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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도 회사를 퇴사하고 싶습니다만...
4월말 가정산을 해보니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2억2천... 코로나로 인해 매출손실도 많고 일이 많이 줄다보니 경쟁이 더 치열해져 영업마진이 거의 노마진이네요. 매월 판관비가 고스란히 모두 영업손실로 찍혀나가고 있고 앞으로 당분간 시장전망도 너무 우울하네요. 자기자본 30억.... 다행히 작년 코로나로 아무것도 할 수없으로때 회삿돈으로 투자한 주식이 올라 배당을 받아서 직원들 급여주고 있습니다. 평소 퇴사한다고 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 아무말이 없네요. 어제 아침 오래된 직원만 불러 하소연하고 회사를 나왔습니다. 너희들은 사표를 내면 되지만 난 사표낼 곳이 없다고... 참으로 외롭고 힘든 시기입니다. 사업 15년차...이제 기반이 잡혔다고 생각했지만... 모두 정리하고 그 돈으로 배당주에 투자하고 쉬고 싶네요
풀꽃피리
21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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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꿀팁 : 금융상품권으로 주식 싸게 사세요
KB에서 금융상품권이 나왔습니다. 현재 1~2주마다 11번가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평일에 다시 나올것으로 예상 됩니다. 2만원 짜리 국내주식쿠폰이 18000원이고 1만원 짜리 쿠폰은 9000원 입니다. 그런데 kb증권에서 주식을 살 때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2만원치 주식을 180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보통 5장씩 구매 가능하므로 10만원 주식을 9만원에 살 수 있게 됩니다. 성투하세요!!! (현재 1만원짜리 쿠폰이 5/3일 부터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돈이뭘까
21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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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집잡아서 괴롭히는 상사
안녕하세요. 현재 소속된 팀이 있지만 프로젝트성 업무를 겸하고 있어서 팀원들과 다른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팀장이 본인이 피드백을 해주겠다는 명목으로 나는 잘 모르지만 이거 이렇게 하는건 아닌거 같아. 프로젝트 업무는 양이 얼마나하는지 내가 모르지만 어차피 평가는 본인이 팀업무로 할 거니 잘해라 팀업무 관련 본인의 계획이 있냐고 해서 ㅇㅇ 행사할거다 했더니 그것만 일년내내하냐 그러고 어떻게 하면 될까요했더니 그건 담당자가 잘 알아서 할 일이지 내가 그런것까지 알려줘야하냐 이러네요. 평소에 업무 챙겨주고 잘할 때 칭찬이라도 해줬으면 모르겠는데 매번 이런 식이니 저한테 트집잡아서 화풀이하나보다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식으로 주기적으로 불러서 갈구는데 그 자리에서는 반박이 잘안되서 말려들어가다가도 집에가서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얘기같다는 생각에 화가나네요. 팀장이다보니 피할 수도 없고 화만 삭히고 있는 중입니다.
새빛
21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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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속의 외로움..
사람들과 웃고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현타가 오면서, 갑자기 주르륵... 우울하거나. 외로움이 몰려올 때 있지 않나요? 병이라.. 생각될 정도는 아니지만, 가끔 가족과 있을때도 외로움이 올때는.? 어떻게 하죠?
하웅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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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에서 소외감을 느껴요.
나름 업무적으로 뭔가를 맡아서 하고있는데도 가끔 업무적으로든 그 외적으로든 소외감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어요. 같은 팀에 저보다 어린 직원이 있는데, 저는 쏙 빼고 그 분한테만 뭔가를 물어보고 말을 걸거나하는데 마음이 좀 그러네요.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말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눈치보게되고 어떨땐 화도 나고 답답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ㅎㅏ....
