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5,01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말을 사람에따라 다르게 들으면 안 되는데요..
같은 말을 들어도 신뢰가 가는 팀장이나 직원이면 더 면밀히 볼 생각도 안하고 그러려니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면 태도부터 회의적이 되고.. 그러면 안되는 건데요.. 팀장이 되어도 계속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어떻게 안 그럴수 있는지요.. 사람을 빼고 말만 들을 순 없을까요..
초록나뭇잎
21년 08월 20일
조회수
640
좋아요
2
댓글
3
살면서 자신의 뇌리에 꽂히거나 감명 깊었던 한문장 공유 가능하실까요?
저는 "A day without laughter is the day wasted" by Charlie Chaplin 명언입니다 ㅋ
영업쟁이마미손
21년 08월 19일
조회수
921
좋아요
7
댓글
24
돈 많이 받으시면서 오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중에 만족하는 사람 있나요?
해외든 국내든 유유자적하며 집값도 싸겠다 차도 좋은거 타고 다니고 만족하며 사는 분들 없나요?
영업쟁이마미손
21년 08월 19일
조회수
950
좋아요
1
댓글
14
하고 싶은일 vs 돈을 꽤 벌 수 있는곳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지만 다른 조건은 다 별로인회사(연봉,거리,회사의 체계 등) 혹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정말 일부분이지만 회사는 계속 잘 성장하고 있는 회사(인센이나 복지 빵빵, 시설 등) 요즘 새 직장을 찾으면서 드는 고민입니다. 사실 이 둘의 발란스가 잘 맞는게 베스트지만 그런 곳을 찾기가 또 그런 곳이 저를 찾게 하는게 쉽진 않네요.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 대략적으로 보니 다들 연봉이 짱이시군요! 직무나 인더스트리, 연봉 다 만족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열심히 일하다보면 저도 그런 시기가 오겠죠
아하하i
21년 08월 19일
조회수
721
좋아요
3
댓글
4
상사에게 모든 허물이 벗겨진 기분입니다,,
안녕하세요 9개월차 신입 입니다. 한 공간 안에 두개의 법인이 있는 회사입니다. 작년에 새로 생긴 신규법인이라 직원이 저 밖에 없습니다. 옆에서 챙겨주시는 팀장님이 계시지만 타 법인이고 신규법인에 대해 껍데기만 알뿐 자세히 모릅니다 신입사원인 저 혼자 직원이다보니 직접적인 제 상사는 사장님입니다. 사장님은 현재 해당 분야에서 인지도가 있으신 분이며 배우신 분이라 다방면으로 잘 알고계시더라구요 제 직무는 사무직이며 기본적인 회계 경리 총무 디자인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커버는 가능하지만 가끔씩 제가 뭘 하고 있나 싶어요... 회사내에서 사장님을 통해 배울점이 너무나도 많지만 지적당하는 부분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제 자신이 실망스럽기도하고 자존감이 작아지고 정말 사장님 앞에선 허물이 벗겨져 알몸같은 느낌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부족하고 실수하는 부분을 정말 탑 티어인 사람한테 이렇게 수치스럽게 한개한개 털리다보면 저를 발전없는 직원으로 생각하실까봐 도망치고 싶어요.. 업무에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자기계발을 하는 팁 좀 알려주 실 수 있나요? 전문직이 아니다보니 무엇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
diend
21년 08월 19일
조회수
7,307
좋아요
24
댓글
34
이직 준비 중인데 헤드헌터..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인 1인입니다. 최근 리멤버나 여러 루트를 통해 헤드헌터와 접촉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제 주 업무는 서비스 개선을 제안하고 업무 자동화나 신규 서비스 런칭 시 TF에 참여하는 등 기획과 긴밀한 관계가 있는 업무입니다. 다만 고객의 VOC를 추출하고 발굴하는 것이 첫단계로 CS조직에서 근무를 했는데요! (저희는 CS를 위탁운영했고 저는 상담은 전혀 경험이 없습니다) 고객센터 센터장, SV 등의 직무가 기존 업무 내용과 딱 맞다며 제안하는 헤헌이 많더라구요. 팀에서도 리딩의 역할이었는데 선임 급의 상담사 역할을 제안하기도하고... 연봉도 터무니없이 낮음에도 무조건적으로 접수시키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저는 헤드헌터가 전문직이고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의 헤드헌터는 모두가 그렇지않는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물론 모든 직군의 업무를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의뢰한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조차 이해 못하는 분들도 보이네요. 물론 좋은 분 전문성있는 분을 만난 경험도 있습니다. 사전 인터뷰라고 모의 면접(?)형태를 진행하는데 업무자체에 대한 이해가 없는 어린 헤드헌터가 평가하고 피드백한다는 것이 썩 좋은 느낌의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다들 이직 준비 중 헤드헌터와의 경험이 어떠셨나요?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도 계신가요?
