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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걸까요 짬치는 걸까요...
가르치는 걸까요 짬치는 걸까요 가르친다는 명분으로 업무를 주십니다. 표현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업무를 주시곤 본인은 일을 하지 않습니다... 해도 제일 쉬운거.. 누가봐도 그런 쉬운 일만 본인이 합니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문에 그 양반 아직도 그런가!? 라며 일 안하는게 이미 정평이 난 사람인지라 저한테 가르침을 위한 일인지, 그냥 단순히 짬을 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모른다고 믿고 싶은 걸까요?! 뭐가 어떤게 맞을까요?
꼬비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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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포트폴리오 정리할 때 주기를
직장 생활 하면서 포트폴리오 관리하시는 분들은 업데이트 주기를 어느 정도로 잡고 계신가요? 혹시 포트폴리오 작성시에 활용하는 툴이나 사이트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루오린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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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백신 맞아보신 분?
저 이번주 수요일에 백신 접종 예정인데요. 혹시 미리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나요?
루오린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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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마스크 착용
날이 더워지니 점점 마스크 쓰기가 힘든데... 비말마스크라도 100% 착용하고 지내시나요? 감독하기도 어렵네요ㅠ
싱싱파파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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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이 없는 회사, 괜찮을까요?
20명 미만의 작은 디자인 업체로 간지(?)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직급체계도 트랜디한 회사들을 쫒아가기 위해 한 5~6년전쯤 모두 없애버려서 구성원은 모두 아트, 팀장급이 되면 팀장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니.. 한 3년차쯤 우리회사에 입사해.. 8년차가 되도 그냥 아트입니다. 팀장은 4~5명정도 되는데 보통 그 위의 직급이 없이 바로 대표이다 보니 지금 직원이 모두 승진을 하면 전직원이 모두 팀장이 되는 꼴입니다. 물론 때되면 연봉은 오르겠죠.. 하지만 아무리 오래 다녀도.. 계속 승진이 없는듯한 이 구조, 과연 직원들에게 좋을까요? 최근 퇴사상담이 너무 많이 들어오는데... 이 부분도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1) 직급이 무슨상관, 연봉만 잘 올려주면 OK (2) 월급만 올려주면 뭐해.. 직급없이는 성취감도 없다!
회사원을씨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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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피드백을 받았는데요
임원분이 원하는 스타일은 적극적인 사람이라고 하네요, 대략적으로 들어보니 붙임성 좋고 싹싹한 타입을 원하시는거 같아요! 화상 인터뷰로 진행했는데 제 목소리 톤 자체가 차분해 보이는 경향이 크기도 해서 아무래도 적극성이 좀 부족해보인다는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ㅠㅠ 제가 인싸 성격은 아니라도 유한 성격이라 섬세하게 관계유지도 잘 하는 편이라는 얘길 많이 들었는데 이 회사에서는 이건 어필이 안될거 같은데,, 최종 인터뷰에서 어떻게 적극성 어필하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holiday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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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울 주특기가 있나?
