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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잘하고 싶습니다!!
제가 엑셀을 많이 만지는 직업을 보유중입니다. 하다보면 정말 많은 엑셀에 수식 및 명령어가 있는데요.. 물론잘사용하는것만 사용하면 되지만.. 잘하시는분들은 학원을 다니셨나요? 아니면..회사에서 사수가 주는 명령어만 주로 사용하셧나여? 왜냐하면..제 엑셀 시트를 결국 사수도 같이 공유하거든요..
파워파워파워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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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먹으러갈때..
휴..........저는 혼자 제가 맛있는거 먹으러 가고 싶은데. 자꾸 같이가야할거 같은 기분일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정수기에서 얼음도 나오고 물도 나오니깐.. 그냥 액체커피 사서 자리바닥에 놓고 얼음이랑 먹을까 고민중입니다. 다들어떻게생각하세요?~
파워쟁이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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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왕따라고 느껴질때.. 어떻게하시나요?
회사에서 왕따처럼 느껴질때.. 어떻게 하시나요? 1. 아는사람에게 가서 친한척한다ㅋㅋ 2. 인맥을 넓히도록 노력한다 2. 신경쓰지않는다 3 기타? 감사합니다
짱2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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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뭐라 검색하면 나올까요?
에어팟 마이크?
뒹굴뒹굴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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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직업을 선택하셨나요?
전 진로고민시기도 길지 않았고 아이들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이 길을 파서 다른 분들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마이밥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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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용 노트북 어떤 것 받으시나요?
회사에서 업무용 노트북 어떤 것 받으시나요? 저희 회사는 LG Gram을 주는데, 다른 회사들은 어떤 노트북을 업무용으로 받고 일을 하고 계시나요?
꼬고고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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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일류 대기업에 다니는 벼락거지 이대리 3
블로그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wows200094/222393298332 -- "어 이프로, 다른게 아니라...." 김부장의 책상 앞에는 '90년대생이 온다' 가 꽂혀 있었고, 그건 마치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놓은 것 같은 애매한 위치에 있었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말하기 위해서 놨구나.. 라고 이대리는 생각했다. 김부장이 온 지 1년 남짓이 넘었지만, 이대리는 여전히 김부장이 불편했고, 김부장도 이대리를 불편해하는 건 마찬가지였다. 김부장은 원래 영업팀에 20년 가까이 있다가 최근에 이대리의 팀으로 왔다. 공식적으로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회사 내에는 김부장이 폭언, 욕설 등으로 좌천되었다는 소문이 돌았다. 요즘같은 세상에, 해고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사건이었지만 회사는 20년간의 김부장의 충성에 보답하듯 그를 내치진 않았다. 실제로 김부장은 영업팀에서 이슬킴이라고 불리며 술자리 영업으로 지난 20년간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왔기 때문이다. 회사는 간과 인맥이 아직 쓸만한 김부장을 지켰고, 회사에 괜히 잡음을 일으(켰다고 생각하는)킨 직원을 내보냄으로써 사건을 마무리했다. 퇴사한 직원은 스트레스로 정신과를 다닌다는, 흉흉했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소문이 돌았다. 김부장은 그 이후로 회사생활을 다르게 하기로 맘먹은 것 같았다. 