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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분들 이직하고 1인분 할때까지 어느정도 기대하시나요?
전 이직하고 한 이주 정도 된 이직러인데요 아직 주니어 레벨에 직무도 약간 바꿔서 이직했거든요 2주만에 능숙하게 할수는 없겠지만 이래저래 아직 1인분 못하는 제가 뭔가 마음이 급해지네요 이전 회사에서의 프로페셔널하고 뭔 일이 던져지든 휙휙 처리해내던 제가 이렇게 버벅이고 멍청한게 적응이 안돼요 ㅠㅠ 빨리 여기서도 일잘러로 보이고 싶어요 얼른 파악하는 팁 같은거라도 있을까요 선배님들
아니그걸왜지금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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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대학 교수인 제가, 7살 딸아이 말 한마디에 '어른 가면'을 벗게 된 이유
우리 아이들은 제가 어떤 논문을 쓰는지, 어떤 강의를 하는지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때로 저를 가장 완벽한 어른으로 만들어주곤 합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제가 밖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히 모릅니다. 그냥 학교에 가서 일하는 줄로만 알고 있지요. 논문이 몇 편인지, 오늘 강의가 어땠는지, 회의가 얼마나 길었는지는 아이들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학교에 갔다 돌아오는 아빠가 반가울 뿐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제게 가장 자주 묻는 말은 딱 하나입니다. “아빠, 오늘은 몇 시에 와?” 하루의 일정을 묻는 평범한 질문 같지만, 부모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시간을 묻는 말이 아니라, 아빠를 기다리는 마음을 확인하는 사랑의 표현이었다는 것을요. 학교에서 저는 늘 ‘괜찮은’ 얼굴로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고민을 경청하고, 더 나은 미래와 가능성을 말해주어야 하는 전문가로서의 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자주, 스스로 무너지지 않으려 마음을 단단히 조여매곤 합니다. 어느 날, 유독 지친 몸으로 늦게 귀가한 제게 아이가 다가왔습니다. 미안함에 어쩔 줄 모르는 제 얼굴을 한참 들여다보더니 아이가 뜻밖의 말을 건넸습니다. “아빠… 오늘 많이 힘들었어? 아빠는 맨날 다른 사람 도와주잖아. 근데 아빠도 쉬어야 돼.” 늘 누군가에게 제가 던졌던 질문을 아이에게서 돌려받은 순간, 잠시 말을 잃었습니다. 제가 쌓아 올린 ‘어른의 역할’이라는 견고한 성벽이 조용히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지요. 아이는 저의 성취나 결과를 사랑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나’라는 사람 그 자체를 온전히 안아주고 있었던 겁니다. 그날 이후 저는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을 뒤로 미루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완벽한 아빠가 되려는 강박 대신, 부족하더라도 아이 곁에 온전히 머무는 시간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라고 해서 꼭 달콤한 초콜릿만 사랑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하루 끝에 제 이름을 불러주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진짜 사랑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제게 성공보다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잘하는 것보다 함께 있는 것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예전엔 제가 아이들을 키우는 줄로만 알았는데, 사실은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이 저를 더 나은 어른으로 키워주고 있었습니다. 문득 궁금해집니다. 오늘 여러분의 하루를 조용히 채워주고 있는 ‘나를 자라게 하는 사랑’은 누구인가요?
