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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평가 결과를 알게 된 이후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작년 상사가 달라졌습니다. 그 배경에는 전 상사와 일부 직원들 그리고 윗선의 다른 상사와의 갈등이 큰 이유였습니다. 전 상사는 괴롭힘 당하는 직원을 보호하는 차원의 조치를 취해주신것이나 억울하게도 타부서 발령으로 보복성 인사조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온 상사는 윗선의 다른 상사와 친한 직원들과 이전부터 친분이 있었고, 그때문인지 새로운 부서를 오면서도 단 한번도 인계를 받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업무적으로는 자신이 있었기에 반대편 직원들이 선입견을 시으려고 하더라도 열심히 하면 공정하게 대우하는 사람이 아닐까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업무에 임했고 fee ee me be in으로 나누는 조직인데 fee 혹은 ee에 해당하는 업무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면담시에 ee로 인정하는 듯한 멘트를 하신것과 달리 me로 표기되어있었습니다 또한 부서에서 연구성과로 외부에 게재할 일이 있었는데 저와 다른 직원이 가장 업무를 많이 분담하였으나 반대편 직원 중에 본인이 예뻐하는 직원을 참여 순위와 상관없이포함시키더군요.. 그래서 고민은 이것입니다. 제가 부서 내에서 주요한 일들을 맡고 있고 제가 올해 해야할 일들이 상사의 성과나 주변에 알리기에 중요한 일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번 뒤통수를 맞은 이후 생각해보면 이 상사는 앞에서는 입으로 칭찬하고 뒤에서는 자기랑 친한 사람 위주로 성과를 주는 스타일이며 제가 한 일은 제가 한 것이 아니라 부서가 했다는 식으로 같이 치하합니다. 그래서 더이상 이용당하고 싶지 않으나 직속 상사라 평가가 걸려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일을 안하자니 성과나 평판을 바닥으로 만들 것 같고 일을 하자니 뻔하게 성과를 안좋게 주거나 다른 사람에게 제 성과를 치하해 버릴 사람이라서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려봅니다.
sook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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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
이제 3차월밖에 안되었지만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영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중입니다. 지인영업의 한계를 느끼고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법인영업을 하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대운
2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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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2시간 회사라면...?ㅠㅠ
저는 수도권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성장에 대한 욕심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현재 면접 본 회사까지의 교통편이 너무 안 좋아서 편도 두시간입니다. 차로 가도 빠르면 한시간반정도...ㅜㅜ 하물며 잡플래닛 후기를 보니 야근과 업무량이 너무 많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저 자체도 업무가많다면 야근하는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야근이 싫은건아니지만 퇴근이 걱정입니다. 이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현재 기업보다 매출도 많고 확실히 배울게 많아보이고 성장세입니다. 아이템이 일단 좋습니다. 수도권사시는분들..야근 주 2회 회사 서울로 4시간 왕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멘붕중
2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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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혹시 (주)중소기업경영혁신연구원 이직 제안 받으신적 있으시거나 급여/연봉 정보 아시는 분 있으신지요?
YKim
2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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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율
보통 연봉인상률 어느정도 되시나요? 작년에 코로나로 동결이라...어느정도 인상률이 적당한건지 궁금하네요
elelssss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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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육아를 읽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추천하고싶은 책 중 하나이다. 같은 배에서 나왔어도 너무나도 다른 첫째와 둘째를 키우며 이런 저런 육아서적을 통해 엄마는 배우고 경험해본다. 부모는 아이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단호하면서도 정중하게 부모가 정한 규칙을 지키게 한다. 훈육은 단호하면서도 따뜻하게 해야한다. 책에서는 의식적 독립심과 자주성을 키워준다고 말하고 있다. 규칙을 세울때는 아이와 함께 정하고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벌주기보다 바르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것 또한 중요하다. 규칙과 잘못된 행동사이의 연결 고리를 이해함으로서 결국 보는 사람이 없어도 규칙을 지키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도 같이 자라는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아이 마음도 헤아리고 엄마도 지치지 않도록 지혜롭게 육아를 해본다. 엄마들이여 육아에서 최강이 되시길!
kkanta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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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천 중소 기업 일단 다녀야할까요..??
