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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거죠?
로하스가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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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취소 번복
팀에 오기로 한 사람이 입사 취소했다가 다시 번복했는데 대표가 그걸 또 받아주네요 번복한건지 대표가 설득한건지 모르겠지만 무튼 오기전부터 너무 별로네요 괜히 인수인계 해줬다가 하루 이틀 나오고 안나오는거 아닌지
망고복숭아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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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INE MKT INSIGHT] 브랜드 네이밍을 고민하지 말라
말씀드리는것은 꼭 회사나 직장에서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평소 개인생활이나 비즈니스 등에서도 마찬가지일 거 같습니다. 우리는 살다보면 이름짓기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중요한 이름짓기에는 고민이 필요하고 기업처럼 사용할 자원이나 시간이 있다면 에이전시를 쓰는 것도 좋겠죠. 그런데 그게 우리네 보통사람들에겐 쉽지 않습니다. 또 뭔가 이름을 짓긴 해야되는데 (아주 짜질한거부터 일상적인 거에 이르기까지) 막상 하려면 쉽지 않은 경우가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사실 이름이 중요하긴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본질과 콘텐츠입니다. 본질과 콘텐츠가 좋다면 내용이 이름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용이 이름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이죠. 자, 애플 코카콜라 나이키 스타벅스 기라성 같은 브랜드들인데요 얘네들이 이름이 되게 좋은 이름처럼 보이시나요? 애플이 아니라 오렌지였어도 오렌지는 사랑을 받았을 겁니다. 너무 쉽고 당연한 얘기처럼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뭔가 네이밍을 해야하는데, 네이밍 자체가 너무너무 중요하거나 자원이 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적당히 머리에 떠오르고, 영감이 오고, 부르기 좋은 이름으로 그냥 지으세요. 그리고 그냥 써보세요. 마치 처음 사오거나 얻어 입은 옷이 처음엔 어색하지만 어느새 내옷처럼 편안하고 몸에 익숙해지듯이, 이름은 생명력과 아우라를 가지게 될 겁니다. 그리고 좀 아니다 싶으면 좀 조정하거나 바꾸세요. 바꿔서 안 될 건 없습니다. 어차피 네이밍 단계나 초기 단계라면 그 정도의 변경은 사용자, 시장, 고객에게 혼동을 줄 정도는 아닐 겁니다. 그렇게 쓰다보면 어느새 그 이름이 그 실체에 맞고 어울리는듯한 그럴싸한 이름이 될 겁니다. 네이밍이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여력이 여의치 않다면 초기 단계에서 지나치게 에너지 쓰지 마시고, 오히려 본질과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는데 에너지를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게나마 인사이트가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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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배우고싶어요
현재 sw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무직으로 한 일원이고 회사는 작은 중소기업이지만 대표가 발이 엄청 넓은 사람이라 정부 기관쪽도 꽉 잡고 계세요 대표 마인드가 좋아 회사 분위기도 다 좋아요 이제 신입 1년차가 되었는데 제 직무에 대해서 너무 고민스럽더라고요 이런 업무는 충분히 누군가가 대체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커 하루하루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대표님께 잠깐 제 고민을 말했는데 자바 프로그래밍 수업을 들어보라고 권유하셨어요 수업 리스트 뽑아서 가져오면 대표님께서 추천해주신다고 하셨고요 (교수 겸직) 베이스 조차도 몰라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국민네일배움카드에서 하는 java 기초수업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소프트웨어쪽 회사를 다니면서 조금 관심이 생겼고, 연봉을 많이 받고싶어서 개발자쪽으로 생각은 하고 있긴했었는데,, 뭔가 시간적으로나, 나에게 정말 맞을까 싶어서 고민입니다 원래는 현재 근무하는 곳을 퇴사하고 다시 재취업 할 생각이었거든요 (md, 유통 이런쪽으로) 현재 26살이고, 일년정도 프로그래밍을 배워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diend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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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업무를 마무리하는 시기네요 featuring 오늘날씨
올 한해 업무를 마무리하는 시기네요 마물하실일득 잘마물하시고 신년업무도 잘 계획하시길~ 오늘 날씨가 완전 봄같네요 즐거운 점심시간과 오후 보내세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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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데이터 복구 해보신적 있나요?
