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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회사에서 할일 없으실 때 뭐하시나요.
일이 몰릴때 좀 몰아서 하고 없을땐 진짜 없네요. 대표님이 불러다가 일 시켜주지 않는 한… 한 일주일째 놉니다. 넘 눈치보여서 상품 상세페이지 자잘한 업데잇도 하고 뭐 그러고 있네요. 사실 일은 열심히 하고픈데 일이 없어요….. 다음주가 빨리 되면 좋겠네요. 팔월이라 다시 할일이 생겨요. 다른분들은 할일 없으실때 사무실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문어발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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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했는데 설렘 반 불안감 반이네요
회사랑 너무 안 맞아서 코시국임에도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퇴사해버렸어요 이후 직무를 변경해서 취업하려고 준비해왔어요 생각보다 백수기간이 길었지만 후회하지는 않았고 차근차근 자격증 취득하고 공부하고 여러군데 지원했었고 얼마 전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규모가 크거나 이름있는 곳은 아니고 그냥 중소기업인데 이전보다 연봉도 올라가고 업무도 제가 생각하던 업무네요 ㅎㅎ 그런데 예전같으면 첫출근 앞두고 설레고 좋을텐데..지옥을 맛봤어서 그런건지 설렘 반 불안감 반이네요ㅋㅋㅋㅋㅋ 새로운 직무 도전하는 것도 긴장되고 간만에 하는 사회생활 잘 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괜시리 이런저런 생각 들어서 글 남겨봅니다 ㅎㅎ
saenegi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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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 한달 1200~1500
일반 직장인이 저정도 되려면 급이 얼마정도인가요? 업종은 건설업에서요..
씨젠은시봫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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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련해서 상담 받을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그냥 제 직무가 제 적성에 안 맞는것 같아서 퇴사 하더라도 이 직무는 싫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뭐가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서 돈을 들여서라도 컨설턴트?? 비슷한 전문가를 만나서 상담도 받고 진로 설계를 좀 해보고 싶은데 관려경험 있으신 분들 있나요?
탈환경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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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적응
이제 4개월차되는 신입입니다 초반에는 활발하고 잘 웃고 다녀서 만나는 사람마다 밝고 성격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요즘엔 별로 웃음도 안 나오고 직원들이랑 어울리지를 못 하겠더라구요 특히나 제가 술을 못해서 다른 직원들이랑 어울릴 시간이 없는데 보면 서로서로 친해져있고 제가 모르는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요 그런것때문인지 뭔가 위축되는게 있고 일하는데도 실수를 많이 해서인지 기가 죽어있네요.. 직원들과 잘 지내려면 꼭 술을 마셔야하는걸까요??
rh98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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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건보료 지원분 통상임금에 들어가나요?
이직 처우 협상 중인데, 이직할 회사에서 근로자 부담 건보료를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고정급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근로자부담분까지 회사가 100프로 지원하여 매달 실수령액 증가 효과) 퇴직금(DC형) 및 연차보상 계산시 이 건보료 지원분까지 반영이 될까요? 고정적으로 지급되며(소득 변동 및 법률 개정에 따라 상세 금액 및 적용 산식은 변동 가능) 원천징수에도 반영되는 소득이라고 하니 반영이 될 것 같기도 한데.. 아시는 분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월급월급쟁이쟁이
억대연봉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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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없는 중소기업의 해결책은?
저는 10인 정도의 작은 제조업 영업 팀장입니다. 뭐 저 뿐만 아니라 수 많은 중소기업에 계신분들 모두 공감하실텐데요, 인원이 부족하여 부서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시스템이 없어 매번 업무에 차질이 생기고 늘 하는건데도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 합니다. 1인 3역이 기본이고 대표님은 일당백을 외치십니다. 타부서에서 해결 또는 처리해야할 업무가 진행이 되질않아 답답한데도 차마 뭐라고 할수가없는게 사람이 할수있는 최대치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 더 뽑자는 소리와 업무분장에 대해 2년 전부터 말씀드렸지만 '지금까지 잘 굴러왔는데 왜 굳이 인건비를 더 지출해?' 라는 느낌입니다. 매출액이 성장함에 따라 일이 많아지고 그만큼 고객사에서 요구하는 납기라던가 품질의 레벨이 높아지고 있는데...... 기계는 망설임없이 투자하십니다. 아침에 고객사로부터 무언가에 대해 요청이 있었습니다 라고 보고하면 저녁에 기계가 들어와있습니다. 와~ 시원시원하시네~~ 하실수도 있죠. 근데...오퍼레이터나 직원들과 상의 없이 어디서 중고로 싼 기계 (그래도 몇백에서 몇천만원 해요) 사오셔서 막쌍 쓰기 불편하거나 심지어는 써보지도 못하고 박아놓은 기계도 몇대 있습니다. 사람이 왜 그만두고 나가는지에 대해선 생각안하시고 사람은 기껏 일가르쳐놔봐야 나가면 말짱 도루묵인데 기계는 되팔면 투자금의 일부라도 회수가능하다 라는 마인드 이신듯 해요. 직원들도 착해서 불만이 많아도 말한마디 못하고 묵묵히 일합니다. 제가 총대메고 나서서 직원들의 권익보호를 하지만 것도 한계가 있고...그나마 요즘들어서야 직원 더 뽑자라고 하시긴 하는데 아무래도 생산 제조 다 보니 젊은 친구들은 지원 조차 안하네요. 어쩌다보니 하소연글이 되었는데, 여러 선배님들과 중소기업 재직중인 같은 처지의 동지분들은 혹시 이런 문제에 대해 해결하신분 있나요? 아니면 좋은 방안이 있을까요? 조언 구해봅니다.
