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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제 MBTI 공부하다가 딱 걸렸습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요! 이제 막 팀장이 된 INTP 초보 팀장입니다. 저희 팀은 저 빼고 다 파워 F 인데요. 하도 무지성 공감을 해서 무지성 공감 금지까지 때렸거든요. "지금 내 말 듣고 공감하는 거 맞아요?" 하면 "아, 팀장님 T였지..." 하면서 자기들끼리 눈빛 교환합니다. 그냥 별 생각 없이 넘겼는데, 알고보니 저를 생각보다 훨씬 진심으로 대하고 있었나 봅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팀원 하나(INFP)가 컴퓨터 앞에 앉아서 뭘 그렇게 열심히 보고 있더라고요. 업무하나 싶어서 기특한 마음에 슬쩍 봤는데 모니터가 온통 이런 것들로 도배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인팁의 즉석즉결 인팁의 공감법 인팁의 재촉 인팁의 플러팅 등등 저를 분석하는 알고리즘 속에 갇혀 있더라고요 ㅋㅋㅋ "궁금하면 물어보면 되지 뭘 이런 걸 봐!" 했더니 진지한 얼굴로 "팀장님을 이해하기 위한 제 눈물겨운 노력이에요..." 라면서 눈을 희번뜩이는 겁니다 ㅋㅋㅋ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사진 한 장 박았습니다. 저를 이해하려고 저렇게까지 열공하고 있다는 게 좀 찡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제가 얼마나 평소에 T처럼 굴었으면 저럴까 싶어서 반성도 되네요. 이 귀여운 F 팀원들 사이에서 저 같은 INTP 팀장이 잘 살아남을 수 있겠죠? 여러분 팀에도 이렇게 MBTI에 진심인 팀원들 있나요? ㅋㅋㅋ
9회말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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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뽑았다고 하니까 차장님이 하루종일 비아냥거려요
1년 6개월동안 투자로 1억 2천 모아서 비엠 뽑았는데 차 너무 좋고 마음에 들어요.. 점심시간에 어쩌다 차 얘기를 하게 됐는데 다들 축하해주셨습니다. m3 뽑았다고 하니까 옆에서 차장님이 벌써 그런 차를 사?? 요즘 애들은 저축같은거 안하나봐... 하면서 카푸어다 카푸어 오늘부터 스벅도 가지 마라 너는 이러면서 계속 비아냥거리시네요. 제 돈으로 산건데 한푼도 안 보태줬으면서 왜 잔소리일까요? 오후에 커피 쏜다고 하셔서 바닐라라떼 시켰는데 어딜 카푸어가 시럽추가를!! 하면서 제꺼만 라떼로 주시더라고요. 팀원들 앞에서 사람 무안하게 만들고.. 참고로 그 차장님은 누렇게 뜬 소나타 타시는데 제가 좋은 차 타는게 배아파서 그러시는걸까요
꺼드럭노노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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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전담 피워요
사무실 직원 몇 안되는 회사입니다. 사무실은 4층에 있습니다. 계단으로 한층민 올라가면 옥상으로 올라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상사가 사무실에서 전담을 피우고 있습니다. 창문도 통유리라 열리지 않고 환기도 안되는데 자기 나름대로 신경 쓴다고 창고 방으로 가서 피우더니 이제는 사무실에서도 전담을 피웁니다. 이야기를 해도 전담이라 냄새 안난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여러분 전자담배도 담배인데... 냄새만 안나면 되는 겁니까?! 여러분에 생각은요?!
전담노담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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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대리님이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요..
최근에 입사한 대리님이 일도 잘하시고 성격도 털털하시고 무엇보다 엄청 이쁘세요. 근데 저한테 뭔가 업무 부탁할때 꾸이꾸이 하는 소리를 내시거든요?.. 이것 좀 부탁해요~ 꾸이꾸이.. 꾸이? 꾸이꾸이~ 처음에 잘못 들은 줄 알았는데 자꾸 꾸이꾸이 거리셔서 뭔 소리냐고 했더니 기니피그 소리 몰라요? 하면서 영상을 틀어주셨어요. 그러니까 왜 기니피그 소리를 저한테.. 순간 꿈인가? 싶어서 멍하게 있으니까 아무렇지 않게 생긋 웃으면서 부탁해요~ 꾸이꾸이! 하고 사라지시는데 소름이 쫙 돋더라고요. 주변 팀원들한테 물어봐도 자기들은 못들었다고 하고 오히려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봐요. 저한테만 그러는가봅니다.. 혹시 본인을 기니피그라고 생각하시는걸까요?
