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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위로 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팀에서 막내 직원이나 팀장님과의 관계는 오래 되었습니다 (5년 이상 봤음) 이번에 승진 발표를 했는데 팀장님이 또 승진 누락이 되셨어요 ㅠㅠ 이게 나이가 더 어린분들보다 승진이 늦으셔서 많이 속상할 것 같습니다(거의 9년을 다니셨는데 승진을 못하셨네요) 제 기준에선 팀 운영능력도 출중하고(리더십 있음) 팀장이면서 실무도 겸하시는데 이 또한 뛰어나다 생각하거든요... 아직 승진 누락을 경험해보지 못했고 또 팀원이기에 어떻게 위로를 해드려야할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위로 방법에 대한 제 생각은 초콜릿 같은 달달한 것이나 와인류를 드리며 "제 마음속에서는 팀장님이 사장님보다 높은 사람입니다. 항상 팀장님을 따르겠습니다" 라는 쪽지와 함께 전달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팀장님과 관계는 괜찮은 편인데..오히려 불쾌해 하실까요? 조용히 있는게 나을런지... ㅎㅎ 조언 부탁드립니다.
애플펜슬
2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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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무직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요?
현제 제 상황을 말씀드리면 서른후반, 대기업근무중 (경력 10년/성과급포함 0.9~1.1억/신사업이라 뭐 프로세스 없고 계속 모르는거 부딪쳐서 일합니다.), 세무사, 순자산 19억(아파트 오른게큽니다), 5살 애기한명 정도이며 와이프 맞벌이 중이고 회사에서 잘 풀리는중이며, 본인도 회사다니는거 좋아합니다. 지금 계속 고민은 내가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입니다. 점점 나이어린 임원은 나오고.. 사회가 점점 빠르게 변하는데 대기업에서 그냥 살다보면 40후반정도에 정리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요? 임원못달고 회사에서 버틸수있는 사무직의 나이..? 이런 생각이 들다보니.. 어차피 10~15년뒤 다른 생활해야하면..나이들어서 고민하는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젊은 지금 나와서 개업이든 사업이든 60까지도 할 수있는 일을 찾는게 맞지 않나 고민되네요.. (돈은 운좋게 잘 모였고, 맞벌이에 소비성향이 크진 않아서 당장 지금보다 덜 버는게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고민됩니다
2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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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주는 상사
별일 아닐수도 있지만 같이 있으면 분위기 쏴-하게 만들고 대놓고 편애하고 무슨일 있으면 바로 위에 보고 하고 크고 작게 꾸준히 스트레스 주는 상사가 있는데 그만두는게 답일까요? 신경쓰면 내 자신만 멘탈이 피폐해지네요 상사한테 찍히면(이유는 모르겠어요 첨부터 안좋아했어요) 관두는게 답일까요?
macarong
2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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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의 장단점
혹시 사회적기업 을 하고 계신 분이나 이 분야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계시나요? 애로 사항이나 나쁜점등 조언을 듣고 싶네요 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해선 어떤 생각을 가지시는지 궁금합니다
벽화그리는남자
2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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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 사용 연차 및 퇴직에 대한 문의
퇴직을 하려는건 아니고 예전부터 궁금했던게 있어서 올려요 보통 연차를 초과로 사용하면 나중에 퇴직할때 퇴직금에서 까잖아요 그게 편할 수 있어도 금액적으로는 그게 맞나? 싶더라구요. 제 생각은 아래와 같아요 입사했을때 연봉이 1,000 이라 칩시다 연차를 매년 1개씩 초과로 사용했다 쳐요 그리고 만약 10년을 회사에서 있으면서 연봉이 10,000 이라 쳐요 그러면 10년후에 퇴직할때 초과한 연차가 10개가 되는데 원래 연차는 1일의 연봉금액인건데 퇴직할때는 연봉이 그만큼 올라간거니까 계산상으로 치면 금액을 많이 내는거 아닌가요? 이게 늘 궁금했는데 이에대해 일가견이 있으신 분들 저 좀 속 시원하게 해 주세요~~ ㅡㅡㅡ 수정 ㅡㅡㅡ 10년은 그냥 예시로 들었어요! 제가 궁금한건 기본 연차 다 쓰고 추가로 쓰는 연차 경우 a) 퇴직금에서 절감 혹은 b)월급에서 차감 옵션이 있다 했는데 계산상으로는 퇴직할때의 월급이 승진도 하고 연차도 길어지니까 첫 월급 보다는 높으니 두번째 옵션인 월급 차감이 더 절감 아닌가 싶더라구요.
