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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저예산 디자인 및 마케팅 꿀팁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디자인과 마케팅을 같이하시는 멀티 분들 많으시죠 ㅠㅠ 저도 지금까지 해보면서 저만의 꿀팁을 간단히 정리해봤어요. 1. 무료 라이센스 이미지, 벡터 파일 활용! 프리픽, 언스플래쉬 같은 무료 이미지를 많이 활용하세요. 2. 디자인이 급하다면 미리디자인으로 셀프디자인! miri 디자인 사이트에서 템플릿을 활용해서 넣어보세요 3. 큰 이미지는 미리미리 저용량고화질로 변환! 이미지가 크다면 미리미리 저용량으로 해서 업로드하시면 수월해요 ilovepdf 를 자주씁니다. 4. 엑셀보단 메모장을 활용! 셀로 구분된 엑셀보단 복붙이 편리한 메모장을 활용하세요. 맥과 아이폰을 쓰시는 분들은 더욱 편리해요. 5. 유투브 네이버 리뷰는 직접 연락하세요. 대행사를 통하는 것보다 현물로도 손쉽게 리뷰가 가능해요 돈을 많이 쎄이브 할 수 있어요! 그 외는 생각나면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파이트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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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회원님들의 성과급은 안녕하신가요?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커뮤니티 담당자입니다 :) 연말연시,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직장인이라면 이맘때쯤 성과급을 기다릴 수밖에 없을 건데요. 리멤버 커뮤니티의 CEO와 인사담당자 441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응답기업 중 절반은 올해 성과급을 지급할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대기업과 금융업종은 80% 이상 성과급을 지급하지만, 중소기업은 열 곳 중 여섯 곳이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답해 양극화 현상도 뚜렷했습니다.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거나 작년보다 적게 지급하는 이유로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를 꼽은 담당자가 52.5%로 가장 많았습니다. 💪 내년엔 얼른 코로나19가 마무리되어서 모든 직장인들이 성과급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목할 만한 다른 응답들도 많은데요.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15833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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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대하는 태도
많은 사람들이 면접을 볼 때 스스로 을의 위치라고 생각한다. 합격을 하게 되면 나의 상사인 사람이 면접관인 경우가 많으니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면접관과 면접자는 동등한 위치라고 생각한다. 단지 면접관은 질문을 하고, 나는 대답을 할 뿐. 불합격하면 오히려 내가 고객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면접을 두려워하는 많은 분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은, 면접은 단지 면접관과 내가 서로 맞춰갈 수 있는지 알아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뮴뮴뮴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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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과 일할때 꿀팁
이라고 썼지만... 부하직원이라는 말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동료직원인거죠. 반드시 내 오더를 받아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와 동등하게 일하러 온 사람이지요. 다만 내가 돈을 더 받는 이유는 경험이 적은 동료와 협업에도 신경쓰라는거죠. 내가 선임직원들과 일할때는 나도 돈받고 일하는 프로다 라는 마인드로 임하고 후임직원들과 일할때는 나와 동등하지만 경험이 조금 적은 동료와 일한다라는 마인드인 거죠. 그럴 경우 불필요한 감정 싸움 같은걸 피할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왕좌왕
20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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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기와 경청하기(모두가 알면서도 잘 못하는 것)
사무실에서 만난 분 중에 동료들에게 칭찬을 정말 잘 해주시는 분이 있었어요. 누가 머리를 새로 자르고 오던가, 새 옷을 입고 왔을때 잘 어울린다는 표현을 꼭 해주셨어요. 꼭 외모적인것만이 아니라 누가 조금이라도 어려운 일을 겪거나 야근을 했을때도 배려심 넘치는 말을 해주셨죠. 저도 그 말을 여러 번 들었는데, 처음엔 그냥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느 순간에는 그 칭찬을 받는 걸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반면, 의견 충돌이 있을만한 자리에는 절대 먼저 의견을 내세우는 적이 없었어요. 사람들이랑 충돌 자체가 생길 수가 없었던거죠. 또한 설사 그 분이 큰 실수를 하더라도 어느 누구하나 안좋은 말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에요. 제가 직접 한 것은 아니지만, 2021년에는 실천해보고자 라는 직장내 꿀팁입니다!!!
자차출근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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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겐 미안한데 여기가 아닐 수도 있다.
