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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동일할 경우 작성 나열 순서?
안녕하세용 회사 생활 하다 보니 크리티컬하게 중요하진 않지만 문득 문득 궁금해 지는 게 있는데요 회사 사람 여러명을 나열 해서 얘기할 때 (예를 들어 보고서나 메신저같은 글로 나열 시 누구,누구,누구 식) 보통 직급 순으로 나열 하잖아요? 근데 직급이 같다는 전제하에 (호봉도 같음) 먼저 앞에 작성하는 통상적인 기준이 있나요? 예를 들어 같은 대리 직급인데 A는 회사에 1년 더 먼저 입사를 했고 B는 입사했을때 A와 같은 직급 같은 호봉으로 입사 함 나이는 B가 더 많음 이런 상황에서 입사 순으로 해야 할까요 나이순으로 해야 할까요? 중요하진 않지만 혹시나 이럴 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ㅋㅋ
으잉오잉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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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파스타저기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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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고서 채용 취소될 수 있나요?
중소 경력직 최종 합격했고 연봉 협상 마치고 오퍼레터(출근일자/시간/장소 포함)도 받았습니다. 요구한 서류도 모두 제출했는데요. 온라인 계약서 서명이라든지 추가 조치가 따로 없는데 보통 입사 당일 전까지 원래 아무것도 없나요? 첫 이직이라 전혀 모르겠어요. 입사일이 2주 남아있고 채용 공고도 아직 그대로 열려있습니다. 더 괜찮은 지원자 발견되면 채용 취소될 수도 있나하는 조바심이 드네요.
연어알비빔밥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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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퇴사가 하고싶은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중견기업 사무직으로 근무한 지 9년차입니다. 일의 강도가 높지 않아 워라밸도 괜찮고, 동료들도 다 착한 편이에요. 그런데도 이상하게 요즘 들어 퇴사 고민이 계속 생깁니다. 1. 팀장 및 차부장급 선배들의 무능함 무슨 일을 하든 회피형이고, 결정은 늘 사원·대리급이 대신합니다. 회의도 귀찮다며 피하고, 방향 제시나 판단을 내려주지 않아 늘 우유부단한 모습이에요. 그런 모습을 계속 보다 보니 신뢰나 존경심이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이런 리더 밑에서 내가 성장할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감이 든지 오래입니다. 2. 업무에 대한 불만족 이제는 뭘 해도 다 시시하게 느껴집니다. 비슷한 일을 오래 하다 보니 웬만한 건 금방 끝내버리고, 남는 시간이 많아 심심하고 시간만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를 바꾸거나 부서 이동을 여러 번 요청했지만, “지금 일을 계속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이유로 계속 거절당하고 있어요. 저는 어렵고 고민하고 시간을 투자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업무를 선호하는것 같아요. 3. 성향과 직무에 대한 고민 요즘은 점심도 혼자 먹고 싶고, 일하는 동안 아무도 말 안 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혼자 집중해서 일만 하고 싶어요. 매번 다 같이 밥 먹고 수다 떨며 관계를 유지하는 사회생활이 이제는 지치고 버겁게 느껴집니다. 예전엔 당연했던 일상적인 관계 유지가, 요즘은 오히려 큰 스트레스가 되어버렸어요. 이런 것들이 주된 이유 같긴 하지만, 저도 제 마음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한 회사에 너무 오래 있어서 슬럼프가 온건지, 팀이나 직무가 바뀌면 만족하면서 다닐 수 있을지, 사무직 자체가 안맞는건지.. 제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 혼란스럽네요. 어차피 혼자 해결해야하는 고민이지만, 다들 이런 고민을 한번쯤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star9245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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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문계약직 정규직 전환 잘 돼??
이번에 사람인 통해서 헤드헌터 통해서 연락왔음 회로개발 R&D1연구소 혁신실 쪽이구 Max 2년 계약직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고 하는데 정규직이 아니라서 정규 안되면 붕뜨게 될까봐 걱정돼 정규직 전환 잘 되면 한번 넣어볼려고 하는데 아는 사람 있을까?
@(주)KT&G
그거빼고다알아요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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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밥먹을때 쩝쩝
직장상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같이 밥먹을때마다 쩝쩝 소리가 너무 심해서 힘드네요... (따로 먹고 싶을 정도지만.. 팀 사정상 불가능) 사무실 안에서도.. 뭐 먹는건 상관 없는데 진짜 너무 쩝쩝 거려요. 원래 다들 쩝쩝 소리 내면서 먹나요? 전 살면서 이렇게 심한 사람은 처음봐서요. 어떻게 좋게 말할 방법 없을까요? 제가 이해해야하는건지... 너무 힘드네요.
다압다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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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대할때 태도는 어떤게 좋을까요?
마냥 잘대해주자니 만만하게 보고 기어오르는거 같고 적정선을 지키는게 어렵습니다.. 위에서는 제가 밑에 직원들을 통솔해주길 원하는데 후배들이 다 저랑 같은 성별이라 친해서 좀만 뭐라해도 자기들끼리 욕 하는게 느껴져요 소외되고 욕 좀 먹더라도 업무적으로 칼같이 대하고 세게 말하는게 맞을까요?
fgdgg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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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월 급여 퇴직금 포기각서
급여 퇴직금. 포기각서. 재직중 업무에 잘못이 있으니. 둘다 포기하라고. 각서 작성하라고함
퇴사13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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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이 도착했습니다 누르면 없음
포지션 제안이 도착했습니다 누르면 제안 내용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오는데 이게 뭔가요 계속 이러는데;;
소주한병주세요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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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컨설팅
회사가 오래 되었지만 인바운드 세일즈가 전무 할 만큼 마케팅이 없습니다. 교육용 기자재 소프트웨어 판매 회사 입니다. 대표를 설득하기 위해 어떤 마케팅을 얼마를 투자하여 도입하고 개선해야 할 지를 컨설팅 또는 제안서를 받아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할지? 컨텍 포인트릉 못 잡겠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꾸벅.
