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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당일 출근 꼭 해야 하나요?
사정상 퇴사일자가 마지막 근무일자랑 한달 넘게 떨어져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퇴사 당일에 꼭 출근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마지막 근무일자에 다 처리하고 그만 나와도 되는 걸까요?
음파름파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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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 드는 외주 업체 컨트롤 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대표랑 그 외주 업체 사장이랑 아는 사이라서 자르진 못합니다^^; 글이나 말로만 요청하면 도통 못 알아 듣길래 피드백 할 때 ppt로 아주 구체적으로 표시해서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꾸만 누락하고, 제멋대로 바꿔서 작업을 해오네요. 같은 것만 2~4번씩 피드백하니까 업무로스가 꽤 있습니다. 저렴하지도 않고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좀 잘 해달라고 쓴소리하면 제 상사인 것 마냥 절 혼냅니다. 이런 경우... 달리 컨트롤 할 방법이 없을까요? 일단 자잘한 발주는 줄이고 있는데, 다른 좋은 방법이 안 떠오릅니다.
jijijili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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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따르는 사람?
✔ 1. 작은 부탁을 정성껏 들어주기 큰 도움보다 작은 도움을 꾸준히 주는 사람이 신뢰를 얻습니다. ✔ 2. 약속을 반드시 지키기 약속을 지키는 사람은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쌓습니다. ✔ 3. 남의 평판을 함부로 말하지 않기 뒷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가 믿고 따르는 사람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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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인데 설레서 잠이안와요
호텔에서 일하다 스케쥴 근무 못견디고 일반회사 영업직으로 취업했어요! 운전도 4번 연습해서 조금 떨리기도 하고 영어도 좀 애매하고 5시간뒤에 일어나야하는데 설레고 걱정되어서 잠이 안와요!! 안녕히주무세요 Zzz
헷취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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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중소기업 재직자 조언좀요.. (장문주의)
안녕하세요 수도권에서 중소기업 인사총무 4년차 33살 청년입니다. 현재 대리 직급에 연봉은 상여포함 3500입니다... (본봉 3200, 상여 300) 스펙은 - 학력: 광명상가 외식경영 전공 3.5학점 - 자격증: HRM전문가, 운전면허 1종 - 경력: 현직장 외에는 외식업종 경력 네.. 부끄럽고 한심하지만 20대에 목표없이 남들 공무원 준비하니 따라하며 허수짓 하고.. 돈은 벌어야 하니 알바나 직장을 다니며 병행하며 시간을 날렸습니다.. 나이가 29이 되어 위기를 느끼고 진로를 찾다 처음으로 제가 원하는 직무를 찾았습니다. 그 직무는 바로 인사직무였고 전공이 비록 외식경영이지만 경영학을 일부 배웠기에 조금이나마 연관을 지어 어필하며 입사 지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관련 경력도 스펙도 없었기에 서류탈락을 밥 먹듯이 했었는데.. 2~3개월 정도에 운 좋게 현 직장에서 연락이 왔고, 면접까지 잘 통과하여 다니게 되었습니다. 최초엔 상여포함 2900에 들어왔지만.. 열심히 하고 배우면서 숙련도가 오르면 인정받고 올라갈 수 있겠지 했지만, 정작 신입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연봉을 받고 있네요.. 대리 진급했는데 저흰 연봉 60만원 올려주더라구요..ㅋㅋㅋㅋ 최근 8년된 여자친구와도 헤어져서 이젠 연애도 힘들고 그냥 결혼도 포기하고 살려고 합니다.. 하하.. 그래서 제 노후나 준비하려고 입사해서 노무사 준비하며 HRM 전문가도 취득하고 올해 1차 합격하면 짧은 기간에 컴활 2급 따고 노무사 2차에 전념할까 생각중입니다. 이런 상황에 이직을 노려보는게 맞을까요?업무는 익숙해서 체력적으로 퇴근 전, 후 공부를 생각하면 다니긴 괜찮은데 다만 연봉이 너무 낮아서 이직도 때가 있을 때 해야할 거 같단 생각도 같이 들어서요.. 이 나이에 와서야 이런 고민을 하는 것도 참 부끄럽지만 조언을 구해봅니다..ㅜㅜ
아주적절해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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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내가 뭘 하던 신경좀 껐으면.