호잇22
21년 08월 19일
조회수
1,905
좋아요
1
댓글
3
팀원들에 총질하는 팀장
어려운 상황에서 외부 적과 싸워야하는데, 내부 총질까지. 더불어 마이크로매니징에 혈안. 본인이 열심히 일하는 척하면서 팀원들은 수면 아래에서 숨도 못쉬면서 일하는 건 당연하다고 여기는. 전시 프래깅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큰 깨달음.
스테이or고
억대연봉
21년 08월 19일
조회수
903
좋아요
3
댓글
8
직장생활 힘들때 마인드컨트롤 꿀팁
1.항상 차선책을 준비하라 언제 어떻게 무슨일이 왜 발생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인생은 내 계획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그렇기에 한 치 앞이 아닌 열 치 앞을 보고 차선책을 여러개 마련해야 한다 2. 내가 고생한 보상을 꼭 고생한 곳에서 받지는 않는다. 간혹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보상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니 보상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3. 사람은 모두 장단점이 있다. 정말 배울 것 없는 사람에게도 배울게 있다. 하다못해 가끔은 뻔뻔함, 눈치없이 해맑음 등 부정적인 부분 조차도 배워야 할 때도 있더라. 4. 잘한다 잘한다 해준다고 다하면 호구다 잘한다 한 번 들으면 열심히 하고 있다는 증거 잘한다 두 번 들으면 진짜 잘한다는 증거 하지만 세 번째 들었을때는..
이프로부족이
21년 08월 19일
조회수
1,921
좋아요
14
댓글
1
면접 일정 관련해서 일정을 안주세요ㅠ
어제 오전에 서류 합격했다고 인사팀 연락을 받았고 실무진 면접 관련해서는 실무진에서 연락한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어요ㅠ 오늘 오후에 인사팀에 전화해서 물어봤었고 담당자에게 전달한다, 두시간 후에 연락 주실거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늘도 별다른 연락이 안왔습니다ㅠㅠ 업무에 바쁘신거 같아 기다리고 있는데 혹시 잘못 합격시킨건 아니겠죠? 참고로 대기업인데...바빠서 그런거겠죠? 아님 일정 안잡혀서 그런걸까요? 연락 올 때까지 기다릴까요? 아님 내일 오전에 또 연락해봐도 될까요? 내일 오전에 연락했다가 갑자기 오후로 잡히고 그러진 않겠죠?? 면접 일정 관련해서 늦어지는 이유가 뭘까요?ㅠㅠ 혹시라도 채용이 갑자기 사라지는 건 아닌가 하고 걱정되네요ㅠㅠ 가고 싶은 곳인데...