1년 큰 규모 회사 다니다가 코로나로 나오게 되고 경력도 없고 나이는 서른이라 어쩌다 외국계 중소기업에 3개월 계약직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업은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성장세에 있어서 나쁘지 않았는데 정규직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근데 연봉이 3천이라.. 너무 적어서 여기를 그래도 다녀야하는지 아니면 다시 신입으로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연봉보다는 우선 몸 피할 곳이 중요할지, 아니면 그래도 이게 앞으로의 첫 회사가 될테니 다음 기회를 노려볼지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황자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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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지나고 보자.
코로나 지나면 보자. 코로나 잠잠해지면 연락하자. 코로나가 완화 되면 사업도 잘되겠지? 다들 이런 말만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 되려면 완전히 극복 되려면 최소 1년은 더 필요할 듯 한데도 말이죠. 명절에도 5인이상 모이지 말라는 건 그만큼 가족 전파가 심하니 다른 지방 이동도 줄이고 외지인과의 접촉도 삼가해달라는 거겠죠? 코로나19는 과연 언제쯤 정복될 수 있는 전염병일까요? 댓글 부탁드려요.
타이거스타즈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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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봉, 급여 형식 좋은걸까요?
고정적인 회사 수익이 별도로 있고 직원들은 나가서 별도 프로젝트를 합니다. 즉 고정 수입이 어느 정도 있다 보니 프로젝트가 몇달 없어도 맘편히 지내는 구조지요 이런 상황에서 연봉상승 대신 회사 지분을 증여받고 정산 수익을 연말에 지분대로 나눠받는 계약을 하게 된다면 장점 단점이 각각 무엇이 있을까요? 고정수입에 가변성이 있을 수 있는 미래가 걱정되는 것은 제외하고 현재만 놓고 봤을 때를 우선 가정하고 싶습니다. 법적인 부분도 어떻게 되는지도 걱정되고 등등...요
ChoboIT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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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이회사에서 늘 할게없는거같고 놀면서꿀이긴한데 성취감을못느껴요ㅜ 나가야겠죠?
어른이날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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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내공때문에 퇴사 고민하는 마케터... 조언 부탁드려요ㅜ
안녕하세요 2년차 마케터이자 현직장에서 1년 반 근무한 새내기 인하우스 마케터 입니다. 계속되는 퇴사 고민때문에 글을 남깁니다 마케팅 커리어를 현직장에서 시작했고 작은 조직이라 감사하게도 여러가지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며 많은 업무 능력, 인사이트를 갖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마냥 신나서 열심히 자사몰 매출을 늘리기 위해 사수없이 이리저리 공부하며 광고도 집행하고 별 문제없이 지냈습니다. 성과도 상당부분 내면서 보람도 느끼고 있었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카피 이슈가 여러건 터지며 브랜드에 대한 애착이 떨어지더라구요. 실제로 저희는 따로 제품개발 없이 사입으로 브랜딩을 하며 판매를 하는 커머스입니다. 브랜드가 상당히 커졌지만 자체 개발 상품 판매를 하려고 하지는 않으시더라구요. 예전에는 브랜드가 커지면 하겠다고 하셨는데 생각이 바뀌셔서 더 답답합니다. 이직에 대한 자신감도 있고 다른 브랜드로 가고 싶은데 청년 내일채움공제 1,600만원이 제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제 6개월 가량 남았는데 정말 버티기 힘드네요. 브랜드도 한 개 더 생겨서 두개를 혼자 맡으니 너무 부담스럽구요... 이곳에서 성장은 더이상 힘들것 같다는 비관적인 생각이 강하게 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청내공 생각하면 못나가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돈을 생각하는 걸까요? 갈팡질팡하는 새내기 직장인에게 조언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부탁드려요 ㅜ
이랬다가저랬다가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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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채용 고민
의료기기 수입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수입관련 허가 업무(RA)를 하는 경력직원을 채용해야 하는데 이업무가 전문성이 필요하다보니 어떻게 사람을 찾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일반적인 구인 광고로는 인재를 찾기가 어렵네요 혹시 구인방법 노하우가 있으신분들의 고언을 기대해봅니다.
