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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의 퇴사 통보
안녕하세요.직장 생활 4년차인 27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저희 팀장님이 회의 중 퇴사를 하신다는 얘기를 팀원들에게 하셨어요. 제 딴에서는 너무 허무하고 배신감과 막막함 등이 얽혀서 참 마음이 심란하네요. 사실 지금 재직 중인 회사가 첫 직장이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이직을 했는데 그 직장 역시 힘들던 차에 제가 모시던 팀장님께 오퍼를 받아서 재입사한 케이스거든요. 연봉은 전 직장 보다 낮게 받지만 저의 의견을 전 적으로 믿어주는 팀장님,제가 항상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시는 사수, 이 두 분을 보고 재입사했는데 그 중 한 분이 퇴사를 한다고 하니 참 막막하네요. 회의가 끝나고 업무 보다가 사수랑 따로 나와서 얘기를 하는 데 평소에 퇴사를 고민했었는데 팀장님이 그만두신다는 얘기를 듣고 자기도 퇴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겠다고 금요일에 휴가를 내셨데요. 제 입장에서는 그 두 분만 보고 이 직장에 다시 왔는데 이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나갈 지....아니면 진지하게 저도 퇴사를 고민해야 할 지 고민이네요. 지금 직장에 입사한지는 언 1달이 되어가고 있는데 고민도 많고 막막한 요즘이네요.
어푸우하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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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오래사용하신분들 !!
제가얼마전에 겪은일입니다. 컴퓨터를 켰는데..컴퓨터가 켜지지 않고 자꾸 에러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파워가 갑자기 켜지다가....10초뒤 그냥 off.......... 너무당황스러워서 어제까지멀정했는데.. 인터넷 검색 열심히했더니.. 램카드를 빼서.. 마그네틱부분을 지우개로 지워보라는 메세지를 찾았습니다. 설마......라는 마음에 뭐라도해보자 하고 지우개로 지워보고 했더니.. 부팅이됩...니...다........이유는 잘모르겟지만..ㅠㅠ 너무신기해서 혹시 저같은분있으실까봐 공유해드립니다~!
잼잼잼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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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자랑 하나씩만 해주세요
이직생각이 간절한 요즘.. 다른회사의 장점이 궁금한데요 자극 팍팍 받을 수 있도록 회사 자랑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저부터 시작할게요 저희회사는 휴가를 눈치안보고 쓸수있어요 그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ㅋㅋ
개복취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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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장기화 괜찮으신가요?
외국계 한국지사서 일하고 있습니다. 직속 상사는 시차 9시간 나는 외국에 있어 1-2주에 한번 한시간 정도 화상으로 만나고, 몇십명 안 되는 한국지사 직원들도 재택근무가 1년이 넘어가니 얼굴 볼일 없이 화상으로만 만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시스템 상으로 트래킹이 되니 일은 열심히 하지만 소속감도 잘 못 느끼겠고 회사원이라기보다 디지털 노마드로 사는 것 같네요. 배부른 소리인가요?
주식대박났다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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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경력기술서는 어떻게 써야할까요...
네이버나 구글에 돌아다니는 서식을 보고 있기는 한데.. 취준할때 친구들 자소서 보고 틀을 배웠던 것 같아서 혹시 좋은 경력기술서 쓰는 방법에 대해 아는 게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moonoom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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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QR코드 자동생성하기
#정보공유 실용정보 입니다. 음식점 이나 공공장소 출입 시 QR코드 필요할 때, 카카오톡에서 2번 만 흔들면 QR코드가 바로 떠 아주 편리합니다. 카톡을 열고 → 우측 상단 톱니바퀴 → 전체설정 → 실험실 → 쉐이크기능 → QR 체크인 쓸때는 카톡을 켠 상태에서 아래위로 폰을 두번 흔들면 QR 코드가 뜹니다.
찰리쉰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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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싶은데 현실적으로 어려운..
현재 회사에 5년차 근무중입니다. 일은 많은데 직원은 점점 줄고, 인원이 나가면 충원을 안해주다보니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하고싶은데.. 곧 결혼도 해야하고 임신하면 육아휴직도 받아야하고 현실적으로 이직이 어렵네요ㅜ 참고다녀야하겠죠??
