, 책임, 결정 모두 회피합니다. 그런데 저는 쓸데없는 책임감과 성실함이 있어서 악조건에서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도 일을 하는 성향입니다. 인정욕구가 강해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실효가 없는 허울뿐인 보상만 있어도 일을 적극적으로 합니다. 그러다보니 회피형 팀장 밑에서 일을 하다보니 평소에도 분노와 화로 가득차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저의 감정과 태도가 조직 내에서도 좋지 않고, 무엇보다도 저를 망가뜨리고 있다고 생각되서 이 상태를 벗어나고 싶습니다. 저는 너무 바빠서 식사도 거르고 일하는데, 팀장은 일이 없는데도 꼬박꼬박 야근비를 타갑니다. 사무실에서 근무시간에도 성경 읽거나 교회 유튜브 봅니다. 정치, 스포츠 최신 이슈도 모두 섭렵했습니다. 어김없이 연말이 되면 팀장은 본인 평가 잘 못받을까봐 눈에 불을 켜고 다닙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는건 아는데 지금 40대 중반인데 이직이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정말 살다살다 이런 사람은 인생 처음 경험해봅니다. 저와 비슷하신 분들이 많을거라 짐작해봅니다.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사례가 궁금합니다.
루이비통닭된다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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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이 질리고 이직이 필요할때인거 같습니다.
남이 보면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지만 대기업계열사에서 약 8년간 정비업무를 보고있는데 이젠 이직이 필요할때인거 같습니다. 처음에 입사했을땐 대기업은 아니지만 나름 계열사여서 기분좋게 입사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회의감도 들고 만족하지 못하네요. 급여도 대기업 대비 60%정도밖에 받지못하고 회사는 맨날 안좋다안좋다하면서 상여금 줄생각은 안하고 은행에 빚까지 지면서 다른데에 투자하고 …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차이도 많이나고 … 관리자들은 자기들 밥그릇차지하는데 혈안이 되어 회사분위기는 개판입니다. 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닐거면 차라리 집앞에 중소기업 다니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급여도 별차이 안나더라구요. 정말 놀랬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였습니다. 복지라고 해도 제가 8년간 재직하면서 재대로 쓴건 딱히 없더라구요. 왜 대기업에 속해있는지 …. 현재 거리도 편도 40키로 이상 걸리고 복지도 그닥이고 회사도 계열사라고만 알지 다른사람들은 잘 모를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연봉높고 집에서 가까운 중소기업(매출 약800억원) 아니면 현재 재직중인 회사(광양 매출 3300억원)
바자다가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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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신규 사업부 vs 기존 사업부 어디가 더 나아?
커리어적으로 보면 신규 사업부가 제품 개발하면 승진 보장될테고 기존 사업부는 안정적이지만 정년 전에 퇴사할 수 있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런건가...
루카스포돌스키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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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고신입 회사생활 고민
안녕하세요 이런 커뮤니티에 글을 처음 써보네요.. 저는 작년에 중고신입으로 입사해 지금 2년차인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작년에 입사하고 남들보다 늦었다란 생각에 무조건 열심히 하였고 그 결과 선배님들께서 많이 좋게 봐주셨습니다. 그러던 와중, 팀 내 중요 보직에 결원이 생겨 평소 좋은 평가를 받은 제가 그 자리에 가게 되었고 직급에 맞지 않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팀장님의 인정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팀장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여기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팀장님뿐만 아니라 선배님들, 사수까지도 같이 골프를 치자고 하는게 저의 고민입니다.... 단순히 골프 권유 뿐만 아니라 강요(?) 아닌 강요까지도 받다보니 골프에 영 관심이 없는 저로썬 굉장히 난감합니다.. 거절하기도 힘들 정도로 애정하시는 분위기에(제 착각일수도 있지만) 못한다고 말도 못하고 술자리나 식사자리에서 항상 골프얘기가 나오고 제가 골프를 언제부터 칠건지에 대해 항상 말씀하십니다.. 항상 그런식이니 싫다고도 몇번 돌려서 말씀드렸더니 그마저도 듣질 않으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커리어적으로나 제 상황상 골프를 배우거나 칠 상황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앞둔 시점에서 돈도 매우 부족하며 골프보단 다른 취미가 더 눈에 들어오는게 사실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전기기기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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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사무직 개인차량 업무용 이용시 비용 산정 방법