나이도 나이지만 회사를 삼십여년 다녔음에도 남들에게 내 주특기가 무엇인지 보여 딱히 보여줄것이 없게 느껴지고 실제로 재취업차 이곳저곳 두드려도 답이 없는현실을 보며 어디 내놔도 자랑할 수 있는 주특기를 가질 수 있도록 신경써야 겠습니다 당근 자기 업무와 관련되어 주특기를 가질 수 있으면 베스트구요
버트버트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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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워드 때문에 시작한 것도 있죠. 근데 저도 모르게 더 활동하게 되더라고요 ”
리멤버 커뮤니티는 글/댓글을 쓰면 리워드를 드립니다. 리멤버 커뮤니티가 수준 높은 일 얘기가 오가는 직장인들의 공간이 되길 바라고, 이에 기여해주시는 회원님들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막장09학번님은 이 리워드가 처음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중 하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최대 보상을 확보하고 나서도 계속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소통들에 공감이 되기 때문에, 소통에 참여하는 일이 가치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라고 해요. -----------▾ 인터뷰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 저는 반도체 장비를 제조하는 회사에서 PM 겸 영업팀에서 일하고 있는데, 기술 영업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봤어요. 근데 좀 뭐랄까. 딱 봐도 ‘현업자가 쓴 거다!’ 싶은 글이 많더라고요. 저도 현업자로서 종종 보게 됐죠. 🎙 막장09학번님은 특히 댓글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시잖아요. 이유가 있나요? 💬 솔직히 처음에는 리워드를 받고자 시작한 것도 있어요. 지금은 그 이유보다 다른 이유가 더 크지만요. 🎙 어떤 이유인가요? 💬 댓글 리워드를 받으려면 조건을 채워야 하고, 조건은 올라오는 글들을 유심히 봐야만 채울 수 있어요. 그렇게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들을 하나하나 제대로 볼수록 더 활동하고 싶어지더라고요. 🎙 조금 더 자세히 말씀주실 수 있을까요? 💬 예를 들어 제가 신입일 때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을 봐요. 한번 겪어봤던 일이기 때문에 어떤 상황인지 대강 파악이 되거든요. 저는 그때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굉장히 고생을 했어요. 지금은 다시 그 때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금은 알게 됐고요. 🎙 기억나는 대화가 있으세요? 💬 일하다 실수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요. 사실 알고보면 그렇게 큰 실수가 아닌데도 초년생 때는 엄청 크게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냥 간단하게 보고하고 끝내면 될 일을 끙끙 앓다가 키우는 경우가 많죠. 🎙 그래서 조언을 해 주셨어요? 💬 다른 글에는 많이 했는데 그 글에는 못한 것 같아요. 이미 저와 같은 마음으로 비슷한 생각을 공유하신 분이 많더라고요. 그 점이 또 신기했던 부분이긴 해요. 🎙 그게 왜 신기한가요? 💬 다른 익명 커뮤니티에서도 활동을 해본 적 있는데, 댓글은 장난식으로 달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진지한 고민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댓글을 만나는 건 정말 쉽지 않아요. 아주 가끔 그런 고마운 사람을 만날 수 있을 뿐이죠. 근데 여기는 진중한 고민 글에는 여지없이 정중하고 성의있는 댓글이 달리더라고요. 🎙 그런 모습이 계속 활동하게 되는 동인이 되나요? 💬 그렇죠. 또 뭔가 되게 다양한 세대가 모여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통 커뮤니티에는 비슷한 연령대만 모여있고 거기에 속하지 않는 유저는 배척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20대부터 60대까지 있더라고요. 🎙 오가는 대화가 다양하겠네요. 💬 사회 초년생의 고민이 올라왔다가 은퇴를 코앞에 둔 분의 소회가 올라오기도 해요. 저도 어떤 고민이 생기면 조언을 구하게 될 것 같아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좀 더 일찍 생겼다면 막장09학번님에게도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었겠네요. 💬 맞아요. 이런 공간이 없을 때는 문제가 생겼을 때 엄청 헤매게 되거든요. 선배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초년생때 있었으면 정말 큰 도움이 됐을 것 같아요. 🎙 사회 초년생으로서 리멤버 커뮤니티를 만났다면 어떤 소통을 하셨을 것 같으세요? 💬 징징대는 글을 많이 썼을 것 같아요. 그렇게 위로나 조언을 많이 받으면서 더 빨리 어려움을 이겨냈을 것 같아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73pl9cevZgb 💬 회원님이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댓글에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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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회사 사람들 말 한마디에 일희일비하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 생활 5년 차가 된 기획자인데요. 