요리조리출근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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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이 강아지 생일파티하는데 저는 초대 못받았어요
저희 팀에 진짜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는 분이 있어요 이번 주말에 팀원들 몇 명 같이해서 강아지 생일파티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 빼고 팀원들끼리 단톡방도 만들어서 이미 한창 준비 중인 것 같았습니다. 점심 먹으면서 제가 '강아지 생일파티 재밌겠다~' 하고 말 걸었는데, 한 분이 '아, 네...ㅎㅎ' 하고 얼버무리시더니 바로 다른 화제로 넘어가시더라고요. 그 순간 '아, 나는 초대를 못 받았구나' 직감했어요. 사실 회사에서 딱히 누굴 미워하거나 트러블이 있었던 적은 없어요. 일할 때는 무난하게 잘 지낸다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이렇게 모두가 아는 사적인 모임에 저만 쏙 빠지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그냥.. 저만 제외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좀 씁쓸합니다. 제가 혹시 모르는 사이에 뭔가 실수를 했나 싶기도 하고요. 저도 평소에 그 강아지 좋아했어서 꼭 보고 싶었는데..ㅎㅎ 평소에는 저한테도 강아지 사진 많이 보여주셨는데.. 주말에 사적으로 보는건 다른 문제라서 그런 걸까요 혹시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그냥 쿨하게 넘겨야겠죠?
알흐ㅜ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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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맨날 혼나네 ㅋㅋ 개웃김
저번달에 입사한 중고신입 팀장님한테 맨날 깨지네 ㅋㅋ 회의 때 다보는 앞에서 피드백 받았는데 오늘 또 혼난다 ㄹㅇ 한심 ㅋㅋ 근데 그 신입이 나다 어떡하냐
당면추가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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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멀티프로필 들켰습니다.. shit..
카톡 프사 중에 바디프로필 사진이 있어서 여직원들한테는 보이게 원래 프로필로 해놓고 나머지 팀원들한테는 멀티프로필(하늘 사진) 해놨었는데 오늘 여직원한명이 팀 단톡방 내용 보여주면서 뭐 얘기하고 있었는데 차장님이 보고 차장님: 저거 ㅇㅇ(제이름)이냐? 여직원: 맞습니다 차장님: ㅇㅇ 프사 이거 아니지않냐? 왜 자기랑 다르냐 이래서 여직원도 당황 나도 당황 다행히 다른 팀원들은 퇴근하고 없었습니다 그냥 프로필 설정이 풀렸나봐요 제가 핸드폰을 잘 못써서 허허. 하고 얼버무렸습니다.. shit 저 ㅄ으로 보였을까요? 걍 지금이라도 원래 프로필로 돌려놓는게 좋을까요 어케 수습할지 모르겠네요 내일 출근하기 싫으네요...
쉬즈건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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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소외감 느끼네요
팀 사람들이 저한테는 가까워지고 싶지 않은가봐요. 다른 직원들한테는 장난치고 말거는데 저한테는 그런거없이 항상 쌩이고 일적인 얘기만 하네요. 제 일에 몰입하는 시간을 줄여가면서(?) 장난치는 직원이 하는 말도 귀담아듣고 반응해주고 그러긴 하는데 이런다고 해서 저한테는 아예 관심도 없습니다. 물론 장난을 나에게도 쳐줬으면 좋겠다...하는 마음은 아니지만, 너무 티나게 다른 직원이랑 다르게 행동하니 소외감이 느껴지더라고요. 팀원들과 같이 식사는해도 단순히 식사만 하고 답변 정도만 표면적으로 해줄 뿐 그 이상으로는 저에게 다가와주거나 관심가져 준 적이 없네요. 회사는 일하는 곳이니까 신경쓰지말고 일에 집중하는게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쏴리쏴리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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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P 상담 괜찮던데요
입사 초에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워낙 성격이 휘둘리는 성격이 아니라 그런거 받을 일 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작년에 팀장님이랑 좀 일이 있었어서 그 뒤로 회사 생활에 눈치도 보이고 인사평가 압박도 좀 있고 일이 바쁘다보니 주말이고 뭐고 개인 시간없이 업무가 이어지니까 멘탈이 많이 무너지더라고요 심리적인 압박이 있어서 그런지 피곤해도 잠을 못자고 불면증이 생기니까 더 힘들었습니다 고민중에 저희 회사 EAP가 마인드카페랑 연계돼있다길래 신청해서 받아봤는데 솔직히 상담 받는다고 크게 달라질게 있나 싶었지만 생각보다 도움이 됐었습니다 일단 누군가에게 제 속마음을 말할 수 있다는게 가장 컸고 회사랑 무관하게 비공개로 진행되니까 불안하지도 않더라고요요 지금은 스트레스 조절하는 코칭 위주로 몇번 더 받는중입니다 생각보다 회사 복지중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거같아요
도레미파미파솔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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