월요일마다 주말에 뭐했냐고좀 안물어봤으면 좋겠다. 주말 내 사생활까지 왜 보고드려야되는건지 친근하게 말 걸었다고 아주그냥 이말저말 날 위한 답시고 하는데 제발 내 엄마도아니고 리더짓이나 잘하자
아아원샷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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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답례품을 팀장님들만 좀 더 가격있는 걸로 주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고민내용은 제목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답례품(깨,소금)으로 하려는데, 팀장님, 임원분들은 가격이 조금 더 비싼 구성으로 드리면, 어떨까해서요. (앞으로 조금이라도 좋게 봐주십사,,,) 그냥 일반평직원들과 동일하게 줘도 크게문제가 될것같진않은데, 주문하기전에 갑자기 생각나네요.
비타민B6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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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사칭글 범인 때려 잡는법
안녕하세요 블라인드 사칭글 범인을 너무 때려잡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작성자는 저를 비롯하여 저희 팀원들 일부를 이제는 모두 사칭하여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거짓과 선동을 날조하며 본인이 글을 쓰고 댓글을 다는지... 이제는 정신질환이 의심될 정도로 작성을 지속해서 간혈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누가 쓰는지 심증은 갑니다 블라인드에 올라오는 글들이 되게 개인적인 내용들이고 아주 디테일 합니다 추측건대, 아무래도 전 팀원인거 같습니다 그 사람은 사내에서 갈등을 겪고 불만을 품고 회사를 소리소문 없이 떠났습니다 심지어 그 사람은 본인의 개인 SNS에 팀원들의 욕을 구체적으로 작성까지 해놨습니다 이 사람 어떻게 처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 처벌이 안됩니다 경찰서까지 갔다왔는데도 블라인드는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정말 이젠 못참겠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아, 당신 리멤버도 하지. 글보면 이제 정신좀 차리고 살아. SNS 좀 끊고 인생에 도움 안된다^^
당고고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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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비효율 창출하고 앉아있는 팀원 어찌해야 하나요?
신입이 AI로 자동화한답시고 30분짜리 일을 3시간째 붙잡고 있는게 취미인데 성장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냅둬야 될까요? 이 친구가 평소에 AI 활용에 관심이 많아서 처음에는 기특하게 봤는데 업무 효율을 올리는게 아니라 자기만족으로 변질되고 있는거 같아 문제입니다. 언제 한번은 전사 조직문화 서베이 주관식 답변 100여 건을 키워드별로 분류해서 요약해달라고 시켰습니다. 엑셀로 옮겨서 쭉 읽어보고 카테고리화하면 길어야 30분~1시간이면 끝날 양이었어요. 그런데 오후 내내 끙끙대고 있더라고요. 뭐하냐고 물어보니 AI로 서베이 내용 분석하는 프롬프트 만들어서 워드클라우드 생성하는 것까지 자동화해보겠다고 그래야 나중에 서베이 돌릴때도 자동화할 수 있을거 같다고 소심하게 말하더군요. 결국 다른 업무 안하고 하루종일 매달려서 퇴근 직전에야 결과물을 가져왔는데 내용이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직원들이 구체적으로 지적한 내용이나 실질적인 제안은 다 날아가고 예컨데 "조직 내 긍정적 에너지를 강화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해야 함" 같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두루뭉술한 AI식 뻔한 소리만 적혀 있더군요. 결국 제가 퇴근 안 하고 다시 엑셀 열어서 로데이터 하나하나 다 읽으며 다시 정리했습니다. 신입은 자동화하겠다고 하루 온종일 쓰고 저는 검수하고 수습하느라고 야근하고... 이게 무슨 뻘짓일까요? 매일매일 이런 식입니다. AI로 삽질하는거 언제까지 봐줘야 할까요?
다시인사합시다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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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더미인 팀원의 비품 횡령... 눈감아줘야 할까요.
