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평등하게~

03월 12일 | 조회수 39
땅콩우유

이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15년 근무후 작년에 이직을 했습니다. 물론 계약직으로요~ 계약직도 엄연히 회사 임직원인데. 저는 주말부부하고 있는 아들 하나 직접 케어하며 일하는 아빠입니다. 제도가 바껴서 아이를 케어할수 있는 육아시간을 적용받고 싶어 회사 인사팀에 문의를 했더니, 안된다도 아니고, 계약직인데다 신청하게되면 회사에서 제일먼저 신청하는 꼴이라 아마 회사입장에서는 그냥 계약을 파기할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어이가 없는 인사실무자의 답변에 솔직히 화가 나더라고요. 저도 인사업무를 담당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여기 인사업무담당하시는분들은 인사마인드가 전혀 없더라고요. 하물며 이번 연말정산때도.. 잘 몰라서 물어봤더니. 자료 찾아보고 하면 잘 할수 있다고만 하더라고요.. 살다살다 이런 회사 처음 겪어보네요^^;; 다른회사들도 이럴까싶네요~ 갑자기 답답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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