외장하드 6년간 잘 쓰다가 여러번 떠러트려서 고장이 났어요 그래서 데이터복구 센터 알아보다가 (보통 최저 30만원 ~ 50만원이상) 근처 복구매장 방문해서 맡겼는데 (25만원에 해주겠다고 해서) 시간이 오래걸릴 수도 있다고 해서 감안하고 기다렸는데 3주째 연락이 없길래 해봤더니 복구가 잘 안되서 작업중이다 다음주 연락준다했는데 (이때 폴더명 일부 살린 사진 보내줌) 1달반이 지나도록 연락없어서 다시 했더니 아버님 돌아가셔서 연락을 못햇다(?) 빨리 처리해준다 해서 2달 좀 넘 어서 다시 연락했고 복구율이 너무 안좋아서 계속 헤드 교체하면서 하고 있다 해서 3달째쯤 연락달라고 연락왔어요 (바빠서 아직 연락못해봤는데 복구 잘 안됐을거 같네요) 보통 외장하드 복구 맡기면 원래 이렇게 오래걸리고 물리적 손상인 경우 오래걸리고 복구율이 이렇게 낮나요?
린이린유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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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emical story] 도파민 이야기 : 인생 성공의 비밀
여러분은 혹시 도파민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마 엔도르핀과 아드레날린은 들어봤어두 도파민은 못들어보신 분들도 있을텐데요. 도파민은, 화학적으로는 신경전달물질입니다. 그런데 이 도파민이란 녀석은, 인간에게 아주 아주 중요하고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녀석이지요. 바로, 인간을 흥분시키고 흥미를 느끼게 하는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어린 시절 처음 아주 재미있는 만화영화를 접했을 때, 여러분은 그 만화영화의 세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버리죠. 가슴이 두근거리고, 더 보고싶고, 안 보면 못 견딜 것 같고, 한번 보기 시작하면 정신없이 밤을 새워 읽으면서, 자신에 대해서도, 밥을 챙겨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라면을 입에 우겨 넣으며 보게 돼죠. 머릿 속엔 마치 종이 딸랑거리듯 즐겁고 유쾌한 쾌감이 넘쳐납니다. 그게 바로, 도파민의 하는 일입니다. 비단 만화영화만이 아니죠. 여러분이 새로운 학문에 흥미를 느끼거나 운동이나 게임에서 빠져들어 도전의식과 쾌감을 느끼는 것 모두 도파민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이 도파민이란 녀석이 건전한 방향으로만 작용하느냐? 그렇지가 않습니다. 술, 도박, 섹스, 등등 중독적인 쾌락을 탐닉하게 하는 것 역시 도파민의 작용입니다. 소위 말해서, 뇌가 딸랑거리는 종소리를 들으며 눈이 번뜩 뜨이면서 집착하게 되는 것들, 이런 게 다 도파민 반응 기제의 결과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 도파민과 인생 성공의 비밀 사이에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요? 사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재능보다 중요한 것이, 해당 분야에 대한 중독적이리만치 강한 집착, 지속적인 실행, 반복, 훈련이 필수적입니다. 다시 말하면, 어떤 분야에 흥미가 갈 뿐만 아니라 그걸 하고 있으면 중독적으로 즐거워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하는 것, 그것이 만약 생산적이고 가치 있는 영역이라면, 그 사람은 그 분야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아주 크게 됩니다. 이 도파민의 작용은, 때로는 고통이나 지루함 마저 잊게 만들어 버리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그 사람은 거기에 꽂힌 (obssessed) 된 상태기 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힘든줄도 모르는, 일종의 정신적 흥분 상태, 고양 상태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 단계에서의 몰입과 자원투입은 일반사람들의 이해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다면 이 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우선 여러분의 삶에서 본인이 아주 흥미로운 분야/영역, 도파민 몰입 상태에 빠질 정도이면서도 생산적이고 가치 있는 영역을 찾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말그대로 미친듯이 몰입해서 그 쪽으로 자원과 에너지를 투입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상술한 바와 같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엄청난 성과와 성공을 거두실 수 있을 겁니다. 약간은 Chemistry같은 내용으로 시작해 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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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숲에서] 나는 회사원이 좋다.