다른 사람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 게 고민이에요... 사람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일희일비하죠. 중요한 회의나 발표가 있으면 사람들의 평가가 두려워 극도로 긴장해요. 이런 저, 괜찮은 건가요? 의연하게 회사 생활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각박한 세상 속에서 강철 멘탈을 갖고 싶은 이들을 위한 오늘의 토픽! 아래 내용으로 확인하세요!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나도 유리멘탈? 체크해봅시다! CHECK POINT! ㆍ승승장구하는 친구의 소식을 들으면 불안함이 커진다. ㆍ왜 아까 그렇게 말했을까? 하며 자책한 적이 있다. ㆍ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으면 몹시 초조하고 두렵다. ㆍ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나치게 의식한다. ㆍSNS에 올린 게시물에 친구가 미묘한 댓글을 남기면 종일 신경이 쓰인다. ㆍ상사에게 한소리를 들으면 모든 업무에서 손을 떼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좋지 않다. 혹시 체크포인트에 과반수 이상 체크했나요? 모두 체크한 다음 뜨끔하셨다고요? 어쩌면 당신은 상대를 배려하는 성향이 강하고, 뭐든 열심히 노력하고 잘 해내고 싶은 사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보다 여유롭고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싶다고 느낄 때도 있을 거예요.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한 솔루션 시간이에요. 오늘도 상처 받은 당신을 위한 5가지 솔루션 정신과 의사이자 대인관계치료 클리닉 원장인 미즈사마 히로코가 그의 저서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에서 제시한 몇 가지 심리 솔루션을 알려드릴게요. 이것만 지키면 유리멘탈에서 강철멘탈로 변신 가능! 1. 나의 미숙함 받아들이기 ‘언제까지 고민만 할 거야?’, ‘이제 그만 털고 일어서야지!’ 같이 스스로를 다그친다면 오히려 더 큰 불안만 찾아올 뿐이에요. 나의 모든 감정은 다 의미가 있어서 생겨나는 것이니까 그 감정을 인정해 주어야 해요. 2. 현명하게 체념하기 공개적으로 야단을 맞거나, 중요한 면접에서 실수를 했더라도 ‘뭐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해야 마음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어요. 3. 무례한 지적질 대처하기 누군가 내 외모나 성격에 대한 단점을 지적할 때는, 지적한 내용이 무엇이든 신경 쓰지 말고 그 사람의 무례함에 대해서만 생각하세요. 그건 그 사람의 인성 문제일 뿐입니다. 4. 상대의 공격을 정면으로 마주치지 않기 공격하는 사람의 ‘내용’과 ‘표현방식’을 구분해야 해요. 인격 모독적인 말까지 내가 다 소화할 필요는 없다는 것! 스스로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개선하되 상대에게 책임이 있는 부분까지 떠안지는 말아요. 5. 예정대로 안 될 때는 그냥 쉬기! 좀처럼 어떤 일을 하지 못하고 있을 때는 그냥 쉬어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으니 나를 다독여주고 놓아주어요. 지나치게 자신을 몰아세우는 건 금물! 스스로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면서 강철멘탈로 거듭나 보아요. 더 많은 심리 치유 솔루션이 필요하다면 연관 도서를 읽어보세요.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cEnp6t
밀리의 서재 | (주)케이티밀리의서재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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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대 허언
오늘 벌써 몇가지 했네요~
우왕좌왕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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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는 팀이동
이직사유가 될까요?새업무에 적응도 못하겠고 힘드네요ㅜ
wootnt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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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철인가봐요
저도 회사와의 관계 회복 불가로 인해 이직을 하려합니다. 팀장님께는 이미 말씀드렸고 다시 생각해보자 일단 업무정리하고 얘기하자며 이도저도 아니게? 대화는 끝이났구요 빠르면 이번주 안에 업무 정리후 면담을 진행하고 끝날것 같습니다 사실이게 이직을 계속 준비해서 이직이 확정된 케이스가 아니라서 아직 정해진 곳은 없지만 계속 있으며 불이익을 받으며 다닐 생각은 없어서요 마음 단단히 먹고 회사가는 길입니다 화이팅해요!
마케터 만옥이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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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를 미리 알린다. vs 붙고 알린다.
