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 지 이제 3개월 정도 됐는데 공고에 올라온 업무와 너무 다른 업무와 대표의 마이크로매니징, 직장 내 괴롭힘으로 어떻게 신고당하지 않고 여태 회사를 운영한 건지 모를 언행을 보고 이직을 결심했고 최근 다른 회사에 합격하여 퇴사를 말씀드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한가지 걸리는 점이 퇴사하시는 분들이 이직으로 인하여 퇴사하게 되었다고 하면 배신이다, 평생 널 저주할 거다 라는 말도 하고 억지로 야근을 시키면서 인증을 남기라고 하는 등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이직과 관련된 말은 언급 안 하고 퇴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가장 최근에 퇴사하신 분은 어머님 건강 문제로 간호해야 한다고 퇴사하셔서 이건 제가 쓰지 못할 카드인 것 같습니다 ㅜㅜ
다들 퇴사하실 때 퇴사 사유 어떻게 말하시나요?
03월 12일 | 조회수 59
치
치피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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