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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분기부터는 실무에서 아예 제외가 됩니다.
물론 4학년이고 직급도 대리 과장 아니고... 어느덧 차장급... 팀장들중에 가장 높은 위치라... 제 바로 위가 임원진이긴 합니다. 그래도 아직 실무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데 그냥 미련이고 욕심인거겠죠? 회사에서는 실무에서 손 떼고 다른 사람들 실무 잘할 수 있도록 양성하는데 집중해달라고 하는데... 뭐 하라면 하는 스타일이라 하긴 하겠지만 뭔가 미련이 남네요
피리부는사나2
21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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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탈뱅 등 재능 판매 해보신 분들 경험 공유...
탈뱅. 숨고 등 자신의 노하우(경력)를 수요자에게 파는 플랫폼인데요. 표현이 애매한데 이해해주시고요 저도 재능을 팔려고 신청해서 승인받았는데요 막상 딱 맞는 의뢰도 없고 애매한 것들은 많은데요. 괜히 돈 좀 받고 상담이 부실해 컴플레인 들어올 지도 몰라 아직까지 컨설팅을 해 본적이 없는데요. 해 보신 분(수요자와 컨설턴트 각각)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YSG
21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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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상사의 한마디 같이하고 싶은 상사 한마디
두서없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ㅎㅎ . 얼굴 모르는 분께 두서없다는 댓글 들으니 따끔 함이 오래가네요. 이전에 창업말리고 싶은 대표 유형 질문 글 올렸다가 두서없다는 댓글을 써주셨는데, 대표님이시더라고요.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이 만약 제 상사라면 사표를 쓰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뭐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서운하게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 사소한 말이 곧 가랑비처럼 서서히 스며듭니다. 그런 식의 핑퐁으로 매일 자주 듣게 되면, 나의 하루 기분을 좌우하고, 그 중요하다는 업무 몰입도를 낮추고 창의성을 저해하며, 발언 의지를 접게 되는 것입니다. 그간 당신을 위해 해준게 얼만데라고 생각하겠지만 말입니다. 무심코 생각나는대로 말하면서 상대가 느낄 파동에 무딘 상사를 저는 떠납니다. 질문 한줄요약 : 회사에 간신히 지탱하며 붙잡고 있던 정줄을 끊게 만든 상사의 한마디가 있을까요? 반대로 다 힘들고 괴롭지만, 함께 해야겠다 싶었던 상사의 한 마디는요? > 저는 고생한다 이 정도 말만이라도 인정받는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 월급 받는데 그 이상 해와야 정상이지 라고 생각하는 분과는 함께 가기 힘든 유형입니다. 🙏제발 부탁인데 이 글이 불편하시면 그냥 넘겨주세요. 이런 편하게 의견 공유하는 커뮤니티에서 일면식도 없는데 뜬금포로 날아오는 지적은 사양합니다. 저는 마음이 매우 연약한 유리멘탈의 소유자입니다.
와우멤버에요
21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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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우선고려사항
이직 시 우선고려사항이 무엇인가요? 저는 성장가능성입니다. 연봉, 복지도 좋지만 결국 몸값높이려면 성장 이더라구요
쏘오쿠우
21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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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와 불편한 관계에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내용입니다.
직장 상사라고 모든 것을 잘 알고 하는 일마다 맞는건 아닙니다. 나를 위해 쓴소리가 있는가 하면 그저 자기 기분에 따라 감정을 소모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지금의 상사, 그리고 지금의 직장 생활이 내 직장생활을 계속 결정해주는 건 아닙니다. 결국 나에게 중요한 건 나입니다. 불편한 관계는 내가 해결해볼 수 있는 선까지 노력하고 안되면 굳이 안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일을 어떻게 잘 하느냐 입니다. 그러니 항상 내가 어떻게 일을 해야될지를 고민하고 그 중심을 잘 잡았으면 합니다. 그 방향성이 회사나 상사와 다르다면 이직을 고민하면 되는 것이고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니 다시 일어나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우왕좌왕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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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자나 이직 희망자를 위한 연봉정보 참고할 사이트입니다.
