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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글남깁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몇년 전 첫 회사를 그만두고 처음 이직을 했는데요. 워라밸을 위해서 연봉을 포기하고 조금 작은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연봉은 낮더라도 사람이 좋으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정치하는 임직원들과, 다 알면서 방관하는 대표. 대표님은 밖으로만 다니시고 회사에는 관심이 없어요. 무슨 말을 하려하면 피하시고 덮으시고.. 정작 필요한게 무엇인지, 당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 않고 본인이 꽂힌데만 집중하는...머리속에 직원은 없으신 그런 분이십니다. 흔한 가족이 운영하는 중소기업이기도 하고 회사 초창기부터 같이 일한 직원이 몇명있어서 그들만의 보이지 않는 바운더리가 형성되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저도 바꿔보려했지만 결국 바뀌는건 없더라구요ㅎ 고인물들이 많아서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갔죠 그때 퇴사를 했어야했는데.. 그냥 귀닫고 입막고 내 일만 하자라는 생각으로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연봉협상이 안되서 그만두는 직원을 많이 봤는데 이제 저도 그렇게 되었네요 근데 직원을 계속 뽑아요.....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되는지ㅎ 이직도 고려하고 면접도 봤는데 아직 괜찮은 곳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네요 선배님들의 위로와 조언이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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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관리 아떻게 하시나요?
폴더별로 관리 하는 것에서만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종이문서도 꼭 필요할 때가 있더라구요. 계약서나 발주서 등을 모아 보관을 하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보관할지 고민되네요.. 비닐화일은 시간이 걸리지만 열람에 용이하고 펀칭화일은 구멍뚫어야하고 철에 손 베일때도 있어서 피하고 싶어요. 집게 형식이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이런고민 저런고민.. 하며 오늘도 삽질 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서류보관하나요?
집 없는 오리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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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지금 절대 백신못맞나요??
어서 처리하고싶은데ㅜㅜ
가자아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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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공공기관으로 이직하려 합니다. 현 회사에 퇴사 사유를 어떻게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
최근에 신설? 증원? 되는 공공기관에 면접을 보고 경력직으로서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고, 입사일자와 연봉 조율 중에 있습니다. 퇴사일 3주 전에 통보하려 하는데... 문제는 지금 회사가 그냥 놓아 줄 것 같지 않다는 겁니다. (이른바 질척질척 ㅜ) 제가 지금 회사(협회)에 입사 이래 퇴사했던 사람들을 보면 어디 이직한다고 나간 사람이 없고 공부한다 등등의 다른 핑계를 대면서 다들 한달 전에 통보하고 나갔습니다. 경력 등으로 이직한다고 하고 나갔던 사례가 없습니다. 그 결과는 윗분들의 엄청난 질척질척과 왜 나가냐는 등등의 갈굼을 들었다는 것. 심지어 새벽에 톡하고 전화해서 가지말아라 등등의 이야기를 했다네요 ㅜ 절대 쿨하게 내보내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 고민은 이겁니다. 1. 퇴사일 3주 전 통보면 기간 충분한거... 맞죠? 대부분 2주내외로 나간다 해서요. 2. 퇴사 사유를 어떻게 이야기할까요? 그냥 전임자처럼 다른 핑계를 대고 나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직한다고 그냥 이야기할지? 그냥 제가 생각한 예시는... - "공부를 하고 싶어서 대학원 석사과정에 응시해서 합격했습니다." - "공공기관(어디라 이야기하진 않고)에서 경력직 제안이 와서 가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 중에 하나로 이야기할까 합니다. 사실 분야는 다르나 대외협력 직무이다보니 국회나 정부 등 어떻게든 마주칠 확률이 있어서, 나중을 생각해 이직한다고 이야기하는게 제일 낫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한번 이직한다고 하고 이야기하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ㅜ 제 머릿속 생각 끄집어내다보니 길어졌네요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렌지5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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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게시글 찾아보기
리멤버에서 게시글 찾아보기 기능이 있으면 좋겠죠? 좋은 게시글 보면 글쓴이의 다른 게시글들도 여러개 다같이 보고 싶잖아요. 글쓴이 클릭하면 바로 알수있으면 좋겠어요.
지전짱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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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가치를 못 찾겠어요.
전 직장에서는 일할 때 제 경험과 지식을 잘 활용하면서 재미있게 일했고 다니는 내내 일 잘하고 소통도 잘 되고 중요한 회의에서 좋은 아이디어도 잘 내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지냈는데, 진급해야할 포지션이 없어지는 바람에 퇴사했죠. 새 직장으로 전 직장의 포지션보다 높은 포지션으로 가긴갔는데....제 경험과 지식이 딱히 쓸모 있는 분야가 아니더라구요. 이제 겨우 4개월짼데. 그러다보니 스스로의 가치를 못찾겠고 딱히 발휘도 못하겠네요. 사람들과의 소통은 여전히 잘 하는 편인데 맡은 직무에서 성과를 보여주지도 못하고, 성과까지는 아니더라도 뭔가 일 잘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고 싶은데 막상 내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 일하는거 보면서 저걸 왜 저렇게까지 하지?라는 생각만 들어요. 저랑 안맞는 걸까요? 웬만하면 1년은 다녀야지라고 마음을 다잡다가도 이렇게 다운된 기분으로 4개월을 지낸 걸 생각하면, 그리고 최근에 심하게 앓아서 그런지 몸도 축나는 기분이고. 에효...그냥 넋두리 해봤습니다.