5인 미만 총무 잡부 입니다. 점심이야 개인차량을 이용하는거는 100번 양보 해서 이해가 되는데. 내근직 직원 업무상 출장시 개인차량 이용시 사측에 비용 청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유류대+유지보수+보험+감가상각+사고위험,범칙금 리스크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처리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크누낭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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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여직원한테 너무 감정이입해서 위로해줬다가 오해를 샀습니다
저 mbti 완전 F에 프로공감러인데.. 동료 여직원 고민을 들어주다가 너무 공감돼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륵 났습니다 제가 작년 이맘때쯤 겪었던 일이었거든요 엄청 열심히 위로해줬습니다. 해결책도 초ㅣ대한 제시해주고 제가 참고했던 자료들도 보내주고 도움 줄수있는 지인들 수소문도 해줬습니다 일이 해결됐다고 고맙다고 연락왔을때 내 일처럼 너무 기뻐서 쌍따봉도 날려줬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때 이후로 저한테 너무 잘해줍니다 도끼병인가 싶어서 의식 안하려고 했는데 저랑 얘기할때마다 귀가 빨개지고 그리고 자꾸 퇴근하고 저녁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야근한다고 3번 거절했는데 더이상 거절하기 힘들거 같습니다 (야근도 그만하고 싶음) 저는 얘한테 관심 없는디.. 어떻게 해야할까요 누나한테 얘기하니까 이 미친 F야 하면서 등짝 때리던데 등짝 말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행온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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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20%인 N이 S 상사 밑에서 일할 때 느끼는 절망감
흔히 N은 뜬구름 잡는 사람, S는 꽉 막힌 사람이라고들 하죠. 친구 사이에서는 이게 그냥 웃고 넘길 차이인데, 회사에서, 특히 상사-부하 관계로 만나니까 이게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더라고요. MBTI를 맹신하는 건 아니지만, N과 S의 차이는 정말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전형적인 N입니다. 일을 할 때 일단 가능성을 크게 그려놓고 직관적으로 접근하는 편이에요. 굳이 하나하나 다 경험해보지 않아도,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려보면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고 딱 답이 나오는 영역이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겪은 S 유형들은... 본인이 직접 경험했거나 눈에 보이는 데이터가 아니면 절대 납득을 안(못) 하시는 느낌이더라고요. 반드시 1부터 10까지 차근차근 계획이 서야 하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틀어지는 걸 못 견디는 것 같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변수가 생기기 마련이잖아요? N인 저는 큰 틀(목표)만 맞으면, 자잘한 건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가면 된다는 주의입니다. 어차피 결과적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가면 되는 거니까요. 하지만 S 상사는 그 자잘하게 틀린 점 하나를 그냥 못 넘깁니다. 제 입장에서는 아니, 저건 사소한 건데... 저거 잡고 있느라 큰 그림을 못 보고 시간 낭비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상사 입장에서는 얘는 왜 앞뒤가 안 맞는 소리를 하지? 근거가 뭐야? 라고 생각하는 게 눈에 보입니다. 분명히 우리 둘 다 같은 목표를 향해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저기 산 정상으로 가자고 하고 있고, 상사는 근데 지금 신발 끈이 짝짝이잖아라고 잡도리를 하는 기분입니다. 같은 한국말을 하는데 통역이 필요한 느낌이에요. 지금 제 업무 특성상 실무진은 다 N 성향이라 합이 잘 맞는데, 결정권자인 상사가 파워 S라서 매번 보고 들어갈 때마다 기가 빨립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그 디테일한 검증의 늪을 빠져나가기가 힘드네요. 찾아보니 우리나라 인구의 80%가 S고, N은 20%밖에 안 된다면서요? 결국 소수인 제가 다수인 S들의 방식에 맞춰서 조용히 짜져 있어야 하는 게 맞는 거겠지만 너무 힘드네요. 하... N분들, 회사 생활 다들 안녕하신가요? ㅠㅠ
가을의문턱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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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로 제 생일 케이크, 제가 사도 되나요?ㅋㅋㅋ