오늘만산다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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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고민
2달전에 퇴사해서 이직을 하였습니다 중견회사 >외국계 중소기업 ERP 생산모듈 도입을 맏기로하고 입사했는데 입사하고 한달 지나니 나머지 모듈부분도 다 관여해서 일하라네요 어러가지 짜증난 상황해서 이전회사에서 재입사하라고 연락오네요 기존 퇴사 사유가 자차출근인지라 짜증난거였는데 앞으로 지하철 출근이 가능할것같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
뒹굴거려버려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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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 안하면 뒤처지는 걸까요?
한번도 그런 생각을 못해봤는데 요즘은 본업 외에 사이드프로젝트 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아진 것 같아요. 같은회사 동기들과도 점심 먹을 때마다 일 얘기보다는 각자 자기 흥미, 재능 살려서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얘기가 대다수예요 저는 딱히 사이드프로젝트 할만한 재능도 흥미도 취미도 부족한 것 같아서 막연한 불안감이 들고. ㅎㅎㅎ 하네요. 이대로 회사 일에만 매달리다간 남는게 회사 구성원으로서의 자격밖에 없을까 싶습니다.
티티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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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년 근속 리프레시 휴가를 떠납니다.
두번째 회사이고 아무 것도 모르는채로 시작해서 무작정 열심히 달려왔다 싶습니다. 어느덧 3년이 지났고 지금껏 뭘해왔나. 딱히 이룬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3년된 기념으로 발자취를 쭉 돌아보니 생각보다 많은걸 해왔더라고요. ㅎㅎ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저도 조금은 더 좋은 사람이 되었고요. 3주간의 휴가가 주어졌는데. 저를 돌보고 격려한다는 마음으로 제주도에서 자연 옆에서 푹 쉬고 오려고 합니다. 축하받고 싶어 글 남겨봐요. 이번주도 거의 끝나가는데, 다들 화이팅이에요~~
빨간펜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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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받고있는 처우가 어느정도 레벨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건축쪽 영업직 올해로 10년차, 만으로는 9년이 조금지난세아이를 키우고있는 아빠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제 경력은 10년정도 되었구요 지금 제가 받고있는 연봉이라던가 회사에서의 처우가 어느정도되는지궁금해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솔직히 결혼전 성실하게 살아갔던 인생이 아닌지라 이렇게 같은업종에서 오래 근무해본적도 없고, 저희바닥 말고는 어떤조건에서 일하시는지도 잘 몰라서요 현재 제가 받고있는 처우에 대해서 조금 정리해 드리자면, 연봉 : 5,040만원(월급 420만원) - 세후기준입니다 세전은 모르겠음 회사 차량지원 : 카니발 9인승차랑 - 한달렌트비 80만원가량 법인카드로 유류대 및 점심식대 사용가능 (사장님 배려로 담배도 법인카드로 피웁니다 상여금 - 설 추석 휴가 연말 4차례 100만원정도 이정도면 많은건지 적은건지 평균인건지 궁금하네요
결이아빠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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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연차는 참 어렵네요. ㅋㅋㅋ
매일매일 과도기에 살고있는 느낌입니다. 실무만 하던 때가 편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중간한 권한을 받고 뭔가 스스로 해내려니 참 어렵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요 부사수도 2명이나 들어왔는데 늘 이 친구들 대하는게 부담이에요. 잘 해야 되는데 부족함이 많아서. ㅠㅠㅠ
직장인B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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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짧을수록 좋다.
말은 짧을수록 좋다. 말을 하게 되면 가급적 진실을 얘기하라. 진실을 얘기하지 못할 것 같으면 말을 하지 마라. 총으로 인한 상처는 쉽게 아물지만 말로 인한 상처는 절대로 아물지 않는다. 귀는 길어야 하고 혀는 짧아야 한다. 병은 입으로 들어가고 화는 입에서 나온다. 말은 짧으면 짧을수록 더욱 좋다. 이야기하는 사람은 알지 못하고 아는 사람은 이야기하지 않는다. 노자 이렇게 하면 정말 직장에 평화(?)가 올까요?ㅋㅋ 요즘 노자에 빠져 책을 읽고 있는데 넘 좋아서 올려 봅니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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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웨어 1년 무료면 도입할만 할까요??
LG U+에서 만든 웍스라는 그룹웨어를 3년약정시 1년간 무상 지원해준다고 하는데 쓸만할까요???
형기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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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0만원 깎였습니다.
작은 언론사에서 4년차 들어선 직원입니다. 일반 회사라면 대리였겠지만 언론사에선 주니어 기자구요. 회사가 그 동안 체계가 없어 연봉 테이블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 주주가 바뀌면서 연봉테이블이 업데이트되어 발표됐습니다. 그런데 제 연차로 보니 저는 연봉이 1백만원 깎이게 됐습니다. 황당한 통보를 받은 셈인데요; 그 동안 회사의 대들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누구보다 야근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호구잡힌셈이였죠. 이제 서운하지도 않네요. 개인적으로 성장 욕심이 있어 회사에 영혼 갈아넣는 습성이 있었는데 이번 일 계기로 냉정해지기로 했습니다. 답답해서 대나무숲에 소리지릅니다.
카라멜댄슨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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