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저도 어딘가 제 고민을 털어놓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제 옆자리에는 저보다 10살 많은 여자 상사가 근무하십니다 (40대 후반).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껌을 씹기 시작하시더니 그냥 조용히 씹으면 저도 신경이 안쓰일텐데, 쩍쩍 씹는 소리에 더해 딱딱 거리면서 공기와 마찰음? 을 일으키는 소리까지 더해 소음을 계속 만들어내고 계세요. 사무실이 조용하다 보니 저한테 너무나도 거슬립니다.. (참고로 하루에 1시간 이상씩은 껌을 위와 같은 행태로 씹으십니다.) 몇 달 계속 듣다보니 저도 모르게 분노가 치밀어 오를때가 많더라구요. 여기에 더해서 한숨도 엄청 크게 다 들리라는 듯이 쉬시는 덕분에 이젠 사람이 싫어지려고 합니다. 아니 싫어졌습니다.. 제가 예민한 편이긴 하지만 백번 양보해도 사무실에서 소리내면서 껌 씹는건 정말 아닌 것 같고 답답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소리내 껌 씹지 말아달라하기도 참 애매하고 참.. 힘드네요
사무실에서 매일 껌을 씹는 상사
25년 12월 30일 | 조회수 157
공
공중산책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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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내가뭐라했어
25년 12월 31일
이이제이로 가시죠 소음은 소음으로 맞대응 하시죠
이이제이로 가시죠 소음은 소음으로 맞대응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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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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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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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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