원래 개발쪽 채널에만 올렸던 글인데요. 다른 분들께도 유용할거 같아 여기도 남겨봅니다. 업계 평균, 나이 평균, 직급 평균 얼마나 받는지 궁금하실때 참고할 곳입니다. 참고로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www.wage.go.kr/index.jsp
우왕좌왕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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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로 일정 공유하기
구글 캘린더로 일정 공유를 하면 팀원들의 일정이 바로 보여서 좋더라구요.ㅎㅎ 수정내용도 바로 반영되고~ 구글 슬라이드나 문서 등 함께 공동으로 쓰면 좋은 도구들이 많아서 구글과 연동해서 쓰는 게 팀업무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커피콩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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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 봐요 졸려요. 잠깨는법
기상천외한 졸음 퇴치법 좀 알려주세요... 아 미칠듯 잠오네요. 춘 곤 즈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아 졸았네....
OML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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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과 친해지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005년부터 직장생활을 했으니 올해로 16년차 직장인입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동기들은 어느 덧 다 그만두고 어느새 10살 이상 차이나는 후배들만 있네요~ 직장에서 꼭 친하게 지내야 하나? 싶을수도 있지만 넘 대면대면 한 것 보다는 친하게 지내면 일 하기도 수월하잖아요.^^ 후배와 친해지는 방법 있으시면 팁 부탁드려요~
고공행진333
억대연봉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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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재직 중 회사 연봉 협상 하는법있을까요? 거의 일방통보긴 하지만 방법있다면 공유부탁요
쏘오쿠우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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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질문) 피해야 할 회사
1. 채용 글과 실제 연봉과 다른 경우 +상승은 오케이 -감소는 피하기 2. 아부지 뭐하시노? 나 자신을 면접보러 갔는데, 아부지 뭐하시노? 3. 정수기 없이 생수통(말통)으로 사용하는 회사 남자라면 말통교체는 내 몫 필터도 교체안함(관리 안함) 4. 면접실(회의실)이 없어 사장실에서 다 같이 보는 경우 혹은 창고나 복도에 마련한 테이블에서 봄 5. 회사왔는데 아무도 모른척 할때 6. 이상한 질문과 이상한 것을 시킬때 행여 특기 물어보고 즉석 시킬때(노래/춤) 체력 좋다( 팔굽혀펴기/스쿼트) 7. 담당업무가 뻔히 있는데 우리회사 오면 화분에 물주기/상사 쓰레기통 비우기/화장실 청소/강아지 먹이주기/ 사장님 운전비서/사장님 아파트 매입 정보 관리등 8. 과거 경력을 비하 제대로 한게 없네요(연봉 깍기/ 경력 인정 해주기 싫음) 걍 지원자 맘에 안 들면 끝내고 안뽑으면 그만 9. 성희롱 발언 첫 경험은 했나요?/뽀뽀는 해봤나요? 애인과 진도는 어디까지? 남자는 말야/여자는 말야~ 이래야 합니다 10. 우리가 당신을 왜 뽑아야 하죠? 반문) 그럼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나요? 회사는 사람이 필요하고,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불렀잔아요. 아닌가요? 11. 사장님(가족)과 일대일로 일하는데 괜찮은가요? 다혈질입니다. 성격이 까탈스러워요. 재떨이 날아갑니다. 여자니까 손찌검은 없을 겁니다. 12. 내일 당장 출근하세요. 체계없는 회사 13. 운전 잘하나요? 운전기사 활용 14. 술 잘 먹나요? 나랑 술친구 및 술 접대할 자신 있어? 15. 기술직도 아닌데 직무 면접하는 경우 회계팀 지원자인데 매모리카드 작동원리나 공정관리 원리는요?