깔끔곰탱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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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조롱하는 팀원. 제가 만만한가요?
평소에 운동 1도 안 하다가 지난 주말에 친구들의 꼬드김에 넘어가 10k 마라톤을 뛰었습니다. 덕분에 주말부터 지금까지 온몸이 쑤셔서 절뚝절뚝 어기적어기적 걷고 있어요. 어제는 진짜 연차를 써야 하나 싶을 정도로 죽을 맛이었고, 오늘은 그나마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 엉거주춤 걷고 있습니다. 한창 자리에 앉아서 일하고 있는데, 화장실 갔다 오는 팀원 걸음걸이가 곁눈질로 봐도 이상해요. 슬쩍 쳐다봤더니 얘가 절 보면서 다리를 일부러 쩍 벌리고 어기적어기적 걸어오고 있는 겁니다. 제가 절뚝거리는 폼을 그대로 따라 하면서요. 제가 어이없어서 쳐다보니까 씨익 웃네요. "뭐야, 지금 나 놀리는 거야?" 하니까 "팀장님 걷는 거 너무 웃겨서 따라 하는 중~" 이라며 킥킥거리면서 자리에 앉더라고요. 평소에 수평적인 분위기를 지향하기 때문에 팀원들이랑 친구처럼 지내긴 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팀장이 몸이 안 좋아서 힘들어하는 걸 뻔히 알면서 열살이나 어린 애가 면전에서 저렇게 흉내 내며 조롱하는 게 맞나요? 처음엔 허허 웃고 넘기려 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너무 나쁘고 무시 당한 기분입니다. 요즘 애들은 선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거 따로 불러서 기강 좀 잡아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지금 몸이 아파서ㅋㅋ 예민해진 걸까요? 근데 진짜 아프긴 합니다ㅠ 근육통 찜질법 아시는 분은 그것도 좀 알려주세요 더이상 조롱당하지 않게.
5500원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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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싫어요.
진짜 인간이 싫어요. 정해진 룰이 있고 지켜야 할 법과 원칙이 있으며 상호간에 지켜야 할 예의라는게 있는데 내가 너보다 나이가 많다, 내가 너보다 직급이 높다, 내가 너보다 사회생활 더 오래 했다, 내가 낸 돈으로 너가 월급 받지 않냐, 우리 아이 기를 왜 죽이냐, 왜 우리 아이한테 예외를 안 만들어주냐, ...C발. 겉으로는 공정 공평 외쳐들 대면서 뒤에서는 자기 이익만 편취하려는 것들 진짜 졸렬하고, 역겹고, 토나오네요 그리고, 인생 그렇게 나보다 오래 살았으면, 그렇게 사회생활 오래했고 그렇게 돈 많으면, 지금 본인들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안지키고 있진 않은지 최소한의 메타인지가 안 돌아가나. 예의라는건 아랫사람이 일방적으로 윗사람한테 지켜야 하는 규범이 아니잖아요 아랫사람에게 윗사람이 지켜야 할 예의도 있는데 말이죠. 괜히 조선시대 왕들도 본인을 과인(부족한 사람)으로 칭했나? 사장이면, 기분나쁘다고 직원한테 소리쳐도 되고 고객이면, 기분나쁘다고 내 얼굴에 가래침 뱉어도 되고 그런가봐요 하...운석이라도 떨어져서 지구 멸망 했으면
AADD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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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인데 집 앞 카페 갔다고 혼내는 팀장님
저희 회사는 일주일에 두 번 재택근무를 합니다. 집에서 집중이 너무 안 되길래 노트북 들고 바로 집 앞에 있는 카페에 갔습니다. 걸어서 10분도 안걸려요. 아무래도 집보다 집중이 더 잘돼서 오늘 할당된 업무 싹 다 정리해서 공유했고, 메신저로 물어보는 거나 업무 지시도 즉각즉각 다 답했습니다. 근데 아까 팀장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배경 소음을 듣고는 지금 어디냐고 물으셔서 솔직하게 집 앞 카페라고 했죠. 그랬더니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재택근무는 집에서 근무하는 게 원칙이지 누가 마음대로 근무지를 이탈하라고 했냐면서 당장 집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집에 가서 다시 전화하라고. 아니 제가 카페 가서 논 것도 아니고 노트북 들고 가서 일 다 했잖아요. 메신저 답장 늦은 적도 없고, 결과물도 완벽하게 냈는데 장소가 집이면 어떻고 카페면 어떤가요? 그렇게 치면 회사 출근해서 업무 시간에 커피 사러 카페 가는 건 되면서 왜 재택때 노트북 들고 카페 와서 일하는 건 안되는 거죠? 업무 효율은 이게 훨씬 잘 나오는데? 사내 규정을 찾아보니 카페에서 재택하면 안된다는 말도 없는데요. 어쨌든 집으로 돌아와서 전화를 드렸는데요. 앞으로는 그러지 말라고 하시네요. 재택의 택은 집 택자니까 집에서 하는 게 재택이라고. 이번은 처음이니까 그냥 넘어가는데 다음에 또 걸리면 그때는 불이익을 줄 수밖에 없다고요.. 네.. 하고 끊었지만 너무 억울해요. 특히나 집중이 잘 돼서 앞으로는 카페에서 일해야지 하고 신나있었는데.. 마치 운수 좋은 날의 주인공이 된 기분입니다ㅠ 아니 근데 진짜 제가 잘못한 건가요? 다른 분들은 재택을 진짜 집에서만 하세요??