그럴수있어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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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래닛, 크레*잡 관리하는 회사
40명쯤 되는 회사인데 올해만 6명인가 나갔고 퇴사하겠다고 말한 사람도 3~4명쯤 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썩 좋은 상황은 아니겠죠 여러모로 퇴사자들이 기업리뷰 올린 걸 회사에서 싹싹 지워버리네요 저런데에 돈시간 쓸 바엔 왜 직원들이 자꾸 나가고 나가면서 저렇게 말하고 나가는지 고민을 왜 안할까요? 디지털 장의사? 이런 사람들이 기업리뷰도 돈 받고 지워주더라고요 ㅋㅋ 어차피 거의 일년내내 구인공고가 떠있어서 괜찮은 이력서 안 들어온지는 한참일텐데 심지어 퇴사자들한테 잡플에 리뷰 안 쓰겠다는 각서 쓰고 나가라는 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리뷰가 너무 적은 회사도 주의해야겠어요
기획잡부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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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텀벙] 조직문화 쇄신이 잘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잡설
1. 안보이는 곳에서 되도록 일을 안하는 분. 2. 창의성 = 곧 개사료! (Dog나 줘버려) 마인드 소유자 3. 일상의 챗바퀴 속 매너리즘에 빠져버린 다람쥐가 되는 분. 4. 본인의 일은 남에게 넘기거나 아랫사람에게 지시하는 분. 5. 성품은 착한데 업무적 성과와 노력은 등한시하는 분. 6. 책임질 일과 말은 절대 안하고 윗사람이 Yes 할 때 더 큰 소리로 초코파이와 쌍벽(?)을 이루었던 그걸 이렇게 외치는 분. "오예스~" 이러한 조직의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다보면 속도 상하기도 하고 회사는 도대체 뭐하는 밥통이냐(?)며 원망을 하곤 합디다. 그때마다 생각나는 그 유명한 이탈리아 경제학자 파레토 선생이 주장한 8:2 비율의 위대함이 경탄스러울 정도이니깐요. ㅋ 이러한 분들에게 보이는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성향! 그것은 바로! "아르센뤼팡을 뛰어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아이콘! 월급루팡(?)이 되리라." 우리의 똑똑한 CEO 님께서 그 현상을 목도하고 고심끝에 지시하십니다. "어서 빨리 조직풍토를 쇄신할 기깔나는(?) 아이디어를 내어 놓거라.!" 허나 망국을 향한 부채질 하기에 바쁜 승상들로 가득찬 설레이는(?) 이 조직에서 ~ 정상적으로 내부 결재라인을 타고 승인을 득하는 건 저 머나먼 안드로메다 우주공화국에서나 볼 법한 일이겠지요. 결국 개선안이라고 해봐야 인적 구성원의 일부 교체 또는 사내에서 펼쳐지는 'OO 운동' 등 눈가리고 아웅식의 정책들이 시행되다가 결국 흐지부지 되곤 합디다. 조직풍토를 쇄신하고 올바른 조직으로 거듭나려면 일단 핵심 철학이 필요한 법이죠. 이에 대해 옛 선헌들이 이렇게 말하곤 합죠. "얘야 일단 줄을 다 풀고 다시 묶어 보거라." 그건 바로 해현경장(解弦更張 : 시위를 풀어놓고 고쳐 베풀다.)! 사전적 의미는 거문고의 줄을 바꾸어 맨다라는 뜻으로, 느슨해진 것을 긴장(緊張)하도록 다시 고치거나 사회적(社會的), 정치적(政治的)으로 제도(制度)를 개혁(改革)하는 것을 말함... 이라고 합디다. ㅡ.ㅡ;; 기타를 연주하며 음정이 안맞으면 줄을 교체하고 다시 묶는 조율작업이 필수인데 이를 기타 튜닝이라고 하죠? 조직도 같습디다. 좋은 소리를 얻을려면 일단 줄을 풀고 시작하듯 혁신적인 CEO 분들께서 조직쇄신을 위해 일단 모든 줄을 풀어내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지 아니하고서야. 그것은 결국 빛 좋은 개살구!!! 일 뿐입니다. 시간이 잠시 허하여 늘어놓은 개인 잡설입니다. ㅋㅋㅋ
물텀벙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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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감증명서 사용기록