직원 모두에게 (정말 부담스럽게) 친절하게 대했으며, 어디서 본 것인지 모르겠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대리의 팀이 서로 프로라고 부르게 된 것도 김부장의 아이디어였다. 명찰에는 여전히 이대리라고 적혀있고, 김부장은 이대리를 부하직원으로 생각하는데 부르기만 프로라고 부르는 게 무슨 의미일까.. 하고 이대리는 항상 생각했다. ".... 그러니까 이따가 한 네시쯤에. 그쪽 말대로 된건지 한번 확인하러 가봐. 저번에 계약서랑 물건 종류가 좀 안 맞았으니까 그거 잘 체크하고. 가면 아마 같이 식사는 해야 할꺼야. 거기 이사님이 그런거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꼭 갔다와. " 평소에 술은 곧잘 먹는 이대리였지만 오늘은 이사갈 집을 알아보러 가야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조건으로 전세가 나왔기에 이미 부동산과 약속을 한 상태였고, 이건 정말 놓칠 수 없는 매물이라고 생각하며 살짝 들뜨기까지 한 상태였다. 부동산 중개인은 워낙 좋은 매물이니 언제 나갈지 모르고, 최대한 서두르라고 했다. "넵 알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는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요.. 저녁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김부장의 눈썹이 톡. 움직인다. "아 그래? 허허허. 그럼 어쩔 수 없지. 선약이 있으면 가야지. 혹시 무슨 일인가? " "오늘 부동산을 가봐야 해서요... 죄송합니다.. " "부동산.... 하하. 아니야아니야. 요즘 그런거 강요하는게 말이 되나? 나도 그런거 싫어하는 사람이야. 하하하. 요즘 친구들은 이렇게 확실히 말해줘서 좋아. 진짜 괜찮으니까 신경쓰지마!! 그런데 거기는 식사자리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어떡하나... 아 임과장! 잠깐 이리 와봐." 김부장은 뭔가 싫은 일을 시킬때는 원래대로 직급을 부르곤 했다. "네 부장님." "오늘 이프로가 개인적이 일이 있어서 가기가 좀 어려울 것 같으니까, 자네가 인천쪽 거래처 좀 다녀와." "아.. 그 정이사님 계신 곳이요..? " "어 그래. 정이사님 약주 잘 하시는거 알지? 잘 신경써 드리고. 임프로는 오늘 저녁에 뭐 없지? " "아 네.. 괜찮습니다. " "어어 그래. 뭐 있는데 없다고 하는 거 아니지? 있으면 말해도 돼. 나 그런거 진짜 신경 안 써~" 임과장은 어제 PT 30회를 새로 등록했고, 오늘 저녁은 첫 수업이었다. 그리고 요즘은 인사평가 시즌이었다. 임과장은 작년에 C를 받았다. "네 정말 괜찮습니다. " "그래 고마워~" 이대리는 임과장이 PT를 등록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임과장에게 미안해 죽을 지경이었다. 김부장은 그러라고 계속 옆에 세워놓는 것 같기도 했다. 김부장 책상 위의 '90년대생이 온다' 의 책 옆면처럼, 이대리의 얼굴은 하얬다. '죄송합니다 임과장님..' 이대리는 앉자마자 사내메신저를 보냈다. '아니야. 너가 가라고 한것도 아닌데 뭐. 신경쓰지마. 그런데 거기 물건 체크리스트 이대리가 가지고 있어?' '엇 아니요. 그거 원래 서대리님 업무라 대리님이 갖고 계실텐데.. 지금 자리에 안 계시네요.' '아 서대리. 오늘 이사회 하잖아. 일찍부터 거기 갔어. ' '엇 제가 막내라 작년엔 제가 가서 물건 날랐었는데, 왜 서대리님이 가셨지..' '김부장 오고 난 다음부턴 대외행사엔 무조건 서대리가 가잖아. 요즘 시대가 어느 땐데 대외행사엔 무조건 여자직원을 보내냐.' 임과장은 '김부장 저새끼 겉으론 아닌척 하면서 속은 아직도 개꼰대야.' 라고 썼던 채팅을 지웠다. 이대리도 회사 사람일 뿐이었다.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다 하기엔 너무나 얕았다. '어쨌든 신경쓰지말고 일해.' '넵..' 김부장은 자리에 앉고, 하고 있던 성과평가를 다시 하기 시작했다. 그 때 김부장의 자리에선 이대리의 발목이 보였는데, 이대리는 발목양말에 단정한 로퍼를 신고 있었다. 김부장은 회사에 왜 발목을 드러내고 오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아무리 비즈니스 캐주얼이라지만 발목은 가리고 와야되는 것 아닌가? 여자도 아니고 남자는 최소한 정장양말은 신고와야하지 않나? 내가 너무 옛날사람인가.. 싶다가도, 이내 지킬건 지켜야지라는 생각으로 마무리하곤 했다. 휴.. 내가 참자. 요즘 90년대생들은 그런다니까. 내가 이해해야지. 김부장은 바뀐 자신의 모습에 내심 뿌듯하다. 그리고 김부장은 이내 이대리의 성과평가 화면을 연다. '업무 이해도가 높고 역량이 뛰어나나 개인적인 성향이 강하므로 협동심 향상이 요구됨....'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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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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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식생활이랍니다.