첵스초코
2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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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1일 퇴사자 연말정산
12월31일 퇴사하고 1월에 현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5월에 종합소득신고 혼자 따로 해야하는데 해보신분 계신가요?꿀팁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liilliil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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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변경 인수인계 후 업무 관여를 어느정도까지 하면 될까요?
오랫동안 한 팀에 있었는데 최근조직개편되어 타 부서 발령받았고 기존에 하던 업무들은 전부 인수인계를 했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일들이 많은데 한두번 나서서 도와주자니 계속 요청할것같고 인수인계하고나서 관여 안하자니 팀 바꼈다고 바로 남처럼 대하는 것 같아 내심 신경이 쓰입니다. 인수인계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제 그부서에서 알아서 하도록 별로 신경 안쓰고 싶은데 그냥 전부 모르는 척 하고 제일만 해도 되는 걸까요? 인수인계한 업무로 인해서 바빠보이고 야근도 하고있는데 저 혼자 칼퇴하려니 좀... 인수인계 후 어디까지 신경써주시나요
안녕안녕안녕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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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없는 회사 많은가요??
그게 바로 저희 회사요 ㅎㅎㅎ 30명 정도 있는 중소기업 입니다 있는데 업무용으로만 쓰라고 회사에서 쓰는 노트북만 연결 되어있고 비밀번호을 안알려 줍니다... 업무적으로 카톡으로 사진/영상 보낼때도 많은데 말이죠ㅠㅠ 별거 아니지만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다른 회사 의견들 보고 건의 해보거나 개인적으로 공유기 설치해도 될지 생각 해봐야겠어요^^
내집은어디에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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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복리후생 및 근무환경) VS 장기근속
회사상황으로 퇴사 후 이직을 고민 중에 있는 50을 코앞에 둔 가장 입니다. 이해차원에서 백그라운드는 줄곧 4-5군데 대기업에서 재무/기획 업무를 해왔고 서울소재 상위권 대학/대학원에서 경제학 전공을 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경기침체를 비롯해 기업의 환경적인 변화 등으로 직장인들의 생명력은 나날이 단축되고 있는 현실은 다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나마 운이좋게 2군데에서 가능성을 보고 있는데 한군데는 중견기업으로 기존연봉 수준(약 8천)으로 복리후생도 적당하게 갖추어진 곳으로 판단되고 다른 한곳은 기존연봉의 50% 수준과 복리후생이 전혀 없는 곳이나 장기근속이 가능하고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곳입니다. 현실적으로 본다면 연봉부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으나 지금 나이에 1년 정도 적응하고 치열하게 근무하다보면 잘해야 50중반정도에 변화를 맞이하는게 대부분의 직장현실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시점에서 또 다른 밥벌이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구요. 그렇지 않다면 연봉부분은 단기적으로 포기하고 체계를 만들어가면서 Benefit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측면이 있겠구요. 연봉이 적은 회사의 경우 지인이 오너기 때문에 특별히 이상이 없는 한 어느정도 불확실성을 해소하면서 장기근속을 가져가볼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시스템적인 부분이나 제도적인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역할이 주어진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종합적인 판단하에 어떠한 선택을 하시겠나요? 고견을 참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Aegis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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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상식
오늘은 교통사고 책임에 대해서 입니다 교통사고가 나고 사고차량 운전자들이 사고현장에서 보험출동직원을 요청하여 보험처리로 마무리 되지 않고 경찰에 사고집수되어 교통조사계에서 처리시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하여 형사 처리 하고 있습니다 이때 가해차량 운전자는 어떤 책임을 지게 될까요? 1. 피해자 인적물적 피해에 대한 형사책임을 지게 됩니다 2. 사고에 대한 주의위반항목과 진단에 따른 행정책임과 3. 피해자 인적, 물적 피해에 대한 민사책임 즉 보험처리를 하게 됩니다 다음번에는 형사책임에 대해서 자세히 기재하겠습니다
교통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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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이동 관련
현재 외국계 다니고 있는 종사자입니다. 직무는 세일즈인데 회사내 마케팅, 이컴으로 직무이동 쉬울까요? 아님 이직할때 직무이동이 더 원활할까요? 고민이네요. 생각보다 세일즈가 안맞는 것도 있고, 다른 직무로 제가 더 성취감 느끼고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더욱 들어서요.
