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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그리고 친구들 마지막으로 선배님들.
저는 4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 경력직 이직자 이며, 현재 수습 기간을 진행중입니다. 오늘 우연치 않게 알게된 사실이지만 제가 이조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연장자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그 팩트를 안순간 나의 사회생활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는 위기감이 강하게 들어 왔습니다 ㅜㅜ. 여기서 후배들아 너희도 곧이다 지금 부터 준비하자, 비슷한 친구들아 화이팅하자,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내일부터 더 일찍 출근하고 ..........더 점점점.... 힘내쟈 다들. 그리고 우리 살아남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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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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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수분들, 채용 담당자분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40대 중반의 마케터입니다. 최근에 면접을 5군데 봤는데 다 탈락했습니다. 상황을 복기해보니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제가 서류는... 직무가 비슷하면 합격률은 괜찮은 편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면접인데요ㅠ 이제까지의 공통된 피드백을 요약하면... 1) 서류상 이력이 마음에 들었다. 직무 적합도가 높아서 면접보고 싶었다. 2) 말씀도 잘하시는 것 같다. 3) 근데.. 산업군이 달라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지금까지는 3번에 대해.. 기존 경력들을 발휘해 이렇게 저렇게 잘해보겠다, 자신있다. 혹은 기존에도 새로운 산업군에 도전했는데 매번 적응 잘하고, 성과도 잘냈다는 식으로 답변했는데 뭔가... 항상 마음에 안드는 표정이시더라고요 ㅎㅎ 개인적으로 3번의 저 벽을 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또 팀장급이다보니 더 그러실 수 있겠다 싶어 동일 산업군에만 지원해야지 생각했다가도 서류는 또 잘 붙으니 ㅎㅎ 또 잘하면 되겠다 싶기도 하고ㅠ (어떤 임원분은 본인은 동종업계만 채용하는데 특별히 보고 싶었다 말씀도 하시고요) 혹시 최근에 저 단점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이직에 성공하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혹은 저 관점에서 면접인원을 고민해보고 결정해보신 채용 담당자분들 계실까요? 계시다면 불쌍히 여기시고...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핏이란 게 정말 어렵네요ㅠ 예전에는 산업군 옮기는 것도 쉽게 했던 것 같은데.. 연차도 차고 또 요즘에는 핏을 예전보다 훨씬 중요하게 본다고 하니 참 쉽지 않네요.
12월16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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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선물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발렌타인데이가 첫직원 입사 딱 1년차인데 좀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어떤걸 선물해야 회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할까요? 직원 딱 3명 밖에 없는 초 소규모 기업입니다!… 복지는 이미 챙겨줄 수 있는건 전부 챙겨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챙겨준건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연 근무제(지각 없음, 출근하고 할일 다하면 바로 강제로 내쫓아서 퇴근 시킴) 2. 지금까지 야근 한번도 안시킴 3. 매일 아침마다 커피사서 제공 4. 맥북, 아이패드, 애플워치 제공
이론임당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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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년차 신입인데 일태기인지 번아웃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저는 곧 1년차를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졸업하고 첫 직장을 들어와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서 고민입니다 회사는 이제 막 성장하고 있는 규모가 작은 회사입니다 처음에는 일도 재밌고 적성에 잘 맞아서 열심히 다녔습니다 야근도 많이 하고 신입치고 성과도 좋은 편이라 뿌듯함을 느끼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자꾸 일하기가 싫고 점점 의욕을 잃는 거 같습니다 직장동료들도 원래 너무 좋고 사무실 분위기도 좋아서 회사 다니는 게 재밌었는데 요즘은 회사에 가기도 싫고 동료들에게 예전만큼 정이 안 가는 거 같습니다.. 예전이면 넘어갔을 장난과 말도 왜 이렇게 말하지, 하며 짜증이 확 나고 다른 동료가 칭찬 받으면 괜히 질투나서 기분도 안 좋아지고.. 초반에는 안그랬습니다.. 누가 칭찬을 받던 옆에서 같이 칭찬하고 인정해주고 그랬는데 ㅠ 점점 변하는 제 모습을 저도 인지하고 있어서 제 이런 모습에 참 실망했습니다 뭐가 문제인걸까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1년 되어가니 일태기가 온건지 아니면 인생에 대한 번아웃이 온건지.. 매번 집와서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고 또 퇴근하고 집와서 밥먹고 바로 자고 그런 생활을 반복해서 그런지 .. 너무 답답합니다 ㅠ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잘 이겨내야할까요 너무 막막합니다 이대로는 1년도 못견디고 퇴사하고 싶어질 거 같습니다..
무우1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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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싸야할거 같네요 어쩌죠?
결산 끝나고 세무조정 다시 들여봤더니 회계담당자가 리스(사용권자산)금액을 잘못줬다는게 확인됨. 시스테/재무제표/계정분류가 바뀐탓도 있는데 각소가 절반으로 뚝 떨어지는...... 하.....