폴리싱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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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9] 퇴사를 하는 4가지 이유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퇴사 사유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오늘도 게시판에 올라가 있는 사직서 파일을 컴퓨터 바탕화면에 저장해놓고, 몰래 열었다가 누가 볼까 급히 닫는다. 마음 같아서는 대충 써서 내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마지막 정성이라고 생각하고 사직서에 부서명과 이름을 작성하고 나면 퇴사 사유라는 난관에 봉착한다. ‘퇴사 사유 : 너 때문에’ 라고 썼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하며 처음 입사할 때의 기억을 떠올려 보았다. 입사지원서에 썼던 입사 사유는 어느 회사에 내더라도 회사이름만 바꿔서 내면 되었다. 오히려 지원동기를 1,000자로 쓰라는 요구는 '돈 때문에' 라는 4글자를 1,000자까지 억지로 늘려야 한다는 생각에 심히 부담이 되기도 했었다. 그런데 사직서의 퇴사사유는 입사사유와는 반대로 어느 회사에서 퇴사를 하더라도 같은 이유는 없다. 퇴사사유는 10,000자 이상도 쉽고 길게 쓸 수 있는데, 100자 이내로 구체적으로 쓰라는 요구는 마지막까지 날 곤란하게 했다. 더욱이 모르는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는 입사지원서와 달리 사직서는 아는 사람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과 같다. 대놓고 읽는 사람 얼굴에 침을 뱉는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더 어렵다. 그래서 나는 결국 퇴사 사유를 '일신상의 사유' 라 적고 함구해버렸다. 입사사유는 현실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퇴사사유는 현실적으로 ‘돈을 다 벌었기 때문에’ 가 옳다. 그런데 이런 퇴사사유는 아직까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그렇다면 최소한 '다른 회사에서 더 많이 준대요.' 라고 적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퇴사를 하는가? . ​ 퇴사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사람이 미워서다. 회사원들끼리는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각자의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없는 가족과는 태생부터 다른 집단이다. 그런데 근본부터 다른 회사의 인간관계에서 가족 같은 친절함과 아름다움을 기대했다면 그것은 당신의 욕심이다. 회사가 먼저 가족 같은 분위기의 회사라고 홍보 할수록, 경험상 그렇지 않은 분위기인 경우가 많았다. 더욱이 회사의 대표님께서 당신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회사의 이익을 아버지가 아들에게 베풀 듯 직원들에게 즉시 배분해 주거나, 당신이 무언가 잘못해도 어머니처럼 책임을 덮어주고 보듬어 주진 않으니 절대 믿지 말아야 한다. .. 퇴사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그 조직에서 자신이 발전하는 것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매슬로우의 인간의 욕구 단계로 설명된다. 이 욕구에 따르면 인간의 자아실현의 욕구는 그 하위욕구인 생리, 안전, 소속, 자존감의 욕구인 4가지의 욕구가 충족된 상태에 발현된다. 이 욕구를 현실에 반영해서 계산해 보면 회사생활은 인간의 5가지 욕구 중 4가지가 달성된, 비율로 계산하자면 80점짜리 행복한 상황이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화장실을 못 가게 한다거나, 책상 옆에서 폭탄이 터지고, 상사가 빵 셔틀을 시키며 사원증을 뺏는다거나, 당신이 과장인데 대리라고 부르는 경우는 잘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회사 안에서 생리, 안전, 소속, 자존감의 욕구가 이미 대체적으로는 충족되고 있다. 결국 당신이 불만인 것은 마지막 한 가지의 행복인 자아실현을 하겠다는 욕구 때문이다. 그러나 회사의 목적은 당신의 자아실현은 전혀 안중에도 없고, 회사의 목표달성만 있을 뿐이다. 당신은 이러한 회사의 생태와 현실을 알지 못하고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더 이야기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자아실현은 내가 남의 돈을 받지 않고, 내 돈을 쓰면서 해야 가능한 일이다. ... 