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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안가고 집에서 다들 홈트!!
제가 얼마전에 헬스비 알아봤는데..기본 5만원이더라구요. 5만원에 PT조금받으면..그방 7만~8만.....ㅎㄷㄷㄷ. 이래서 제가 홈트 운동기구를 알아봣는데요. 매트 1.5만 아령 3.0만 스트레치용 수건 1.0만 이렇게 6만만 있어도.... 집에서 평생 홈트를 할수 있을거 같아요 코로나때문에 못가는거 생각하면...제몸 제가 가꿔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파워파워파워
2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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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발생 상황은 구두보고 보다 문서보고 추천
직장을 다니다보면 문제발생 상황 등이 발생합니다. 냉정하지만 누군가의 처벌이나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 제 동기가 보고했는데, 문제가 발생하니깐 보고 받은적이 없다고 팀장이 주장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그 친구는 그룹웨어를 사용한 쪽지보고 등으로 증거를 남기고 있습니다. 향후 문제가 발생할 상황은 구두보고 보다는 문서보고를 꼭 하시기 바랍니다.
캐슬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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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시기 이직 꿀팁(2)
안녕하세요. 두번째로 소소한 이직꿀팁을 작성해보려합니다. 취업난 시기 구직 꿀팁(1)이 사회 초년생 시기 저의 경험담을 기반으로한 신입 구직 팁이라면 이미 재직중에 스트레스 제거, 연봉향상 등의 목적으로 이직을 할때 참고할 팁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1. 퇴사는 새로운 회사 합격 후 해도 늦지 않다. - 너무나 직장 내 사람, 업무 등의 스트레스가 많은 나머지 하루빨리 퇴사하시고 싶어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보고 듣고 맛보고 즐ㄱ..죄송합니다. 답변드려왔는데 이직이란 저의 경우에도 확정이 될때 끝나는 법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최종에서 떨어진 경우가 두번이나 되더라구요. 서류합격했다고, 기본면접합격했다고 끝이 아니고 월급이 오래안들어올때의 초조함도 오래 느끼게되면 다년차 직장인이 체감할것이 못됩니다. 그렇다고 아무곳이나 갈수도 없구요. 이직확정되시고 자신감 가지고 살짝 높게 연봉협상까지 하시고 5주 전에 퇴사를 힘있게 외치시면 2~3주 내에도 퇴사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규정상 4주) 2. 이직에도 정보수집이 중요하다. - 평소 업무스트레스를 이직준비로 해결하던 습관성이직준비자 였었는데 많은 이력서 제출을 위해서는 정보수집이 중요합니다. 첫째로 구직구인사이트 가입하시고 설정하는 메뉴를 들어가시면 원하는 옵션을 설정해서 메일로 매일 받으실수 있습니다. 모든 구직사이트에 원하는 업종, 연봉, 지역등을 우선 걸어두세요. 두번째로는 여기 어플도 마찬가지지만 본인의 이력을 올려둘수 있는 어플들이 많습니다. 본인의 경력정보를 간략하게 작성하여 모두올려두고 이직준비중 상태로 바꿔두세요. 헤드헌터 연락들이 오면 여유있게 골라서 이력서 내시면됩니다.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이밖에도 많이 해드릴 팁들이 있는데 사무실 도착이네요. 성공적인 이직을 기원드리며. 좋은하루되세요.
