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걸까요 짬치는 걸까요 가르친다는 명분으로 업무를 주십니다. 표현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업무를 주시곤 본인은 일을 하지 않습니다... 해도 제일 쉬운거.. 누가봐도 그런 쉬운 일만 본인이 합니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문에 그 양반 아직도 그런가!? 라며 일 안하는게 이미 정평이 난 사람인지라 저한테 가르침을 위한 일인지, 그냥 단순히 짬을 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모른다고 믿고 싶은 걸까요?! 뭐가 어떤게 맞을까요?
회사생활🎁
가르치는 걸까요 짬치는 걸까요...
21년 06월 14일 | 조회수 694
꼬
꼬비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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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글과컴퓨터
21년 06월 14일
헛개수님 명언이네요 마인드가 긍정적이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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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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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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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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