가기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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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공공기관 연말정산 혹은 종합소득세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한국에 있는 외국 대사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정규직이지만 사실 무기계약직이고요. 월급은 세금 떼지 않고 순수하게 220만원이 통장에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지역가입자)를 납부하고 있고요. 작년 8월에 입사하여 올해 처음으로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를 올 5월에 혼자 해야하는데요. 막막하네요^^; 집 근처 시청 세무과에 문의할까도 생각중인데요. 아무래도 시청에서는 딱딱하게 답변해주거나 저한테 불리하게 답변할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외국계 공공기관이나 외국계 기업에서 4대 보험 가입되지 않은 상태로 급여를 받는 분들 중에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 노하우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ill001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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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이런 상사분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실 고민을 적기 좀 망설였습니다. 제 얼굴에 침뱉기 같아서요. 시름이 더 깊어져 일에 대한 애정이 식기 전에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프로젝트 개발 부서 소속의 팀장급입니다. 부장님은 외부에서 들여온 인사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중소기업이고 해당 직무와 직급의 공석으로 오게된 분입니다. 애초에 부장님 모셔올 때 일을 물어오시거나 저희가 만든 산출물에 대한 영업부터 시작해서 사업적인 운영과 대외적인 협력 전반을 하실거라 들었습니다. 1년 정도 시간을 지켜봐왔으나 실적도 낮고 성과가 지지부진합니다. 사업 하나 따오고(1달치 회사 인권비 수준), 부장님 지휘 아래 프로젝트를 4개정도 벌려서 신규로 진행했지만 불발이거나 그 마저도 제안해서 일 못 딸거 같으면 일 끝마무리가 어떻게되든 팀원들 방목하기 일쑤였고요. 저같은 경우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문서작업, 필요하면 업체 컨택과 계약조율 등의 업무도 보좌했습니다. 물론 부장님이 시켜서 도와드린거지만 제 쪽에서 성과가 나면 본인이 한 것처럼 너무 크게 부풀려 본인 실적이라 매번 그러시는 겁니다. 일이 제대로 안 풀리면 팀원들 탓으로 돌리구요. 속앓이를 하다가 개별 면담 중 인사팀에 털어놓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종합하고선 조치를 취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너무 잦은 미팅들, 상습지각, 사업 후관리 미흡으로 들어오는 클레임, 급격히 떨어진 평판.... 그런데 대표님 차원에서 아직 더 필요한 분이라고 판단하여 인사적인 조정없이 상황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도 다른 팀원들도 부장님 밑에서 계속 성과없이 고생만 하다보니 더 이상 믿고 따라가야할지 모르겠단 겁니다. 그 사이 그만둔 직원분도 수두룩하구요. 현재는 부장님과 별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신임을 얻은 것인지 따로 TF팀이 제 중심으로 조정이 되었습니다. 이 때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팀원들 챙기며 계속 버티는것이 맞을까요? 힘들겠지만 부장님을 더 밀어드려야할까요? 마음이 복잡합니다.
매니스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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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로열티를 잃은 것 같습니다. 어쩌죠....
승진까지 1년이 남았는데 최근 3개년 평가도 좋았습니다. 예전부터 특진을 목표로 일도 가리지 않고 다 하면서 주변에서 인정도 받았구요. 하지만 모시는 임원분이 올해 초 발령이 나시고, 저도 함께 새로운 조직 산하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해외사업쪽이 본업이나 코로나로 인해 20년에는 갖가지 다른 일들을 맡아가며 성과도 냈습니다. 승진 시즌이 다가왔고, 그래도 본래 KPI는 달성이 되지 않았으니 기대를 하면서도 안되도 말아야지 하고 마음을 먹었는데 1년 후배가 특진으로 승진을 하는 것을 확인하고는 축하하는 마음과 나는 왜? 라는 마음이 공존하더군요...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일을 다 맡아서 억지로도 하면서 성과도 내고 했던 지난 시간이 조금 후회가 되었습니다. 담당 임원께도 서운했구요. 주변에서 지레짐작으로 괜찮냐고 하는 것도 좀 듣기가 거북하고 아쉬운 마음이 계속 커져가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 잡아야할까요 선배님들.
붉은돼지z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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