Jamie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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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 2] 임대수익으로 계산해보는 나의 가치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임대수익 월 60만원 보장!!" 지하철 노약자석 주변 딱 눈높이에 위치한 광고판에는 여기저기 붙어있는 전단지가 붙어있었다. 전단지는 나에게 어서 뜯어가라고 손짓을 하는 것처럼 연약한 테이프에 위태롭게 붙어 있었다. 전단지처첨 위태롭게 붙어있는 내 회사생활을 저 전단지를 뜯어버리듯이 확 뜯어버리면 가만히 앉아있어도 월세가 따박따박 매월 60만원씩 내 통장에 꽂힐 것 같았다. 전단지를 보고 꿈같은 상상을 하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내 손은 전단지에 적혀있는 전화번호를 누르고 있었다. . 일을 안하고 따박따박 남의 돈을 받기 위해서는 거액의 투자금과 대출 그리고 리스크에 대한 용기가 필요했다. 분명 전단지에는 소액 투자라고 했는데 도대체 소액도 없는 나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다. 정신을 차리고 임대수익률을 계산해보니 개인이 투자한다고 가정했을 때 1억원을 투자해야 한 달에 잘해야 30만원 정도의 월세를 받게 되는 구조였다. 물론 대출을 활용해서 초기 투자금액을 줄이는 방법으로 임대 수익률을 높일 수 있었지만 그럴수록 커지는 리스크는 나의 몫 이었다. 임차인이 들어오지 않아도 관리비는 납부해야 하는 공실 상태, 매월 지급해야 하는 대출 이자, 대출 연체 가능성과 이로 인한 신용 등급 하락, 그리고 내가 전단지를 보고 산 오피스텔 가격의 직접적인 하락 등 전단지에 나와 있는 부동산 투자는 리스크가 커 보이니 안정적인 재테크 방법을 찾아본다. 일반 은행 예금금리는 1%도 안될 정도로 너무 낮으니 논외로 하고, 가장 금리가 높은 적금을 알아보니 연 이자 2%도 채 안되었다. 1억원을 투자했을 때 약 14만원을 따박따박 받을 수 있었다. '1억원 넣어봐야 별로 돈도 안 되잖아?' 라는 생각 사이로 '넌 지금 1억원은 커녕 백만원도 없지 않냐?' 라는 현실이 파고든다. .. 좌절하고 있는 나를 뒤로하고, 한없이 작아 보이는 내 월급을 거꾸로 계산해본다. 월 300만원의 급여를 받는다고 가정하고, 월 임대료 30만원을 받는데 필요한 투자금액이 1억원인 것을 토대로 나의 가치를 역산해본다. 놀랍게도 월 임대료 300만원을 받기 위해서는 10억원의 건물이 필요했다. 회사원인 나는 10억원짜리 건물과 동등한 가치이며, 현찰로 20억이나 들어있는 통장이랑 맞먹었다. 나의 가치는 내 생각보다 높았으며, 내가 회사로부터 좋은소리 쓴소리 다 들으면서 따박따박 받고 월급은 안정적인 수입이었다. 그리고 연체될 리스크도 적었기 때문에 고민 없이 기다리면 나오는 돈이었다. 회사를 다니면서 받는 월급보다 좋은 투자는 찾기 힘들었고, 그런 멋지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 내 자신은 소중했다. 이렇게 소중하고 귀중한 나님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위해 퇴근길에 나를 위한 치킨을 한 마리 시켜주자. 난 소중하니까 🍯
밥벌이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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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도서 구입 꿀팁
yes24 매월 24일날 쿠폰 1000원을 더 줍니다. (유효기간 일주일 정도) 수신 동의시 한달 내에 1번 간단한 설문조사 후 1000원을 더 줍니다. 주말에 쿠폰 1000원을 더 줍니다. 앱으로 접속하면 1000원을 더 줍니다. 즉 24일 이후 주말에 도서를 구입하면 최대 4000원 할인이 가능합니다. 교보문고 출첵시 최대 2000원. 매일 출석미션 500~1000원 선착순 매일 황금시간 500~1000원 선착순 + 한달에 한번 1000원 정도 줍니다. 교보문고도 월 말에 최대 4천원 이상 할인이 가능합니다. 인터파크 매월 1000원 기본 매월 톡집사 퀴즈 1000원 17일날 10시 선착순 1000원 매일 10시 선착순 1000원 즉 17일날에 최대 4000원 할인이 가능합니다. 회사에서 도서지원비 얼마 안되가지고 한푼이라도 아껴서 자기개발하고있습니다. 많은 꿀팁 되세요
돈이뭘까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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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동시에 퇴사
현재 다니는 직장을 퇴사하고 2개의 기업에 지원했는데 먼저 결과가 나온 회사에 출근한 날, 나머지 회사에서 합격 연락이 동시에 온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특히 뒤에 연락온 회사의 처우나 하는 일이 더 마음에 드는 경우 몇일만에 퇴사하는게 많이 민폐겠죠?ㅠ
개발운용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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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데스크탑 (#무료, #간편)