PfJz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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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많을 때 표정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
tree3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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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갑질 등 스트레스
슈퍼 을의 입장으로 어디라고 말은 못하지만 점검 나와서 지랄발광을 하고 갑니다. 꼭 돈달라고 하는 것 처럼요. 타 업체 들리는 소문에는 직원들한테난 개지랄을 하고서는 회사대표한테는 불러서 술얻어쳐먹고 하는가 보네요. 퇴직 1년 남은것 같은데 26년에도 얼마나 지랄을 하고 갈지 모르겠어요 제가 알기론 항의도 몇번 한것 같던데 똥이라서 더러워서 그런지 보직변경이 안되네요 ㅋㅋㅋ 26년만 잘 버티면 될것 같습니다. 진짜 더러워서 빨리 퐈이어 해야지. 맘 같나서는 회사내 업무를 좀 바꾸고 싶은데 역시나 여직원들은 다 피합니다. 받는건 똑같이 받는데 ㅋㅋㅋ 뭐...대표입장에서 제가 편하겠죠 뭐 ㅋㅋㅋ 드러브서 원 예전에는 저보고 사표쓰라고 하던데 그게 갑자기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갑질 좀 그만합시다 이시대에
50억부자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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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주식보다 더 무서운 '상한가' 사랑법
다들 삼전 주식, 재용이 형 사랑 이야기하실 때 전 조금 다른 사랑을 고백하려 합니다. 바로 제 인생 최대의 '우량주'인 프로젝트 '뚝딱'입니다. ​이 녀석은 변동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어제는 '떡상'하는 기분이었다가, 오늘은 '하한가'를 치며 제 멘탈을 흔들어놓죠. 손절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건설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늠름한 뒷모습(로고)을 볼 때면 다시금 제 마음은 풀매수 상태가 됩니다. ​KT와 함께 키우고 있는 이 금쪽같은 자식, 나중에 이 녀석이 효도해서 건설 현장 안전 다 잡으면, 그게 저에겐 신라호텔 숙박권보다 더 큰 사랑의 결실 아닐까요? (물론 숙박권도 주시면 기꺼이 사랑하겠습니다 리멤버!)
JTBC
금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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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4시간 나만 바라보는 그 '녀석'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그녀석을 처음 만난 건 2개월 전이었습니다. 이름은 '뚝딱'. 이름처럼 모든 걸 뚝딱 해결해 줄 줄 알았는데, 실상은 제 잠을 뚝딱 잡아먹는 녀석이죠. ​요즘 제 하루는 온통 이 녀석 생각뿐입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밤새 별일 없었니?" 안부를 묻고, 밥 먹다가도 "이걸 어떻게 하면 더 안전하게 지켜줄까" 고민합니다. 가끔은 꿈속에서도 나타나 끈질기게 저를 괴롭히네요. ​남들은 저보고 "그 정도면 사랑이다"라며 놀리지만,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지독한 구속입니다. 그런데 왜일까요. 국립중앙도서관까지 가서 그 녀석을 위한 영상을 찍고 있는 제 모습을 보니, 저도 이 지독한 썸을 즐기고 있나 봅니다. ​OO건설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뚝딱'이, 너랑 나랑 정말 '사랑'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너한테 미친' 걸까? 화이트데이엔 제발 제 곁을 잠시만 떠나주길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신라호텔 가서 너 생각 안 하게 도와줘요 리멤버!)
