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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챙겨드시고 출근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일어나기 힘든 이른 아침부터 준비하시고 출근중하시느라 고생이많으십니다. 매일이 똑같은 출근길이지만, 똑같이 왜이리도 힘든 출근길일까요. 아침마다 못다풀린 전날의 피로로 10분만더 10분만더 하시며 알람을 끄다보니 잽싸게 씻고서 현관문박차고 나오기도 빠듯하실지요. 요즘은 밥을 챙겨먹는 분들이 적다고 하더라구요. 대체식들이 잘나오기도 하고 출근준비할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아침을 챙겨드시고 출근하시나요? 하루의 활력을 챙겨줄 아침식사를 잘챙겨드시고 지금 출근중이신지 모르겠네요. 꼭 밥이 아니더라도 샐러드나 오트밀, 요거트, 기타간편식들이라도 전날 간단히 준비해두시고 챙겨드시고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우유나 요거트에 오트밀을 타먹고 아침마다 한시바삐 출근하고 있네요. 출근하셔서 따뜻한 라떼라도 한잔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어서빨리 즐거운 퇴근시간이 다가오길 기원드립니다.
Jamie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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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팀장으로 입사했는데 기존 팀원이 무시해요.
저는 새로 팀장으로 입사했어요. 이 팀은 새로 생긴 팀이에요. 원래 일하던 분이 너무 잘해서 성과가 좋아서 팀으로 확장되었어요. 원래 일하던 분이 일은 잘하시는데 커뮤니케이션이나 팀웍이 나빠서 팀장감으로 생각되지는 못했나봐요. 그래서 우선은 팀장을 공석으로 두고 팀이 만들어졌고, 그분이 일을 잘해 일이 너무 몰리니 그 일을 덜도록 그분과 동급인 분들이 3분 입사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팀장으로 선임되서 입사했어요. 그런데 입사해서 보니 이분은 그간 다른 3분에게 일을 나눠주시지도 않아서 다른 3분은 책만 읽고 있으셨고요. 제게도 자기 위에 사람 왔다고 기분 나쁜 티 팍팍 내요. 그리고 보고를 받아보니 이분이 어쨌든 일은 잘하시고, 히스토리도 제일 잘 아세요. 그리고 이분이 기분 나쁜게 너무 이해되요. 저는 어째야 하나요? 제가 평소 유순한 스타일이고 유순한 사람들과만 지내와서 이렇게 공격적인 분이 어렵네요. 그래도 억지로 권위로 눌러야 하나요? 아니면 제 성격답게 정중하게 부탁해야 하나요? 아니면 으쌰으쌰 하고 친분을 먼저 쌓아야 하나요? 이런 사람 처음이라 너무 어렵네요.
iiiiiill
억대연봉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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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이직과 휴직(무급) 사이
이제 40대중반이 되었네요 나이가 있다보니 팀장인데 이 놈의 회사에서 소속 부서는 지원부서다 보니 여러 부서 해달라는 일 하느라 바쁘네요 잘 되면 해달라고 한 부서 탓이고 못되면 울 부서 탓이고 쩝 이런 상황이 몇년째 반복되니 이직과 휴직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이직... 사실 나이가 있으니 쉽지 않네요 ㅜㅜ 힘들어서 지인들에게 상담하니 (위에서 시키는 일)못 한다고 해봐라,좀 쉬는 게 어떠냐 그러는데.. 이 놈의 성격 끊는 걸 잘 못하네요 ㅜㅜ 당장 닥친 일은 어케든 해야할걸로 보이니 일 복 많은 사람들 다 이런듯요 쩝 그래서 병과등의 무급휴직도 생각중이네요 쉬고오면 다시 충전한 에너지로 몇년간 버틸수 있을까 그런생각 다들 회사생활 안녕하신가요
휴식이필요해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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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 이정도면 어떤가요?
중소기업입니다 주35시간 연봉 2800 야근 없음 명절 수당 이정도면 평타일까요 각종 다과 커피머신기 (중소기업에선 이것도 복지죠..?)
별이2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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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틸 회사 분위기에 대해 알려주세요.
코스틸의 기업 문화와 복지 등에 대해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초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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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팀장 나쁜 팀장
https://m.blog.naver.com/harira1982/222345238779 좋은 팀장이 되는 것도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자기 일만 챙겨도 힘든게 회사 생활인데...
숑숑8888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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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근으로 까칠해지기 쉽지요.
그러니 회사편은 들지 맙시다 ㅎㅎㅎ
우왕좌왕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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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관련] 면접후 채용까지의 난항
이제 시작한 스타트업이다 보니 직원을 선발하기 위해 면접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매주 면접을 보고 있네요. 스타트업이라 초기에 주로 경력 사원 위주로 채용을 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1. 분야가 다른 사람이 지원: 서류 탈락 Ex) 바이오 분야를 뽑는데 중공업 설비 경력자가 지원 2. 분야가 같은 사람이 지원: 면접 후 합격 통보, 그러나 타사 중복 합격으로 입사포기 Ex) 경력이 괜찮아서 면접 후 바로 합격통보하나, 동 기간중 여러 회사 면접을 본 지원자의 경우 좀더 큰 회사 및 좀더 나은회사로 가고 싶다는 지원자의 통보 이럴 경우, 스타트업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원자가 요구하는 연봉보다 더 높여주어야 할까요 아니면 분야가 적합하지 않더라도 비슷하기만 하다면 선발해야 할까요? 이러다 1년 내내 면접만 보고 직원을 채용하기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면접관이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케이준
억대연봉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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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사 vs 로컬 회사
로컬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글로벌 회사로 이직했는데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너무 달라서 고생을 많이 했네요. 바라보는 뷰포인트가 다를 땐 바로 수정하는것이 좋아 보입니다. 어느 쪽이든지.
