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행동하는 팀원과 무조건 감싸주는 팀장.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어라이즈
09.15 13:58 | 조회수 558 | 좋아요 5 | 댓글수 8
긴 내용이지만 읽고 조언 부탁드려요 이직한지 5개월 되었는데 여기 분위기에 적응이 안되요. 어떻게 받아들여야/행동해야 할까요? 저희 팀에는 자유로운 영혼 A씨가 자기 장단에 맞춰 회사를 다녀요. 매일 늦게 출근하고, 점심은 일찍 나갔다 늦게 들어오고, 업무시간에 동기랑 커피 마시느라 주식하고 코인하느라 바뻐서 보고서 한장 쓸려고 야근 신청하고 야근 수당을 열심히 챙기지요. 이런건 그냥 내가 월급 주는 사람 아닌데 하고 무시하고 넘어갔는데 문제는 A의 뒷감당을 제가 하게 되는거에요. 시간 촉박하게 프로젝트성 업무을 하다보니 A가 안하면 제가 더 할 수 밖에 없어요. 오늘은 보고서를 너무 성의없게 작성해서 수정하라도 했더니 온갖 핑계 대면서 안하더라구요. 그대로 보고 할수는 없고 ㅜㅜ 결국은 제가 수정했어요 더 이해할수 없는건 팀장님의 태도에요. A가 멋대로 행동하는걸 알면서도 아무말도 안하세요. 얼마전에 A의 행동에 문제를 제기 했더니 A가 어려서 그러니 이해해주자고;;; 업무 분리해 해주겠다고;; 같은 팀인데 같은 프로젝트 하는데 분리가 되나요? 같이 으쌰으쌰는 못해도 최대한 좋은 결과는 뽑아내고 싶는데 ㅜㅜ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건가요? 그냥 받아들이고 내 일만 하고 퇴근 하는게 좋을까요? 5개월만에 다시 이직 해야 할까요? 이해가 안되니 어떻게 대처/행동해여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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