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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몇년차에 개인사업(은퇴준비)를 생각하시나요?
어느 정도 정년을 보장해 주는 많은 좋은 회사들이 있어 공감이 잘 안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20대-30대 초반까진 나만한 사람이 어디있겠나 싶어, 누구보다 충분히 정년+임원을 자신해 왔지만 막상 시간이 많이 흘러 40대가 되보니, 사람들이 왜 정년, 정년 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늦게 깨달은 만큼 은퇴 준비가 된게 전혀 없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 전략이 있으신지?? 평생 회사에서 버티겠다는 분이 갈수록 주변에 없네요,,, 다들 종잣돈 모아 카페나 작은 가게를 생각하시는데, 아직까지는 개인사업은 두렵네요(코로나까지 와서 더욱,,) 은퇴준비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 듣고 싶습니다!!
말하는데로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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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적이 좋은데.. 연봉협상 어쩌죠..임신으로 물건너 간건가요😂
2020년 올해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팀장으로 제가 실적이 좋아서 연 매출 200% 가까이 올린것도 있고 2021 연봉협상하기 수월 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알게된 임신사실에 사실 연봉협상때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지 걱정이네요. 현재는 초기라 단축근무중이에요. 단축근무나 출산, 육아 휴직에 대해 눈치주는 회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질적인 조언, 또는 경험담 있으신분 팁좀 나눠주세용 😢😢
호로로로록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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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나라는 칭찬에 인색하나 봅니다.
그냥 믿도 끝도 없이 칭찬하면서 살아 보아요 https://link.rmbr.in/ft7p2v
lijlilil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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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비 1인당 3만원정도 지원해주는거 적당한가요?
다른 회사들은 회식할때 얼마 책정되나요???
달빛요정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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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어떻게 하는건가요?!
난생 처음으로 이직을 하려 합니다. 저는 작은 회사를 다니기에 동일 직군 평균보다 적은 수당을 받고 일하고 있어요. 항상 연봉 협상은 통보 식으로 받았구요. 이러다보니 연봉협상의 상승 폭을 얼마나 정해서 불러야 하는지 하나도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500을 더 올리고 싶은 상황일 때, 깍일 거 예상해서 700 이라던가. 이렇게 높은 폭으로 말해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이후 상대방이 제시한 금액에서 100씩은 더 올릴 수 있다고 넘어넘어 들었는데.. 진짠가요?ㅠㅠ 많이 좀 알려주세요!!
하루커피두잔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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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손톱깎는거 저만 예민한가요 ㅎ
회사 자주 옮겨다닌 편인데 사무실마다 꼭 한두명씩 그것도 꼭 아침에 일찍오는 분들이 (어떤 분들은 심지어 근무시간에)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으시네요 ^^;;;; 남녀 노소 불문이더라구요 (아 아직 20대는 못봤습니다) 처음엔 진짜 극혐이었는데 하도 잦은 빈도로 보니까 앞머리에 헤어롤 말고 있는 정도인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근데 소리가 시끄러워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긴 하잖아요... 다들 어느 쪽으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1. 극혐이다 예의없다 못배운거다 VS 2. 이해할 수 있다 별로 신경안쓰이고 상관없다 살다보면 바빠서 그럴수도 있지 발톱도아닌데 예민충아니냐
그냥사 테슬라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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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지 5개월이라 구직활동을 해야하는데..
퇴사 후 쉬고싶어서 좀 쉬다 이제 5개월이라 슬슬 구직활동을 해여하는데 사람인 리멤버 링크드인 통해서 올려두고서 또 위와같은 사이트에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지원하는 수 밖에 없나요? 경력직 쪽 취직은 소개가 역시 최고려나요
고기파이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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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대로 한 건지 모르겠어요...
연봉 깎고 온 건데 면접때와 워라밸 조건이 많이 다르네요... 선배님들께서 이직할 때 고려해야할 사항 알려주시면 다음 회사에 유용하게 쓰겠습니다!ㅎㅎ
goodgood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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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를 구할때 회사 근처가 나을까요? 역세권이 나을까요?
혼자 살고 전세로 집을 구하려고 하는데 회사 근처가 좋긴한데.. 여기가 재개발중이라 허허벌판이에여 ㅜ.. 근처에 잇는것도 별로 없고 교통도 완전 별로...ㅠㅠ/// 역세권으로 가고 싶은데 그렇게 되면 회사랑 멀어져서 고민이 되네요 어떤게 나은 선택일까요...???
