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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고민
직무 변경하고싶어서 원하는 직무로 이직했으나 막상 다녀보니 저랑 너무 안맞네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다녀서 처음에는 버틸만했으나 지금은 내일이라도 그만두고싶은 심정입니다. 주변 친구들이나 전직장 동료들도 제가 좀 변했다는 말을 계속 할 정도인데 그만두는게 맞겠죠? 망설여지는 이유는 스스로 뭔가 도망치는 기분이고, 회사에서 이 직무를 저 혼자 담당하고있는데 당장 대신 할 사람이 없어서 더 눈치보입니다.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고뇌하는포로도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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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바쁜데 출산휴가 육아휴직쓴 무능한 팀장
요구사항만 많고 얍삽한데 해고시켜야하지?
돈자랑하지마
억대연봉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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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차 대리인 마케터 AE, 처음 제대로 기획한 헹사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올해 대리 승진한 ae입니다. 퇴사하기 전 사수가 기획한 행사를 저혼자 기획했습니다. 서브로 행사 일부 파트 준비, 현장 운영만 돕다가 갑자기 회사 내부 사정으로 제가 PM격을 맞아 진행한 행사였습니다. 이것저것 조율도 많이하고 근 한달 이상 매일 야근하고 루틴 짜며 열심히 했는데 .. 열심히 대신 잘해야 되는데 제대로 하려니 너무 어렵네요 .. 사람들에게 수요 많은 행서 기획하는 것도, 저 혼자라도 더 치밀하게 행사 기획해서 행사 당일엔 팀원들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는데 다들 넘 고생해줬고 .. 성과라도 좋았음 모르겠는데 클라이언트한테 면은 안 서고 실에도 면목이 없고 .. 그러면 안되지만 난 이 길에 안 맞나 싶고,, 많이 위축되고 슬퍼서 몇 자 적어봅니다 ㅜㅜ
기린78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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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코치 없는 이여~
저히 회사에 거즘 쉰~가까이 드신 중년의 과장님이 계십니다. 그런데 회식자리 때마다 옆자리에 앉을려고 하질않나? 빤히 쳐다보질 않나? 먹지도 못하고 먹고싶지도 않는 소주 ㆍ맥주를 타서 돌리질 않나? 아예 맥주 탕탕이를 가지고다니시고 저히들 한테도 나눠주시더라고요~ 댁도 2시간 정도 거리로 알고있는데 안들어갈려고 숙소를 잡고 ~ 집 사모님한테는 업체 대접할 일이 있다고 핑계를 대시고 숙소를 잡고 마시는 것 같아요 여직원 끼리 모임을 하고 있으면 숙소로 가다가도 눈치도 없이 자리에 낄려고 하고요 개인 카톡으로 왜 감기걸려서 밥도 못먹고 아프다고 저한테 톡을 보내는지 ? 정말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한번은 점심식사를 하러 직원들과 차로 이동한적이 있었는데 뒷자석에서 접촉이 불쾌하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느꼈습니다. 맥주 탕탕이야 주시니까 받긴 했는데 ~~ 나이 쳐먹고 어지간히 해라 ~~ 말해주고 싶었거등요. 그 과장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정도로 정말불편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이 드시면 눈치 코치가 없어지나요?
불상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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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복 심한 권위형 상사+위선자형 사수 +업무과다로 이직고민중입니다.
이직문제로 고민이 많아 글 적어봅니다. 현재 나이 39이고 20대 중반부터 제조업 회사에서 관리직으로 5년 정도 일하다가 그만두고 30대 초부터 유통관련 자영업을 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영원한건 없듯이 순조로웠던 사업은 여러가지 문제와 매출악화로 인하여 사업을 접게 되었고 늦은 나이에 다시 취업해서 지금 회사에 영업관리직으로 1년째 다니고 있는데 상사들의 갑질과 업무과다로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먼저 저희 회사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10인미만 중소기업이고 계속 영업을 따내야하는 고정발주처가 없는 회사입니다. 관리직들은 전부 대표님의 친인척으로 이뤄진 전형적인 가족회사이고 타인인 관리직은 저혼자입니다. 오랜만에 회사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상황과 사장소리 듣다가 사무실 막내노릇 해야하는 상황도 적응하는것이 쉽지 않았지만 다내려놓고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데 감정기복형 권위형 상사와 교묘하게 저를 깍아내리며 자기평판을 올리고 제가 억울한일이 있어도 실드는 일절없는 사수 때문에 지금 여기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나라는 회의감이 듭니다.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상사1 (타부서): 자기 기분이 안좋으면 당연한 업무 협조요청에도 짜증을 내며 스트레스받게함. 책임회피 심하고 자기부서인원 앞에서 권위 세운다고 제 하급자 앞에서 별일도 아닌걸로 저에게 면박을 주거나 집이 가까운데 차가져오지말고 걸어다녀라, 옷이 그게머냐 등등 개인적인걸로 참견함, 감정조절이 전혀 안되고 회사와 관련된 대부분의 사람들과 싸우거나 사이 안좋음.(전형적인 강약약강) 상사2 (사수): 말과 행동이 따로 놀고 시기심 많은 스타일. 자기 이겨먹을려고 그러는거냐. / 대표님이 너한테 잘해주는거 같은데 좋겟다? (대표랑 독대라도 하면 무슨애기햇냐며 바로 물어봄)/ 거래처 분들이 저를 높게 평가하면 자격지심 폭발 / 거래처 전화 통화시 전부 듣고 있다가 본인방식으로 전달 안하면 통화중인 상황에서 짜증내며 내용 하나하나마다 지적하며 깍아내림. 거래처 납품시 동행하게 되면 담당자 앞에서 쓸데없는 권위 내세우며 자기만족 (거래처 담당자가 여자면 더 심해짐) 업무: 기본 2.5인분 역활을 해내야함. 출근하면 여유 1도 없이 미친듯이 일해도 일은 계속 밀려있음. 사람이 없어서 여러가지 부서일 처리해야하며 주5일이라는 메리트도 매주 주말에 회의준비나 업무전화응대로 제대로 쉬지도 못함.