퇴사를 하는 세 번째 이유는 내가 회사에 있으면 회사와 팀에 민폐라고 생각하는 아주 순진하고 낭만적인 이유도 있다. 당신의 업무가 회사에 큰 도움이 안 되는 것 같고, 매일 혼나고 실수만 하기에 부끄러워서 그만두고 싶은 것이다. 당신이 없으면 다른 동료들의 삶이 더 나아지고 회사가 더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퇴사를 고민한다. 그러나 이것은 당신이 당신의 능력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과 잘 안 되는 괴리에서 나타난다. 또한 주위 사람들의 무책임한 질책과 조직원의 능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업무분장이 문제인 경우가 많다. 당신 혼자 잘해서 회사의 매출이 급등하지 않듯이 회사의 매출이 급감하는 것은 당신 혼자 못해서가 아니다. 만약 잘 안 되면 안 되는대로 놔두면 된다. 당신 혼자 잘한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닌데, 굳이 잘해야 된다는 욕심이 죄책감을 낳고, 그것은 결국 퇴사를 야기한다. .... 퇴사를 하는 마지막 이유는 당신이 번아웃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이고, 일이고, 이꼴 저꼴 보기 싫고, 삶의 이유도 없고, 사고 싶은 것도 없으며 무언가 성취를 해도 전혀 보람이 없다. 돈도 싫고, 매일 불면증에 시달리며 잠이 들더라도 악몽에 시달린다. 노래 가사처럼 집에 있어도 집에 가고 싶을 정도인데, 회사에 안 나오거나 야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다. 이러한 번아웃 상태는 지속기간이 길고, 상대방 뿐만 아니라 본인도 알아채기 힘들어서 해결이 쉽지 않은 최악의 상태다. 모든 욕심이 사라지고, 돈도 명예도 싫은 이 상황이 제일 어렵다. 다른 사람들이 충고하길 친구도 만나고 취미를 갖거나 연차를 쓰라고 하지만 그냥 이 상태는 친구도 싫고, 쉬어도 하고 싶은 것이 없으며, 방에 조용히 처박혀서 잠만 자고 싶다. 만약 당신이 번아웃 상태라면, 당신은 지금 욕심조차 초월한 상황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조심스럽게 당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면 당신은 앞서 말한 모든 욕심의 정점에 서있다. 회사에서 사람도 돈도 명예도 더욱 더 욕심을 부리다 보면 번아웃까지 도달하게 되어서 퇴사를 하는 것이다. 당신의 그 욕심들 때문에 당신이 회사에서 그나마 갖고 있던 80점짜리 행복까지 스스로 잃고 0점이 되는 꼴이다. ..... 욕심을 버리고 당신의 깜냥에 맞게 적당히 해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회사생활을 할 수 있다. 그게 당신과 당신 가족을 위한 길이며, 역설적으로 당신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지속하며 회사를 오래다니는 것이 회사를 위한 길이기도 하다. 🍯
밥벌이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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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개미가 있듯 이런 사람 창업 말린다 있을까요?
물리면 힘드니까요 창업 결사반대하는 유형 뭐가 있을까요? 한 번쯤 사장이 되고싶어하나 매출낼 묘수가 없이 일단 개척해보자 안되면 어쩔수 없고- 이러면 무책임한 건가요? 돈은 잘 버는 것 같은데 동종업계에서 비방과 부정을 감시하는 상황은 어떠세요? 약간 종교식처럼 대중을 나름 규모있게 모으는 회사였는데, 비판 분쟁 상황에 대해, 그저 잘 나가는게 배아파서 비난하는 거라고 팔로워들에게 얘기를 하고요. 돈 못버는 것보다 나으니 약간 트릭을 쓰더라도 돈만 잘 벌면 될까요? 같이 움직이는 사람들 인생, 가족 생계가 걸려있는데 어떤 사람이 대표의 자격을 갖추게 되는 걸까요? 창업 권하는 시대에 일단 창업하고 본다고 생각하고 뛰어드는 분들도 많을 것 같고, 내 맘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해볼까? 싶었다가도 어떤 면에서는 이해관계자들의 눈치를 가장 많이 보고,몸 상해가며 걱정의 십자가를 지고 묵묵히 가는 많은 대표님들도 떠오르네요. 창업을 권하고 싶다면 이런 사람은 꼭, 절대 창업 말리고 싶다면 이런 분은 절대 하지말길 경험이나 관찰에서 들려주실 케이스 있을까요? 저는 문제발생시 책임져야할 당사자는 그대로 두고, 가장 직급 낮은 사람에게'만' 잘못했다고 하고 내보내는 경우에 가장 분노가 크고, 저런 경우는 무책임의 끝판왕이다-리더든 대표자격없다 라고 생각하는데, 어떠신가요? 한편으론 본인이 나갈수는 없으니 그런거겠지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진실은 대부분 구성원들은 알지만요. 최대한 빠른 탈출이 답인 조직이겠죠? 언젠가는 그 대상자가 내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한줄 요약 : 이런 사람 제발 창업 말린다 있을까요? (이 글은 어떤 경우 어떤 입장에서는 불편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바쁘신데 복잡하게 느껴지시면 의도를 이해하려 하지 마시고, 떠오르면 댓글 써주시고, 불편하시면 그냥 넘겨주세요. )