comme ca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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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원래 이런가요?
헤드 헌터가 포지션을 제안해 와서 pdf로 이력서를 보내줬는데 워드 파일을 요청하네요. 전에 다른 헤드헌터들은 이런적이 없었는데 뭔가 찝찝해서 의견을 물어봅니다. 워드 파일 이력서를 줘도 될까요?
dadada
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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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현재 회사에게 뭐라 말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2년차된 it 엔지니어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1년 정도 다니면서 적응하고 있는데요 우연히 기회가 되어서 비슷한 분야에 조금 더 큰 회사로 이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봉은 10% 인상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거리도 멀고 자취를 헤야할 것 같은 고민이 있네요.. 만약에 이직한다고 가정하면 현재 직장에는 뭐라고 말씀드려야 좋을까요?? 작은 회사라 뭔가 빠지면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ISG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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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업무 이해도가 낮은 선임
5년차입니다. 오늘 출근하는데 휴가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임 때문에 이런생각한거 처음인데요... 일단 이 선임님은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 오래 일하시다가 부서이동으로 오셨어요. 처음에는 제가 더 많이 알고 더 어려운일을 하는게 당연했는데, 반년이 지났는데도 그대로네요. - 물어봤던거 또 물어봄. 대답해줘도 메모 안함. - 어려운건 하기싫어함. - 기존 업무가 운영성이었는지 기획능력이 거의 없음. (신입도 보고서 이거보단 잘쓰겠음) - 지식이 없으면 감이라도 좋아야하는데, 감도 없음. - 그 와중에 이상한 포인트에 똥고집. 이유 물어보면 논리적인 이유 없고 ‘그냥~’ ‘보통 다~’ 이런 것들이 반복되다보니 저는 점점 더 말을 섞기 싫어지는데, 부서장은 또 선임이라고 계속 일을 주고, 그 일을 이상하게 처리하려고 하니 옆에서 조마조마해서 내가 먼저 얘기하다보면 또 위에 쓴 답답한 상황이 반복되는 악순환. 많이 포기하고 내려놓는다 했는데도, 이제는 얼굴 보기도 싫고 옆에서 혼잣말만 해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 극초예민상태에 소화불량까지 왔습니다.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솔루션 공감 이견 아무말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LMM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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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크고 여기저기 참견하는 동료
일단 목소리가 큽니다. 사무실에서 신경질도 자주 부리죠. 본인 험담은 앞에서 뒤에서도 정말 싫어하죠. 하지만 본인은 사람들 평가하면서 깍아내리는 걸 즐겨요. 회사가 수직상하 관계가 아니라 서로 동등한 대우에 자율적인 분위기라 더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동료 어떻게 해야 버릇을 고치죠.
김신관 | KFG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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