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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한탄.. 주저리..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 현재 vb6 쓰는 회사고 MES 회사입니다 직업학교 경력밖에없고 첫회사고 막연히 내실력으론 일단 합격시켜주는 데 아무데나 가자하고 입사했습니다 현재 문서나 프로젝트관리는 공유폴더로 관리하고 있고 주위친구들은 그런회사는 빨리나오라고 하더군요 VB6 쓰는 회사가 많은가요 닷넷도아닙니다 .. 기업성장률만 보고 들어왔는데 정부사업 위주 돈빼먹는 회사로밖에 안보이네요 ㅠㅠ 스스로들도 눈먼돈 빼먹는다고하네요 사이드프로젝트하면서 탈출 준비하는게 맞겠죠..?
girin
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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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니 연휴에도 편히 못 쉬겠네요.
아직 얼마 안 돼서... 제가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 거겠죠? 쉬는 동안에도 계속 회사 일 생각, 걱정... 연휴 끝나고 새롭게 시작될 일에 대한 막막함. 때문에 편히 쉬질 못했네요. ㅠㅠ 원래 회사와 일상을 완벽히 분리하는.. 너무 완벽히 분리해서 문제인 사람이었는데... 팀장은 원래 이런 걸까요? ㅎㅎ 여튼.. 그래도 3일동안 잘 쉬고 왔으니 다시 달려야죠.. 여기계신 모든 팀장님들 화이팅입니다!
배추머리
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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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은 다음 이직
현 직장에 이직한지 4개월입니다. 지금 회사는 글로벌 대기업인데요, 제 상사랑 여차저차 알게돼 내부추천으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일이 너무 안맞고 힘드네요. 그래서 이직하려고하는데요, 제 상사에게는 뭐라고 해야할까요? 그냥 솔직하게 말해야겠죠? 절 이래더래 많이 챙겨주기는 했는데... 요새 좀 힘즈네요ㅠㅠ
야라랍
21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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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안 지켜지는 회사 너무 지치네요
정말 주 52시간 적용되고 나서 상대적 박탈감이 더 커진 듯 합니다. 미리 퇴근을 찍어두고 일 할 때마다 상대적으로 일이 없어 매일 칼 퇴근하는 재무/회계 팀들 보면서 현타가 씨게 오네요. 내가 용자가 되서 고용노동부에 신고 해버릴까 수천번도 더 고민했는데 결국 또 지르지 못하고 이렇게 하루 하루 사네요.
Robyquin
21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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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학벌?
안녕하세요, 저는 금융공기업A매치급에 재직중인 3년차 주임입니다. 사실, 저희회사에 저랑 같은 학교 출신은 2~3분밖에 안계세요. 인서울 상위권이 대부분이다보니, 어디학교나왔냐 이런 질문이 살짝 신경쓰이긴 합니다. 이런걸 자격지심이라고 하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이겨내는건지...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 마인드가 제일 중요한것 같은데...허허
illlilii
억대연봉
쌍 따봉
21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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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원 트레이닝 방법이 있을까요?
작은회사의 팀장입니다 업무량이 너무 많아 큐씨만이라도 분할하고 싶어 관련전공 4년제 졸업자인 신입직원을 뽑았고(경력직 진짜 안 오더라구요) 제품과 연구업무 트레이닝을 하며 큐씨업무 인수인계를 하고 있습니다. 큐씨를 하려면 제품을 알아야 하니까요.. 그런데 막상 직접 가르치려니 너무 방대해서...외부교육을 찾고있습니다. ms오피스>> 문서관련 자격증 전무. 엑셀은 처음 써 본대서 신입엑셀교육 인강이나 학원 등록 하고 회사에 청구하라고 지시했는데 필요 없을것 같다며 자비로 책 사서 친구한테 주말마다 배운다더라구요..너무 안 늘어서 강제로 외부교육 등록해 인강 교육 하니 좀 나아졌습니다. 앞으로 3번은 더 보낼 생각입니다. MS오피스는 필수니까요... 아웃룩은 딱히 가르쳐주는데가 없어 제가 합니다. 회사에서 자주 쓰는것만 뽑아서 알려주는데 뭐 없을까요? 메일쓰는법, 회사예절, 업무조율법, 시간관리 등등>> :괜찮은 교육 추천 부탁 드립니다. 