다니16
억대연봉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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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요즘 호황? 인거예요?????
어떤 분들은 호황이고 이직찬스고 지금이야라고 하시는데 건설워커든 어딘가를보면 그정도로 느껴지진않더라구요 좀큰데는 PJT 뽑아 돌릴라하고 작은데는 급여가 넘ㅜㅠ 적당한데로가려하면 구지? 란생각이들게되더라구요 근데 이직할 각오했는데 넘 안뜨네요ㅜ 기계직은 건설업에서 왕따수준인가봐요ㅜ
지치고지쳐탈진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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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번복
일도 일이지만 마음이 너무 지쳐서 퇴사를 결심하고 얘기했습니다. 첫번째 면담에서 재택, 단축 근무를 제안하셨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은 아닌것 같아서 두번째 면담을 했는데 몇개월 휴직을 줄테니 쉬면서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셔서 우선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끝냈습니다. 이후에 퇴사가 맞는지 휴직이 맞는지 고민하면서 시간이 일주일 정도 흘렀구요. 다른 얘기 안했더니 그냥 휴직한다고 생각하고 계신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퇴사를 통보하고 나니 제가 마음이 가벼워진건지, 아니면 상사도 제가 불만을 가졌던 부분들(예를 들면 업무분장 없이 일이 자꾸 던져지는 것)에 대해 조심스럽게 대하시는 게 느껴져서인지, 일할만 하다~ 싶은 생각이 들면서 심지어 의욕적으로 다시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는 거에요. 그리고 회사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상사 한분이 재입사를 하시면서 마음을 터놓을 곳이 생겼기도 하고요. 그냥 마음 비우고 즐겁게 다시 일해보자 스스로 마음 먹으면 다시 잘 다닐수 있을 것도 같은데 다시 잘해보겠습니다~ 하고 퇴사 번복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제가 잠깐 순간적인 감정에 속고 있는 걸까요..?
안녕안녕안녕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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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 인사
안녕하세요, 입사 3개월차 신입입니다, 아직까지 야근은 많이 안하고 있는데요~ 퇴근할때, 거의 매일 인사하고 나오지만, 종종 팀장님이나 차장님이 열띤 대화중이시면 인사하고 나오기가 대화를 끊는것같기도해서 인사를 하고 나와야하나 고민이되더라고요. 회사선배님들은 회사후배들이 어떻게 하는걸 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1010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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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성희롱 아닌가요??
치마 입은날은 다리 다 내놓고 다니지 말아라. 금요일에 좀 꾸미고 가면 남친이랑 좋은곳가니? 이런 류의 말듣는거 넘 불편하네요 ㅠ ㅠ
여름뮤트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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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에티켓을 꼭 확인해주세요(도배활동은 왜 안되나요?🥺)
회원님,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팀입니다. 👏 더 유용한 공간을 만드는데 기여해 주세요. 참여하신 만큼 리워드를 드립니다. ▪︎ 좋은 질문과 노하우를 많이 남겨주세요. 회원님의 지식 나눔이 수십만 회원님들께 도움이 됩니다. ▪︎ 유용한 정보엔 ‘좋아요'로 감사를 표시해 주세요. ▪︎ 6월엔 최대 29,000원의 참여 리워드를 드려요.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 커뮤니티 에티켓 모두에게 유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해주세요. ▪︎ 도배활동을 금지하고 있어요. 유사한 내용의 글/댓글을 반복적으로 올리는 활동뿐만 아니라, 동일 공간에 연속적으로 글을 올리는 활동 또한 따른 회원들의 정보 탐색에 불편을 줄 수 있어 제한하고 있어요. ▪︎ 욕설, 비방, 명예훼손, 혐오발언, 선정적 발언은 제한하며 관련 게시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어요. ▪︎ 광고/홍보/영업은 '소개톡'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 에티켓 더보기 : https://support.rememberapp.co.kr/hc/ko/articles/900000184403?source=search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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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잘하고 싶습니다!!
제가 엑셀을 많이 만지는 직업을 보유중입니다. 하다보면 정말 많은 엑셀에 수식 및 명령어가 있는데요.. 물론잘사용하는것만 사용하면 되지만.. 잘하시는분들은 학원을 다니셨나요? 아니면..회사에서 사수가 주는 명령어만 주로 사용하셧나여? 왜냐하면..제 엑셀 시트를 결국 사수도 같이 공유하거든요..
파워파워파워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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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먹으러갈때..
휴..........저는 혼자 제가 맛있는거 먹으러 가고 싶은데. 자꾸 같이가야할거 같은 기분일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정수기에서 얼음도 나오고 물도 나오니깐.. 그냥 액체커피 사서 자리바닥에 놓고 얼음이랑 먹을까 고민중입니다. 다들어떻게생각하세요?~
파워쟁이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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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왕따라고 느껴질때.. 어떻게하시나요?
회사에서 왕따처럼 느껴질때.. 어떻게 하시나요? 1. 아는사람에게 가서 친한척한다ㅋㅋ 2. 인맥을 넓히도록 노력한다 2. 신경쓰지않는다 3 기타? 감사합니다
짱2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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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뭐라 검색하면 나올까요?
에어팟 마이크?
뒹굴뒹굴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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