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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어떻게 해야하나요?
2000년에는 코로나 19로 매출도 줄었지만 물가는 계속 오르고 살기가 빡빡한데 올해 연봉협상 어떻게 진행해야할까요?
타이거스타즈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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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유럽여행
사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유럽으로 역사, 문화 여행을 가려고 미리 공부하기 위해 사둔 책인데, 코로나 때문에 여행 시기는 좀 미뤄야 되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여행 대신 이런 여행책으로 간접적으로 여행을 가보면 어떨까요? 책에서는 역사, 지리, 사회여행, 예술 여행, 박물관 여행과 체험 여행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는데요~ 한 꼭지 한 꼭지 가보고 싶은 지역과 명소 들을 찍어두고, 나중에 유럽여행을 하게 되면 여행 코스를 짤 때 참고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 끝나면 가보기 위해 여행책을 읽으면 여행코스를 아이와 만들어 보아도 재밌을 것 같아요.
고공행진333
억대연봉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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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6개월차
안녕하세요. 신입사원 6~7개월차입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제가 일을 잘 못하고 많이 버벅거리는 것 같은데 (사수 분들은 딱히 혼내거나 그런 말 없으시고, 저를 잘 아껴주시는 사수분은 잘 하고있어^^) 하십니다. 제가 잘 하고있는건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bahl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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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이번 명절 수요일부터 쉬네요
이직경험이 많지만 명절에 하루 더 쉰 회사는 첨인듯 해서 좋네요 그렇지만 수요일에 미팅이 있어 결국 출근하긴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다들 수요일까지 근무셨나요? 아님 저처럼 화요일까지만 나오셨나요?
아론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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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이과
국내에서만 교육을 받아 해외는 어떤지 궁금한데요. 우리나라처럼 고등학교 때, 문과/이과를 나누나요? (사실, 지금 고등 교육 과정도 잘 모르겠네요. 인문계에서 문/이과를 나누는지) 우리나라는 문과는 문과대로 "문송합니다" 라는 자조적인 이야기와 이과 테크트리의 끝은 "닭집"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대체, 이게 무엇이관대... 누군가에게는 전 인생을 걸쳐 마치 무슨 신분인양 옭아매게 되는 걸까요? 사회에 나와보니, - 사칙연산만 하면 사는데 문제 없다. 고 일갈하던 우리 고등학교 선생님의 무식함은 '자기 자식한테나 그리하지'란 생각이 드네요. 문과/이과를 나누어 교육하던 당시의 취지는 있었겠으나 세상의 경계가 급속하게 무너지는 이 시점에 그러한 분류를 하는 것이 과연 여전히 유효한지. '문과' 출신이면서 "이과적 소양"이 있는 분들, '이과' 출신이면서 "문과적 소양"이 있는 분들을 너무나 많이 봐 왔고, 또한 그 반대의 경우도 너무나 많이 봐 와서... "문/이과" 이런 경계가 애초에 무슨 싹을 잘라버리는 '세뇌'가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드는 요즘입니다.
펀치
억대연봉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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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 재입사
안녕하세요 퇴사한 회사에서 이직제의가 왔습니다. 현재 회사는 다니고 있는 상황인데, 제가 원하는 연봉으로 맞춰준다고 하네요. 이럴때 이직을 해야할까요? 전 회사 퇴사한 이유는 일 떠넘기기가 매우 심해서 나왔습니다.
user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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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평가 결과를 알게 된 이후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작년 상사가 달라졌습니다. 그 배경에는 전 상사와 일부 직원들 그리고 윗선의 다른 상사와의 갈등이 큰 이유였습니다. 전 상사는 괴롭힘 당하는 직원을 보호하는 차원의 조치를 취해주신것이나 억울하게도 타부서 발령으로 보복성 인사조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온 상사는 윗선의 다른 상사와 친한 직원들과 이전부터 친분이 있었고, 그때문인지 새로운 부서를 오면서도 단 한번도 인계를 받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업무적으로는 자신이 있었기에 반대편 직원들이 선입견을 시으려고 하더라도 열심히 하면 공정하게 대우하는 사람이 아닐까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업무에 임했고 fee ee me be in으로 나누는 조직인데 fee 혹은 ee에 해당하는 업무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면담시에 ee로 인정하는 듯한 멘트를 하신것과 달리 me로 표기되어있었습니다 또한 부서에서 연구성과로 외부에 게재할 일이 있었는데 저와 다른 직원이 가장 업무를 많이 분담하였으나 반대편 직원 중에 본인이 예뻐하는 직원을 참여 순위와 상관없이포함시키더군요.. 그래서 고민은 이것입니다. 제가 부서 내에서 주요한 일들을 맡고 있고 제가 올해 해야할 일들이 상사의 성과나 주변에 알리기에 중요한 일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번 뒤통수를 맞은 이후 생각해보면 이 상사는 앞에서는 입으로 칭찬하고 뒤에서는 자기랑 친한 사람 위주로 성과를 주는 스타일이며 제가 한 일은 제가 한 것이 아니라 부서가 했다는 식으로 같이 치하합니다. 그래서 더이상 이용당하고 싶지 않으나 직속 상사라 평가가 걸려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일을 안하자니 성과나 평판을 바닥으로 만들 것 같고 일을 하자니 뻔하게 성과를 안좋게 주거나 다른 사람에게 제 성과를 치하해 버릴 사람이라서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려봅니다.