씁쓸한 얘기지만 직업을 잘 못 택한 동료가 있었다. 그에게 내가 해 준 말 "너랑 안 맞는거 같다. 다른 걸 찾아보는게 어떻겠냐?" 내가 인사팀도 아니고... 해당 팀의 상급자도 아니었는데... 오지랖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안타까워서 얘기를 해줬었다. 그 친구는 자기도 고민 많이 했었고 내가 해 준말이 고맙다고 .... 시간이 흐르자 결국 그 친구는 퇴사를 했지만... 사내에선 내가 이상한 말해서 퇴사했다면서 온갖 나쁜 말은 다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 친구의 윗 상사에게까지 끌려가서 면담(?)도 했다. 니가 뭔데...이..xxxxx ... 그러더라... 결론. 직장생활에서 마지막 트리거를 날리지 말자. 회사내 소문은 어떻게 해서든 퍼지더라. 어디서나 말조심. 행동조심!!! .
한해동안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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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르는 상사 대처법 궁금합니다.
제게는 육사출신인 팀장님이 계십니다. 부서이동전 들었던 팀장님의 평판이 선입견이 될까봐, 무시하고 있었는데 사실이 되가네요... 아무리 결정권자지만 부하직원들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호통만 치네요. 가끔 부하직원에게는 아니지만 혼잣말로 욕설도 내뱉는데 당황스럽네요. 게다가 면피목적인지 모르겠지만 꼭 직접적으로 전달하지 않고 제3자를 통해 전달하네요. (저도 제3자가 되본적이 여러번입니다) 직장생활 6년차만에 찾아온 위기 어떻게 해결함이 좋을까요..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고 앞에 서도, 호통 앞에 흔들리는 멘탈을 잡기 힘드네요.
흥선대원균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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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의 꿀팁 4가지
연봉협상의 팁 알려드려요 1.내가 한 일의 성과를 분명히 해라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면 자신이 한 일을 계량화 하는 것이 좋다.   2.구체적인 미래를 얘기하라 앞으로 1년 간 무엇을 할 것인지 가까운 미래에 구체적으로 할 일을 구상하자.   3.먼저 금액을 제시하라. 먼저 원하는 금액을 제시하여 그 금액대 안에서 협상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   4.회사 사정을 미리 알아둘 것 회사의 사정을 꼼꼼히 따져보고 현실 가능한 제의를 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서유기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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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들때는 옥상에 올라가요
회사 생활하면서 지치고 힘들때는 옥상에 올라가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달빛요정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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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직장 경험담 올립니다. (꿀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꿀팁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18년동안 직장생활 하면서 선배들한테 받은 교훈과 제가 느낌점을 공유드립니다. 첫번째~ 선배 및 후배들을 보고 먼저 인사해보세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감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올때 '꼭' 누군가가 도움을 줍니다. 두번째~ 신입사원때 팀장님이 처음에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갈수고 있고, 승진을 늦게 할경우도 있지만 업무는 정직과 정통으로 해라. 10년후에는 그 이유를 본인이 알수있다. 그 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은 깨닭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늦었지만 팀장을 가장 빨리 달았습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 세번째~ 후배 및 신입사원들한테 돈을 아끼지 마라. 점심과 따뜻한 커피를 가끔씩 사주세요. 그리고 본인의 지식과 수년의 업무 노하우를 모두 가르쳐 주세요. 직장생활에서 본인의 편, 나를 따르는 후배수 등은 회사에서 나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최고의 수단입니다. 후배들은 당신을 위해서가 모든일을 다 해줍니다. 그리고 당신의 무궁한 칭찬과 좋은점만 타 부서 및 임원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네번째~ 연봉과 복지가 좋은 회사에 다니면 회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렇지 못한 회사에 근무하면 여기서는 받는 연봉만큼만 일하고 이직해서 열심히 해야지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직해서도 습관때문에 열심히 할수없고 지식도 짧아집니다. 본인가족들과 본인의 지식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지식을 습득하세요.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서 승진하던가 타 직장에서 좋은조건으로 스카웃 제의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캐슬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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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받는 꿀팁
1. 상대방 이름을 불러주세요. (예시) 김대리님, 대리님 -> 김멤버 대리님 2. 눈을 보고 느린말투로 또박또박 이름을 부르면서 인사를 해주세요 (예시) 김멤버 대리미 안녕하세요
불꽃냥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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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꿀팁 5선 !!