오늘 점심도 무사히 넘어가길요 ㅎㅎ
우왕좌왕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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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 새로운 도전을 위한 용기는 동네 뒷산을 오르며 키웠다
어쩌다 사장이 되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는지 직장생활 10년 하고 처가댁의 장인장모님의 음식 솜씨에 반해 요식업을 시작했다. 맛만 있으면 된다고 믿었다. 40년 이상 한식 외길만 걸으신 장인어른의 말씀은 늘 틀림이 없었으니... 2년 고생하고, 또 한 번의 간절한 바람이 인연으로 이어져 사직동맛집 삼대돼지불고기 대표님의 손길을 덥석 잡아 다음카페 맛비전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하면서 외식경영공부를 시작했고, 이젠 맛에 철학과 각종 스킬이 복합적으로 접목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삼개월여 미친 듯이 카페 활동을 했다. 매일 들락날락 몇 시간씩 카페글 탐독하고 게시물 남기고, 댓글쓰고... 그렇게 뻔질거리다보니 관심가져주시는 분들이 생겼고, 소소한 번개에 초대를 받았으며, 무료강연 정보도 얻어 같이 수강할 기회도 가졌다. 그러던 와중에 우리 가게를 직접 방문해서 음식도 맛봐주시고 이것저것 챙겨봐 주신 여러 분 중에 거제맛집 우장군, 범천동맛집 칼질천번 대표님(두 분은 오래된 친구사이)이 나름의 솔루션을 말씀해주신 것 중에 기존에 밀면+만두 세트 메뉴 개념으로 팔던 걸, 그냥 만두는 서비스로 내어보는 이벤트가 가장 와닿아 바로 실행해 보았고, 그 해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로 성장하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면서 조금씩 장사에 눈을 뜨고 공부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그 이후 브랜딩이 필요하다 생각하던 와중에 장인, 장모님께서 운영하시던 부산대학교 본점을 통째로 정리하게 되셨는데 매수인에게 이름도 그대로 쓰라고 하셨다는 바람에 2019년에 약콩밀면으로 상호변경을 했는데, 이 때부터 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다시 정립을 시작하게 되면서 오히려 전환점이 되었다. 약콩밀면으로 상호변경 후 KNN 방송촬영도 하게 되었고,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에도 선정되었으며, 2021년 들어서는 블루리본서베이에 수록되기도 하는 등 좋은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 KBS 모프로그램 15분짜리 섭외가 들어왔는데 한창 바쁠 시기에 방송이 나갈 일정이었고, 해당 프로그램의 파워를 알기에 방송 직후 인근에 유료 주차공간도 없는 현재 매장 골목에서 벌어질 아찔한 일들을 김치국 먹듯 상상해 보면서 작가님과의 인터뷰에서 몇 가지는 촬영이 힘들겠다고 얘기했더니 회의 후에 연락주시겠다고 했지만 연락이 없었다. 한 편으론 아쉽고 한 편으론 다행스럽다. 2022년이면 어쩌다 사장이 된지 10년째가 된다. 현재의 가게 근처에 작은 주택이 매물로 나와서 가족과 주변의 도움으로 계약을 하게 되었다. 개업 10년을 맞아 새로운 장소에서 조금 더 나아진 모습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할 수 있는 절묘한 타이밍인 것이다. 외식업 영위를 통한 매출로 매장 하나를 운영해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자는 정말 전체의 1%도 되지 않을지 모른다. 매장 하나만 운영하면 말 그대로 생계형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 오히려 적자가 날 확률이 훨씬 높아서 3년도 못 버티고 무너질 가능성이 정말 높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일찌감치 눈을 뜬 분들은 대출조건이 좋을 때 부동산을 매입하여 자가건물에서 장사하며 건물가치를 높이는 일을 오래 전부터 하셨던 듯 하다. 