사장님 또는 타부서 팀장한테 얘기 또는 메일 쓸 때 학교 친구한테 말하듯 해서 내적 화들짝을 몇번 하고 타일렀지만 그에대한 중요성과, 아직 회사와 학교를 체감하지 못하는것 같아 지금까지 3번 보냈고 좀더 보낼 생각입니다. QC,QA : 외부교육과 사내교육 병행. 특히 QA 는 관련법에따라 작성해야할게 많아 다양한 교육을 더 시킬 예정임.... 여기서 1차고민이 시작됩니다. 코로나 시대라 마지막 2년을 학교를 거의 못갔다고 실습을 몇년만에 한다는말에 내적좌절 했습니다..그리고 한편으로 전공자인데 업무지식이 별로인것에 대해 그제서야 이해를 했습니다..20학번은 학교를 입학후 거의못갔다하니..안타깝더라구요... 업무지시...이게 제일 고민입니다.... 제가꾸려온 연구소는 실험결과를 가지고 아이디어 회의와 토의를 많이 하다보니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하는데 .....클레임(=비용)과 법적사항이 연관되는 QC,QA 할 사람을 그렇게 트레이닝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법은 정해진거니 아이디어 회의를 할수가 없으니까요... 업무는 많고 너무 급하지만 교육은 더뎌서 일단 외부 컨설팅업체에 문서작성과 신입의 법적내용 교육사항을 계약하고 병행중에 있습니다. 외부업체와 업무조율하는법 메일쓰는법은 작성한거 1차 컨펌후 보내는걸로 때우고 있구요... 가장 큰 고민인게 수평적 문화가...QA,QC 업무에 실수로 자꾸 이어지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제가 하는 방법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 친구가 잘 해주고 오래 다닌다면 큐씨 팀장의 권한을 아예 넘기고 싶거든요..좀더 업무분할이 잘 된 상황에서 차근차근 가르친다면 좋겠지만 그런회사가 많나요.... 자잘한것부터 결정해 나가고 실수는 제가 뒤에서 커버쳐주면 조금씩 크지않을까 생각하는데..잘못된 생각일까요? 마지막으론 팀장교육 괜찮은게 있을까 찾는중입니다. 뭐 무수히 많긴한데...빠듯한 시간 내서 가는건데 괜찮은 교육을 가고싶습니다. 경력아닌 신입이니 지금겪는 내적멘붕은 당연한거다 하고 저 자신을 다잡고 있는데...이것조차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업무 지시한것도 본인 나름대로 생각해 지시업무를 변경해 업무를 시행하고 보고를 안해서 일터지고 알게되어 계속 애를 먹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요즘 여러번 얘기할 시간조차 없을정도로 바빠서 메일로 1~5단계까지 업무시행절차와 방벚을 설명할걸 써서 주니 실수가 좀 줄더라구요......근데 너무 힘들어요 진짜.......저도 직장인이니 자식도 아닌데 언제까지 이래야하나 싶고...이래저래 멘붕입니다...
찬란한업무량
21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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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 실무를...어느정도 해야할까요?
이상적인 팀장은 똑게형이라고 흔히들 말하지요. 똑똑하고 게으른 팀장이 똑똑하고 부지런한 팀장보다 낫다고 하는건, 그만큼 조직관리와 임파워먼트 필요성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즉, 실무는 줄이고 팀원이 일을 잘 소화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게 이상적이겠지요. 헌데,,요즘 부쩍 드는 딜레마는 과연 팀장이 실무를 어느정도 하는게 이상적이냐는 것입니다. 팀장이라도 실무를 어는정도 할수밖에 없는 상황도 있고, 답답해서 하게되는 경우도 있고, 가끔은 팀원들에게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솔선수범한다는 마음으로 실무를 수행하기도 합니다. 팀원중에는 팀장이 실무를 안하면, 논다고 생각하는 부류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팀장으로서 실무를 아에 놓으면 점점 감각이 둔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선배님들,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어느정도 실무를 take하시나요? 그리고 팀장이 실무를 얼마나 수행해야 하는게 이상적이라 느끼시나요?
팀장님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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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중견인사팀. 이젠 스타트업으로.
안녕하세요. 4년차 인사팀원입니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중견에서 채용 을 주업무로 일했습니다. 이번에 스타트업(7ㅡ8년) 으로 오퍼받았어. 항상 스타텁으로 가보고싶단생각은 했는데, 연봉도 복지도 다 더 맘에 드는데 막상 갈 생각하니 스타텁이란 부담감이 잇더라고요. 혹시 저같은 분 계실까요? 있으시다면 어떠신가요?