좋좋소과장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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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근무 후 이직 흔한가요
입사 4개월 차인데 이직 준비중입니다 1년 미만 근무자가 이직하는게 종종 있나요?
프로스페로2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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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버스 출퇴근길은 어떤가요?
이사가게 되면 30분 늘어나지만 평수 넓고 전세금 돌려받고 생활비가 절약되는데 경기권 출근은 처음이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최경형 | 파르나스호텔 주식회사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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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모르면 아직 사회초년생ㅋㅋㅋ
분명 부탁인데 왜 명령같고, 양해를 구하는데 왜 통보 같은지 ^^ 순수했던(?) 신입 시절엔 곧이곧대로 받아들였는데, 사회생활 짬 좀 차니 이제는 그 속에 숨겨진 진짜 뜻이 보이더라고요. 또 어떤 게 있을까요? ㅋㅋㅋㅋㅋ --------------------- 괜찮으시다면 = 안 괜찮아도 해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 = 이거 내 일 아님 문제가 될 수 있어 = 내가 혼날 각임 말씀해 주셨던 부분 = 니들이 하라고 했던 거 말씀하신 대로 = 시키는 대로 했다 ~라고 하셨는데 = 말 바꾼 거 다 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그냥 넘어가 다음부터 참고하겠습니다 = 이번에는 안하겠습니다 보내드렸었는데 = 잊어버린 너 때문 문자 한 통 남겨주세요 = 까먹을 것 같다 내부 협의를 거치고 = 뒷담화를 하겠다 저희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 저리가라 아쉽지만 다음에 = 만나서 반가웠고 다신 하지말자 가능한 부분을 찾아보겠다 = 불가능하다
다이너마이크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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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스트레스 땜에 원형탈모가 생겼습니다
30대 여자입니다 후후 땜빵 같은 원형 탈모가 생겼어요 드라이 하다가 발견했는데 맨들한 부분이 있어서 깜짝 놀랐지 뭐예요 내일 탈모병원에 가볼 예정이랍니다 ㅎㅎ 사실 언젠가는 제게도 이런일이 생길 줄 알았답니다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데 머리가 안 빠지는게 이상하죠 이 영광을 부장님께 바칩니다! 부장님도 꼭 탈모빔을 맞으시길!! 탈모탈모빔~~~
고래꿈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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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농협은행 신혼여행 휴가 7영업일 나올까요 아니면 5영업일일까요? 10월에 입사하고 12월 결혼이라 연차 붙이는것도 좀 자유롭게 가능할까요?
@NH농협은행(주)
여의도먼지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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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 툴
회사 내 프로젝트, 부서 스케쥴, KPI 등 전체 일정등을 관리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혹시 회사에서 이런 업무를 위한 툴을 쓰고 계실까요?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의리를지키자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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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사를할지 고민중인데 출퇴근시간이 걸립니다
1. 서울 중구(현재 거주중) 전세9000 관리비포함 고정지출20 출퇴근 40분 버스1회 탑승 2.경기 광주역(본가) 9000만원 확보 월고정지출0원 출퇴근 최소 1시간20분 광역버스1회+지하철1회 교통비 월18만 1시간30분전에 집에서 나가야 됨
최경형 | 파르나스호텔 주식회사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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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첫 출근
월요일 첫 출근은 인사와 패기죠? 잘 다녀오겠습니다. 휴!
재순이
은 따봉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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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볼 사람이 없으면
전에 작성한 자료를 참고하려 해도 이해를 잘 못하겠고 물어볼 사람이 회사에 없으면(각자일로 바쁨, 바로 윗년차가 없음) 어떻게 하나요..? ㅠㅠ 바쁘신데 노트북 가져가서 물어보시나요?
노피어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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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들 경제적 여유가 되면 육아휴직이나 퇴사하고 싶어?
투표 고
쿠앤크크
억대연봉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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