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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회사다니기 싫다
직원들도 맘에 안들고 시키는거 반도 제대로 안해오고 당연히 분석 기획 실행 개선 해야지. 근데 그냥 어디 돈 짱박아놓고 한달에 오륙백만 나와주면 다 때려치고 집에서 게임이나 하고 놀고싶다 왜 끊임없이 달려야하는가? 모든 걸 남탓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정신은 편할테니
평꾸깪
억대연봉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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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리멤버에 계시는 선배님들께 의견과 경험을 듣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부서에 계신 선배, 후배들 중 이 사람이 팀장, 파트장 등 내 직속 부서장이 안됐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의 특징들이 있을까요? 왜 그런지, 왜 힘드셨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오늘도여기에서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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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미작성 인센티브 지급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오너처럼 제목을 썼지만 . . 저는 노동자 입장 (ㅠㅠ) 입니다 2년동안 진행했던 인센티브 제도 (계약서 미작성)가 올해 이익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지 않겠다고 통보 받은 상황입니다. 이럴경우 계약서 미작성으로 인해 아예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맞겠죠? 아니면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있을지요? 또는 다른 방법으로 인센티브 대체제가 있을지요. 사회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계약서 미작성에 대한 건 회사 측면에서 이렇게 나올 것을 알고서도 미작성 했습니다.)
사과냠냠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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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합니다.
저는 직무수행과정에서 상급자의 언행으로 반복적인 정신적 고통과 근무환경 악화를 겪었습니다. 현재 회사가 여러 이슈로 어려운 상황이기에 공식적으로 확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도 회사를 관둘수없고 계속 다녀야 하기에 피해사실을 직접 고지하여 향후 재발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를 하려고 합니다. 먼저 대표적 피해사실을 고지하고(반복적 공개질책, 저를 지목하여 회의자료를 봤냐 안봤냐, 제가 없는 자리에서 다른직원에게 술먹고 뻗었냐, 몇시까지 마셨냐, 누구랑 마셨냐 등, 공개적 장소에서 저의 인사를 받지 않고 무시하고 지나간다거나 저를 건너뛰고 팀원에게 업무지시를 하고 저는 팀원에게 나중에 지시내용을 듣는 상황 등) 이런 행위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하려고 합니다. 또, 2차피해(평가, 부서배치, 승진, 근무환경 등의 악화) 발생시 부득이 공식 절차를 통해 대응하겠다 라고 얘기하려고 합니다. 술을 먹고 업무를 태만히 하지 않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고 모두 고생했다 한마디씩 해주시는데 딱 저의 상급자만 행사후 회식자리에서 제가 아닌 저의 팀원만 언급하며 공을 치하했습니다. 저의 팀원이 칭찬받아 매우 기쁩니다만 타부서 직원들이 열명가까이 있는 자리에서 굳이 저를 빼고 말씀하시니 옆의 직원들이 한번씩 눈을 쓱 돌리더라구요. 모멸감, 무시, 수치심이 차올랐습니다. 제가 대면으로 피해사실을 고지하는것이 저에게도 심리적 부담이 큽니다만 아무도 해결해줄수없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힘들지만 오늘, 이제 10분뒤에 얘기하려고 합니다. 용기를, 주세요.
여긴지옥이야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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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태도
여직원이 전산등록 을 품목별로 세세하게 하라고 하니 업무가 많아서 못한다고 합니다 단기간에 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발주서 들어올때 마다 천천히 하라고 하는데도 천천히 해보겠다도 아니고.. 그런데도 퇴근은 30분전에 칼퇴합니다 그러려니 두고 봐야 할가요?
bas2474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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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중 이직시 이런분들 있나요?
직장인분들중 이직시 최종합격통보받았는데.. 연봉부분에서 안맞아서 안가는경우
포레스트숲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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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다 이런가요..?
얼마전 이직해서 새로운 회사에 왔습니다 이전회사에서도 나이 많으신분들도 계셨고 어린직원도 있었고, 또 첫회사도 아니라 여기저기 많은 회사를 다녔으나 여기는 쫌 심하네요,,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지는 않으나 성적으로 기분나쁘게 말하기도 하고 (남 상사50대임) (예를들어 펑퍼짐한 옷 입지마라 핏있는 옷 입어라 등) 일을 같이하지 않고 다 넘기고,,,, 말도 막하시고 이거를 참고 견딜자신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그 윗상사는 이런일은 아예모름( 본인 상사앞에선 엄청 깍듯함) 어떻게해야할까요... 윗상사와 면담 후 다 알리고 퇴사할 생각도 있고,, 알리고 나가는게 맞는지.. (6갸월넘음) 참을 생각은 없습니다 스트레스로 토하고 위장염도 얻었고,,,, 너무 힘들어서요
꼰대가되지말자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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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5세 81년생 남자입니다. 20여년간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가 퇴사하고 현재 개발자 부트캠프를 다니면서 공부중입니다. 하루 8시간 학원에서 공부하고 집에오면 유튜브 시청하면서 복습중입니다 공부를 시작하긴 했지만 생소하고 여려운 부분이 많네요 또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할 수 있을지 두려운면도 있습니다. 나이는 많은데 경력이 없어도 개발자로 취업이 가능할까요? 현실적인 조언과 격려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생전환점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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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반차사용 질문
1.질문있는데 야근(근무시간외)신청하고 산정하니 4시간30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4시간 30을 대체휴가 사용하겠다고 하니 회사에서 안된다고 하네요. 4시간만 사용하라고 합니다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죠? 2. 반차사용할때에 회사가 4시간 근로에는 30분 휴식을 원칙으로 한다고 하면서 오전반차는 9시부터 13시까지 오후반차는 13시30분에 와서 출근도장 찍고 쉬고 기다렸다가 14시부터 일하라는데 이게 맞나요? 뭐가 이리 어지러운지 해서요.