츄우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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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막내를 너무 개무시하는데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너무 사소한 걸로 트집을 잡아서 기죽이고 거의 인신공격급이라 중간에서 엄청 난감해요 심지어 상사가 저랑 둘이 있을 땐 막내 다른 팀으로 내보내고 자기 맘에 드는 사람으로 데리고 오려고 작업 중이란 얘기를 저한테 서슴없이 하는데ㅋㅋㅋ 밑에 사람 저렇게 생각하는데 언젠간 저라고 저런 취급 안당할 보장 있나 싶네요ㅋㅋ 없던 정도 다 정떨어짐 다른 팀에다 팀원 욕하고 다니고..ㅋ 본인한테도 좋을 거 하나 없을텐데 팀원 바꿀 대외명분 만들고 다니나 싶네요 아.. 너무 싸가지없어서 대우 해주기 싫어요
콜록홈즈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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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적으로 심란 합니다.
이번에 처음 사회에 나온 사회 초년생입니다. 부푼 기대에 입사를 하게 되었고 일을 하는 도중이지만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 경험자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소 기업에 다니고 있고 인원은 대표 포함 3명 입니다. 일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왜 알려주지 않나 물어보면 나도 안배웠다.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해라 입니다. 가끔 제가 진짜 일을 혼자서 알아서 해야 하는건가 싶습니다. 일을 주시는데 어땋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는 왜 못하냐 잔소리만 심하고 말속에 칼을 넣어 두었는지 욕만 하고 상처만 받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알려 달라는게 아니라 일을 주고 제 방식으로 하면 욕하고 잔소리만 하고 자존감을 깍아 내리는 말만 일삼습니다. 적은 월급에 일은 많고 야근 수당 없지만 당연히 야근을 해야 합니다. 사회가 다 이런거다 라고 하시는 선배는 자기는 일 잘한다고 자랑 하고 라때 시전 합니다. 너가 사장한테 혼나는건 나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퇴사가 답인듯 하여 조금씩 정리하고 있습니다만 마지막 까지 열심히 해보고 확정 지어보려 합니다. 일을 하면 할 수록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져 가서 못할것 같습니다... 이곳은..
BIC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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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후 현타
중견 장비업체 개발쪽에서 5년간 근무 후 분업화된 업무 때문에 하고 있는 일만 잘하고 있는 느낌이라, 구매부터 생산까지 장비를 개발하며 성장하고 싶은 바램으로 대기업 사내 벤처로 창립된 장비 벤처기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A-Z까지 할 각오로 왔지만 애초에 A부터 Z의 체계도 개념도 없네요. 사내벤처기업이라 장비 양산은 걱정은 덜되지만. 장비 품질부터 체계까지 생각보다 기준 이하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개발을 시작해야 할지 생각하면 현타가 옵니다. 괜히 전회사 표준과 품질로 개발 진행을 하면 다른 사람들한테 반감도 살꺼같고 제조 쪽에서 과연 따라 올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차라리 다시 중견쪽으로 갈까 생각도 듬니다. 선배님들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노 예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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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커리어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7~8년차 이제 막 직장에 좀 적응하나 싶은 30대 중반 경력자입니다. 현재 이제 결혼도하고 출산 계획도 있어 나중에는 커리어를 바꾸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미리 방향을 잡고 준비해 나가려고 합니다. 저는 2년 동안은 금융권 내부통제 컨설팅 업무를 했고 그 이후에는 2년동안 회계팀에서 SAP FI 운영 및 각종 회계팀 업무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3년동안 회계법인에서 내부감사, SOX 용역, 전산감사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외에는 중간에 1년정도 데이터분석 국비교육을 들은 경험이 있어 간단한 SQL과 파이썬 기초는 다룰줄 아는 상황입니다. 작년에는 IT 기업에서 내부회계 관리 및 SAP FI 운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은 AICPA, CFA, SAP 써티가 있는데 사실 전문직 자격도 아니고 큰 쓸모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 고민은 더 나이들기전에 사업준비 또는 제 전문분야를 구축하고 싶어 1. 국내 금융 MBA 진학 2. 코딩 공부 3. 데이터사이언스 석사 또는 통계학 석사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전문분야를 구축하거나 금융 관련 창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고견을 여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주말 되세요!