인감증명서 사용기록을 법무팀에서 어떻게 작성해야하나요? 이미 여기저기 검색해본 상태입니다
왈왈 게속 짖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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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삶은 행복 그자체
퇴사하고 자기 계발하면서 타업종 취업원서 쓰고있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이게 사람사는 삶 인듯합니다.. 건설업 종사하면서 어린나이?에 돈을 많이 벌긴했지만... 6시 30분 출근, 9시 퇴근... 을 버리고 퇴사했어요! 돈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과 더 늦기 전에 즐기면서 할 수있는 일을 하자, 일을 못즐기면 일끝난 후 삶을 즐길 수 있는 삶을 살자면서 나왔습니다! 건강도 되찾고 무엇보다 인상 펴고, 허리 펴고 다녀서 너무 좋아요 😍
32차부리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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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하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혈관 질환의 심각성을 모르시는거 같아요ㅠ 뇌혈관, 심혈관 등으로길가다가도 쓰러지거나 죽을 수 있는 무서운 질환으로 누구에게나 일어 날 수 있어요 요즘은 20,30대 젊은 사람들 가리지 않습니다 신체의 한 쪽을 못 쓰는 예전의 중풍이란 병으로 고생하는 뇌졸증 환자들이 병원가보면 엄청 많습니다 문제는 환자 당사자들도 힘들지만 가족 전체가 그로인해 풍지박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거 맞구요 특히 고지혈증,혈압이 있으신 분들은 약만 드셔도 어느정도 예방은 됩니다 건강할때 건강 챙기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많은 직장인 분들 힘내세요!
벽화그리는남자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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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물경력 되고, 이 협회만 다니는거 아닐까 걱정됩니다.
이제 서른이고, 직장에서 만 4년을 다녔습니다. 직종은 협회. 직무는 인증 사업 기획, 정책 관련 전략 커뮤니케이션 담당. 전공은 행정학 / 정책학 석사. 지난 8월부터 지원해보고 있는데, 계속 떨어지기만 바쁘네요. 기껏해야 면접 3번 본게 전부. 물론 면접 본것도 크긴 합니다. 공공쪽만 바라보는 거 아닐까 싶어서, 민간도 찾아보고 싶은데... 무엇을 지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답답합니다. 민간 기업이면 관련 분야 직무라도 찾아서 지원하는데, 너무 특수한 경력이다보니... 쉬운게 아니네요 ㅜ 협회 직종 자체가 굉장히 보수적(아니, 수구라고 해두죠)인 곳이다보니, 이렇게 있다가는 그냥 협회에만 있다가 퇴직할 운명일 듯 싶습니다. 물론 급여나 처우가 나쁘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지금 연봉을 4천 중반을 받으니까요. 하지만 향후의 트렌드에 적응하지 못할 것 같은 걱정, 과연 내가 회사와 분리했을 때 살아남을 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어쩔 때는 안정적일지언정, 협회에 들어온 제 자신이 후회스럽습니다. 비슷한 고민들이 있으셨거나 이를 해결했던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곳 계약직이라도 들어가서 새로이 경력을 쌓아야 하나 생각도 들고요.
오렌지5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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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명이 모여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없다고요?"
