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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처음 글올려보네요.. 저는 6년간 급여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업무순환이 많은 회사는 아닌데 상사의 결정으로 부서 내 업무순환으로 담당업무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서로 트레이드되어 약 5개월간 바뀐 총무업무를 하면서 마치 신입사원처럼 배워가며 힘겨운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적응이 점점 되어 정착을 해간다고 생각할 무렵에 업무가 트레이드된 담당자가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되며 원래 담당하던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업무 변경 사실을 상사에게 직접 듣지 못하고 동료를 통해 알게 되었고 상사분께 면담 요청하였고 면담 분위기는 정말 딱딱하고 바뀐 업무를 잘 소화못했다 너가 부족한 이유에대해 아는지 그리고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만 있었고 공감이나 지원 계획 없이 개선 요구 위주 피드백을 받아 이 과정에서 조직과 상사에 대한 신뢰가 깨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버내너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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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높은 퇴사율과 업무 방향성 고민
이곳에서 회사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까지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여러가지 사유로 회사가 퇴사율이 엄청 높은 편입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어렵다는데도 많이 퇴사하시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는 회사에서 가장 큰 문제될만한 사항은 회사의 급격히 높아진 매출에 비해 업무의 방향성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냥 매출 높이려고 과장 광고만 많이 때려서 돈버는 것밖에 안느껴집니다 이제 일년 다녔는데 앞으로 더 다녀야할지도 고민되고, 이회사에서 어떤걸 얻고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취업시장도 안좋은 마당에 앞으로 뭐하고 살아야할까 머리가 아파집니다.
주디000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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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이동 방법 및 실패할 경우....?
안녕하세요. 업무가 도저히 맞지 않아 팀 이동을 요청하려로 팀장님과 면담을 하려고 합니다.... 혹시 팀 이동 성공하신 케이스나 혹시 요청 후 실패한 경험이 있으신분은 말씀부탁드립니다. 성공적으로 팀 이동을 하려면 어떤식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요청 후 실패 할 경우 일 하기 껄끄러울수도 있고... 고민이 많습니다....
아륭오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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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어차피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천 년을 살 것도 아닌데 미워하고 싸우면 무엇 하겠나  돈이 많다 자랑하지 말고 배운 게 많다 어깨에 힘주지 마라 죽어 저세상 갈 때는 누구나 빈손으로 가는 법  마음 비우고 욕심 줄이며 서로 사랑하고 보듬으며 살자 인연이란게 참으로 소중한 것인데 살아생전 좋은 인연 맺으며 웃으며 살다 가면 그만인 것을... 내일이면 늦으리니 지금 이 순간 술 한 잔에 슬픔도 잊고 미움도 털어버리자 그게 인생 아니겠는가
가리사니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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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의 일 전가
일 전가를 저렴하게 쓰면 짬처리죠 우리나라에서는 짬처리 관행은 어찌 안되는 걸까요? 특히나 이직해온지 얼마 안된 직원에게는요 관련한 처세술들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진것같다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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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회사마다 조직개편으로 인한 팀해체
이제는 제가 보는 눈이없는건지 회사가 이상한건지 감도안오네요 큰기업이던 작은기업이던 조직개편으로 인한 팀해체가되어서 입사와는 다른 업무가 될것같아 이직준비중이긴합니다. 그냥답답하네요
지나가는행인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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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데스크탑 사용해보신 분!
제가 쓰는 노트북에서는 주로 회사일을 하는데, 다른 개인적인 작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어 가상데스크탑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서비스를 사용해보신 분 있으실지요? 대략적인 비용이나 괜찮은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결국 가성비 서비스죠..)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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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못참겠는데 이거 고칠 수 있는 건가요?
누군가 저한테 무례하게 굴거나 이건 아닌데 싶은 얘기를 하면 참을 줄도 알아야 되는데 못 참겠어요 그래서 상사여도 그냥 이 부분은 아닌 거 같다고 말하거든요? 근데 이게 나이먹으면 고쳐질 줄 알았는데 안 고쳐지는 게 문제입니다. 한 가지 예시로 몇 년 베프가 요새 본인 얘기만 주구장창 하고 제가 질문한 건 자꾸 씹길래 타인의 말에도 좀 귀를 기울였음 좋겠다 라고 했거든요? 하 근데 그냥 좀 참고 넘어갈 걸 그랬나 싶다가도 못 그러겠는데 저 같은 성격이신 분 있나요...?
냠념냐냠념냠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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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왔는데 다들 배가 불렀네요
5인 사업장 주6일 월급 95만원이 첫 직장이었고 다음 100인 중소기업, 그 다음 스타트업 창립멤버로 합류, 이후 300인 중견기업, 지금 90조 매출 대기업에 들어왔습니다. 진짜 웬만한 유형의 회사는 다 다니다가 대기업 왔는데 진짜 여기 사람들 이것저것 회사 불만 얘기하는데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냥 듣기만 하는데 다들 이 곳이 첫 직장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얼마나 이곳이 따땃한 안방같은 곳인지를 모르는것 같더라고요. 하도 회사 욕하는 분위기라 외부에서도 사내 분위기 안좋다 악평이 많은데 막상 와보면 그냥 인간이 하도 많으니깐 생길 수 밖에 없는 당연한 골치거리 정도입니다. 모르고 사는게 좋긴 한데 입만 열면 사내분위기 욕하는 분위기인라 제가 다니던 회사에 일주일 수학 여행 보내드리고 싶음..