까드득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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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대처 방법 알려주세요)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여자입니다. 팀 대리가 장난으로 몸무게를 회의실 화이트 보드에 적어 놓네요.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심적으로 힘듭니다.. 앞에서는 싫은척 안하고 사람 좋은 척 했다고해서 신고도 불가할까요. 이런 일 처음 겪고 잘 모릅니다.
dpdlvmfj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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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갔던 시련에 감사하는 순간
과거 이직 실패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상사한테 미운 감정이 한가득이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제자신을 돌아보면 그 상사가 맞았고 그때의 실패경험이 한스텝 성장의 기회가 된것같습니다 다시연락해서 감사함을전하기도 머쓱하고 멀리서라도 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획의빛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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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번아웃인가? 테스트 해보니 역시
sns에서 링크 봐서 그냥 해봤음. 12문항인데 1분도 안 걸림. 나는 번아웃 나왔음. 딱히 놀랍지도 않음 randompick.co.kr/burnout-test
고앤스탑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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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출시전 회사에 알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개인적으로 어플을 만들고 출시를 할려고 합니다. 겸직 조항이 있어서 출시하기전 회사에 알리고 협약서를 받는게 좋을까요!? 1. 회사와 관련 없는 서비스이다 2. 모든 권한은 개발자에게 있다 3. 어플 개발시 회사 자원은 일체 쓰지 않는다 4. 업무외 시간에 개발을 한다 수익이 2천만원 이하면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혹시몰라 미리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긁어부스럼이 아닐까 고민도 됩니다 초반에는 커피값 정도 후원을 받으려고 합니다 출시후 상황을 봐서 광고를 붙이려고 하는데 이건 완전히 영리목적이라 이슈가 되는데 또 큰돈이 아니면 괜찮다고 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퐈이팅가쟈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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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회사 욕나옵니다