모 드라마에서 가난한 주인공이 회사의 믹스커피를 여러 개 챙겨가던 장면과 비슷한 일이 벌어졌는데 막상 제 입장이 되니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여집니다. 다른 관리자분들의 지혜를 여쭙고자 글 올려요. 저희 팀에 참 성실한데 개인사가 너무 안타까운 팀원이 한명 있습니다. 부모님 중 한 분이 몇 년간 병원에 계시다고 들었는데 깊숙한 사정까지 캐묻진 않았지만 매달 생활비조차 빠듯할 정도로 벼랑 끝에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점심도 컵라면이나 삼각김밥으로 때우길래 제가 종종 밥을 사주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회사에서 자기 몫은 다 해내고 열심히 하려는 의지도 있어서 여러모로 기특하다고 생각하던 팀원이고요. 그런데 최근들어 이 친구가 회사 비품을 조금씩 챙겨가 걸 알게 됐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도 봤는지 저에게 슬쩍 얘기해주기도 헀습니다. 뭐 비싼 전자기기나 장비를 빼돌리는 건 절대 아니고 탕비실에 있는 믹스커피나 컵라면 같은 거나 종이컵, 물티슈, 어쩔 때는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 같은 자잘한 생필품들입니다. 원칙대로 제 역할을 한다면 불러서 주의를 줘야할텐데 그 친구 현실을 아니까 차마 입이 떨어지질 않습니다. 자존심도 많이 상할 것 같고요. 회사에 큰 손실을 입히는 크리티컬한 수준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은 계속 모른 척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걸 눈감아줄 수도 없고 제 마음도 너무 무겁습니다. 팀장으로서 주의를 주는 게 그 친구를 위한 길일까요? 아니면 인간적으로 눈감아주는 게 맞을까요? 어떤 식으로 선을 그어야 할지 며칠 째 마음이 복잡합니다.
날개뼈
쌍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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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지 이직할지 고민됩니다
A팀을 1년 6개월 다니고 퇴사한다고 했다가 사람이 구해지지않아 사람이 구해질때까지 다니다 인수인계 후 퇴사하겠다고 퇴사를 미루고 일하던 도중에 B팀 팀장님이 좋게 봐주셔서 팀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팀을 옮긴 후 감정적으로 힘든 일이 많아져서 퇴사를 결심했다가 지금 팀장님과 면담 후 남는 쪽을 선택하였는데 지난 달에 대표님께서 C팀 팀장님과 저희 팀장님 자리를 바꾼다고하여 혼란이 온 상황입니다. A팀에 있을 때 C팀 팀장님과 일을 해봤는데 일을 못 한다고 매일 혼나서 감정적으로 힘들어 퇴사를 결정했는데 이젠 한 팀이 되어 직접적으로 같이 일해야한다니 벌써 막막해져서 어떻게할지 고민이 큽니다. 이직하는게 맞을까요?남는게 맞을까요?
예뚜민뚜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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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밋 실시간 번역 AI 이용해서 가능할까요?
영어가 약해서 컨콜시 항상 어렵네요. 구글밋으로 컨콜을 하는데 ai이용해서 해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유료 솔루션도 찾아보긴했는데....혹시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
golf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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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흉을 보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너무 힘드네요
사회 생활 하면서 상대방을 100% 믿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는데, 그게 사실이 인 것 같아요. 저의 예전 팀장 이자 직장 상사가 온갖 사람들한테 저의 흉을 보면서 다녔고 저희팀 팀장 한테는 저를 퇴사 시켜야 된다는 듯이 이야기 했다는 사실을 알고 솔직히 좀 충격 받았습니다. 내가 그렇게 빌런이었나 라고 생각도 들고 이 회사에 이직하고 1년 동안 너무 힘들고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 분을 많이 의지 했었는데 너무 괴롭네요..... 같은 자리라 내일도 얼굴을 봐야 되는데....하.... 그냥 이야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한번 써봅니디.....
주루룩빵빵뽕뽕뽕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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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사수가 더 도움이 될까요?
나의 첫 회사에 사수를 만났는데 둘중 한명이 된다면 어떤 사람이 나에게 도움이 될까요?
마못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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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쉬는걸로 뭐라고 하는 글들이 많은데..ㅋㅋ
속이 안좋거나 가슴이 답답해서 사무실에서 한숨 쉬는것도 민폐다 vs 아니다
khkim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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