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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상승 최대치
최근에 연봉협상을 처음으로 한 ㅈ소 다니는 개발직군 초년생입니다 처음으로 연봉협상이란 것을 했는데 대표가 연봉을 500이상 올리는 것은 특별 성과가 있지 않는 이상 불가하다고 하더라고요 1년동안 제가 한일: 회사 r&d 차원 자동화 시스템 혼자 구현(지속적 사용중)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중 데이터 수집을 원할하기 위하여 국가 기관과 mou 채결 협의까지 판만들기 외부협력사와의 업무 (r&d) + 회사 내부 문서작업 신입 5명 교육 Q1. 연봉을 일년 500이상 올리는 것이 불가능한가요? Q2. 제가 1년 동안 한 일은 성과로 취급이 되지 않는 부분인가요? 아무 경력이없어 입사시, 27로 시작했습니다
뾰로로롱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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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행동하는 팀원과 무조건 감싸주는 팀장.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긴 내용이지만 읽고 조언 부탁드려요 이직한지 5개월 되었는데 여기 분위기에 적응이 안되요. 어떻게 받아들여야/행동해야 할까요? 저희 팀에는 자유로운 영혼 A씨가 자기 장단에 맞춰 회사를 다녀요. 매일 늦게 출근하고, 점심은 일찍 나갔다 늦게 들어오고, 업무시간에 동기랑 커피 마시느라 주식하고 코인하느라 바뻐서 보고서 한장 쓸려고 야근 신청하고 야근 수당을 열심히 챙기지요. 이런건 그냥 내가 월급 주는 사람 아닌데 하고 무시하고 넘어갔는데 문제는 A의 뒷감당을 제가 하게 되는거에요. 시간 촉박하게 프로젝트성 업무을 하다보니 A가 안하면 제가 더 할 수 밖에 없어요. 오늘은 보고서를 너무 성의없게 작성해서 수정하라도 했더니 온갖 핑계 대면서 안하더라구요. 그대로 보고 할수는 없고 ㅜㅜ 결국은 제가 수정했어요 더 이해할수 없는건 팀장님의 태도에요. A가 멋대로 행동하는걸 알면서도 아무말도 안하세요. 얼마전에 A의 행동에 문제를 제기 했더니 A가 어려서 그러니 이해해주자고;;; 업무 분리해 해주겠다고;; 같은 팀인데 같은 프로젝트 하는데 분리가 되나요? 같이 으쌰으쌰는 못해도 최대한 좋은 결과는 뽑아내고 싶는데 ㅜㅜ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건가요? 그냥 받아들이고 내 일만 하고 퇴근 하는게 좋을까요? 5개월만에 다시 이직 해야 할까요? 이해가 안되니 어떻게 대처/행동해여 할지 모르겠네요
어라이즈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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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가 밀려서 들어와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근무한지 이제 8개월차에 들어섰네요.. 8개월 동안 월급이 늦을때는 1주일 평균적으로 2-3일 정도 밀립니다 내일채움 때문에 그만두지도 못하고있는데 1.퇴사 시 이후에 내일채움 재가입 사유가 되는지 2.퇴사 시 실업급여 사유가 되는지 많은 선배님들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업초년생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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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말하나
케이스1. 팀장+과장이 미팅을 갔다 자료1은 과장에게 준비하라고 하여 준비함 팀장은 가서 필요한 내용 다 말씀 하세요, 과장님이 발표하세요 라고 하면서 정작 팀장이 스스로 정리한..미팅장소에서 처음 보는 제 2의 자료를 나를 포함한 모두에게 배포하며 (요약본) 회의를 리드하고 그 자료로 마무리 케이스2. 팀장+과장이 미팅을 갔다 실무를 모르는 팀장은 미팅처로 출발하기 전 과장에게 입을 맞추어야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결과를 상세히 말해보라고 한 뒤 미팅장소 가서 그 내용을 겁나 브리핑하며 의견 개진 제가 말을 못하는게 아니고 할말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여러 번의 1,2를 겪으며 팀장이랑 출장시엔 말을 아끼고 팀장이 발언하라, 고 하면 그제서야 제가 궁금한것 할말등을 줄줄줄 읊어요( 괜히 먼저 나섰다가 지랄하는 꼴 보기 싫어서요) 케이스3. 과장+신입이 미팅을 갔다 자료는 신입이 만들었음 신입이 갑자기 발표 시작 합니다 자료를 본인이 만들었으니 당연히 본인이 발표하는 거라고 생각하는것 같기도 하고 이에 대해서 얘기해본 적은 없어요 노력은 가상하나, 그동안 저의 경험으로 볼때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다른 신입이랑도 둘만 외부 미팅 간 적이 있었는데 이 신입은 선임이 회의를 주도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들어보니 예전에 리드하다가 데인적이 있었다고 함) 미팅 전 조심스레 묻더군요 ‘제가 발표할까요 님이 하실래요..?’ 