요새 이직 전에 평판테스트를 한다던데, 이럴 경우 상사에게 미리 이직을 할 생각이 있다고 알리는 것이 좋나요?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다가? 평판체크할 때, 제가 이직 준비 중이라고ㅠ말할까여...;;
가랑비님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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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업무 지시를 하는 사업부장
안녕하세요.직장생활 4년차 바이오 업계 생산원입니다. 최근 팀장님과 사수의 퇴사 이후 업무 공백에 적응을 하던 차에 사업부장이 저희 팀 일을 중단하고 타팀 생산 지원을 가라고 하네요.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힘드시면 아래에 질문만 보시고 답변 부탁드려요!) 근데 4조 2교대 근무를 하는거랍니다.그것도 투입 일주일 전에말이죠. 그래서 전쟁과도 같은 일주일을 보내는 와중에 사업부장이 이 일 저 일 자꾸 시킵니다.그 와중에 저는 타부서 팀장님들과 총괄 부장과 협업하는 군납용 제품 생산에 대해 Follow up하며 생산 진행 중에 있었는데요.회의때 그 부분에 대해 얘기를 하니 자기 연구팀 연구원에게 업무 인수인계를 하라고 하네요.그래서 그 일이 저희 팀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연구원에게 다 맡기기에는 제한이 되니 담당자로써 책임을 지기 위해 교대 근무(야간)를 하는 와중에 매일 할 일에 대해 계획 세우고 Follow up한 내용에 대해 자료 만들어 정리하면서 하루가 시작되면 저희 팀에 계신 이모(단순 업무 실무자)분들께 보내고 저 대신에 직무 대행인 연구원에게도 보내며 2주를 보냈습니다.그 와중에 타부서 요청 업무나 사업부장이 기존에 시키던 일들도 집에 있는 와중에 다 처리도 하면서요. 그래서 업무 복귀가 내일인 6월 14일에 맞춰 업무를 마무리 짓고 군납용 제품 완제품 포장 및 배송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같은 팀 동료가 '저는 일요일 야간인데 월요일에 자고 화요일에 출근하는 건가요? 글고 교대근무 더 연장되는건가요?'물어보기에 사업부장에게 연락를 해서 여쭤보니 신입사원들 뽑아서 적응할때까지 무기한으로 더 고생해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실을 군납용 제품 관련 부서 팀장님들께 보고를 했고 발칵 뒤집혀졌습니다.납기가 2주 남은 상태에서 생산일지도 제품도 다 마무리 안 된 상황에 위에서 일을 이리 시키니 말이죠. 제 입장에서도 일 더 한다고 수당은 받지만 연봉이 더 오르거나 인사적인 부분에 혜택이 보장되는 건 아니거든요.(밤 새고 오후까지 일해서 이틀간 17시간 근무한 적도 있었습니다.휴일에는 출근해서 12시간 근무하구요.) 그러다보니 저도 지치고 힘들어서 퇴사를 고민하다가 마땅히 갈 곳도 없고 전에 모시던 팀장님이 스카웃 제의하셔서 재입사한 거고 입사한 지 이제 언 4개월차라 버티면서 다니려 하는데 답이 없어서 결심을 하였습니다. 내일 연구원에게 제 업무를 다 인계하고 저는 오로지 교대근무만 하려구요. 글이 길었는데 아래에 정리하자면 1. 사업부장의 지시가 과연 올바른 선택인 것인가? (같은 사업부의 타생산팀 생산 지원을 가는 건데 팀 업무를 중단하고 지원을 지시하는 부분) 2.총괄 부장이 타부서에 업무를 위임하고 교대근무만 하도록 해라 제안을 했으나 사업부장이 거절하고 알아서 하겠다고 한 부분이 올바른 것인가?(담당자인 제게 토의도 없이) 3.교대 근무 지시 전 저희 부서 팀원들과 협의없이 지원받는 팀장과 협의 후 통보하는 것이 맞는 모습인가?
어푸우하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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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운동과 자기개발 중 어떤게 더 이득일까요?
퇴근 후 운동과 자기개발 중 어떤게 더 이득일까요?
히히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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