리멤버 커뮤니티 런칭 1년, 습관처럼 접속하는 유저가 많아졌습니다. 티마님도 그런 유저 중 한 명입니다. 리멤버 팀이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금융/투자 커뮤니티 티마님과의 인터뷰 전문 리멤버: 어떤 일을 하시나요? 티마: 올해 14년차로, 증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리멤버: 미국에 계신 거군요. 해외에서는 리멤버를 많이 쓰진 않을 텐데요. 티마: 그렇죠. 저도 미국에 와서는 명함 교환할 일이 적어져서 잘 안 썼어요. 커뮤니티 아니었으면 한동안 안 들어갔을 거예요. 리멤버: 지금은 오직 커뮤니티 때문에 리멤버를 쓰고 계신 거군요. 티마: 오히려 명함 관리만 할 때보다 훨씬 자주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리멤버: 자주 들어오는 이유가 뭔가요? 티마: 뭐랄까.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유저들의 수준이 높습니다. 대화하면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리멤버: 어떤 대화를 나누나요? 티마: 아무래도 금융/투자 커뮤니티에서 금융권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고, 해외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합니다. 또 제가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서 경영전략,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댓글을 답니다. 리멤버: 자극이란 건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티마: 지적 자극입니다. 자기보다 박식한 사람들과 대화하면 받는 자극 있잖아요. 네트워킹도 종종 이뤄지고요. 리멤버: 네트워킹이라 하면? 티마: 인맥이죠. 여기서 대화하다가 소통이 쌓여 이메일도 주고 받고, 그렇게 더 깊은 대화를 하는 관계요. 스타트업에서 10년 넘게 일하시는 분께 해외 MBA 정보를 드린 적도 있고 금융권에 종사하는 분과 긴 대화를 나눈 적도 있습니다. 리멤버: 지적 대화와 네트워킹이 모일 수록 티마님껜 자산이 되겠군요. 티마: 그렇죠. 리멤버: 사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준 높은 대화를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나 00 커뮤니티 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드문 것 같은데요. 티마: 익명성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아닐까요.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굳이 예의를 갖출 필요를 못 느끼는 거죠. 리멤버: 리멤버 커뮤니티는 그렇지 않다는 말인가요. 티마: 여기는 좀 더 선의로 차 있습니다. 그렇게 느껴집니다. 리멤버: 선의로 가득찬 분위기란게 어떤 건가요. 티마: 도움을 청하는 질문이 많고, 질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종의 동질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을 더 잘하고 싶고 커리어를 잘 이어나가고 싶어하는 사람들 끼리의 동질감. 리멤버: 30만 명 넘게 모여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없을 수가 있나요. 티마: 물론 본 적 있습니다. 별 이유없이 욕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마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생각하고 온 것 같은데… 얼마 못 가 댓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더라고요. 분위기가 다른 걸 느낀 거겠죠. 리멤버: 최근 유명인들도 리멤버 커뮤니티에 종종 등장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어땠나요? 티마: 네 토스 이승건 대표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션이 참 좋았습니다. 유명인과 그 정도의 현장감있는 소통은 하기 힘들죠. 참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38725 리멤버: 처음에는 리멤버 팀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섭외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른 분들도 나서시더군요. 티마: 더 많은 사람들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리멤버: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와 다르게 리멤버 커뮤니티가 수준높은 소통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티마: 리멤버만이 쌓아온 신뢰라는 자산이 이런 차별점을 만들어낸 것 아닐까요. 리멤버는 명함 기반으로 프로필을 생성해야하고, 이 명함으로 연결되는 사람들도 많고 내 명함을 등록한 사람들도 많잖아요. 리멤버: 명함 기반 프로필이 신뢰로 이어진다는 말이군요. 티마: 커뮤니티에 참여한 대부분의 유저들도 마찬가지니 신뢰가 높을 수밖에 없어요. 가짜로 전문가인척 행세를 하거나 익명이라고 아무 말이나 할 수 없죠. 그런 인식이 모여 수준높은 직장인들의 소통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리멤버: 분위기가 충분히 잡힌 것 같나요? 티마: 아직 시작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자부심도 있습니다. 역사의 시작을 함께 하는... 👇 티마님의 활동내역 캡처 / 근무중인 증권사 모습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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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질문이 아닌 다른질문을 자주 하는 직원
질문이 많은 직원 좋아하나요???? 물론 업무적인 질문입니다
굿이브닝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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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취미활동을 하시는지요?
최근 우울증이 와서 치료받는 중에 무언가 취미활동에 집중하는것도 좋다고 해서 문득 어떤 취미활동들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두가지 취미가 있는데 낚시와 골프입니다. 그런데 낚시는 시간이 많이 들고, 골프는 돈이 많이 드네요. 둘중에 하나만 한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감초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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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문화
여러분들이 선호하시는 기업 문화, 업무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햄릿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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