예전 상사로부터 발표자료는 본인 스스로 만드는 거다 라고 듣기도 했고 발표자료는 부하직원이 실제 발표는 상사가 하는 케이스를 너무나 많이 봐왔어요 저도 숱하게 경험했구요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별로 없습니다 물론 항상 어느 하나가 맞는건 아니구 자리나 필요에 따라 조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어떤 기준으로 대외미팅 시에 얘기를 나누시나요 흐름따라 가는게 맞는거고 잘 아는 사람이 말하는게 맞는거지만 글쎄요 어느 정도의 적극성이 필요한 걸까요 제기준 업무 이해도 상관 없이 선임이니까 나서지 않았던 것 뿐인데 윗사람이랑 신입이랑 온도차가 너무 커요. 위에서 눌리고 밑에서 밀리고 하는 거 같아요 말하겠다는데 막을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제가 물론 주변머리 내용까지 할말은 더 많지만 세련되게 대응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drpop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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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너무 어렵네요
무역,영업지원 쪽 10년 정도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 있는 회사는 4년 정도 다녔는데 가족 회사인데다 연봉수준이 낮고 장기근속자에 대한 처우도 별로인데 코로나 영향으로 분위기도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오래 다녔던 직원들도 지쳐서 많이 떠났습니다 (쉬고있거나 지인회사로 취업하거나) 저는 그럭저럭 버텨가며 환승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 연락 왔던 곳에서는 여러명의 면접관들 사이에서 홀로 1시간 넘게 질문 공세를 받았는데 자신들이 원하는 건 팀을 이끌 리더인데 저는 작은 회사에서만 일해서 인재상에 맞지 않는다고 불합격 통보를 했습니다 이력서만 봐도 알 수 있을텐데 뭐하러 그렇게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오랫동안 질문을 한 건지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최근에는 헤드헌터로부터 연락을 받아서 이력서를 제출했는데 경력이 많다는 이유로 면접으로 이어지지도 않았습니다 경력이며 업무 경험이 잘 맞다고 지원 의사가 있느냐고 연락 받았었는데 갑자기 뜻을 바꿨다고 하는데 거짓말 같더라구요. 이력서조차도 마음에 안든다 뭐 그런 뜻일까요? 이직 성공하신 분들의 조언이나 비슷한 상황에 계신 이직준비중이신 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서 한 번 적어봅니다
사거리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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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회사 이직
지금은 중견기업 중간관리자 입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이고 두 아이의 아빠이고 맞벌이라 경제적으로는 안정적입니다. 뛰어난 실적을 내고 잘 나가는 건 아니지만 나름 안정적으로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회사도 지속 성장 중이고 대기업 따라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좀 있는편입니다. 그런데 스타트업 회사에서 제안이 와서 최종 합격까지 된 상태인데....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고민입니다. 복지는 떨어지지만 연봉은 동일 수준에 스톡옵션 스타트업 스타일 근무 유연,탄력근무 성장에 따른 복지는 아마도 개선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서랍속바다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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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이직 고민에 관해 리멤버에서 조언 얻었던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 첫직장에서 이직 관련 하여 글쓴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조언해 주신 덕분에 이직 준비 하며 여기저기 원서도 넣고 자소서도 쓰고 있습니다 !! 물론 이직 기회가 쉽게 찾아오진 않겠지만, 준비하며 부족한 점을 보충 해 나가는 시간들이 누적되면 저에게도 좋은 기회가 찾아오리라 믿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실 요즘같은 취업난에 제가 너무 배부른 소리 하나 싶었는데 해주신 조언들 보며 현재에 안주해선 안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직장생활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
용용윤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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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짤라버릴수도 없고..
핫글될까봐 펑 합니당
고라파더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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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결과물에 대한 자존심은 어떻게 줄일 수 있나요?
