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업무가 몰리면서 스트레스와 번아웃이 심해졌고, 연말 이후 복귀하면 팀장님께 면담을 요청해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릴 생각입니다. 아직 이직할 곳을 구체적으로 알아본 상태는 아니고, 지금부터 병행해서 알아보거나 퇴사 후에 집중해서 알아보는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보통은 이직 계획까지 어느 정도 세운 뒤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는데, 저처럼 이직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의사를 밝혀도 문제는 없을지 궁금합니다. (퇴사하기 전까지 업무량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 큽니다)
퇴사 뿜뿜
25년 12월 30일 | 조회수 733
도
도닦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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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ien
25년 12월 30일
비빌언덕이없이 퇴사하는건 비추입니다
잡마켓에서도 어딘가에소속된 사람과 휴직자의 교섭력 차이는 큽니다.
비빌언덕이없이 퇴사하는건 비추입니다
잡마켓에서도 어딘가에소속된 사람과 휴직자의 교섭력 차이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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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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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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