응컁스런하루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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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회의 참여율 올리는 팁
화상 회의 참여율 올리는 팁이 있을까요??? 화상 회의하면 참여를 잘 안 해요. 딴짓 하는지 비디오도 안 켜구요ㅎㅎㅎㅎㅎ
stycztj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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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7] 매운탕 그리고 회사원, 이름 이상하지 않아?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매운탕, 이름 이상하지 않나? 아니 알이 들어가면 알탕이고, 갈비가 들어가면 갈비탕인데 이건 그냥 매운탕, 탕인데 그냥 맵다. 그게 끝이잖아. 안에 뭐가 들어가도 다 매운탕. 맘에 안들어" "그냥 찌개를 시킬 걸 그랬나" ​"그냥, 나 사는 게 매운탕 같아서 안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고... 그냥 맵기만 하네..." ​ 영화 건축학개론의 한 장면처럼 우리는 매운탕 집에서 소주를 마시고 있었다. 신입사원 시절에는 매운탕에 소주 같은 메뉴는 아저씨 같다며 먹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냥 매운탕처럼 평범한 메뉴에 소주가 편하다. 오래된 친구는 나에게 물었다.​ . "넌 회사 왜 다니니?" "나? 그냥 돈 벌고 먹고 살려고 다니지 이유 있니?" ​“넌 뭐하고 싶어?" "응? 난 세계일주" "취준생 시절에는 회사 다니고 싶다고 징징거리더니 무슨 세계일주냐? 헛소리 하지 말고 회사나 다녀" ​"회사원은 그냥 회사원이더라고. 그냥 똑같은 와이셔츠 입고 내일이 아닌 회사일 하는 사람. 재미 없어" 똑같은 회사원인 친구는 세계일주를 꿈꾸고 있었고, 나도 그 친구가 띄운 비행기에 어느새 몸을 싣고 있었다.​ "그럼 세계일주는 언제부터 할 거야?" "글쎄 ​젊을 때 해야 되는데, 지금은 회사 다니니깐 환갑쯤 되면 할 수 있을까?”​ “야 환갑 넘으면 아플 수 도 있는데 무슨 세계일주냐?” “근데 다행히 건강한 40대에 회사에서 잘릴 것 같아. 얼마 안 남았으니깐 그럼 그때 하지 뭐” “이 정신 나간 놈아! 그때 되면 한창 돈 많이 들어갈 나인데, 그때 되면 뭐 먹고살게?” “그래서 지금 열심히 회사 다니고 있잖아” 건조한 현실은 두 친구를 곧 이륙할 것 같았던 비행기에서 끌어내려서 매운탕 집의 오래된 방석 위로 돌려놨다. ​어느새 나는 돈을 벌게 된지 10년이 훌쩍 넘었고, 이제는 흰머리를 뽑는 일이 잦아졌다. 그 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월급 받아 연애도 했고, 결혼도 했으며 아이도 갖게 되었다. 이제는 신입사원들에게 나와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난다며 인싸마냥 걸그룹 이름을 시조마냥 읊조린다. 그러다가도 신입사원의 생년과 내 학번이 비슷한 년도 인 것을 듣고는 껄껄껄 한번 웃고는 어쩔 수 없이 나온 배 때문에 흘러내리는 바지를 습관적으로 치켜 올리며 소주를 마신다. ‘이 친구들은 정말 이 일을 잘 알고 하는 걸까?’ 라며 젊은 사람들을 점점 의심하게 되고, "저 분은 얼마나 힘들게 저 자리에 계실까?" 라며 윗 사람들에게는 알 수 없는 연민이 느껴진다. 그렇게 지극히 평범한 꼰대가 되어가는 요즘 회사일이나 이야기 모두 재미없는데 특별히 다른 이야기 거리도 없다. 이제는 결혼 소식보다 익숙해져버린 부고 소식에 행복보다 슬픔에 점점 익숙해지는데 식솔이 생기니 뜨거운 열정보다는 차가운 두려움이 많아진다. ..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이유는 아침이라서 일어나기 싫은 게 아니라 일어나서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만약 일을 하지 않는다면 일어나기 싫은 한 가지 이유는 사라지겠지만 꼭 일어나야만 하는 한 가지 이유도 같이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 내가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가 한 가지씩 사라지는 것도 따지고 보니 두려운 일이다. 