아이엠어뤱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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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기준
입사 몇년 차부터 시니어로 인정해주시는지요? 물론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의견 부탁드립니다! 주니어때는 실수를 해도 그나마 괜찮지만 시니어는 안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업종을 바꿔서 연차가 시니어라도 그쪽 분야에서는 주니어라도 같은지요?
jjjoohi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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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라는거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도를 잘 모르겠어요.
매너라는거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도를 잘 모르겠어요. 나 => 당신 / 메일 보내면, 당신 => 나 /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나 => 당신 / 답장 잘 받았다고, 또 보내야 하나요? 안보내야하나요?
전설의한국인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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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개발자 초봉 6천 시대, 저도 개발 공부해볼까 봐요..?
오늘의 고민은 사실 제 고민입니다. 요즘 개발자들은 초봉이 6천부터 시작한다는데, 저는….. 네, 그렇거든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한둘이 아닐 것 같아 준비한 오늘의 토픽!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나도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모두가 개발자만 찾으니 비개발직군에 속한 사람들은 고민될 수밖에 없죠. 지금이라도 개발자로 직업을 바꿔야 하나 하고요. 하지만 개발이라는 영역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아요. 개발 분야도 방대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가 배우기 매우 어렵거든요. 그래도 희망은 있는 법. 유일하게 '쉽다'고 소문난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는데요. 바로 파이썬입니다. 특히 개발 입문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1. 간단하고 쉬운 문법 파이썬 창시자인 귀도는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파이썬을 개발했다고 해요. 그리고 목적을 훌륭하게 달성했는데요. C계열 언어나 자바에 비해 문법이 간단하고 쉬워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2. 다양하게 활용 가능 파이썬은 윈도우, 리눅스, MacOS 등의 여러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예요. 활용 범위가 넓어 파이썬 하나만 배워도 다양한 환경에서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요. 3. 대화형 언어 보통 프로그래밍 언어는 모든 명령이 적힌 후 한 번에 번역하고 실행하는 컴파일 방식과 명령어를 한 문장씩 바로 해석해서 실행하는 인터프리터 방식이 있습니다. 자바, C언어 등이 전자이고 파이썬은 후자이죠. 후자의 방법을 대화형의 언어라고 하는데요. 컴퓨터와 대화하듯이 프로그래밍을 진행해 자신이 적은 명령을 하나씩 테스트할 수 있어 편해요. 오류도 빨리 잡아낼 수 있죠. 굳이 개발자로 직업을 바꾸지 않더라도, 알아두면 언젠가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파이썬은 스스로 독학이 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이니 한 번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파이썬 독학은 밀리의 서재에 있는 책을 활용해보세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고민들, 책에서 해결법을 찾아보세요! *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첫 달 무료 구독, 밀리의 서재 가기 >> https://bit.ly/3eXVpLj
밀리의 서재 | (주)케이티밀리의서재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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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후덜덜하네요 " 장병규 의장 주식 1000억원 직원에게 무상 증여"
https://news.joins.com/article/24051898 좋은 회사에는 반드시 좋은 대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네15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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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니 이직도 역시 힘드네요
현재 50대 후반(내일 모레 60)에 외국 회사 한국 지사 맡고 있습니다. 대기업에 입사해서 과장되자마자 외국 기업으로 이직하고, 운이 좋아서 그런지 40대 초반에 한국에 지사 오픈하는 회사에서 첫 지사장 맡고 이런 저런 일 하면서 나노 화학쪽에서는 나름 인지도를 쌓은 편입니다. 지금은 첨단재료 아닌 제품을 다루는 회사라 하는 일은 나름 편하지만 재미나 활력이 좀 없는 편이라 이직도 알아보고 한편으로는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도 생각하고 있죠. 얼마전 써치펌 통해서 연락와서 생각하고 있는 아이템과 연결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용기내서 이력서 내봤지만 결론은 경험은 훌륭하나 다소 부담스럽다라는 답이네요. 그냥 나이 많아서 불편하다는 얘기를 빙 돌려서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력서 보낼때도 나이 있는데 괜찮냐고 여러번 물어본 적 도 있어서 더 그랬죠. 그냥 이력서 오픈 한 것 다 내리고 사업 준비해야겠습니다. 어디가서 푸념할데도 없다보니 ㅠㅠㅠ
비앤제이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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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준비중인데 스트레스 받아요 ㅠ
회사다니면서 이직제안이 와서 면접준비중인 2년차 초년생입니다. 회사에 비밀리에 진행하는거라 그냥 숨기는게 생겼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불안해요 ㅜㅜㅋㅋㅋㅋㅋ 회사다니면서 이직준비하시는 분들은 다들 맘편히 연차도 내고 준비하고 그러시는 건가요? 저는 면접일정때문에 연차내는 것도 너무 ㅜ 찔리고 스트레스 받고 ㅜㅜ그러네요 ㅠㅠ 더 뻔뻔해져야 하는건지 원...
uuuuu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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