이직하자아
21년 08월 19일
조회수
1,764
좋아요
1
댓글
9
오늘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좀 긴 하루였네요. 오늘은 칼퇴해보려고 합니다. 휴일이 있던 주라 시간은 빨리가지만 그만큼 일이 몰려 참 바쁘네요. 마음을 침착하게 먹어보려고 늘 노력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또 이번주는 퇴사하는 동료가 있어 마음이 더 싱숭생숭 했네요. 다들 고생하셨고 편안한 저녁 보내시길 바라요~
쏘렌토
21년 08월 19일
조회수
383
좋아요
3
댓글
2
할일이 산더미인데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듯요
다들 이번주 바쁘게 보내고계신가요 할일이 산더미처럼 있는데, 왜 벌써 목요일이지?? 해서 보니까 이번주 휴일이 하루 있었네요 쉴때는 미처 생각지 못했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ㅜㅜㅜ 하루하루 진짜 눈안돌리고 일했는데 내일이면 금요일.. 와 할일은 산더미예요 ㅠㅠㅋㅋㅋ 막상 하루하루 정신이 없지만 일이 없는것보단 많은게 좋은거같다고 늘 생각은 합니다..ㅋㅋ 오늘 저녁도 다들 화이팅하세욥
보고서기계
21년 08월 19일
조회수
449
좋아요
3
댓글
1
연봉 협상 할 때 튕겨도 되나요?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연봉 협상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13% 정도 인상한 목표액을 제시했고 회사에서는 5% 로 왔습니다 원래 연봉 짜다는 소문은 들었고 대부분 5% 라는 내용은 블라인드에서 본 적 있습니다. 그치만 가고 싶었던 곳이라 가고 싶긴 한데 ( 또 면접보고 뭐 하기도 귀찮고 ..) 여기서 한번 더 7% 정도를 다시 튕겨(?) 봐도 될지 원래 그런 식으로 하는 건지?? 그냥 포기하는 게 나을지 조언을 좀 구합니다ㅠ
징징징
21년 08월 19일
조회수
25,713
좋아요
16
댓글
58
보통 연봉 이야기하시는분들 기준?
난 연봉 000이다 라고 보통 말씀하시는분들이요. 원징기준(영끌)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월급x12 로만 해서 말씀하시는건가요? (성과 상여 제외) 편하게 답 달아주세요!
sjfoenl
21년 08월 19일
조회수
5,726
좋아요
2
댓글
36
주니어들의 직장생활 의욕 감소
요새 부동산이 화두이며 너도 나도 억 단위의 호가를 한탄 및 누군가는 상승의 희열을 자랑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변동없는 월급, 즉 근로소득의 가치가 떨어졌죠. 특히 부동산을 미보유한 주니어들을 중심으로 월급에 대한 불만 및 본인의 월급을 모아도 집을 보유할수 없다는 박탈감에 진급에 대한 욕심 및 조직내에서 성공(임원)의 가치가 많이 떨어진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세대처럼 조직의 목표를 지상명령처럼 받아들이기보다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생각을 하는 인원들이 많이지고 있는듯합니다 머 MZ세대등 해서 시대가 변했기에 머라 나무라는것은 절대 아니고 그저 현상황에 대한 정리 및 소회 차원에서 적어봅니다
눈팅
21년 08월 19일
조회수
1,250
좋아요
1
댓글
5
나이 32살 진로가 고민이네요.
첫직장에서 MD로 근무한지 어느덧 5년차로 올 해 대리진급하여 연봉 4300이네요. 이제 결혼도 2년차고, 내년에는 아이도 태어날 예정인데 제가 하는 업무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리빙회사 MD인데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제품 발주, 재고 관리, 원가점검 등 업무를 담당하다보니 온라인MD업무도 배우고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경쟁력을 키우고싶은데 지금업무만 하면 뒤쳐질까 걱정이 됩니다. 이를 위해서 이직을 위해 매일 찾아보고는 있지만 온라인경력이 부재한지라 아직 기회가 오지않네요... 그러다보니 고민인것은 연봉을 깎아서라도 이직기회가 생긴다면 온라인쪽으로 옮겨야 할까요? 아니면 오프라인쪽으로 계속 가야할까요?
꾸둥
21년 08월 19일
조회수
4,534
좋아요
4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