글을 읽으시기 전에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직장꿀팁을 쓰기 이전에 착찹한 마음이 듭니다.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업무능력을 보다 인정받는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관점에서는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직장생활의 실태가 안타깝군요. 정직하고 우직하게 업무능력으로만 인정받는 직장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만! 그래도 꿀팁을 적어보자면 ㅋㅋ 뭐 다 알고 있고 예상가능한 것들이겠네요;;; 1. 부서간 업무협조 시, 메일을 먼저 송부하고 해당내용을 유선으로 간략히 다시 전달합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일을 전화로 하니 '아, 저 사람은 일을 분명히 그리고 많이 하는구나!'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2. 출퇴근을 빠르게 늦게 합니다. 단, 한달만 하면 됩니다. 사람은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그 첫 이미지는 쉽게 깨지지 않죠. 그러니 신입으로 부서 배치를 받거나 이직 또는 부서 이동 시, 한달 정도는 출근은 빠르게, 퇴근은 늦게 하세요. 그러면 그 이미지는 고착되어 늦게와도 당연히 빨리와서 어딘가에서 일하고 있겠거니, 칼퇴해도 잘 모르면 당연히 야근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건 참 마음아프네요. Y2K 이전에는 엉덩이로 일했고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닌데 지금의 부장 차장들은 그 시대에 엉덩이로 일하고 지켜내고 쌓아올린 자리기에 그게 미덕이라고 아직고 굳게 믿고 있거든요;;;;) 3. 외모와 식사 메뉴에 신경쓰세요. 사람은 당연히 잘생기고 예쁜것에 더 마음이 가기 마련입니다. 못생겼으니 포기가 아니라 그 안에서도 가꾸는게 좋습니다. 같은 일을 해도 보다 매력적인 사람에게 더 호감이 가는건 자연의 이치에요. 그러니 최대한 단정하고 꾸미세요. 잘잘하게 다 말하자면 손톱 깔끔하게 깎고 이발 예쁘게 잘 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전 남자) 깍두기 숏컷이 아니라 퍼머를 해도 대중적인 관점에서 예쁘게 하시면 된다는 겁니다. 둘째로 식사 메뉴입니다. 사내식당이라면 식당메뉴를, 식당이 없다면 어떤 음식을 먹을지 미리 추천해서 리스트업하시는게 좋습니다. 결국 업무능력 외에도 이런 작은 것들도 업무능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이런 작은 거에도 신경을 쓴다면 '음, 이 친구는 이런 것까지 줄줄 꿰고 있네' 라고 생각되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죠. 4. 상사 애경사는 기본적으로 챙기세요. 뭐 금전적으로 해결하라는게 아닙니다. 성의를 보이라는 거죠. 누구나 챙기는 결혼 등이 아니라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을 기억하고 챙기면 아니 이걸 어떻게? 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결국 다 xx 빨기네요 ㅠㅠ 자괴감이 들지만 효과는 있습니다. 5. 술자리가 있으면 눈치껏 자리를 돌아다니며 상사에게 술을 권하고 받으면 좋습니다. 한 회식에서 한자리에 엉덩이 붙이고 있는 건 좋아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술 한잔 부탁드립니다! 하고 주신거 넙죽 받아마시면 굉장히 좋아하더군요. 여기까지가 짧은 직장생활을 하며 체득한 꿀팁이네요 ㅋㅋ 물론 이 모든 걸 몸소 실천에 옮겼던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재적소에서 순간의 위트가 이미지이자 평가일 수 있습니다. 알고 안하는 것과 모르고 안하는 천지차이입니다. 어디서든 모두 건승하시길 ^^
꼬비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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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사원 정규직 전환 문제
팀내 계약사원이 여럿 있는데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 할 예정입니다. 평가가 안좋은 2명는 재계약도 쉽지 않은데, 피드백이 고민이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j카이사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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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목표달성
올해 목표로 한 KPI A기준을 달성했어요. 칭찬합니다. 근데 21년 목표가 부담스럽네요.
j카이사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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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회사에 컨설팅 assistant를 제공하고 급여를 받는 경우, V.A.T 면세 ?
한국내에 지사가 없는 네델란드 회사와 컨설팅 assistant 계약을 맺고, 한국내 컨설팅 assistant 업무를 하는 경우이고, 일반사업자 등록없이 개인으로 계약하고 분리과세로 세금납부할 예정입니다. 네델란드에서 한국으로 급여를 송금할 때, V.A.T는 면제된다고 알고 있는데, 관련 세법조항을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제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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