***회사 내규 및 보안 설정에 따라 타사 혹은 범용 프로그램의 사용이 금지된 곳에서는 구동이 안 되거나, 사용 시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거의 "급작스럽게" 맞이하였었더랬죠. 기존에 인프라가 이미 확충되어 있는 대기업이나 이내 시스템을 구비하신 IT기업 근무자 분들께서는 어떠셨나 잘은 모르겠지만 사내망이 제대로 갖추어져있지 않은 기업 혹은 단체에서는 아마 재택근무가 마냥 반가운 선택지(라 쓰고 외통수라 읽습니다)는 아니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평소 구글이나 드롭박스 등 클라우드 서비스 결제해서 (피 같은 내 돈ㅠㅠ) 업무 자료를 평소에 관리해오던 터라 개인적으로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내망에서만 접속되는 네트워크 드라이브나 NAS등에만 있는 자료들이 필요해질 때면 정신이 아득해지곤 했었더랬죠. 그러던 와중에 보안이슈가 한창 시끄러웠던 & 유료인 팀뷰어라도 깔아야 하나 하고 검색해보다가 의외로 쉽게 사무실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구글 원격 데스크탑](https://remotedesktop.google.com) 1.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해당 PC나 노트북의 명칭 정해주고 2. 외부에서 접속시 필요한 핀번호 설정 3. 접속하고자 하는 기기의 전원을 켜두고(혹은 장기간 사용 시에는 절전모드 적극 활용) 4. 설정해 둔 핀번호로 접속 (5. 극한의 상황이라면 모바일에서도 앱 다운로드를 통해 접근 가능) 컴퓨터(아마도 주로 노트북)가 한 대 더 필요하긴 하지만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했던 경험이 있어 혹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몇 글자 남겨봅니다. 모두 안전한 봄날 맞이하세요!^^
호호홍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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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서 제 개정때 개정이력 관리하세요
문서 제개정할 태 문서 제개정이력 관리하면 실무자가 바뀌거나 문서 히스토리 관리할 때 편합니다. 아무리 본인이 제 개정한 문서라도 몇 년지나면 어떤 사유로 어떤 부분을 제 개정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문서 제일 마지막에 제개정 이력 관리해보세요
topoftop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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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파일!! 꼭 만드세요!
업무를 하다보면 완성이 됐다고 생각해도 꼭 수정할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 파일이 회사에 있는 내 데스크탑에만 있고 나는 지금 외근중인데 지금 당장 수정해서 제출해야 한다면? 정말 막막하겠죠..!! 그래서 백업파일, 사본을 만들어 두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사본파일은 1개만 만드는 게 아니라 여러개를 여러 곳에 두셔야 해요! 정말 어떤 상황이 될지 모르니까요. 저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걸 추천 드려요. 구글 드라이브나 네이버 클라우드가 일반적이죠! 게다가 일정 용량까지는 무료기도 하고요.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 파일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외장하드나 usb에 받아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건 휴대용으로요. 바로 인쇄해야한다면 usb 등에 있는 파일을 그대로 쓸 수 있고 인터넷이 안 되는 환경에서도 쓸 수 있으니까요. 기본적인만큼 정말 꼭 챙겨야 하는 팁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커피콩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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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문서 실수 줄이는 법
저나 팀장님이나 사소한 오타가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뭔가 저희부서에서 외부기관으로 갈경우 3- 4명정도의 리뷰를 받고 보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중에 남의 실수 잘 파악하는 사람이 몇 있습니다. 팀차원에서 그런분들을 검수자로 포함시키면 확실히 줄더라구요~
멘붕중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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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의 의미?