냐냐뇨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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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으로 퇴사후 복구가 잘안되네요
번아웃이와서 퇴사한지 10일쯤 된거같아요. 스타트업이였고 온라인커머스 컨텐츠 기획자로 입사했었는데 처음엔 너무 인간적인척 행복을 운운하며 면접을 보길래 제가 깜빡 속았던것같아요. (스타트업이여도 행복하게 열심히 일할수 있을거라는..) 입사하고 바로 진짜 칼퇴한적이 없을정도로 업무에 정신없이 투입되고 뭔가 좀 적응해보려는 찰나에, 갑자기 마케팅팀을 좀 끌어달라는.대표 요구가 있었어요.( 제가 홍보랑 이것저것 이력이 있어서) 일단 실무적인건 손안대고 자기네.마케팅팀애들이 어리고 경력이 없으니 그냥 위에서 언니처럼 엄마처럼 케어만해주고 저는 제 업무 그냥하라고 해서 일단 맘에 걸렸지만...수락하고 그때부터가 시작이였던것 같아요. 아닌척하면서 자꾸 불러서 마케팅 전략이나 연간 계획수립. 브랜드 런칭관련 촬영, 스토리텔링 등등 기존 마케팅팀 애들이 못하던걸 자꾸 쌓아서 던져두고 저는 제 촬영, 컨텐츠업무는 다 혼자 쳐나가며(경력자가 왔다고 기존 컨텐츠 업무양도 3배..로 늘리고) 애들도 봐주고 대표의 요청이나.재무 인사팀에서 해야하는.회사소개서 리뉴얼업무까지 진짜...엉겁결에 다 맡아서 하게되었던것같아요. 그래도 1년 넘게 버티며 좋아하는.제 업무 하나만 보면서 참았는데 최근 몇달사이에 대표가 자기 지인을 이사로 들이면서 회사 분위기.자체가 아예 바뀌어버렸죠. 물론 대표의 큰그림이였을테지만. 회사는 스타트업에 사원급애들로 가득한데 새로온 이사는 자기가 이름있는 회사에서 왔다는 거 하나로 대기업화를 시키려고 하고. (온라인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 분이 오셔서 실무적으로 배울 점이나...그런것은 없었어요. 대표의 아바타이자 싫은 소리 대신해주려고 오신분 같은..) 안그래도 정신없고 힘든데 그 분의 보고 압박과 질문세례, 대표와의 업무 컨펌 블로킹까지...진짜 일많은건 그렇다쳐도 빨리 처리해야하는 업무를 그분이 잡고 컨펌도 못받게하고 중간에서 저도 분통터지고..ppt 자료 인쇄해서 자를 대고 줄맞추라고까지 하는데(육안으로는 보이지도 않는데말이죠) 점점 사람이 돌아버리겠더라구요. 그 와중에 대표도 팀장급들 잡을 려고 이유없이 그냥 불려서 딴지걸기 일쑤... 엎친데덮친격으로 부상당해서 목발짚고 출퇴근까지... 어느순간 밥도 안먹히는데 브랜드는 계속 런칭하고 인원충원은 없이 마케팅팀의 일은 더 늘어나서 결국 저 혼자 4인분 업무를 하고 매일 밤 11시넘어서 퇴근하는 제가 보이더군요. 다리는 쉴틈이없으니 낫다가 다시아프고... 팀원들에게 일을 나누는 것도 한계가 있었어요.. 그 와중에 제 팀원 중 하나가 대표한테 찍히면서 중간에서 실랭이하고 그 친구가 담당하는 일이 못믿어우니 저한테 실무 푸쉬하고..진짜 정신이 나가더라구여. 섭식장애까지 생기고 몸과 마음이 방전되어 이렇게 계속 일하다가 진짜 큰병날것 같아서 대표에게 인원 충원 요청도..정말 너무 힘들다고 호소도 해봤지만 그냥 제가 견뎌야할 몫이고 참으면 제가 한단계 성장한다는 이야기만 듣고... 그래도 버텨보자고 이 악물며 버티다 새로온 이사의 말도안되는 업무 처리 능력에 치가 떨려서 퇴사했네요. 우울감도 오고 진짜 쓰러지기 일보 직전에 퇴사했는데 그동안 너무 시달렸는지 퇴사하고나서도 회사 관련 꿈꾸고.. 상태가 말이 아니였어요. 좀 쉬어도 되는거같은데 조바심이 나고 나이가 있는데 이직 걱정도 되고..앞으로 계속 회사를 다녀야할지에 대해..인간에 대한.회의감도 듭니다. 제가 아둥바둥해서 세팅한 팀이고 업무들이라 미련이 남고 억울한 마음이 드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대표는 마지막날 저보고 왜그렇게 일을하냐며, 일을 그렇게하면안돼~ 행복하려고 하는일이지않냐며 ㅎㅎㅎㅎ이렇게 일한 제.탓처럼 가스라이팅을 또 하시던데... 저도 행복하게 일하고싶었져.. 밤낮없이 불러대며 빨리 결과내놓으라고 숨통 조이지않았다면...말이죠..ㅎㅎ 무조건적으로 업무방어하고 싸가지없이 말하는 애들은 못건드리는 이사들과 대표를 보면서 내가 할수있는 일이라 과하지않는 한 방어없이 일한 제가.바보스럽게도 느껴집니다. 멘토나 이 상황을 함께.의논할 분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이미.주사위는 던져졌고 얼른 몸과 마음 추스리고 일어나는 수밖엔 없겠지요 괜히 이런저런 잡생각들이많아 긴 글을 주절주절 써봤어요. 혹시 저처럼 번아웃으로 퇴사하셨던 분이있으시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할것같습니다.