아어아어아어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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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의 중간관리자 역량 부족 해결책 있을까요
일한지 9년차 되는 중간관리자입니다 얼마전 팀장님과 면담에서 제가 수동적이며 틀을 깨지 못한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장점은 주어진 일은 성실하게 잘하는데 큰 관점에서 새로운걸 제시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저도 스스로가 답답해요 항상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고 내 말이 맞다고 끝까지 주장하지 못합니다 제가 하는 일은 정답이 없고 사람에 따라 피드백이 달라질 수 있는 창작 영역이 들어가는 컨텐츠 제작입니다 후임과 대화해서 상대방이 맞다 생각하면 수긍하는 편이고 싫어하면 억지로 시키지도 못합니다 상대방이 싫어하는걸 보는게 너무 불편하고 스스로 고통스러워요 중간관리자인데 성격이 무른 탓인지 같이 일하는 후임에게 싫은소리 하는 것도 어렵고요 남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내는데 저는 의견을 내기 전에 이게 혹여나 틀린게 아닐까 이 분위기에 이 말이 맞을까 신경쓰는게 너무 많아서 위축돼 있는 편입니다 팀에서 좀 친한 팀원이 팀장님과 면담하는데 저에 대해 "내가(팀장님) 원한 건 세세한 것을 말한 게 아닌데 세세한 것을 말하고 크게 보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네요 그 얘길 들으니 더 아무 말도 못하겠습니다 제딴에는 다가가기 위해 미주알고주알 보고한 내용이 그런식으로 평가되어 심지어 다른 팀원에게 그렇게 말씀하셨다는걸 들으니 속상했습니다 제게 직접 말씀하셨다면 더 나았을텐데 다른 팀원에게 제 아쉬운점을 말씀하신걸 알게되었으니까요 제가 부족한 건 머리로는 인정하는데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틀리던말던, 남들이 뭐라건 제 뜻을 밀어부쳐봐야할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마음을 가다듬어보려해도 잘 안되네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힘드롱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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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회사에서 희망퇴직 공고뜨면 팀장급들한테 팀원들께 권유하라고 시키나요?
happyni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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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회사생활에 대해 두려움을 느낍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번 커리어를 왔다갔다 하고 해당 직무로 정착한지 4년정도 됬습니다. 총 연차는 7년이네요.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 두 달 정도 지내고 있는데, 평소에는 잘 안 할 실수를 한다던가... 예전 회사에서의 당연하게 했던 업무행위가 여기서는 아닌경우가 은근 있습니다. 여기 회사는 개인주의가 강하다보니 먼저 다가와준다던가 이런게 없습니다. 대화도 평소에 안해요.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먼저 걸어주는건 아예 없구요. 특히 같은 업무를 하는 팀원들이 더 그래요. 문제는 이런 과정에서 제가 팀원에게 신뢰감을 못줬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현재 자리에서 그들끼리 메신저로 제 흉을 봅니다. 저는 보려고 본 게 아니지만, 계속 보입니다. 저를 주제삼아 까내리고 제가 공유한 내용 중에 조금 이상하거나 안맞는게 있으면 서로 공유해서 흉보고 그럽니다. 현재 수습기간이여서 이게 저에게 너무 미칠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치 한 공간에 있지만 저만 왕따가 된 기분입니다. 그러다가 또 제가 잘못한게 스스로 발견되면 한 없이 땅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먼저 왜 내 흉을 그렇게 보냐. 라고 하고 싶지만... 제 위치를 아는 만큼 그러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왜 보냐라는 말도 들을 수 있구요. 지금 회사는 좋습니다. 그리고 꼭 잘하고 싶은 욕심도 크구요. 그런데 그런 말 들을 볼때마다 자괴감도 들고 표정을 숨기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수습통과를 못할까봐 너무 불안합니다.. 원래 이렇게 혼자 다 헤쳐나가야하는 야생인가요? 첫 이직도 아닌데 너무 힘들어서 눈물나네요 어떻게 해쳐나가야할까요?
날고싶어요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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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보통 반말하나요?
30대 후반 상사가 자꾸 반말하는데 짜증나네요;
하잉하잉하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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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5시 30분에 회의 시작하는 회사
퇴근이 6시인 회사구요. 매주 5시반마다 팀 전체 회의가 있습니다. 5시반에 회의 시작하면 보통 2시간에서 2시간반 정도 회의합니다. 금요일 약속은 다들 엄두도 못내고요. 반차나 연차 쓰면 눈치 보이고요. 포괄입니다. 1. 왜 하필 금요일 퇴근 직전인가. 2. 왜 단순 업무 공유를 위해 2시간이나 할애하는가. 3. 왜 팀원들이 입을 닫고 시계만 보는데 멈추지 않는가. 업무 시간에 컴팩트하게 끝내고 효율적으로 업무 공유하는 게 일 잘하는 거 아닌가요. 퇴근 시간을 넘겨가며 회의실에 불 켜두는 걸 성실함과 열정으로 착각하는 리더를 볼 때마다 답답합니다.. 회의 때 나온 안건에 대해 월요일 오전 중까지 정리해 달라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인사이트가 있어도 괜히 입 열었다가 회의 시간이 길어지니 사리는 분도 있고요. 오늘도 어김없이 회의 잡혀있네요. 다른 회사도 금요일 5시 반에 회의 소집하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는 거겠지만 열심히 일할 의지를 가지고 들어 온 회사인데 너무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고집하니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dkanrjxh
쌍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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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권침해 아닌가요?
한동안 얘기없다가 갑자기 어제 회사에서 근무시간에 휴대폰 보는거 적발되면 시말서 쓰게한다고 그러던데 이건좀 아니지않나요? 갑자기 화장실도 쉬는시간,점시시간만가라고 그러고 이건 진짜 북한 공산주의식 인권침해같은데;;;
shwhuww8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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