안녕하세요. 회사생활하면서 꽃길만 걸으라는 말 들어 보셨 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특별히 싫어한다고 할수는 없지만 이 말의 대부분의 의미는 고생하라는 의미이더라구요... 여러분 선임자중에 이런 말을 하는 선배나 상사분이 있다면 정중하게 되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꽃길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가요? 하면서 말이죠..케바케가 있겠지만 좋은 뜻이 아닌것 같아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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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짐합니다.
최근 월급쟁이 부자tv(너나위님)를 보다가 직장인 분에게 한마디하시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직장인분이 직장에 대해 세월을 낭비한 것으로 묘사하자. 반대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보고 그걸 이용하라고 하시더군요. 자본주의에선 서로가 서로를 잘 이용하는게 더 중요하다는걸 오늘도 세깁니다. 월요일 아자!
부장현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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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업무능력 향상 시키는 법
제가 신입사원일때 저한테 업무를 가르쳐 주는 선배이야기 입니다. 그 선배는 아주 사소한 업무부터 동일한 내용으로 매일 반복해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본인이 야근을 하면서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본인의 업무 노하우도 전부 가르쳐 주었습니다. 기초적인 업무또한 문서가격, 글자크기, 색깔, 여백, 보고방법 등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가 본인업무를 완벽하게 할줄알면 본인은 더 중요한업무를 하고 남는 시긴에 자기개발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후배들에게 업무를 공유하고 본인의 업무영업을 키우세요.
캐슬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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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렛일을 너무 많이 시키는 상사
나 물좀 따라줘, 커피 한잔 따라줘 하면 대령해드려야되고, 가끔 남직원에게 본인의 어깨를 주물러달라고 하기도하고 퇴근하면 휴지통 비워주고 가습기 씻어서 다음날 물 채워줘야 되고, 본인 먹을 간식 같은거 가져오게되면 먹기 좋게 세팅해 드려야하고 밥먹으러 나가서도 상사가 전단지 같은 거 받게되면 바로 수거해드려야되는 등 ~~해줘 하면서 시키는 일이 많습니다 이제 갓 40대초반된 남자상사분이신데 요즘같은 세상에 이게 맞나 싶네요 엄연히 직장인괴롭힘 아닌가 싶기도 하고...ㅎㅎ 일을 열심히 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생겨 마음에 우러나와 하고싶은데 존경이 생기지도 않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을까요?
부르으릉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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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없는 회의/모호한 업무지시에 대하여
여러분들도 매일 혹은 매주 적게는 한두번 많게는 여러번 회의를 참석하실 텐데요... 회의 주관자 분께서 회의 목적도 없이 주관하실때도 있으실거고, 화두만 던져놓고 의견내봐라 식의 회의도 있으실거고, 참가자 전원에게 1인1답변 원하실때도 있으실거고... 하여간 여러 타입(?)의 회의를 하실 겁니다. 이랬든 저랬든 회의는 끝나기 마련인데요, 결론없이 끝나거나 혹은 모호한 지시로 인해 추후 왜 안했냐는 책망(?)을 들을수도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그러면 제가 XXX를 하면 될까요?" "말씀하신 바에 따라서 저는 여기부터 저기까지 조사하면 되는 건가요?" 라는 식으로 다시한번 지시사항 혹은 불분명한 경계에 대하여 되물어보세요. 그러면 추후에 발생할지 모르는 책임소재가 미리 명확해지고 억울한 경우를 피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케이준
억대연봉
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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