그래서 나 역시 싫다 싫다 하면서도 오늘도 아둥바둥 출근을 한다. ‘그럼 일어나서 회사 안가고 놀면 되잖아?’ 라고 혹자는 반문할 수 있지만 회사에 다니면 주말에 일어나서 놀 순 있지만 회사를 안다니면 주중에 일어나서 출근을 할 순 없다. 그렇게 보면 회사는 재미도 없고 개성도 없는 곳이지만 그냥 매운탕처럼 안에 뭐가 들었는지 신경 안 쓰고 먹기에 나쁘지 않다. 이렇게 부담과 기대를 조금 내려놓고 오늘도 매운탕을 먹듯이 회사에 간다. ... "회사원, 이름 이상하지 않아? 아니 간호를 해주면 간호사고, 변호를 해주면 변호사인데 이건 그냥 회사원, 사람인데 그냥 회사에 있다. 그게 끝이잖아.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해도 다 회사원... 맘에 안들어" ​"그냥 사업을 할 걸 그랬나?" ​"그냥, 나 사는 게 회사원 같아서. 회사에서 뭐를 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회사만 다니네." 🍯
밥벌이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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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부서 쥬니어의 불평불만
저의 부서와 옆 부서가 함께 일합니다. 그런데 타부서 쥬니어가 어느순간 자기의 고민을 털어놓더니 이제는 거의 불평불만으로 이야기 하는데 제가 상사임에도 불구하고 지속해서 이야기를 듣자니 당황스러워요. 이 친구가 제가 편한건지 아님 너무 편한건지 아님 자신의 어려움을 자기 상사에게 대신 말해달란건지 저는 이런 쥬니어는 첨이네요.
망고복숭아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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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많은데 일을 안하는 상사
부서장이 말이 정말 많고 입만 열면 불평불만, 투덜거리기 일쑤인데 정작 일을 제대로 안 합니다. 업무보고하고 의견 묻고, 자기가 검토해서 결정하면 10분이면 끝날 대화를 자기 썰 풀고 하청업체 욕하고, 원청업체 욕하고 다른 부서 욕하고 하면서 이야기를 질질 끌면 1시간 씩 날아가기 일쑤입니다. 그 와중에 이야기가 산으로 가다가 결국 아무것도 해결 못하고 다음에 다시 얘기하자는 패턴으로 종결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정말 급할 땐 눈치 보면서 이야기 맞장구 쳐주다 적당한 타이밍에 끊고 결정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이것도 한 두번이고 열에 네 다섯번 정도는 의도적으로 결정을 미루거나 아랫사람들이 알아서 하라고 책임을 전가하기도 합니다. 얼마 전에는 사업이 계속 늘어지니 원청에 성질 급한 담당자가 뿔이 나서 현재 상황이랑 대책에 대해 상세 보고를 하라고 소집을 걸어버리는 바람에 비상이 걸렸는데, 처음엔 자기가 정리해서 보고하겠다며 실무자들에게 개별 업무 진행 상황을 정리해서 가져오라고 하더니, 그 다음엔 선임 한 명에게 그것들 모아서 사업 주요 안건별로 요약을 하라고 시키고, 어느 순간 최종 보고자료 정리에 보고 회의까지도 그 선임에게 알아서 진행하라고 떠넘기고 자기는 뒤로 빠져버리더군요. 참고로 원청이 빡친 이유는 PM인 부서장이 매번 원청에 제때 보고를 하지 않고, 위에서 말한 것처럼 사업 진행에 대한 결정을 미루거나 책임을 전가하기만 하는 바람에 진도가 지지부진해서입니다. 물론 사업 자체가 지뢰가 많은 아이템이긴 한데, 상황을 개족보로 꼬아버린 것도 알아보니 부서장이 사업 기획 당시에 계획을 개판으로 짜서 원청에 올려보냈기 때문이라 어떻게 할 수도 없다네요. 그렇다고 진짜 부서장 결재 패스하고 아랫선에서 다이렉트로 진행해버리면 그건 그것대로 또 지X발광을 하고 ㅎㅎ... 회사가 싫은 건 아닌데, 이 부서장 밑에서 계속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머리에 쥐가 날 것 같습니다. 이제 입사 반년차인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Fidelity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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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5분스트레칭!!