마일스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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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한 달 남았다고 일 대충 하는 팀원, 윗선에서도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퇴사일까지 3주 정도 남았는데 그냥 일을 아예 안 하려고 하는 것 같네요. 보통 퇴사 앞두고 있으면 마무리 잘하려고 하거나, 적어도 피해는 안 주려고 하지 않나요? 그래도 아직은 월급 받고 다니는 회사인데 업무 태도가 너무 불성실합니다. 월급은 회사가 주는 거니까 같은 사원으로서 그러려니 하려고 해도 그 팀원이 대충한 일을 팀원들이 수습해야 하니까 화가 나네요. 루틴한 업무도 엄청 대충 해서 오타도 되게 많고 메신저랑 카톡으로 잡담을 계속 하느라 업무 메시지에는 답장이 느린 경우도 허다합니다. 퇴사 전엔 안 그러셨던 분인데요....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 마무리는 짓고 가야 하는데 회의 시간에도 입 꾹 닫고 그냥 가만히 앉아만 있습니다. 의견 좀 주시라 말하면 터무니 없는 아무 말이나 합니다. 더 답답한 건 팀장님도 이 상황을 뻔히 다 알고 계시면서 별다른 조치를 안 취하고 그냥 보고만 계신다는 겁니다. 왜 저렇게 뒷마무리를 엉망으로 하고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은 아무리 싫어도 어느 정도는 좋게 마무리하고 가려고 하지 않나요? 퇴사자한테 마지막까지 책임감 바라는 제가 이상한 건지 ㅠㅠ
식품탈출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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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독립하려고 합니다
제목 그대로 독립하려고 합니다 아이돌 회사인데 자금이 딸려서 컴백도 미지수고 투자도 난향을 격고 있네요 여러 투자사에 제안서 보내도 감감무소식이고 좋은 방향을 제시해도 대표는 아닌거 같다고하고 답답해서 제가 기획했던 프로젝트 가지고 독립하려고 하는데 지금같은 경기에 투자도 안될꺼 같은데 독립하는게 맞을까요?
오늘완치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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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차 신입인데 팀장이 되었습니다.
규모가 50명 ~ 100명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 업무는 IR 자료 만들거나, 보도자료 작성하고, 홍보자료 만드는 일입니다. 참고로 저는 디자인과도 아니고, 디자인 일도 해보진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연구 본부의 산하의 마케팅 부서로 입사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회사의 IR 자료를 만들라고 하더라고요. 이전에 작성한 PPT랑 기술자료를 보고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대충 PPT는 150쪽 가량이고, 기술자료는 대충 400쪽입니다. 근데 그런 문서가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도와주는 이도 없고, 막막했습니다. 가끔씩 컨펌을 받긴 했는데, 너무 빠르게 피드백을 해주거나 안해주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별 도움은 안 됐습니다. 같이 들어온 입사 동기는 자료 수집을 했습니다. 타부서에 자료 요청을 하거나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들어보였습니다.) 도중에 부장님께서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솔직히 별 도움은 안 됐습니다. 오히려 일거리만 더 생기고, 의견이 오히려 대립되어서 그 사이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후에 그 부장님 아래로, 신설된 부서로 이동했습니다. 당연히 업무는 같고요. 근데 이번 새해에 부장님께서 그만두셨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라고는 했지만, 제가 봤을때 업무가 부담되어서 나가신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게 경영혁신을 했어야 하니까요. 참고로 같이 일했던 부서의 동기는 본인이 원해서 다른 부서로 옮겼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에는 별 생각 없어서, 다른 연구 부서에 옮겨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목에서도 보다시피, 저는 팀에 혼자 남은 팀장이 되었습니다. 사장님 직속이에요. 일단 부서에서 하던 일은 제가 혼자서 하게 되었습니다. 도중에 다른 영업 부서에서 발표자료랑 제안서도 만들어서, 과제도 따냈습니다. 내용도 다듬고 새로 추가하기도 했지만, 솔직히 그래픽 디자인만 한 겁니다. 매번 뭔가 하고 있는데,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회사에서 붕 뜬 느낌입니다. 버려진 느낌이 자꾸 듭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걸 좋아하진 않긴 하지만....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회사가 힘든게 인사해도 안 받아주거나, 텃세가 너무 심해요. 오죽하면 사장님께서 ERP 관리자 계정 받아서 뭔가 해보라고 했는데, 경리부서에서 저한테 이유도 없어 못 준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여기에서 솔직히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가만히 있자니 불안하고,뭘 하자니 막막하고... 이직을 준비해야하는 건지...아니면 일단 1년이라도 버텨야 하는건지 막막하네요. 지금도 2년만에 취업된거라..ㅠㅠ 첫 직장은 임금체불 180일, 두번째 직장은 부당해고고, 세번째 직장은 취업사기고요. 그래서.. 경력도 짧고요..하... 암튼 고민입니다.
