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입사해서 입사하자마자 며칠만에 퇴사하는 직원 또는 출근 예정일 약속 잡아놓고 다른데로 이직하겠다고 연락 하는 사람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현업자 혹은 인수인계 해줘야하는 입장에서는 미치고 팔짝뛸 노릇이지만 개인의 판단이고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 가지고 놀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길래 여러 사람 의견 들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 올립니다.
입사 N일만에 퇴사하는 직원
06월 02일 | 조회수 512
우
우는고라니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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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4시간 전
그사람 인생을 위한 판단과 결정이므로 별 생각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차순위... 차차순위까지 미리 생각해두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지원자는 지원자를 위한 판단과 결정... 회사는 회사를 위한 판단과 결정.....
그사람 인생을 위한 판단과 결정이므로 별 생각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차순위... 차차순위까지 미리 생각해두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지원자는 지원자를 위한 판단과 결정... 회사는 회사를 위한 판단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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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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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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