한 1년 용호동 상권을 분석하는 겸 동네 구석구석 지리도 파악할 겸 아침 운동삼아 여기저기 안 다닌 곳이 없었는데 아직도 가보지 않은 길은 많더라. 늘상 걷던 길을 가다 새로운 길로 빠져봤다. 새로운 길을 가보자 마음먹은 그 순간 마음이 설레기 시작했다. 그렇게 마주하는 풍경 하나하나가 사소하지 않게 다가온다. 내가 알고 있는 얄팍한 식물지식으로는 도라지꽃처럼 보이던데 설마 길가에 누가 일부러 씨를 뿌리지 않고서야 도라지꽃이 피었을까... 무작정 보이는 길을 따라 걷다보니 산중에 배드민턴장이 있더라. 우리 가게 단골손님이자 같은 아파트 주민이신 어느 어르신께 들었던 기억이 있다. 산중 배드민턴장! 요즘 큰아들 녀석이 배드민턴을 다시 해보고 싶다는데 이 곳으로 데리고 올까? ㅎㅎㅎ 산 속에선 어느 방향으로든 길이 모두 있다. 이미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이 길을 다니며 길을 만든 것이다. 나는 처음이지만 이미 나보다 앞서 같은 길을 걸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곧 나의 스승이다. 같은 길을 걸으면서도 무작정 걷기만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쉬엄쉬엄 주변 풍경을 즐기며 걷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무작정 걷던 사람이 어느 날은 풍경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며 지나온 시간을 다시 돌아볼 기회도 생기겠지. 내 뒤에 있던 어느 남자분! 어느새 저만치 앞서 가신다. 이 길은 처음 가는 길이어서 보이는 길 아무 쪽으로 가는 것도 괜찮았겠지만 이 날은 저 분 뒤를 따라 길이 어디로 통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안정적인 선택을 했다. 해지고 오래되도 잘 버리지 않는다.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으면 효용가치는 어떤 것에든 깃들어 있다. 10년 넘게 써서 해진 테니스 모자, 커가는 아들이 작아서 안 입는 옷, 누구건지 모를 집에서 굴러다니는 슬링백...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인 이 순간만큼은 겉치레보다 귀로 듣고 있는 유익한 강의가 더 머리속에 때려박힌다. 공부는 짬짬이 하는 것이다.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과는 가까이 하지 말자. 수풀 사이로 개방감있는 풍경이 보여 잠시 멈춘다. 앞만 보고 걷기만 하면 빠르게 갈 수 있다. 그렇게 해야 할 때는 또 그렇게 해야 한다. 장사든 삶이든 매순간이 선택이다. 이 날 걸었던 새 길은 일신님2차 아파트 제일 높은 곳에 있는 205동쪽으로 길이 연결되어 있었다. 덕분에 등록해놓고 몇 달 동안 한 번도 못 간 헬스장에서 간단하게 운동을 조금 더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새 길을 가는 것이 두려운 분들은 동네 뒷산, 동네 한 바퀴 걸으며 매일 다른 길, 다른 골목을 누벼보길 추천드린다. 새로운 도전에 처음부터 두렵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훈련을 통해서도 충분히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안 가던 길을 가보고 처음 보는 골목을 걸어보는 것만으로 돈들이지 않고 몸과 뇌가 성공과 실패를 경험케 할 수 있는 것이다.
홍이아저씨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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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하루
오늘 또 주어진 일과에 열중하다 보면 좋은 성과가 있겠지 ~~요. 화이팅!
