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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필요한 가리사니
가리사니는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知覺)이나 사물을 분간하여 판단할 수 있는 실마리를 뜻하는 순우리말 AI 시대는 단순히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AI라는 도구를 현명하게 활용하고 자신만의 통찰(가리사니)을 더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필요 합니다
가리사니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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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모형 제작가능한 업체
안녕하세요 외국계 물류사인데 비행기모형 굿즈 제작해야해서요 본사쪽 디자인이랑 예시는있는데 보잉이고, 스케일은 1:200 1:400 정도요 박스까지 제작해야하는데 아무리찾아봐도 국내업체는 찾기가 힘드네요? 사정상 중국업체가 아닌 한국에서 제작해야하는데 아시는곳 있다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돈벌고이바닥뜬다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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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선 인간관계가 제일 중요하단걸,.
깨닫네요.. 일도 일이지만 직장내 정치 인기관리 평판 등 인간관계가 전부란걸 깨닫습니다 그냥 일을 잘하던 못하던 사람들의 마음을 사면 돼요 그리고 이상한 싸움에 휘말리지 않도록 관계안에서 눈치껏 행동... 하 이런게 제일 중요하면서도 또 스트레스받네요 ㅎㅎ
Jeongwon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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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구남친과 업무로 다시 만나게 되면..
퇴근 전 너무 멘붕와서 적었는데 확실히 흔한일은 아니란거 감사히 답글주신분들 이야기듣고,,, 특정지어질까봐 겁나 내용은 지웁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연초부터 빡쎈게 올해 얼마나 좋으려고 이러는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평안한밤 나아가 평탄하고 좋은 한해되세요...!
어렵구요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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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술인데 절대 아니래요. 어떻게 하면 증거를 잡을 수 있을까요?
저희 팀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직원. 언젠가부터 이 친구랑 얘기를 할 때면 묘하게 술 냄새가 풍기는 겁니다. 요즘 기관지가 안 좋다며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다니길래 기분 탓인가 했거든요? 근데 오늘 마스크를 뚫고 올라오는 그 특유의 알코올 냄새... 다 아시잖아요. 분명 소주입니다. 마스크를 알콜에 담가서 소독을 한 게 아니고서야. 그 직원이 커다란 스탠리 텀블러를 출근할 때부터 퇴근할 때까지 한 몸처럼 들고 다니는데 직감상 거기 술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사실 일만 똑바로 하면 업무 시간에 술을 마시든 말든 신경을 안 쓰겠는데 자꾸 같은 말을 두 번, 세 번 하게 만듭니다. 피드백을 줘도 멍하니 있다가 되묻고, 일이 더 늘어난 것도 아닌데 안 해도 될 야근을 자주 하고 있어요. 의심스러워서 오늘 그냥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그거 술이에요?" 그랬더니 무슨 소릴 하는 거냐고 절대 아니라고, 요즘 몸이 안 좋아서 체질에 맞게 지은 한약 같은 거라네요. 저도 몸이 안 좋은데 한 모금만 먹어봐도 되냐고 했더니 자기 체질에 맞게 한거라 남이 먹으면 탈난다며 안된대요. 몰래 텀블러 열어볼까 했는데 화장실 갈 때도 텀블러를 들고 가대요 ㅋㅋㅋㅋ 누가 보면 한몸인줄. 한번 눈밖에 나니까 이거 진짜 텀블러만 봐도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에요. 술 냄새 풍기면서 한약이라고 우기는 꼴 보니까 진짜 오늘도 절레절레중입니다...
열두시의자장가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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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이러지 마세요
제발.. 사회생활 너무 힘들어요. 사람은 참 좋으신데 자꾸 노잼 개그를 시전하세요. 차라리 카톡으로 하실 때는 무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 치면 되는데 점심시간이나 회의시간이 제일 고역이에요. 오늘 무슨 얘기하다가 아.. 완전 오비이락이네요. 이랬더니 오비이락이 무슨 뜻인가? 하시길래 아 그게요.. 하면서 설명하려니까 YB이락은 없나? 푸하하 오비맥주는 없나? ㅇㅈㄹ.. 하시고 ㅇㅇ팀 ㄴㄴ팀 요청할때마다 서로 미루는거 진짜 열받아요~ 했는데 세상에서 제일 뜨거운 바다가 뭔지 아나? 열바다~ 푸하하 이러시는데, 팀원들 다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태눈이 되어 입만 하하하 웃는것도 너무 웃기고 한껏 배잡고 리액션한 다음에 언제 그랬냐는듯 바로 무표정되는 것도 웃픕니다. 제가 입사할때는 잘 몰라서 (웃어야 되는건지도 몰랐고) 걍 어리둥절해서 리액션을 안했는데 과장님이 오시더니 저거 제대로 반응 안해주면 삐지는거 오래 간다고 자기는 바빠서 못들은척 했다가 역효과 제대로 났었다고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억지 웃음 짓느라 맨날 기빨립니다.. 다들 이러고 사는 건가요
조제일자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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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회사동료 어찌해야 하나요?