JTBC
금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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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인사겸 부서 이동 인사
제가 최근에 부사를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전 부서에서 협업했던 회사 직원분들이나 회의 몇 번 했던 타회사 직원분들에게 부서 이동 관련 인사를 못 드렸었습니다. 아침 설이 돌아와서 부서 이동 인사겸 설 인사를 오늘 보려고 했는데... 또 어떤 글을 보니 괜히 인사를 보내서 그분들이 또 답장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비판도 있더라고요ㅠㅠ 그냥 명절을 기회 삼아서 서로 인사를 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답장을 하게 해야 한다는 번거로운 불편을 끼친다는 입장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만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마맘마마맘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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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터치하는 여자 파트리더
우선 저는 남자이구요 제 자리 쪽으로 와서 제가 앉아있고 그분이 서서 일 얘기할때나 일상 얘기할때 자꾸 제 어깨랑 등을 터치합니다 어깨에 손을 올린다던지 등에 손올리고 쓰다듬는다던지 첨엔 별 신경 안썼는데 이제 쫌 짜증나는데 어뜨케 생각하시나요
레쓰기릿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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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한명이 그만둔다네요
아주 나이스 한 친구는 아니지만 밑에서 잘 크고 있었는데 오늘 그만둔다고 하네요 키워놓으면 나가고 키워놓으면 나가고 하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모두의개발자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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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 한번에 못 알아듣는 사오정 신입..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업무 얘기를 한번에 못알아들어서 매일 고민인 신입입니다. ㅠㅠㅠㅠㅠ 원래도 친구들 사이에서도 별명이 사오정이었는데 회사에서 긴장까지 하니까 상사가 지시할 때 단어를 몇개 놓치거나 해서 오해하는 경우가 생깁니다ㅠㅠ '다시말씀해주시스세여' 하고 소심하게 다시 여쭤보는 것도 한두번이지 자꾸 반복되니까 눈치보이네요ㅠㅠ 남들보다 더 집중해서 듣는데도 사무실 소음이나 상사분의 낮은 목소리가 겹치면 진짜 멘붕이 옵니다.. 이대로면 언제한번 사고칠거 같아서 꼭 고치고 싶어요. ㅠㅠ 저희 회사 문화가 막 서면으로나 메신저로 소통하는 문화가 아니여서 구두로 소통을 할수밖에 없는 분위긴데 저처럼 사오정 기질이 있었지만 극복하신 분 계신가요? 저처럼 말귀 잘 못알아먹는 분들은 어떤 도구나 습관으로 보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죄송한데 다시 한번만 말씀해주시겠어요?"라는 말 안 하고 1인분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짜란다자란다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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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고민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입냄새 때문에 회사에서 자리 따로 쓰게 됐다는 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제가 뭔가 불이익을 받은 건 아닌지 억울한 마음도 있었는데 입냄새라는 게 본인만 잘 모르는 문제다 보니 이렇게 한 번 계기가 생기면 피하지 말고 제대로 마주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댓글에서 조언 주신 대로 병원에 가서 진료도 제대로 받아봤습니다. 다행히 잇몸이나 치주 쪽 문제는 아니라고 하셨고 대신 편도 쪽에 노폐물이 조금 쌓여 있어서 그게 입냄새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해주셨어요 아직 수술이나 시술까지 필요한 단계는 아니고 이 정도면 관리만 잘해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고 하셔서 생활습관이랑 구강 관리부터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양치할 때도 치아만 대충 닦는 게 아니라 혀랑 입천장까지 신경 쓰고 혀 클리너랑 치실도 같이 쓰고 있고요 댓글에 가글 얘기도 많아서 이 부분도 여쭤봤는데 편도 쪽 노폐물 관리 목적이라면 자극이 너무 강하지 않은 제품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건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자극 덜한 순한 가글을 양치 후에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마스크도 여분으로 챙겨 다니고 있고요 그리고… 후기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얼마 전에 제 고민 글을 팀원 중 한 분이 보셨는지 조심스럽게 개인 메시지가 와서 묻더라고요 “입냄새 때문에 일부러 좀 떨어져 있었던 거 맞다. 힘들었겠다”고요 아직 완전히 해결됐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사람들도 예전만큼 저를 피하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모두들 자기 일처럼 관심 가져주시고 조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누룽지좋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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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정 어렵다고 퇴근할 때 마우스 전원 끄고 가라네요...