백산맨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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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인력 Retention 방안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기술기획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연구인력 퇴사에 따라 회사에서는 인력 Retention 방안에 대해 고민중에 있는데 다른 회사들은 어떤 제도를 운영하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 운영제도는 학위지윈제도 및 우수연구원시상(연말)정도 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푸른독수리09
억대연봉
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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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
디자인 관련 업무를 하는데 부서장이 창의적인 공간을 만들어 위에 어필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돈을 딱히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 십시일반(? 이라 읽고 어쩔 수 없이) 돈을걷어서 일반 사무실 같은 분위기의 사무실에 조명 쇼파 데코물건 등을 구입하고 이미지 서치해서 액자를 다는 등 환경미화를 해왔습니다. 조금 더 창의적일을 하던 팀한테만 요청하던 사항이 전 부서로 확대되면서 원치 않는 사람들까지 자리를 꾸며야 하게 되어 온갖 화분 피규어 이케아가구 사와서 조립하는 상황이 되었고,(이때까지 자비충당) 때마침 회사의 상황이 좋아져 건물 재정비 하는 비용이 책정이 되면서 환경미화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켠에는 스낵섹션이 생겼는데 재밌는 건 과자 컵라면 잡지 등이 놓여져 있고 디피용이니 먹지 말라 했다합니다. 문제는 누군가의 취향일 뿐인 의견으로 상대의 선택을 부정하고 센스가 없다느니 일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주고 진급대상자들 위주로 환경미화가 주 업무가 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되었는데 그렇다고 원래 업무가 줄어드는 건 아니라 회사에선 환경미화에 임하고( 사무실에 걸 이미지 /가구 찾고 까이고(?)의 기준도 모르겠네요) 집에가서 업무를 하는 일들이 생기고. 무엇보다 이 일에 적극 참여 했는 지가 고과에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 이 외에도 딱히 필요하다고 느껴본 적 없는 부서 로고 만드느라 신입들은 야근을 하고, 옆팀에 새로 들인 카페트에 알러지성 쇼크와서 응급실 간 동료도 있는데 그 이후에도 사무실에 그대로 놓여있어 사무실 밖에서 근무중입니다. 이쯤에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1. 회사 환경 개선을 위해 자비를 들여 자리를 꾸미는 일들이 종종 있는 일인가요?( 자기자리 뿐 아니라 공용공간 쇼파 등, 다른회사가 궁금해서) 2. 일 외적으로 이러한 상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며 태도면에서 고과점수를 낮게 주는 상황이 일반적인 건가요? 3. 팀장이 고과를 본인이 아닌 다른 팀원에게 공유해도 되나요? -참고로 이름 얘기하면 알만한 큰 글로벌 회사입니다
와우콩콩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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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규모의 회사
이직한 직장이 직원이 많지 않아서 중소기업으로 분류되는데 혹시 그런경우에 대출받을때 금리 혜택과 같은 이점이 있을까요?
개발운용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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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냐 임원으로 올인이냐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기업에 다니고 있는데요 다행히도 제 실력보다 저를 높게 평가해 주셔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목처럼 고민중입니다 윈래는 임원은 계약직이니까 그냥 평사원이면서 연봉 높은 곳으로 이직하려고 했는데 어제 나이 꽤 있으신 형님들이 무조건 임원이 되는게 좋다고 하셔서 살짝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금 좋은 평가를 받는만큼 많이 힘든데 앞으로 올인을 하려고 하니 솔직히 자신이 없네요 힘들어서 아는 헤드헌터한테 이직을 알아봐 달라고 했더니 여기서 창창한데 왜 이직하냐고 하면서 그냥 여기 있으라고 하더군요 요약하자면 임원이 되고 싶기는 한데 그때까지 지금처럼 올인할 자신이 없어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참 저는 40대입니다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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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꿈과 같은 주말부부(후기)
서울 근무 발령을 받았습니다.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 생각 했습니다. '서울'이라는 호기심과 육아에서 탈출(?)을 꿈꾸며 호기롭게 서울에 입성한지 1년이 넘었네요. 서울.. 볼거리, 먹을거리는 물론 금융, 교육, 쉽게 말해 돈되는 정보가 지방보다 넘쳐나서 자녀들을 서울에서 키워볼까도 생각했었지만.. 근무지가 서울로 바뀌면서 급여가 오른것도 아니고.. 어렵게 승인 받은 숙소 계약도 1년이 안남은 상태.. 그리고 말많고 탈도 많았던 주말 지방 가족들을 만나러 내려가는 경비 지원도 이제 사비로 가야하는 상황.. 회사는 지난 1년간 최대 수익을 내고 있지만 복지는 줄어 들고, 서울과 지방 두집(?)살림에 경제적으로 나아지지 않고, 혼자 일도 하며 두 아들을 키우는 집사람의 스트레스로 우리 가정은 최대 위기가 닥쳐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지금 담당 업무는 서울에서 해야해서 내려갈 수 없고, 못해도 3~4년은 서울살이를 해야 할 것 같은데 회사 수익과 제 가족의 삶은 정반대의 결과가 나와있을 것 같네요. 답은 정해져 있죠. 가족이 최우선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주말 밖에 없다보니 커가는 아들의 키만큼 아빠와 아이들 간에 거리감도 커져 가는 것 같네요.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선배들의 '슬기로운 주말부부 생활' 꿀팁 좀 알려주세요-
낭만걸인
2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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