와우멤버에요
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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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게 헤드헌팅
지금 회사에 약간 정이 떨어지려는 차에 생각지도 않게 헤드헌터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업종은 완전히 다른 분야이긴한데 회사정보를 조금이지만 찾아보니 욕심이 나네요;; (물론 면접을 통과해야하겠지만) 새벽에 미국 증시 와장창하는 거 보면서 속앓이하다가 모처럼 들렀습니다 ㅎ휴ㅠㅠ 제안이 온 곳에 붙는다는 전제하에(=행복회로 풀가동ㅋㅋㅋ) 혹시 여러분이시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1. 현직장 - 집과 가까움 (차량으로 도어 투 도어 20분) - 연봉 영끌하면 5,000정도 - 자유로운 연차사용 - 업계 전망 불투명 - 워라밸은 반년 정도 엄청 바쁘고 반년은 최상 (=월급 루팡...까진 아니지만 쌓인 휴가 사용 등으로 얼추 지나감) 2. 제안 온 직장 (붙는다는 전제하에...ㅎㅎ) - 집에서 멀어짐. 대중교통과 차량으로 왕복 3시간 정도. - 연봉은 현 직장대비 20% 정도 상회하는 듯 (추정) - 업계 탑 (독보적) - 외국계 한국지사 - 지금 직장보다는 워라밸 낮아질 가능성 농후 (통근 및 업무강도 등)
호호홍
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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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꿀팁
1. 호칭 외우기 흔히 사원, 대리, 과장, 부장이라고 하는 ‘직무상의 위치’를 직위라고 해요. 반면 직책은 PM, 팀장, 실장, CEO는 ‘직무상의 책임’을 뜻하는 용어인데요. 권한에 따라 붙여지는 이름이기 때문에 직위가 오르더라도 직책은 그대로인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2. 인사는 밝게 하자 신입사원다운 패기를 보여주기 위해 아무 때나 큰소리로 인사하는 것은 오히려 안 좋은데요. 인사를 받기 민망할 수 있는 화장실에서나, 자주 보는 상사들한테는 미소와 간단한 목례 정도가 좋을 것 같네요.  퇴근할 때도, 인사를 잘해야 하는데요. 모두 정시에 퇴근한다면 상관없겠지만, 상사들이 야근하는 상황에서 먼저 퇴근할 때는 눈치가 보이기도 하겠죠? 그럴 때는 정중하게 ‘먼저 퇴근해보겠습니다.’ 등의 표현이 좋은데요. ‘수고하세요’라는 표현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3. 회식자리에서는 적당히 치고 빠지고 자신의 주량을 정확히 알고 자신을 통제할 수 있을 정도만 마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괜히 상사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주량보다 많이 마실 경우, 더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어요.  적당히 마시면서도 즐길 건 적극적으로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술만 마시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분위기도 띄우면서 잘 놀 줄 아는 신입사원한테 더 눈이 가겠죠?  4. 배우고자 하는 열정  처음이다 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어색할 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 모르는 것이 당연하죠. 그래서 무엇이든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한데요 또한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는 업무가 많이 없을 수도 있어요. 팀원들도 많이 바쁘다 보면 신경을 제대로 못 써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도 눈치껏 행동해야 하는데요. 일이 없다고 앉아서 쇼핑이나 게임을 하면 안 되겠죠.    5. 항상 겸손하게 상사가 칭찬을 한다고 우쭐대고 하다가 거만한 이미지를 심어둘 수 있어요. 항상 겸손하게 사람들과 대하면서 지내신다면 언젠가 본인의 능력을 인정해줍니다.
폴리싱
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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