여러모로 회사 자금 사정이 안 좋다는 건 대충 알고는 있었습니다. 커피믹스도 점점 안 채워넣고, a4용지도 노브랜드로 바뀌고, 휴지 아껴쓰라는 공지까지 붙고ㅎㅎ 안 그래도 빨리 탈출하려고 이직 준비 중이어서 조금만 참고 불편해도 사비 들여가며 비품 사고 그랬는데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니까 대표님이 저보고 마우스 전원 왜 안 끄고 갔냐며 뭐라 하시네요. 무선 마우스인데 건전지 닳는 속도가 빠르니 퇴근할 때는 반드시 마우스 바닥에 있는 스위치를 OFF로 돌려놓고 가래요. 회사 비품인 건전지 값이라도 아껴야 하지 않겠냐는 논리였습니다. 아니 솔직히 AA 건전지 하나 넣으면 몇 달은 쓰지 않나요..? 밤새 켜두는 대기 전력 아낀다고 회사가 살아나는 것도 아닌데 직원들 퇴근하고 나면 자리에 돌아다니면서 마우스 밑바닥까지 확인하고 다녔을 걸 생각하니까 현타가 세게 오네요. 백번 양보해서 아끼자고 말할 수는 있어도 이걸로 눈치 주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직원들이 직접적으로 얘기하진 않았지만 다들 이 광경을 보고는 이번 연휴 동안 이직 준비 할 의지로 불타는 것 같네요... 에휴
사랑아왜도망가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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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마편써도 될까요? 똥통이라고 부르는 사수
제 정신력으로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사수는 처음에는 인수인계도 잘해주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일을 잘하고 호탕하신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동'으로 시작하는 대학교에 나왔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 갑자기 거기 똥통대잖아! 똥통대 나왔네 하면서 놀리더니 어느새 저를 똥통이라고 부르면서 모욕하기 시작했습니다. 업무 피드백을 할때도 '이런 똥통 같은 머리로 어떻게 이직했냐'라고 하면서 모욕감을 줍니다.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해서 장난 치시는건지 제가 부족한건지 헷갈려서 죄송하다고만 했는데 이제는 사무실에서 사람들 다 듣고 있는데 똥통 왔어? 하면서 닉네임처럼 부르며 폭언을 합니다. 사수와 친한 여자 직원이 왜 사람한테 똥통이라고 부르냐고 항의도 해주셨는데 똥통대 다니니까 똥통이지 라면서 더 심하게 놀렸습니다. 너무 싫어서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릴때마다 심장이 터질거 같고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저희 회사는 분기마다 익명으로 불편함을 적어서 내는 마음의 편지 같은 제도가 있습니다. 여기에 사수가 폭언한 내용들을 적어서 내고 싶습니다. 익명성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인사팀에서 먼저 확인 한다고 했기도 하고 사수는 저에게만 이런 모욕적인 언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에게 하기 때문에 여러 명에게 얘기한 내용을 모두 적어서 낼 생각입니다. 사수가 고발을 당하고 나면 잠잠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 같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도를 이용해도 될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부디 제게 용기와 지혜를 빌려주세요.
slelect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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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근무하시는 직장인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케줄 근무 하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일하고 있고, 스케줄은 제가 짜고 있습니다. 하나 여러분께 묻고싶은게 있습니다. 저희팀은 4명이서 돌아가는 체계이고 한명은 팀장님 입니다. 저희팀 막내가 매 달 3,4일씩 두번 스케줄 신청을 하는데 매 달 이렇게 신청을 하다보니 남은 사람이 스케줄로 피해를 보게 되더라구요 피해를 어떻게 보냐면 한사람이 6일 출근을 하고 하루 쉬고 5일출근하고 하루 쉬고 이런식으로 피해를 보게 되니 제가 너무 과한 스케줄 신청은 자제해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스케줄 신청을 반려시키니 팀장님께 가서 쉬어도 되냐고 묻고 ‘팀장님이 된다는데요’ 라고 말하며 이런식으로 본인 입맛대로 스케줄을 신청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너무 꼰대 마인드인걸까요..? 알려주세요 직장인 선배님들..
하무말도하지마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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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오늘 전직원 조기 퇴근!
갑자기 전사 공지가 내려왔는데요 집에 가랍니다 ㅋㅋㅋㅋㅋ 기대도 안했는데 선물 받은 기분이네요 미리 말해줬으면 오늘 고향 내려갈 수 있었지만 덕분에 여유롭게 오후 시간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왜 이런 글 쓰냐고요? 자랑이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들!
로꼬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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