나는 회사원이 좋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회사원이란 일개 회사원일지도 모른다. 각자의 업장은 다르겠지만, 누군가는 그저 단출한 책상 위에 컴퓨터와 모니터를 놓고 잘 돌아가지 않는 워드와 엑셀을 가지고 낑낑대고 있을 것이고, 또 누군가는 건설 현장에서 설계도를 들고 동료들과 씨름하며 일을 진척시키고 있을지도, 누군가는 거창한 책상 위에 8대정도의 모니터를 두고 글로벌 시황을 지켜보며, 투자 결정을 하느라 머리를 싸메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결국은 모두 회사원이다. 월급이 없으면 이번달 지출을 걱정해야 하고, 내가 일하지 않으면 현재 누리고 있는 삶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 어쩔 수 없다. 대부분이 그렇게 살고 있으니까. 가끔 들리는 주변의 소식에, 유튜브의 영상에, 늘 먹던 맛있는 구내식당의 밥맛도 씁쓸하다. 코인 투자로 수억대 수입을 거둔 친구.. 부동산 갭투자로 생계탈출했다는 유튜버,, 하지만 이건 확실하다. 모두가 그렇게 될수도 없고, 되지도 않고, 될 필요도 없다. 이건 어떤 가치 판단의 문제가 아니다. 된 자가 나쁘지도 않고 못 된자가 정당한 것도 아니다. 그냥 자본주의 경제 게임의 결과물일 뿐이다. 많은 이들이 투자게임에 뛰어 들어 열을 올리고 절정에 이를 쯤에, 빨리 스마트하게 뛰어든 선수들은 빠져 나가고 다음 기회를 노린다. 그리고 그 모든 실패는 후발주자의 몫이 된다. 또 다른 다수는 그저 지켜볼 뿐이다. 돈도 시간도 재주도 없다. 하지만 머리와 손이 모두 부지런해 위너가 된 자도 빌런이 아니다. 대단할 뿐이다. 다만 모두가 그렇게 될 수는, 될 수도 없다. 떠나기 전까지는, 모두가, 당연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회사원인 것이다. 주눅들 필요도 없고, 좌절할 필요도 없다. 내 책상 위의 노트북과 모니터, 그리고 조금 사치를 부린 고급 무선 키보드와 블루투스 마우스가 정겹다. 이 녀석들이 나의 친구들이고 동반자다. 아마 다른 이들도 크고 작음은 있겠으나 나름의 애정과 애착을 가지고 있으리라. 회사원으로 사는 그 날까지는, 돈 벌고 일하는 회사원임에 당당하고, 크고 작은 자부심과 보람,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야 하지 않을까. 춥고 건조한 계절이지만, 나는 회사원이 좋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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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메타버스 플랫폼 이름이 뭔가요?
수메리안? 스메리안? 아무리 검색해도 해당 내용이 안나오네요
린이린유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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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비를 절감 사례가 있나요?
법인차나 운영 담당하면서 회사 운영비 절감한 사례있나요?? 상부에서 닥달 아닌 닥달을 하는데 도무지 좋은 수가 있나 싶습니다 ㅜㅜㅜ직장인은 울지요 ㅠㅠ
커피수혈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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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입문 기초서적
안녕하세요 경제학에 대해 잘모르는 입문자에게 서적 하나 추천하려고하는데요 혹시 처음접하는 사람이 알기쉽게 잘 서술한 서적있을까요? 막상 전공을 경제학으로해서 교과서만 읽었더니 이런류의 서적은 잘 몰라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av1
억대연봉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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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커플의 결혼.. 축의금어떻게하세요?
위드코로나로 결혼식이 많아지네요.. 사내 커플이 모두 친분이 있다면 축의금을 두군데 모두 내는게 맞나요?ㅜㅜ 형편이 안좋아서 5만원도 부담되는 상황인데........휴..... 결혼은 축하하지만 금전적으로 너무 부담되네요
짱2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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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차량 사용중인데 운행일지
법인차량 사용중인데 매번 손으로 하나하나 쓰기가 힘이듭니다 ㅠ 다들 운행일지 어떻게 관리하실까요..?
받구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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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랑 안 맞는 사람일까요?
회사를 여러 번 옮겼어요 상사와의 트러블도 있었고 처우가 너무 안 좋은 곳도 있었고.. 그렇게 일을 다니다 말다 하다보니 제가 사회성이 없는 사람인건가 싶더라구요.. 끈기도 없어서 한 회사에서 오래 버티는 것도 버겁고 힘들구요 그래서 회사 생활을 몇 십 년 씩 하신 분들 보면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저는 진짜 자신이 없는데.. 제가 이상한 사람인걸까요?
누룽지빵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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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ine's howtowork] 문제를, 이슈를 섞지 마라. 죽도밥도 안되나니.
안녕하세요. 일을 할 때, 미팅을 할때, 흔히 문제나 이슈를 섞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연관성은 있지만 사실은 별개인 문제들을 한밥상에 올려놓고 논의하는 식이죠. 그러다보면, 문제는 해결안되고, 커뮤니케이션이나 이해자체에 시간은 갑니다.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예전에 많이 쓰던 표현인데. 문제를 섞지 마라. 고들 하죠. 그래서, 각각의 문제들을 아젠다별로 똑똑 분리해내고, 그 각각에 대해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에 보면, 싸움을 할 때 한놈만 패라고 하죠. 실제 그렇다고 합니다. 고수가 한놈만 패면, 질려서 못덤빈데요 이른바 각개격파 전술이라고 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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