이직한지 벌써 8개월 차... 저희 팀은 나름의 전통이 하나 있거든요. 소소하지만 팀원 생일 때마다 법인카드로 원하는 케이크를 사주는 건데요. 제가 팀에서 막내는 아니어도 후배들 시키긴 미안하고, 팀장님 시킬 수는 없으니 제가 먼저 팀원들 생일 때마다 무슨 케이크 드시고 싶으신지 물어보고 챙겨왔어요. 원래는 생일 아닌 사람들 중에 시간 여유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챙기곤 했던 것 같은데 몇몇 프로젝트가 바빠지면서 어느샌가 상대적으로 여유있던 제 전담처럼 되어 버렸네요. 저도 마냥 여유있던 건 아니지만 케이크 챙기는 것 정도야 어렵지 않아서, 군말않고 하고 있었는데요! 근데 오늘... 제 생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내심 제 생일을 기대하고 있었나봐요 ㅠㅠㅠ 아마 카카오톡에도 생일이라고 떠있고, 회사 공용 캘린더에도 적혀 있을텐데 퇴근 시간이 다 되어가도록 아무도 축하 한마디가 없네요. 다들 바빠서 못 본 척하는 건지... 진짜 모르는 건지...ㅜㅜ 뭔가 너무 씁쓸한데 이런 얘기는 민망해서 어디 하지도 못하겠고 여기에나 끄적여봅니다.. 이거... 그냥 지금이라도 제가 법카 들고나가서 제 케이크 제가 사서... 집에 가서 혼자 먹어도 되는 걸까요? ㅠㅠ 좀 그런가요...?ㅋㅋㅋㅋㅋㅋ
아삽으로부탁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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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제 책상 물건을 허락 없이 쓰는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제가 휴가 갔다가 복귀했는데, 회사에 놓고갔던 쇼핑백이 활짝 열려 있더라구요.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동료가 갑자기 “안에 ○○ 있던데요?”라고 말하더군요. 열어보고 안을 확인했다는 뜻으로 들렸습니다. 안에 깊숙히 숨겨놔서 열고 뒤지지 않고서는 볼 수가 없는데 말이져.. 또 한 가지는 제 책상 위에 있는 물건도 먼저 본인이 사용하고 예를 들면 향수, 핸드크림 등 맘대로 써대고 나중에 ‘아, 저 이거 썼어요’ 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미리 양해를 구한 게 아니라, 사용하고 나서 말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서로 감정 상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제 개인 물건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건 분명 선을 넘는 행동이라고 느껴집니다. 같은 부서라 매일 얼굴을 봐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서로 감정 상하지 않고 경계를 명확히 할 수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드르르륵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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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조언부탁드립니다
에이전시+중소인하우스 디자이너 9년차 대리입니다 이번에 중견기업 과장급으로 스카웃돼서 이직 준비중입니다 저의 기존 경력이 이직하려는 곳에서 필요로하는 경험들을 많이 했던터라 능력에 대한 어필은 자신이 있는데.. 연봉을 어느정도까지 부를 수 있을까요? 현재 연봉은 4천 중반이고, 6천~6천중반까지 불러보고싶은데 과장직급, 중견기업 인하우스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업종은 의료기기쪽 입니다
광대대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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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높게, 직급은 낮게! '언보싱'현상을 읽고(리크루트에서)
제목 그대로 입니다. 연봉은 높이고, 직급은 높이지 읺게.. 관리직의 권위와 책임에서 벗어나, 자율과 전문성 우선하여 스스로 전문겅으로 경력설계... 전문성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회사 혹은 조직내에서 어느 누가 관리직에서 회의주재와 경영진을 위한 보고 등 회의 주제하는 것을 좋아할까요.. 몇몇은 있을수 있습니다. 위 언급한 행위들은 회사 혹은 조직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행위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 행위를 보는 분들은 당연히 너무 비효율적이고 비합리적인 업무일 수 있습니다. 그래고 그 당사자는 책임이 따르고 의사결정을 올리는 등 업무량이 늘어나지요... 자신의 전문성과 자율을 위해서 관리직 혹은 책임자를 맡는 것 당연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더 연봉과 대우면에서 더 보상을 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입니다. 너무 승진에 대한 부담을 가지시는 분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chungsol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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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무실에 앉아 구두 닦는 직원 혼냈습니다.
저희는 영업부서라 대면 업무가 많다보니 케쥬얼 정장이나 세미정장 정도의 복장 입니다. 그래서 보통 구두를 신고 다니고 있구요. 문제는 어제 사무실에서 구두를 닦는 직원에게 구두는 나가서 닦으라고 했더니 이해를 못하더군요. 먼지 터는 것도 아니고 헝겊에 구두약 발라서 문지르는 것도 그래야 하냐고요. 뭐가 됐던간에 저는 나가서 구두를 손질하는게 맞 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과도한 건가요...?
무엇이정답인가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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