우짜짜짜짜장면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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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온 메일에서 애사심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요..
애사심에 '애'자는 사랑을 뜻할텐데 사랑을 강요하는건 폭력적이지 않은가요? 저희 회사에서도 얼마전에 회의에 간부급 직원이 애사심을 가지라고 했는데 회사와 직원간에 서로 상호작용이 되고 복지, 처우 등등의 개선을 하면서 직원으로 하여금 애사심을 요구하면 좋겠는데 주말에 쉬는데 자꾸 SNS 계정을 이용해서 회사 관련 실시간 콘텐츠를 반드시 시청하고 홍보, 좋아요, 공유하기 등을 강요하니 오히려 마음이 더 떨어지네요.. 윗 분들의 생각도 어떨지 궁금합니다.
유키황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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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책임지기 싫어하는 타부서 상사 때문에 고민입니다
본인 스타일대로 일하기 강요,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회사생활 처음해보냐고 공격, 그런말은 인신공격이다 라고 맞받아쳤더니 본인은 그런 의도로 말한게 아니니 인신공격 아니다 시전, 하지만 나는 니가 내말에 불만을 가지고 대꾸를 한게 불만이니 내가 해석하고 싶은대로 해석하겠다며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우기고 다시 회사생활 처음 해보냐는 식으로 공격 이렇게 반복이 되는게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회사생활 하면서 느낀 진리를 또다시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논리는 무논리를 이길수 없다. 딱 그 상황인데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그런말을 들으면 억울하지도 않을것 같아요. 본인 스타일대로 일하라고 강요하는게 본인이 원하는 양식에 맞게 일을 달라고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해서 주면 본인은 복사 붙이기만 하면 되서 그렇게 달라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해달라는 대로 해서 줬다가 실수라도 나면 본인은 준대로 했다고 발빼기 시전하려는 속셈이라는 것 회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타부서 직원들 3명과 싸운 이력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 타부서 직원들에게 왜 그렇게 강요하는지도 이해가 안되고 그렇게 복붙으로 일할거면 왜 차장자리에 있는지도 의문인 사람인데 답답하네요...... 심지어 부딪히기 싫어서 제가 할수 있는 부분은 업무를 달라고 했더니 본인일이라고 주기도 거부하고 ..... 그런 일들은 사실 차장급 일도 아니고 대리급 업무정도인데 놓기 싫어하는 걸 보니 하는 일이 없는 사람이라고 회사에서도 말이 많은 편이에요. 어떻게 대해야 현명한걸까요?
cheztavi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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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직원과의 협업 중 생기는 스트레스
계속 못믿고 제 상급자와 얘기하게 해달라는 사람, 말끝마다 일처리 좀 제대로 좀 챙겨달라는 사람, 거래처 직원이 기한 내에 전달하지 않은 자료로 생긴 과실을 본인에게 묻는 사람, 셋 다 모두 동일인물인데 제가 아직 사회경험이 부족해 보여서 그렇게 대하는 건지, 아직까지 어떤 이벤트가 발생한 것도 아닌데 계속 그렇게 대하니 겸손하려해도 자존심도 너무 상하고 스트레스네요. 퇴근길에 이렇게라도 하소연해봅니다...
다비다비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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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문서처럼 동시수정 가능한 마인드맵 유틸이 있나요?
구글 문서가 익숙해지니. 팀원들간 버전관리 해야 하는 일반 문서나 파일 너무 답답하네요 ㅋ;; 마인드맵 중에서도 동시작업 가능한게 있나요? xmind랑, mindNode 써봤는데 파일로만 저장이 가능하더라구요.
미세먼지윽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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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으로 이직해보신 분 계신가요?
현직장에 첫입사로 이제 3년차입니다. 개인메일로 헤드헌터들이 이직제안 메일을 보내는데 이런 메일로도 이직을 많이 하나요? 이번 제안은 꽤 좋아보여서 지원을 해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MIRAE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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