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이직 텀이 좀 길게 잡혀서 잘 쉬긴 했는데 막상 출근하려니 뭔가 싱숭생숭 합니다. 봄 여름이면 모르겠는데, 겨울 신년 출근길 나가면 뭔가 쌀쌀할 것 같아요 막상 찬바람좀 쐬면 정신 바짝 들겠죠..? ㅎㅎ 첫 직장 대표가 회식때 자기는 큰 돈 받는 자리까지 왔지만, 아침마다 양뺨을 두들기며 정신차린다고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큰돈 받으니 그러겠지 싶어서 공감은 전혀 안가지만, 아침바람에 뺨 두들기는 방법은 기억에 늘 남습니다 ㅎㅎ
한달만에 출근하려니 뭔가 두렵네요 ㅎㅎ
25년 12월 30일 | 조회수 221
데
데굴데구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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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리너리데이
25년 12월 30일
저도 그랬더랬죠. 오랜만의 출근길이 두렵거나 어색할 줄 알았는데 역시나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고 며칠 내로 출근길은 언제나 그래왔던 느낌이 되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그랬더랬죠. 오랜만의 출근길이 두렵거나 어색할 줄 알았는데 역시나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고 며칠 내로 출근길은 언제나 그래왔던 느낌이 되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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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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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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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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