제가 담배도 피지 않고... 앉아서 일만 하는 스타일이라.. 요즘 허리도 너무 아프고해서 올려드립니다. 제가 간단하게 자리에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 알려드릴게요~! 잠깐 프린터 출력되는 동안 또는 점심시간에 회의실에서 잠깐!! 가능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너무 귀찮고 힘들었는데. 차츰 적응하다 보니 이제는 안하면...오히려 졸렵고 몸이 찌뿌둥하네요,. 제일좋은건~~ 어깨가 굽는거!! 30분일했을때 목을 한바퀴 돌려주시거나 기지개를 뒤로 쭉!!펴주세요~!
장호원똥쟁이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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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커피 다같이 먹으시는 분들
저희 부서 인원은 3명입니다. 어차피 다같이 먹는데.. 커피먹을깨는 늘.. 이런 방식으로 합니다 월수는 차장님이. 화목은 제가. 금요일은 막내가.. 다들 커피 혼자먹으러가 이야기 하지만... 그래도 회사내에서보단 커피숍 가면서는 일적인거 외에 개인 사적인 이야기를 하거든요. 상사분 커피 부담도 덜어드리고. 나쁘지 않는 방법이라서 공유해드립니다. 다들 이렇게 하시나요,
파아란하늘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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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본 예절꿀팁!!
1. 모르는 사람을 회사 내에서 웬만하면 인사하자 나이 많으신 분들이면 더더욱 2. 신발끌지 말고 다니기!!! 이건 진짜.. 기본입니다 걸을때 발만 살짝 들으면 되요. 3. 엘레베이터 새치기 않기.. !!이거 다 기억합니다.. 같은 회사라면 기본이면서 잘 모르는 예의였습니다. 제가 좀 아재인거 같죠.
세상엔내가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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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지인, 선후배와의 식사, 커피 시, 페이는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 생활에서 다른 부서 사람들과 업무를 떠나서 개인적으로 친해지게 되어 점심 식사+커피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상적으로는 아주 오랜만에 연락해서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해서 약속을 잡는 경우, 제가 대부분 밥을 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주 만나는 사이라면 제가 밥을 사면 상대가 커피를 사고, 다음 번의 경우는 반대로 제가 밥을 얻어 먹고 커피를 삽니다. 그런데 후배일 경우 밥은 거의 제가 사고 커피를 후배가 사는데, 간혹 일부 후배의 경우 먼저 밥을 먹자고 연락이 와서 만났음에도 제가 밥을 사는 게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를 보여 기분이 좋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사실 직급과 월급을 떠나서 사회생활하면서 개인적으로 쓸 수 있는 여윳돈에 대한 부담이나 돈의 가치는 누구나 비슷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 후배님들은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후배의 경우라도 나에게 업무나 개인적인 삶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매번 밥을 사더라도 크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 정말 아주 빈번하게 식사를 하는 사이인데도 마치 제가 사는 게 당연하다는 듯 행동하면, 계속해서 이 후배와 같이 식사해야 하나 하는 고민도 듭니다. 저는 옛날 사람이라 1:1 관계에서 더치페이는 익숙지가 않습니다ㅠㅠ 오랜만에 만난 후배들이 간혹 밥값을 카카오페이로 보내주는 경우가 있는데, 받기도 애매하여 다음에 사라고 하고 받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다음 번에 먼저 만나자고 연락하면, 또 제가 사게 됩니다^^;; 물론 팀원들 다같이 우르르 몰려가서 식사하는 경우, 개인별로 카드 결제를 하긴 합니다. 요새 개인 지인, 선후배 관계에서 식사 및 커피 후 여러분들은 어떻게 페이하시나요?
유아이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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