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라고 모든 것을 잘 알고 하는 일마다 맞는건 아닙니다. 나를 위해 쓴소리가 있는가 하면 그저 자기 기분에 따라 감정을 소모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지금의 상사, 그리고 지금의 직장 생활이 내 직장생활을 계속 결정해주는 건 아닙니다. 결국 나에게 중요한 건 나입니다. 불편한 관계는 내가 해결해볼 수 있는 선까지 노력하고 안되면 굳이 안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일을 어떻게 잘 하느냐 입니다. 그러니 항상 내가 어떻게 일을 해야될지를 고민하고 그 중심을 잘 잡았으면 합니다. 그 방향성이 회사나 상사와 다르다면 이직을 고민하면 되는 것이고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니 다시 일어나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회사생활🎁
직장 상사와 불편한 관계에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내용입니다.
21년 03월 19일 | 조회수 829
우
우왕좌왕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