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추천하고싶은 책 중 하나이다. 같은 배에서 나왔어도 너무나도 다른 첫째와 둘째를 키우며 이런 저런 육아서적을 통해 엄마는 배우고 경험해본다. 부모는 아이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단호하면서도 정중하게 부모가 정한 규칙을 지키게 한다. 훈육은 단호하면서도 따뜻하게 해야한다. 책에서는 의식적 독립심과 자주성을 키워준다고 말하고 있다. 규칙을 세울때는 아이와 함께 정하고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벌주기보다 바르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것 또한 중요하다. 규칙과 잘못된 행동사이의 연결 고리를 이해함으로서 결국 보는 사람이 없어도 규칙을 지키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도 같이 자라는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아이 마음도 헤아리고 엄마도 지치지 않도록 지혜롭게 육아를 해본다. 엄마들이여 육아에서 최강이 되시길!
회사생활🎁
최강의 육아를 읽고..
21년 02월 10일 | 조회수 120
k
kkanta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