커피라이언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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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직 점점실망하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남깁니다 이직은 처음이고 기대했던거와는 차이가있어 실망하고있는중입니다 연봉은 기존회사보다 오르긴했지만 월급받는 기준이 옛기준?이라 너무복잡하고 (기본급은작은데 거기에 성과급곱하고, 1년에 명절포함 6번에나눠 또 몇십만원씩 주고...) 다 제 연봉에서 나누고나눠서 줍니다.. 회사가 오래되어서 배울게있을거라 생각하고 왔는데 개인주의 성향이강하다고 느껴질만큼 체계가 없어보이고.. (한사람 퇴사하면 히스토리파악이 어렵게 공용파일에 업로드안하는게 많습니다ㅜ) 여기까진 제가 더 열심히해서 더 돋보이자! 기존회사에서 배우고 괜찮은프로세스를 접목해서 효율적으로 처리하자! 라는 마인드로 하고있습니다만 제일고민되는건 서울근방 방을구하는겁니다 ㅜㅜㅜㅜ 예산금액에 맞춰 전세를구해봐도 방이너무작고.. 월세로 구하자니 이직하면서 올린 돈만큼 그대로 빠져나가네요 ㅜㅜ 거기에 교통비까지.... 솔직히 이정도일줄 생각도못했습니다.. 출퇴근이 4시간조금 넘게걸려서 조금이라도 시간절약해보고자 보고있는데.. 집구할수록 더 후회가되고있네요 ㅜㅜㅜ 첫이직.. 많이배웁니다 이직한지 한달됬는데... 지금이라도 다른곳을 봐야할지... 고민이 많네요 ㅜㅜ 주절이주절이 떠들었는데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골제제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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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퇴사...
건축관련 관리자로 일을 23살에 시작하여 33살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직업 특성상 6일 근무에 공휴일 쉬는 날 없이 일을 했습니다. 연봉 2500정도 시작여 지금은 5천정도 되는데 첫번째 직장 3년 반을 다녔고 같은 직종에 있는 현재 직장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관리자들도 많이 없고 관리자가 귀한 직종입니다. 어느덧 자리도 잡고 현재까지 하고 있지만 사실 현재 직장에서 1년 반 정도 전에 퇴사를 하고 아는 분 스카웃으로 해서 같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원청과의 계약과 건축쪽 일이 줄어들면서 위치가 애매해졌고 다른 건축관련 일을 하려 지금 연봉 포기하며 건축관련 직업을 찾아서 이직을 하려했지만 입사 전에 갑자기 제 경력이 인정이 안된다면서 자격이 안되어 한 순간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현재 대표님이 다시 같이 하자고 하여 다시 재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현 회사에서 퇴사하게 된 이유는 다른 직원에 비해 업무도 몰리고 하루에 원청 및 거래업체 전화만 100통 가까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주 업무는 설계이나 현장관리 및 거래처 관리를 하는 셈입니다. 설계를 하며 전화고 받고 거래처 관리를 하며 다음날 지장없게 일을 했지만... 일이 그 순간 처리할 일이 몰려 감당이 안되고 실수도 잦고 일을 받으면 저도 밑 직원들에게 뿌려줘야하나 뿌려줄 상황이 되지가 않아 혼자 끌어안다 참다참다 퇴사 결정을 내려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입사를 하게되고 밑에 직원도 어느정도 일처리가 되고 전에 보다는 일하은게 수월해졌습니다. 재입사한지 1년이 넘었고 갑자기 회사 일이 늘어나면서 또 같은 상황에 있습니다. 직원을 더 뽑아준다는 얘기만 2-3개월이 됐고 구인활동을 크게 신경 쓰고 있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현재도 주말할거 없이 일을 하고 있고 전화면 몇십통을 받으며 2-3명 일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니 재입사가 너무 후회됩니다.
수호천사아빠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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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기본 예의에 관하여.
회사의 사정이 너무 악화되어 휴직 수순을 일방적으로 통보받고 충격중, 다행이 다른 곳으로 잘 이직하였습니다. 눈에 밟히는건 이제 제 손으로 뽑은 신입분이더군요.. 제가 만든 모든 인프라들을 어버버하며 다뤄야할텐데..쩝. 퇴사 이후 관련 협력사 분들이나 이외 동료직원들한테도 인사를 하는게 맞나요? 코로나 시국이라 근 일년을 대부분 재택을 해서 뭔가 정이 없기도 하고.. 회사가 이래된게 엿같기도 한데 절차는 밟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짜증나네요..
E밀러공
금 따봉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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