같이히오스해요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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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에게 주로 하는 거짓말들!!😝
01. 거의 다 끝났습니다. → 실제로는 아직 절반도 못 한 경우 02. 지금 수정 중입니다. → 아직 손도 안 댄 상태 03. 확인해서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당장은 확인할 계획이 없음 04. 이미 공유했습니다. → 아직 전달하지 않음 05. 자료 정리만 남았습니다. → 핵심 작업이 미완성 06. 곧 도착합니다. → 아직 집/카페/주차장 07. 교통이 너무 막혔습니다. → 늦잠·출발 지연 08. 회의 때문에 늦었습니다. → 개인 사정 09. 조금만 더 시간 주시면 됩니다. → 기한 내 완료 불가 10. 시스템 오류인 것 같습니다. → 본인 실수 11. 전달을 못 받았습니다. → 메일·메신저 확인 안 함 12. 제가 이해를 잘못했습니다. → 제대로 안 들음 13. 그 부분은 담당 부서 문제입니다. → 책임 전가 14. 이전에도 이렇게 했습니다. → 근거 없음 15. 문제 없습니다. → 사실은 문제 많음 16. 괜찮습니다. → 전혀 안 괜찮음 17. 배우고 싶습니다. → 하기 싫음 18.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변화 없음 19.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최악의 경험 20. 성과가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 실질 성과 없음 21. 반응이 좋았습니다. → 별 반응 없음 22. 외부에서도 긍정적입니다. → 확인 안 됨 23. 가능성 있습니다. → 성공 확률 낮음 24. 추가 검토만 하면 됩니다. → 재작업 필요 25. 팀 분위기 좋습니다. → 내부 갈등 심각 26. 문제 제기한 사람 없습니다. → 다들 불만 많음 27. 다들 동의했습니다. → 본인 판단 28. 현장 의견입니다. → 개인 의견 29. 제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 상황에 따라 회피 가능성 30. 최대한 맞춰보겠습니다. → 거의 불가능 31.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 확인 안 함 32. 다음에 개선하겠습니다. → 그냥 미루기
모딜리아니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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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vs소고기
회사에서 명절선물로 10만원 상당의 상품권 vs 10만원어치 소고기 둘중 뭐가 더 좋나요?
하이고ㅠ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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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 없으면??
일없으시면 뭐하시나요!! 이런경우 처음이여서 애매하네요
rookie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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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제조 중소 -> PE 포트폴리오사 본사 이직.. 업무강도 어떤가요?
지방 공장 베이스의 좀 투박한 제조 중소기업만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사모펀드(PE)가 인수한 기업 본사 기획직으로 이직하게 됐습니다. 그동안의 조직 문화와는 결이 많이 다를 것 같아 걱정 반 설렘 반이네요. 궁금한 점: 1. 업무 강도: PE 낀 곳은 보고서 양이나 속도감이 어느 정도인가요? 야근이 일상인지 궁금합니다. 2. 분위기: 숫자와 성과 위주라 드라이하다는 말이 많던데, 실제 분위기는 어떤가요? 3. 고용 안정성: 성과 압박이 심해서 결과 안 나오면 바로 칼퇴출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4. 적응 팁: 현장 실무 위주로 하다가 본사 기획으로 가는데, PE 경영진이 실무자에게 가장 원하는 핵심 역량이 뭐라고 보시나요?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댓글 기다립니다.
lliill11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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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강도 문의드립니다.
저희는 it업하고있고. 업무강도가 널널한편은 아니지만 주 1회 1시간정도 야근합니다.(자발적) 단기 프로젝트로 2개월정도 매우바쁘게 돌아갈것같은데 직원들이 인력채용을 원하네요. 2개월 이후에 업무 강도는 다시 정상화될거라서 필요없다고생각하고(상여 및 기타 수당은 당연히 지급함) 정상화 되면 업무도 딱히 야근할정도는 아니여서 인력충원시기가 아니라고생각하는데... 만성 야근해야하는 업무량이면 충원하겠는데.... 다들 칼퇴하는데 왜 충원을 원할까요? ㅠ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베니아모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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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빌런 어떻게 퇴치? 하시나요
옆자리 뒷자리 건너편 한부서에 한명씩 꼭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바로옆자리.. 입사한지 얼마안된 신입이지만.. 나이는 30대중반.. 회사 제공받은 키보드로 쓰시는데 워낙 플라스틱 소리가 크고 우렁차네요. 보통은 개인키보드 저소음 무소음 사용하시는디.. 현명한 직장인들의 혜안 공유 부탁드립니다.
인생2회차 신입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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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입사 3개월만에 이직 조언좀
총경력은 약 10년 첫회사 7년 반, 두번째 회사 2년 현직장 3개월 인데 지금 회사 너무 별로라... 회사 미래성도 불투명 한데 회사 업무방식이나 분위기가 너무 안맞아서 퇴사 하고 싶어.ㅜㅜㅜ 혹시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조건 1년은 버텨라가 주변에 보면 60% 아니다 이직해라가 40%인데 현실적인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이직하고시펑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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