질문이 좀 이상한데. 글이든 프로젝트든, 제 손으로 만든 것에 대한 애정이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이게 자존심이 돼서 가끔 저를 괴롭힙니다. 작은 피드백에도 발끈하게 되고 그로인해 피드백을 잘 못 받아들이고. 발전이 어렵게 되는 것인데요.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바이아웃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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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시사. 지식 라디오나 유튭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대체투자 운용사 1년차 입니다! 아무래도 금융권에 있다보니 이래저래 경제나 시사에 빠삭하게 있어야함을 느끼고 있는데요.. 윗분들 대화 들어보면 다들 똑똑이셔서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ㅠ 퇴근 후 저녁에 한시간정도 런닝을 하는 편인데 이때 들을만한 시사나 지식관련 리스닝 컨텐츠 추천해주실 것 있으실까요?! 보통 노래들으면서 운동했는데 약간 아까운 것 같아서. 이 시간 활용해서 부담없이 자기계발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ㅎㅎ
운용사주니어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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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 대한 궁금증
편견이라는게 늘 나쁘게만 느껴지는데, 사실 일종의 방어기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편견이 없다해서 성공하는 것도, 편견이 있다고해서 실패하는 것도 아니기에 오히려 고집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관철하는 게 성공요인이 되기도 하니까요. 물론 편견이라는 안좋은 뉘앙스의 워딩을 사용해야한다는 것 보다는 일방적인 시야가 나쁜 것이냐...라는거죠. 늘 적정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지만, MZ세대에 대한 이야기에 있던 댓글들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기에 유저분들은 어떤 의견을 갖고계신지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 무조건적인 비판, MZ세대를 주제로 한 이야기 등은 최대한 자제부탁드립니다. 요점은 상기내용이니 해당 내용에 대해서만 부탁드릴게요:)
햄버거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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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팀에서 혼자 겉도는 기분이 들 때
운좋게 능력있는 사람들이 즐비한 회사에 입사해 2년째 일해오고 있습니다. 처음보다 많이 배웠고 저도 성장하긴 했는데 여전히 한계를 느껴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다 너무 뛰어나고 부지런하고... 저도 마음은 앞서는데 요령도 없고 마음이 잘 안 따라주네요. 그래서 겉도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리 뛰어도 이 수준까지 맞출 수 있을 지 모르겠고. 그런 기분이 자주 들어요. 비슷한 기분 느끼는 분들 있나요? 힘들어도 계속 버티다보면 언젠간 느나요?
빨간펜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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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라이센스
어x사의 소프트웨어를 직원이 모르고 개인용으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다가 법률사무소에서 전화가 와서 이슈가 생겼습니다. 그 직원은 법인용으로 사야하는지 모르고 개인용으로 구입하여 회사컴에 설치 사용했는데 법인용으로 다시 구입해서 사용하겠다고 했습니다만 법률사무소 쪽을 통한 소프트웨어 판매점이 몇백만원 어치를 계약하자하네요. 우리는 그렇게 많이 필요없는데 실사를 나오겠다고 막무가네에요. 실사 나온다고 하면 막을 방법은 없나요? 적절한 대처방법이나 법률 검토를 해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잠돌이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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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도 면접을 단체로 보나요?
면접이 잡혔는데 단체면접이라고 해서 좀 당황스러운데 경력직도 단체 면접으로 보신 분 있으신가요...?
토끼다방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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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직급 내리는 회사
새로 입사한 회사가 있는데 (같은계열 이직) 전직장 대리 3년차로 퇴사 (총경력 7년차) 첫날 연봉 근로계약도 안하고 인사도 안시켜주고… 회사 분위기라 그러려니 했습니다 다음날 한다고 그래서 네네 하고 왔죠 둘째날 계정이 나왔는데 주임이더라고요?? 3갤 수습기간동안만이라고 하던데 그담엔 대리 1년차래요 ㅎㅎㅎㅎㅎㅎ 알고보니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이 주임이라 형평성을 고려한거라고 하는데 음???? 근데 이런경우 입사전에 먼저 알려주는 내용 아닌가요??????????? 당연히 말이 없으면 직급 그대로 가는게 아닌가요? 아님 입사날에 말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계속 면접때 협의 안했죠? 그럼서 말돌리고 나중에 하는 말이 협의된적이 있다고 말하시는데 전 협의한적이 없는데요 이런게 중요하다고 묻는데…연봉 직결되는데…중요한거 아닌가요?? 입사고려해보겟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계속 다른 사람도 경력낮춰오고 누구누구 낮춰오고…말씀하시고 그분들은 동의하셨겠지만 전 아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중요하다고 다 쳐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반려했네요 당했다는 말이 맞을까요? 어젠 너무 화가났는데 적잖이 제 경력이 다 없어지는거 같아 상처 받았네요 후 ㅜㅜ 화난맘에 이런곳도 있다 알려드리려 푸념해봅니다 좋은 직장에서 건승하시길 빕니다
hv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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