직장생활 15년 넘게 하고 이직도 여러번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앉은자리 기준 대각선에 앉은 직장동료의 체취때문에 정말 일하면서도 욱!!화가 납니다. 이미 제 주변 동료들도 너무 힘들어하고.. 이 추운 겨울에 전방, 측면 창문을 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창가쪽 앉은 동료는 손가락이 너무 시렵답니다...그래도 창문을 못 닫아요..ㅋ 당연히 천장 난방도 끕니다. (트는 순간 냄새가 돌아요...ㅠㅠ) 겉보기에는 머리부터 옷까지 엄청나게? 깔끔해보이지만 실상은 그...체취가...누구는 쓴내라하고 제가 느끼는 냄새는 남자들 귀뒤, 목뒤 제대로 안씻은 약간 비릿?한 기름냄새 같은 좀...덩치있으신 분들한테 가끔 나는 그 냄새가 코로 순간순간 훅훅 들어옵니다. 옷 묵은내는 플러스요!! 가까이 앉은 직원이 옆에서 보면 얼굴 각질뜯어 책상에 놓고 한번씩 쓸어 바닥에 버리고 손으로 훅 불어버리고 기침할때 전방으로 발사하고...정말.... 여름은 그나마 나은데 겨울!!에는 안씻는건지..대충씻는건지 죽겠어요. 진짜... 오죽하면 팀 리더분에게 위생관련 공지 좀 해달라했는데 개인적으로 얘기하신다하고...아직까지 그대로네요. 너무 열받아요. 개인적으로 말하면 싸움나겠죠? 미춰버리겠네요..진짜... 어디다 하소연은 할수도 없고...여기에서라도 한풀이해요..ㅠㅠ 냄새?에서 탈출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제발좀씻자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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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랑 퇴근 후 소주 한잔 했다가
회사에 저랑 연차도 비슷하고 나이도 같은 여직원이 한명있어요. (저는 남자입니다) 그분이나 저나 지금 애인도 없고, 진짜 이성적인 감정은 눈꼽만큼도 없는사이라 그냥 동료로서 편하게 지냈거든요. 근데 요새 둘 다 커리어 관련한 고민이 비슷하다보니까 점심때 몇 번 얘기했는데, 아무래도 회사 안에서는 깊은 얘기를 못하겠더라고요. 점심시간도 너무 짧고요. 그래서 제가 먼저 퇴근하고 밖에서 편하게 얘기하자고해서, 엊그제 회사 근처 고깃집 가서 소주한잔 했습니다. 한 3시간 동안 진짜 회사 욕이랑 이직 얘기만 하다왔는데... 오늘 회사 출근하니까 완전 사내커플 취급을 받고있네요;; 누가 보고 소문낸건지 모르겠는데 남녀가 밤에 단둘이 술 마셨으면 사귀는거 아니냐고 몰아가는데 진짜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그냥 동료로서 고민상담 한 거라고, 진짜 일얘기만 했다고 해명해도 사심이 없을수가 있냐면서 아무도 안믿어주네요. 그 친구도 지금 되게 난처해하는 상황이고... 저때문에 괜히 이상한 소문만 난 것 같아서 미안해 죽겠습니다. 아니 다 큰 성인 남녀가 마음 맞는 친구끼리 술 한잔 할수도있는거 아닌가요? 이게 그렇게 오해받고 욕먹을 일인건지... 제가 너무 경솔했던건가요? 회사 사람들 반응이 너무 옛날사람들 같아서 답답한데 저만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남포동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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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가 지분 100% 인수한 회사 재직한 선배님 계신가요?
이번에 사모펀드가 대주주로 있는(지분 100%) 회사에서 입사 받았는데 고민이 많아 글 올립니다. 대주주가 사모펀드면 일반 기업에 비해 업무 강도나 보고 프로세스가 많이 빡빡한가요? 성과급이나 보상 체계는 사모펀드 특유의 '확실한 보상' 분위기가 진짜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모펀드 손에 있는 동안 회사가 바뀌는 과정에서 기존 직원들이나 신규 입사자들이 느끼는 압박감이 어느 정도인가요? 커리어 관점에서 이런 곳에서 구르는 게 나중에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 다녀보셨거나 재직 중인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lliill11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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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수
인사이동으로 유부녀 사수분이 오셨는데, 업무적으로는 저랑 다른 여자분이랑 젤 많이 업무를 하실 분이세요. 근데 약간 파트로 남자분이 업무에 공통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몇번 회의 참석이나 식사자리에서도 보면 그분과 더 많이 다니시고 회의 참석 등 그런 공유부분도 그분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배고픈감쟈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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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인감 받으려면 얼마나 걸리실까요?
일단 저희회사는 문서 시스템에 다 올리고... 전결권자? 입회자, 날인자......사람 찾아가면서 이래저래 하면.. 한 6시간..?ㅋㅋㅋㅋ
댓츠올라잇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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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못받은 일당 받아낼 수 있나요?
제가 일하는 곳은 직원이 2명입니다... 지금 그만둘건 아니고 2년후 경력 쌓고 그만둘 건데요 주말 특근이나 조출하는 날에도 시급 챙겨주는건 물론이고 일당도 안줍니다 입주사 공사할 때 항상 일찍 가거나 주말에 출근하죠 그럼 나중에 퇴직시 노동청에 고발하면 여태 못받은 일당을 받을 수 있나요? 있다면 어떤 서류들이 필요할까요?
블루미라이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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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오늘 회사명이 경영관리팀에서 경영지원팀으로 바뀌었는데 무슨 의미일까여....? 상사들 표정이 안 좋습니다
3121john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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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퇴직금 관련 문의
12월 31일 퇴사처리 시 평균 3개월 퇴직금 계산 금액과 26년 1월 1일 평균 3개월 퇴직금 계산시 연차휴가 사용으로 인해 퇴직금이 차이가 나는데 이렇게 지급해도 상관 없나요?
버럭쟁이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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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기업이지만 직무가 마음에 들지 않을때
큰회사고 누구나 들으면 아는 회사인데 운이 좋게 면접까지 가게되었어요 근데 들어가고 싶은 회사이긴한데 직무가 좀 마음에 안들어요 ㅜ ㅜ 전 지금 좀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기회 왔을때 큰 곳으로 점프하고 직무는 나중에 들어가서 좀 하다가 바꿀 수 있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직무가 맞는 회사로 알아봐야할까요? 조언 구합니다
Jeongwon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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