sook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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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
이제 3차월밖에 안되었지만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영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중입니다. 지인영업의 한계를 느끼고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법인영업을 하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대운
2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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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2시간 회사라면...?ㅠㅠ
저는 수도권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성장에 대한 욕심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현재 면접 본 회사까지의 교통편이 너무 안 좋아서 편도 두시간입니다. 차로 가도 빠르면 한시간반정도...ㅜㅜ 하물며 잡플래닛 후기를 보니 야근과 업무량이 너무 많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저 자체도 업무가많다면 야근하는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야근이 싫은건아니지만 퇴근이 걱정입니다. 이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현재 기업보다 매출도 많고 확실히 배울게 많아보이고 성장세입니다. 아이템이 일단 좋습니다. 수도권사시는분들..야근 주 2회 회사 서울로 4시간 왕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멘붕중
2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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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혹시 (주)중소기업경영혁신연구원 이직 제안 받으신적 있으시거나 급여/연봉 정보 아시는 분 있으신지요?
YKim
2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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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율
보통 연봉인상률 어느정도 되시나요? 작년에 코로나로 동결이라...어느정도 인상률이 적당한건지 궁금하네요
elelssss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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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육아를 읽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추천하고싶은 책 중 하나이다. 같은 배에서 나왔어도 너무나도 다른 첫째와 둘째를 키우며 이런 저런 육아서적을 통해 엄마는 배우고 경험해본다. 부모는 아이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단호하면서도 정중하게 부모가 정한 규칙을 지키게 한다. 훈육은 단호하면서도 따뜻하게 해야한다. 책에서는 의식적 독립심과 자주성을 키워준다고 말하고 있다. 규칙을 세울때는 아이와 함께 정하고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벌주기보다 바르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것 또한 중요하다. 규칙과 잘못된 행동사이의 연결 고리를 이해함으로서 결국 보는 사람이 없어도 규칙을 지키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도 같이 자라는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아이 마음도 헤아리고 엄마도 지치지 않도록 지혜롭게 육아를 해본다. 엄마들이여 육아에서 최강이 되시길!
kkanta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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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천 중소 기업 일단 다녀야할까요..??
1년 큰 규모 회사 다니다가 코로나로 나오게 되고 경력도 없고 나이는 서른이라 어쩌다 외국계 중소기업에 3개월 계약직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업은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성장세에 있어서 나쁘지 않았는데 정규직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근데 연봉이 3천이라.. 너무 적어서 여기를 그래도 다녀야하는지 아니면 다시 신입으로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연봉보다는 우선 몸 피할 곳이 중요할지, 아니면 그래도 이게 앞으로의 첫 회사가 될테니 다음 기회를 노려볼지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황자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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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지나고 보자.
코로나 지나면 보자. 코로나 잠잠해지면 연락하자. 코로나가 완화 되면 사업도 잘되겠지? 다들 이런 말만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 되려면 완전히 극복 되려면 최소 1년은 더 필요할 듯 한데도 말이죠. 명절에도 5인이상 모이지 말라는 건 그만큼 가족 전파가 심하니 다른 지방 이동도 줄이고 외지인과의 접촉도 삼가해달라는 거겠죠? 코로나19는 과연 언제쯤 정복될 수 있는 전염병일까요? 댓글 부탁드려요.
타이거스타즈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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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봉, 급여 형식 좋은걸까요?
고정적인 회사 수익이 별도로 있고 직원들은 나가서 별도 프로젝트를 합니다. 즉 고정 수입이 어느 정도 있다 보니 프로젝트가 몇달 없어도 맘편히 지내는 구조지요 이런 상황에서 연봉상승 대신 회사 지분을 증여받고 정산 수익을 연말에 지분대로 나눠받는 계약을 하게 된다면 장점 단점이 각각 무엇이 있을까요? 고정수입에 가변성이 있을 수 있는 미래가 걱정되는 것은 제외하고 현재만 놓고 봤을 때를 우선 가정하고 싶습니다. 법적인 부분도 어떻게 되는지도 걱정되고 등등...요
ChoboIT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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