끼끼쿄쿄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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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인수인계중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 긴급퇴사하였습니다.
지난달 화요일 14시반경 사무실에서 사직 인수인계 겸 데이터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장이 들어오더니 뭐하냐고 물어서 골치아프던 샘플 분석결과 정리한다고 하였습니다. 사장이 제자리쪽으로 오더니 살이 많이 쪘다며 가슴을 만지면서 여자가슴이라고 저를 희롱하였습니다. 수치심에 피했고 대꾸도 못했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하였지만, 아직 형사적 책임은 묻지 못했습니다. 이달 초 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에 말에 의하면 증거가 충분하여야 처벌이 가능하다고 명시하였으나 사내 씨씨티비로는 제 자리는 모니터만 조금 보이는 자리라 증거가 충분하지 못합니다. 법률 상담 어플을 통해 변호사들에게 질의를 하였을 때에는 피해자의 구체적인 진술이 신빙성이 있다면 진술만으로 처벌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서 혼돈되어 여러분의 생각이 어떤지 요청합니다.
직밥구리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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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함
회사명함 정리중 가입하게됐는데요 사실 전회사부터도요 여기 글쓰면 다른회사직원분들은 안볼까요?
아리88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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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 퇴근시간
팀원이 반차 퇴근시간인 12시반을 한시간 넘긴 1시반에 퇴근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반차신청을 갑작스럽게 한게 좀 그래서 (전날 오후 퇴근하기 2시간전에 했음), 자신의 업무를 끝내고 퇴근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책임감 강한 팀원이라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본인이 그렇게 하겠다고 한건데도 추후에 문제가 될수 있나요? 그래도 원래 반차 퇴근시간에 가라고 보냈어야한다는 말이 있어서 의견 여쭙니다.
가즈아고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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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에 일 안하고 링크드인 꾸미는 직원
진짜 화나요 😠😠
세뷔
은 따봉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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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년 신입의 배움의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른초반이지만 이제 첫 직장에서 핀테크 개발자로 이제 1년을 채웠고,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겨보게 됐습니다. 아직 1년밖에 되지않아 그럴 수도 있겠지만, 업무를 배우는 데에 다소 더딘 것 같아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배우는 곳이 아니라지만, 배울 수 있는 것들 최대한 배우고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고 싶다는 욕심도 채워지지 않으면 동기부여가 잘 되지 못하기도 하는데요. 업무에 대해, 그리고 제가 일하는 분야에 대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배워나가야 하겠지만, 명확한 사수나 관리체계도 별로 없고, 사내에서 관리되는 문서들도 잘 발전되지는 못하고 있기도 하고 같이 일하는 다른 분들과 친분을 쌓는데에도 제가 낄 자리를 찾기가 어려워서 현재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애초에 기존 팀원들은 신입을 원하지 않아했지만 아무래도 업무량이 많다보니 위에서는 저렴한 인력으로 뽑은 게 저이기도 한데요. 그 사이에서 조급하지 않고 배움의 방법을 고민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핀테크 실무에 관한 적절한 외부서적이 따로 있는 것 같지도 않고 가만히 버티기만 하는 것도 능사는 아닌 것 같아서요.. 그래서 리멤버에 계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엔트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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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중독
출장을 앞두면 어느 직원은 업무보다 먼저 간부의 지시를 떠올려야 했다. “이번에도 문어 잊지 말고 챙겨와.” 이 말은 단순한 부탁이 아니라 사실상 명령이었다. 문제는 비용 처리였다. 간부는 “접대비나 식대로 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말했고, 직원은 어쩔 수 없이 회사의 식대를 문어 구매에 사용했다. 그러다 보니 정작 본인 식사는 뒷전이 되었다. 점심을 굶거나, 저녁을 건너뛰는 경우가 잦았다. 출장지에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배를 곯는 일이 다반사였다. 문어를 사야 했고, 식대를 거기에 써버린 탓이었다. 어느 날은 일정이 바빠 문어를 사지 못하고 돌아왔는데, 간부는 곧바로 폭언을 퍼부었다. “내가 몇 번을 말했는데 왜 안 사왔어? 정신이 있긴 한 거야?” 그 직원은 모욕감과 압박을 동시에 느꼈다. 출장이라는 본래의 목적은 흐려지고, ‘문어 구매’가 출장의 핵심처럼 자리 잡았다. 회사 비용을 왜곡해 쓰고, 끼니까지 굶어야 하는 현실은 그에게 심리적·육체적 고통을 남겼다.
조그만참으면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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