안녕하세요~ 몇일전 제가 사회생활에서 첫입사하고 삼년 넘게 일한 회사를 이번에 퇴사했습니다 오래 된 직원들이 회사에서 욕설도 하고 기분이 따라 전체 회사 분위기를 만드는데 너무 지쳤어요 회사는 업무를 아침 저녁으로 대표에게 보고해야되고 매일 회의며 불필요한 보고가 너무 많고 매일이 전체 직원들에게 매출 관련해서 압박..매주에 한번은 단톡으로 대표가 일부 직원을 저격하는 글들을 주기적으로 올렸습니다. 보고하는 내용이 적으면 오늘 일 안했냐고 추궁하구요 회사가 5인이하의 작은 회사인데 무슨 매일같이 업무가 쏟아지는게 지티피를 복사한건지 알아듣지 못하는 내용의 기획안이 쏟아집니다. 업무 마감기한도 말도안되게 잡고 무슨 대표가 회사 놀이하는 느낌.. 마감 못지킨 실무자에겐 못했다고 하며 야근을 하도록 유도하는거 같구요…아침에 일찍 출근 저녁은 늦게 퇴근… 처음엔 다른 회사도 다 이런가 싶고 저도 신입이니 배우려는 자세로 버텼는데 주변에 대화를 해보니 꼭 그런거 같진 않더라구요 제가 견디면 된다하고 있었는데 도저히 그건 아닌거 같았습니다 상사 중에는 뭐만 하면 깜빡했다고하고 실수를 넘어가고 업무 대부분을 스스로 하지 못하는데 단지 오래 이 회사를 다녔다는 이유로 그 자리에 앉아있는데 도저히 밑에서 오래는 못 버틸거 같더라구요 그 상사 뒤치닥 거리만 하는 느낌도 들구요 수평구조라고 대외적으로는 강조하면서도 알고보면 결국 수직문화입니다. 대부분의 그만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안좋게 이야기하기도 하구 점점 그렇게 지내다가 어김없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어 이제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제가 잘못한거처럼 프레임을 씌우며 배신자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이렇게 당해보니 그전에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이상한 사람되서 나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의 이해할수없는 회사 운영이나 윗물의 썩은것은 인지못하고 단지 거기에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이상자로 모는거 같습니다 인사상담시에도 저에게 책임 의무 인내 등을 못하는 사람으로 평가하더라구요 그만두는 마당에 별소리 안하고 사직서 쓰고 바로 나왔습니다. 약간 니가 잘못했으니 인정하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하면 더 일하구 아니면 나가라는 느낌이라서요 다들 이런 회사가 대부분인가요?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건가요. 잘한 선택이라고 믿고 그 회사가 망하길 바랍니다…… 다들 좋은회사에서 화이팅합시다….. (몇일 백수로 하루종일 집에서 쉬다가 생각나서 끄적해봤습니다)
달빛조각사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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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
저희회사 대표님이. 경쟁사에서 근무중인 경력자분을 스카우트해왔고, 3개월지나 수습기간종료로 본채용거부 했습니다. 저희회사는 수습기간내 평가를 2번 하는데. 그 평가항목이 매우좋음.좋음.보통.불만.매우불만 으로 5지선다 인데, 수습종료통보서엔 63.2점으로 80점을 못넘어 본채용거부" 라 명시되어있네요. 당연히 그 경력자분은 80점넘어야한다는걸 몰랐다. 부당해고 다투겠다 하십니다. 근로계약서상 수습기간은 쓰여있어요. 대표님과 1대1 업무회의 자주했고, 대표님은 업무피드백 엄청 줬어요. 부당해고인가요 ??????
울트락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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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퇴근 주차 어떻게하고 계세요?
이번에 이직 성공했는데 빌딩에 주차 등록 자리가 없어서 기약 없이 따로 주차장을 찾아 이용해야하는 상황이에요 집에서 1시간 30분 거리인데 환승만 3번이라서 대중교통은 엄두도 안납니다 ㅠ 월정액 너무 비싸고...12~16만원 정도? 공영은 일단 지금은 신청기간이 아니래요. 담주부터 출근인데 막막하네요... 로드뷰로 보니까 길가 주차도 싹다 잡는지 깨끗하구요 서울 직장인 슨배임들께선 어찌하고 계신가요? 꿀팁 부탁드려요!
뽀용한복숭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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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계약만료 시점에 이별선물로
그냥 꽁으로 상품권 10만원 생겨서 계약 종료될 여자인턴에게 선물하면 어떨까 생각되서 문의드립니다 2000% 사적인 감정없구요 영포티이긴한데 이성감정 이딴거아니구요 그냥 일많이 시켜서 미안해서 그냥 줄라는데 이상해보일까요? 참고로 저는 팀장아닙니다
오늘도아앙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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